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값마다 조건을 되살린 뒤 맞대는 판정
비용 차이가 조건 때문인지 실제 오류인지는 두 값을 바로 견주지 않고, 값마다 조건을 되살린 뒤 원장이 승인한 비용표의 같은 조건 값과 맞대어 구분합니다. 조건이 달라서 값이 다른 것이고 각 값이 그 조건의 승인 값과 같다면 오류가 아닙니다. 같은 조건으로 맞추었는데도 승인 값과 다르면 실제 불일치입니다.
되살릴 조건은 다섯입니다. 기본 비용에 드는 것, 선택 항목, 기간, 세는 단위, 대상입니다. 진찰과 검사를 넣은 값과 뺀 값, 선택 재료를 더한 값과 기본 재료의 값, 기간을 정해 놓은 값과 평소의 값은 같은 진료의 비용이라도 숫자가 다릅니다.
둘 사이에 값이 하나 더 있습니다. 두 값이 모두 승인 값과 같은데 답이 조건을 밝히지 않아 같은 것의 두 값처럼 읽히는 경우입니다. 값은 틀리지 않았지만 읽는 사람은 어느 쪽이 자기에게 해당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은 설명 부족으로 따로 매깁니다. 판정 값은 조건 차이, 설명 부족, 실제 불일치, 자료 미확인 넷입니다.
비용이 답에 옮겨질 때 알려진 것
챗GPT 공식 도움말은 검색 결과와 인용이 불완전하거나 오래되었거나 틀릴 수 있으니 인용된 출처를 열어 답을 뒷받침하는지 가리라고 안내합니다. AI가 비용을 옮길 때 포함 항목이나 기간 같은 조건을 함께 옮기는지는 공식 안내에 나와 있지 않아 진단 기록으로 확인할 부분입니다.
진단이 맞대는 기준은 원장이 승인한 비용표 하나입니다. 홈페이지에 실린 값이나 다른 글의 값은 맞댈 대상이지 기준이 아닙니다. 비용이 적정한지, 다른 병원보다 높은지는 이 판정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비용 차이 판정표
값이 서로 다르게 나온 비용은 한 쌍마다 아래 비용 차이 판정표의 일곱 줄 가운데 하나로 판정합니다.
| 되살린 조건 | 승인 비용표와 맞댄 결과 | 판정 | 기록에 옮길 것 |
|---|---|---|---|
| 두 값의 조건이 서로 다르고, 답이 그 조건을 밝힘 | 각 값이 그 조건의 승인 값과 같음 | 조건 차이 | 두 조건 |
| 두 값의 조건이 서로 다르나, 답이 조건을 밝히지 않음 | 각 값이 그 조건의 승인 값과 같음 | 설명 부족 | 빠진 조건의 종류, 조건이 실려 있던 곳 |
| 두 값의 조건이 서로 다름 | 어느 한 값이 그 조건의 승인 값과 다름 | 실제 불일치 | 다른 값, 승인 값, 그 조건 |
| 두 값의 조건이 같음 | 적어도 한 값이 승인 값과 다름 | 실제 불일치 | 다른 값, 승인 값 |
| 출처에도 조건이 없어 되살리지 못함 | 그 값이 승인 비용표의 어느 조건 값과 같음 | 설명 부족 | 「조건 되살리지 못함」, 같게 나온 승인 조건 |
| 출처에도 조건이 없어 되살리지 못함 | 그 값이 승인 비용표의 어느 조건 값과도 다름 | 실제 불일치 | 그 값, 「승인표에 없는 값」 |
| 어느 경우든 | 승인 비용표를 받지 못하거나 출처를 열지 못함 | 자료 미확인 | 받지 못한 자료와 날짜 |
비용 차이 판정표의 다섯째 줄은 값이 승인표의 어느 조건 값과 우연히 같을 수도 있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조건 차이로 올리지 않고, 기록에 그 값이 그 조건의 값이라고 확정하지 않았다는 점을 남깁니다. 같은 표의 셋째 줄에서 답이 조건까지 밝히지 않았다면 실제 불일치로 매기되 빠진 조건을 기록에 함께 옮깁니다.
조건 되살림표
비용 값 하나마다 아래 조건 되살림표의 다섯 줄을 출처와 승인 비용표 양쪽에서 옮깁니다.
| 조건 | 옮길 내용 | 빠졌을 때 생기는 차이 |
|---|---|---|
| 기본 비용에 드는 것 | 진찰, 검사, 기본 재료 가운데 값에 들어 있는 항목 | 넣은 값과 뺀 값이 같은 진료의 두 값으로 읽힘 |
| 선택 항목 | 더할 수 있는 항목의 이름과 값, 그 값에 더해졌는지 | 선택을 더한 값이 기본 값으로 읽힘 |
| 기간 | 값이 맞는 기간의 처음과 끝, 기준일 | 한때의 값이 평소 값으로 읽힘 |
| 세는 단위 | 한 번인지, 한 부위인지, 여러 번을 묶은 값인지 | 묶은 값과 한 번의 값이 견주어짐 |
| 대상 | 지점, 처음 온 환자인지 다시 온 환자인지 | 다른 지점이나 다른 대상의 값이 섞임 |
조건 되살림표에서 출처 쪽 칸은 글에 쓰인 말만 옮깁니다. 글에 조건이 없는데 담당이 「아마 검사를 뺀 값일 것」이라고 채우면 실제 불일치가 조건 차이로 바뀌어 기록됩니다. 조건이 없으면 「없음」으로 쓰고, 그 값은 비용 차이 판정표의 다섯째 줄이나 여섯째 줄로 갑니다.
비용 문장에서 승인 비용표까지 가는 다섯 단계
- 진단 담당이 비용을 묻는 질문으로 답을 받아 질문과 받은 날짜, 서비스 이름, 인용 출처를 보관하고, 비용을 말한 문장마다 번호를 매깁니다.
- 진단 담당이 인용 출처를 열어 같은 값이 실린 곳을 찾고, 조건 되살림표의 다섯 줄을 글에 쓰인 대로 옮깁니다.
- 실장이 원장이 승인한 비용표와 조건 안내를 넘기고, 조건마다 값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은 항목은 그렇다고 밝혀 넘깁니다.
- 진단 담당이 값마다 조건을 맞춘 승인 값을 찾아 나란히 놓습니다.
- 진단 담당이 값이 다르게 나온 쌍마다 비용 차이 판정표의 줄을 매기고, 조건이 빠진 곳이 AI 답인지 인용된 글인지를 함께 씁니다.
넷째 단계에서 진단 담당은 계산으로 값을 만들어 맞추지 않습니다. 묶은 값을 횟수로 나누거나 기본 값에 선택 값을 더해 「이 값일 것」이라고 맞추면, 승인표에 없는 값이 기준처럼 쓰입니다. 승인표에 그 조건의 값이 있으면 그것과 맞대고, 없으면 실장에게 되물어 받은 답을 「병원 답변」으로 옮깁니다.
비용 차이를 가를 때 자주 틀리는 경우
첫째는 숫자가 다르면 바로 오류로 올리는 경우입니다. 답 두 개의 값이 다르다는 것만으로 「비용 정보 불일치」라고 쓰면, 병원은 틀린 곳이 없는 비용표를 다시 뒤지게 됩니다. 조건을 되살리기 전에는 판정을 매기지 않습니다.
둘째는 거꾸로 모든 차이를 조건 탓으로 돌리는 경우입니다. 「조건이 달라서 그럴 것」이라는 말은 조건을 되살려 승인 값과 맞댄 뒤에만 쓸 수 있습니다. 맞대지 않은 채 조건 차이로 닫으면 예전 값이 남은 글이나 잘못 옮겨진 값이 그대로 지나갑니다.
셋째는 승인 비용표 대신 홈페이지의 값을 기준으로 쓰는 경우입니다. 홈페이지가 고쳐지지 않은 채 남아 있었다면 맞는 답이 틀린 것으로, 틀린 답이 맞는 것으로 매겨집니다. 기준은 실장이 넘긴 승인 비용표이고, 홈페이지의 값도 그 표와 맞댈 대상에 넣습니다.
넷째는 설명 부족을 AI 답의 문제로만 쓰는 경우입니다. 인용된 병원 글에 값만 있고 조건이 다른 문단이나 그림 안에 있었다면, 조건이 빠진 곳은 병원 글의 짜임입니다. 기록에 조건이 실려 있던 곳을 옮겨야 병원이 어디를 고칠지 알 수 있습니다.
판정에 따라 달라지는 뒷일
진단 담당은 판정마다 다른 묶음을 넘깁니다. 실제 불일치는 다른 값과 승인 값, 그 값이 실린 글을 넘겨 글을 고치게 합니다. 설명 부족은 빠진 조건과 조건이 있던 곳을 넘겨 값과 조건을 한 문장에 쓰게 합니다. 조건 차이는 고칠 것이 없으므로 기록만 남깁니다. 고친 뒤 AI 답의 값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비용은 병원 글, 예약 서비스, 지도 서비스에 따로 실리고 조건을 쓰는 방식도 곳마다 다릅니다. 한 곳에서 고친 조건 표기가 다른 곳에는 옛 표기로 남는 일이 있습니다. 조건이 붙는 값을 되풀이해 읽는 항목으로 올려 채널마다 같은 표기인지 맞대는 일까지가 병원 정보 점검입니다.
조건에 따른 비용 차이와 실제 오류 자주 묻는 질문
승인 비용표에 값이 하나뿐이고 조건마다의 값이 없으면 어떻게 맞대나요?
그 하나의 값이 어떤 조건의 값인지를 실장에게 물어 받습니다. 그 조건과 같은 값만 맞대고, 다른 조건의 값은 맞댈 기준이 없으므로 자료 미확인으로 매깁니다. 담당이 기준이 되는 값을 계산해 만들지 않습니다.
지점마다 비용이 다른 병원에서 답이 지점을 밝히지 않았다면 어느 판정인가요?
값들이 지점별 승인 값과 하나씩 맞는다면 틀린 값은 없고 설명이 모자란 것입니다. 지점은 대상 조건이므로 빠진 조건의 종류에 「대상」이라고 씁니다. 어느 지점의 값과도 같지 않다면 실제 불일치입니다.
환자가 쓴 후기의 값이 승인 비용표와 다르면 실제 불일치인가요?
후기의 값은 그 환자가 실제로 낸 값이어서 선택 항목이 들었는지가 글에 없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조건을 되살리지 못한 값으로 다루어, 승인표의 어느 조건 값과 같은지에 따라 설명 부족이나 실제 불일치로 갑니다. 후기는 주소와 읽은 날짜, 값을 말한 최소 문장만 기록에 옮깁니다.
기간을 정해 놓았던 값이 끝났는데 답에 그대로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기간 조건을 되살려 끝난 날을 옮깁니다. 끝난 값을 지금의 값으로 전한 답은 자료가 낡은 건으로 함께 넘깁니다. 끝나는 날이 아직 오지 않았다면 그 날 전과 뒤에 어느 값이 맞는지를 변경 효력일 기준으로 넘깁니다.
AI가 비용을 「얼마부터」라고 가장 낮은 값만 전했다면 이 표로 매기나요?
값이 하나뿐이어서 견줄 쌍이 없으므로 이 표의 대상이 아닙니다. 가장 낮은 값을 전체 비용처럼 전했는지는 포함 항목과 제외 항목을 가리는 판정으로 넘기고, 넘길 때 조건 되살림표에 옮긴 내용을 함께 넣습니다.
묶음 비용과 상담 뒤에 정해지는 비용
여러 번의 진료를 묶은 값과 한 번의 값이 나란히 나온 경우에는 세는 단위가 다릅니다. 답이 「몇 회 묶음」이라고 밝혔고 두 값이 승인표의 묶음 값과 한 번 값에 각각 같다면 비용 차이 판정표의 첫째 줄입니다. 묶음이라는 말이 빠졌다면 같은 표의 둘째 줄입니다. 어느 쪽이든 담당이 묶음 값을 나누어 한 번의 값을 만들어 견주지 않습니다.
승인 비용표에 값이 없고 「상담 뒤 안내」라고만 되어 있는 항목도 있습니다. AI가 이 항목의 값을 숫자로 전했다면 승인표에 없는 값입니다. 출처에 조건이 실려 있든 아니든 같은 표의 셋째 줄이나 여섯째 줄에 따라 실제 불일치로 매기고, 기록에 「승인표는 상담 뒤 안내」라고 씁니다. 그 숫자가 실린 글의 주소는 실장에게 넘겨 병원이 낸 글인지 가리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