오류 하나를 부분으로 쪼개어 매기는 우선순위
증빙 확보가 오래 걸리는 오류는 하나로 묶어 기다리지 않고 부분으로 쪼개어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지금 가진 승인 자료로 확정되는 부분은 바로 고치고, 증빙이 있어야 확정되는 부분은 환자에게 닿는 영향에 따라 임시 안내를 먼저 낼지 근거를 받은 뒤 고칠지를 나눕니다.
AI 답이 어느 의료진의 자격을 실제와 다르게 전했다고 하겠습니다. 그 의료진이 지금 이 병원에서 진료한다는 것과 맡은 진료 과목은 병원 자료로 곧 확정됩니다. 자격의 정확한 이름과 받은 때는 발급한 곳의 서류가 와야 확정됩니다. 앞의 것까지 서류를 기다리며 묶어 놓으면, 바로 고칠 수 있는 값이 몇 주 동안 틀린 채 남을 수 있습니다.
거꾸로 서둘러 전체를 고치면 확정되지 않은 값을 병원이 제 입으로 말하게 됩니다. 그래서 부분마다 근거가 지금 있는지, 환자의 행동에 바로 닿는지, 임시 안내를 원장이 승인했는지를 읽어 매깁니다. 판정 값은 바로 수정, 긴급 안내, 근거 뒤 수정, 안내 보류, 자료 미확인 다섯입니다.
임시 안내와 AI 답에 관해 알려진 것
챗GPT 공식 도움말은 검색을 쓴 답의 결과가 최신이 아닐 수 있으니 인용된 출처를 열어 언제 게시되거나 고쳐진 글인지 읽으라고 안내합니다. 병원이 임시 안내를 올린 뒤 AI 서비스가 그것을 언제 읽는지, 답에 반영하는지는 공식 안내에 나와 있지 않아 진단 기록으로 확인할 부분입니다.
그래서 임시 안내는 AI 답을 바꾸려는 수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병원 채널을 직접 찾아온 환자가 틀린 값을 믿고 움직이지 않게 하는 데 쓰고, AI 답이 달라졌는지는 따로 다시 받아 기록합니다.
임시 안내도 병원이 공개하는 글입니다. 올린 날짜를 글에 밝히면 나중에 읽는 사람이 언제의 상태인지를 알 수 있고, 본문을 고친 뒤 임시 안내를 내렸는지를 가릴 때에도 그 날짜를 씁니다.
부분별 우선순위 판정표
쪼갠 부분은 하나마다 아래 부분별 우선순위 판정표의 다섯 줄 가운데 하나로 판정합니다.
| 근거의 상태 | 환자에게 닿는 영향과 승인 | 판정 | 실행팀에 넘길 것 |
|---|---|---|---|
| 승인 자료로 지금 확정됨 | 어느 경우든 | 바로 수정 | 맞는 값, 고칠 글의 주소 |
| 증빙을 받아야 확정됨 | 환자의 방문이나 준비에 바로 닿고, 원장이 임시 안내를 승인함 | 긴급 안내 | 승인된 문구, 올릴 곳, 증빙 예정일 |
| 증빙을 받아야 확정됨 | 환자의 방문이나 준비에 바로 닿지 않음 | 근거 뒤 수정 | 필요한 증빙, 받을 곳, 예정일 |
| 증빙을 받아야 확정됨 | 환자의 방문이나 준비에 바로 닿으나, 지금 확정해 말할 수 있는 것이 없거나 원장이 승인하지 않음 | 안내 보류 | 보류한 까닭, 예정일 |
| 어느 상태든 | 증빙의 예정일이나 임시 안내의 승인 범위를 받지 못함 | 자료 미확인 | 받지 못한 것과 요청한 날짜 |
부분별 우선순위 판정표의 둘째 줄과 넷째 줄을 가르는 것은 영향의 크기가 아니라 말할 수 있는 확정된 사실이 있는지입니다. 영향이 크더라도 확정된 것이 하나도 없으면 임시 안내는 짐작을 공지하는 일이 됩니다. 같은 표의 셋째 줄은 뒤로 미룬다는 뜻이 아니라 예정일을 정해 놓고 기다린다는 뜻이어서, 예정일이 없는 부분은 다섯째 줄로 매깁니다.
실행팀 인계표
부분 하나마다 아래 실행팀 인계표의 다섯 칸을 채워 넘깁니다.
| 칸 | 옮길 내용 | 쓰는 까닭 |
|---|---|---|
| 오류와 쪼갠 부분 | AI 답의 문장, 그 가운데 이 부분이 말한 것 | 한 오류의 부분들이 따로 움직임 |
| 지금 확정된 사실 | 승인 자료에 있는 값과 승인한 날짜 | 바로 고칠 값, 임시 안내에 쓸 수 있는 말 |
| 임시 안내의 승인 범위 | 원장이 승인한 문구, 올릴 채널, 내릴 조건 | 승인 밖의 말이 더해지지 않게 함 |
| 필요한 증빙 | 서류의 이름, 받을 곳, 요청한 날짜와 예정일 | 기다리는 끝을 정함 |
| 증빙이 온 뒤 할 일 | 고칠 글, 내릴 임시 안내, 다시 받을 AI 답의 질문 | 임시 안내가 그대로 남지 않게 함 |
실행팀 인계표의 셋째 칸에서 임시 안내 문구는 지금 확정된 사실만으로 씁니다. 「이 내용은 병원이 확인하고 있습니다」와 함께 확정된 사실, 물어볼 연락처를 쓰고, 아직 받지 못한 값은 짐작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내릴 조건은 「증빙을 받아 본문을 고친 날」처럼 일어날 일로 씁니다. 같은 표의 다섯째 칸은 인계할 때 미리 채웁니다. 증빙이 온 날에 무엇을 할지를 그때 가서 정하면 고칠 글 가운데 하나가 빠지거나 임시 안내가 남을 수 있습니다.
오류를 쪼개어 실행팀에 넘기는 다섯 단계
- 진단 담당이 오류 문장을 말한 내용마다 부분으로 쪼개고, 부분마다 맞대야 할 자료가 무엇인지 씁니다.
- 실장이 부분마다 승인 자료에 값이 있는지를 찾고, 없는 부분은 필요한 증빙과 받을 곳, 예정일을 넘깁니다.
- 진단 담당이 부분마다 환자의 방문이나 준비에 바로 닿는지를 쓰고, 임시 안내가 필요한 부분을 표시합니다.
- 원장이 표시된 부분마다 임시 안내의 문구와 올릴 채널, 내릴 조건을 승인하거나 승인하지 않습니다.
- 진단 담당이 부분마다 부분별 우선순위 판정표의 줄을 매기고, 실장이 인계표를 실행팀에 넘깁니다.
셋째 단계에서 바로 닿는지는 환자가 그 값을 믿고 무엇을 하게 되는지로 읽습니다. 틀린 값 때문에 헛걸음을 하거나 준비를 잘못하게 된다면 바로 닿는 것입니다. 넷째 단계에서 원장이 승인하지 않은 부분은 까닭을 받아 옮깁니다. 확정된 사실이 모자라서인지, 공지하는 것 자체가 맞지 않다고 판단해서인지가 기록에 남아야 합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실행팀은 인계표에 없는 채널에 임시 안내를 올리지 않습니다. 승인 범위 밖의 채널에 올려야 할 일이 생기면 실장을 거쳐 원장에게 다시 묻습니다.
증빙을 기다리는 오류에서 자주 틀리는 경우
첫째는 증빙이 올 때까지 오류 전체를 묶어 놓는 경우입니다. 「확인 중」이라는 표시 하나로 오류를 닫아 놓으면 지금 고칠 수 있는 부분도 함께 멈춥니다. 쪼갠 부분마다 근거의 상태를 따로 읽으면 바로 수정으로 나올 부분이 드러납니다.
둘째는 임시 안내에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값을 넣는 경우입니다. 서류가 오면 맞을 것이라고 여겨 미리 쓴 값은, 서류가 다르게 오면 병원이 공지한 틀린 값이 됩니다. 임시 안내에는 승인 자료에 있는 사실만 씁니다.
셋째는 임시 안내를 올린 뒤 내리지 않는 경우입니다. 증빙이 와서 본문을 고쳤는데 임시 안내가 다른 채널에 남아 있으면, 고친 값과 「확인 중」이 함께 읽힙니다. 인계표에 내릴 조건과 올린 채널이 쓰여 있어야 실행팀이 빠짐없이 내릴 수 있습니다.
넷째는 예정일 없이 기다리는 경우입니다. 증빙을 요청했다는 사실만 있고 언제 오는지가 없으면 그 부분은 끝이 없는 대기가 됩니다. 발급하는 곳이 예정일을 알려 주지 않았다면 실장이 다시 물을 날을 정해 그 날짜를 예정일 칸에 쓰고, 그 날에 온 답을 기록합니다.
인계한 뒤 이어지는 일
실행팀은 바로 수정과 긴급 안내를 먼저 하고, 예정일마다 증빙이 왔는지를 실장에게 묻습니다. 임시 안내를 올린 채널과 나중에 본문을 고칠 채널이 서로 달라지면 한쪽에 옛 표기가 남습니다. 두 일에 같은 채널 목록을 쓰도록 목록을 하나로 맞추는 일은 병원 정보 불일치 수정에서 쓰는 목록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증빙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그 항목을 앞세운 홍보가 나가지 않게 해야 합니다. 자격이나 인증이 확정되지 않은 채로 새 안내물에 실리면 고칠 곳이 늘어납니다. 기다리는 항목의 목록을 홍보 일정과 맞추는 조정은 병원마케팅 전략을 짤 때 함께 넣습니다.
증빙이 늦는 오류와 긴급 안내 자주 묻는 질문
예정일이 지났는데 증빙이 오지 않으면 판정을 바꾸나요?
바꾸지 않고 새 예정일을 받아 기록에 더합니다. 예정일이 거듭 밀린다면 실장이 원장에게 올려, 임시 안내가 없던 부분에 안내를 낼지를 다시 정하게 합니다. 밀린 횟수와 날짜는 모두 남깁니다.
증빙을 받아 보니 AI 답이 맞았던 것으로 드러나면 어떻게 하나요?
그 부분은 오류가 아닌 것으로 닫습니다. 기록에 증빙의 이름과 받은 날짜를 쓰고, 올려놓은 임시 안내가 있으면 내립니다. 병원의 승인 자료가 틀렸던 것이므로 실장이 승인 자료를 고쳐 다시 승인받습니다.
임시 안내 문구는 누가 쓰나요?
실장이 확정된 사실로 초안을 쓰고 원장이 승인합니다. 진단 담당은 문구를 쓰지 않고, 초안에 승인 자료에 없는 값이 들어 있는지만 맞대어 알려 줍니다.
환자에게 바로 닿는지 판단이 갈리면 어느 쪽으로 매기나요?
갈린 채로 원장에게 올립니다. 진단 담당과 실장이 서로 다르게 읽은 까닭을 나란히 쓰고, 원장이 정한 쪽으로 매깁니다. 담당이 혼자 낮은 쪽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발급될 인증을 AI가 이미 받은 것으로 전했다면 어떻게 하나요?
지금은 받지 않았다는 것이 승인 자료로 확정되므로 그 부분은 바로 수정입니다. 발급되는 날부터 어떤 안내가 맞는지는 변경 효력일 기준으로 넘기고, 발급 예정일을 기록에 옮깁니다.
병원 밖에서 발급하는 증빙과 끝내 받지 못한 증빙
증빙을 발급하는 곳이 병원 밖의 기관이면 예정일을 병원이 정할 수 없습니다. 실장은 그 기관이 알려 준 처리 기간을 그대로 옮기고, 병원이 앞당길 수 없는 일정이라는 점을 인계표에 씁니다. 판정은 부분별 우선순위 판정표대로 매기되, 기다리는 기간이 길수록 임시 안내를 낼지에 대한 원장의 판단을 먼저 받습니다.
끝내 증빙을 받지 못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오래된 기록이어서 발급한 곳이 없어졌거나 서류가 남아 있지 않은 경우입니다. 이 부분은 근거 뒤 수정으로 남겨 놓을 수 없으므로 실장이 원장에게 올립니다. 원장이 그 내용을 병원 글에서 내리기로 정하면 내리는 일이 바로 수정으로 넘어가고, 기록에 「증빙 없음, 병원 글에서 내림」과 정한 날짜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