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한 보험의 가입자와 보험에 든 모든 사람
AI가 병원의 제휴 보험을 모든 보험 가입자의 혜택으로 설명했다면, 병원 자료에서 제휴 상대와 적용 대상을 옮기고 답이 전한 대상과 맞대어, 대상이 넓어졌으면 「제휴 혜택을 모든 가입자로 넓힘」으로 기록합니다. 병원에 보험 제휴가 실제로 있다는 것만으로 답이 맞다고 닫지 않습니다.
병원이 어느 보험사와 제휴를 맺으면 그 보험사의 가입자 가운데 조건에 맞는 사람에게 보험금 청구를 대신 해 주거나, 서류를 바로 발급해 주거나, 전용 창구를 열어 주는 일이 있습니다. 조건은 제휴마다 다릅니다. 특정 상품에 든 사람만일 수도 있고, 회사 단체 보험의 가입자만일 수도 있고, 가입을 증명하는 서류를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답이 이것을 「이 병원은 보험 가입자에게 청구 대행 혜택을 준다」처럼 전했다면, 읽은 사람은 자기가 든 어느 보험이든 받을 수 있다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이 그 진료에 적용되는지를 가리는 일과는 물음이 다릅니다. 여기에서 가리는 것은 보험 적용 여부가 아니고, 여느 보험 가입과 따로 있는 제휴의 자격이 답에서 사라졌는지입니다. 어느 환자가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는 진단 담당이 정하지 않습니다.
제휴 조건에서 옮기는 네 가지
| 옮기는 것 | 찾는 곳 | 쓰는 꼴 |
|---|---|---|
| 제휴 상대 | 병원이 준 제휴 안내, 공식 페이지 | 보험사의 이름, 상품이나 단체의 이름 |
| 적용 대상 | 제휴 안내의 대상 문장 | 그 보험사 가입자 전부인지, 일부 상품이나 단체만인지 |
| 혜택 내용 | 제휴 안내의 혜택 문장 | 청구 대행, 서류 발급, 전용 창구 가운데 무엇인지 |
| 기간과 증빙 | 제휴 안내의 기간과 절차 | 시작과 끝 날짜, 내야 하는 서류 |
네 가지는 병원이 준 제휴 안내와 공식 페이지의 글에서 옮기고, 둘이 다르면 둘 다 씁니다. 보험사 누리집에 병원 이름이 제휴 기관으로 실려 있으면 그 글도 곁에 옮기되, 병원의 적용 대상은 병원 자료로 정합니다. 적용 대상이 글에 쓰여 있지 않으면 「대상 밝히지 않음」으로 쓰고 병원에 물어 회신을 받습니다. 제휴 조건의 세부를 진단 담당이 보험사에 따로 묻지 않습니다. 제휴 안내가 병원 안의 문서로만 있고 밖에 공개되지 않았으면, 그 문서에서 옮긴 내용은 값을 정하는 데 쓰되 「비공개 안내」라고 밝힙니다.
제휴 조건과 답의 범위를 맞대는 순서
- 질문과 답 전문, 응답 시각, 서비스 이름을 저장하고, 답에서 보험과 혜택을 이은 문장을 옮깁니다.
- 답이 전한 대상을 셋 가운데 하나로 씁니다. 모든 보험 가입자에게 적용한다고 전함, 특정 보험사의 가입자 전부에게 적용한다고 전함, 제휴 조건대로 전함입니다.
- 병원에서 제휴 안내를 받아 위 표의 네 가지를 옮기고, 답을 받은 날에 그 제휴가 이어지고 있었는지를 씁니다.
- 병원 자료의 적용 대상을 셋 가운데 하나로 씁니다. 특정 보험사의 일부 가입자, 특정 보험사의 가입자 전부, 제휴 없음입니다.
- 아래 표로 위에서부터 먼저 맞는 줄의 값을 씁니다.
둘째 단계에서 「보험 가입자라면」「보험만 있으면」「실손보험 가입자는 누구든」처럼 보험사를 가리지 않고 말했으면 모든 보험 가입자로 전한 것입니다. 「○○보험 가입자는」처럼 보험사만 밝히고 상품이나 단체를 말하지 않았으면 보험사 가입자 전부로 전한 것입니다. 답이 상품이나 증빙 조건까지 병원 자료와 같게 전했으면 제휴 조건대로 전한 것입니다.
셋째 단계에서 제휴가 끝난 뒤에 받은 답이면 넷째 단계의 값은 「제휴 없음」으로 쓰고, 끝난 날짜를 메모에 씁니다. 제휴가 아직 시작되지 않은 때의 답도 같습니다.
제휴의 적용 대상과 답이 전한 범위 판정표
| 병원 자료의 적용 대상 | 답이 전한 범위 | 판정 값 |
|---|---|---|
| 제휴 안내를 받지 못함 | 어느 쪽이든 | 기준 미정 |
| 제휴 없음 | 어느 쪽이든 | 없는 제휴를 전함 |
| 특정 보험사의 일부 가입자, 또는 그 보험사의 가입자 전부 | 제휴 조건대로 전함 | 범위 일치 |
| 특정 보험사의 일부 가입자, 또는 그 보험사의 가입자 전부 | 모든 보험 가입자에게 적용한다고 전함 | 제휴 혜택을 모든 가입자로 넓힘 |
| 특정 보험사의 일부 가입자 | 특정 보험사의 가입자 전부에게 적용한다고 전함 | 제휴 대상을 보험사 전체로 넓힘 |
병원 자료의 대상이 그 보험사의 가입자 전부이고 답도 그렇게 전했으면 제휴 조건대로 전한 것이므로 셋째 줄로 갑니다. 「없는 제휴를 전함」과 「제휴 혜택을 모든 가입자로 넓힘」은 값을 쓴 날 병원에 알립니다. 혜택을 기대하고 온 환자가 창구에서 받지 못하는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휴 대상을 보험사 전체로 넓힘」은 메모에 빠진 조건을 씁니다. 상품의 이름이 빠졌는지, 단체 가입이라는 조건이 빠졌는지, 증빙 서류가 빠졌는지를 나누어 적으면 병원이 어느 안내를 손봐야 하는지가 드러납니다. 「범위 일치」에도 답이 혜택 내용을 다르게 전했으면 메모에 따로 씁니다.
제휴 안내를 옮기다 틀리는 곳
첫째는 보험사의 로고를 제휴의 근거로 읽는 일입니다. 병원 페이지에 보험사 로고가 여럿 늘어서 있어도, 그것이 청구 서류를 받는 보험사를 알린 것인지 제휴를 맺은 곳인지는 로고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로고 곁의 글과 병원의 제휴 안내로 가립니다.
둘째는 청구를 도와주는 것과 값을 깎아 주는 것을 섞는 일입니다. 제휴의 혜택이 청구 대행뿐인데 답이 「제휴 보험 가입자는 진료비가 할인된다」고 전했다면, 대상의 범위와 따로 혜택의 내용이 달라진 것입니다. 메모에 두 가지를 나누어 씁니다.
셋째는 끝난 제휴를 지금의 것으로 읽는 일입니다. 병원 블로그의 옛 글이나 보도자료에 남은 제휴 소식은 올린 날짜와 함께 옮기고, 셋째 단계의 기간과 맞댑니다.
넷째는 진단 담당이 개인의 자격을 가려 주는 일입니다. 「실손보험이 있으면 받을 수 있다」 같은 말로 결론을 내 주지 않습니다. 어느 사람이 대상인지는 그 사람이 가진 보험의 약관과 병원 창구가 정할 일입니다.
다섯째는 혜택의 크기를 다른 병원과 나란히 놓는 일입니다. 답이 「다른 병원보다 혜택이 크다」고 전했으면 그 문장을 옮기고 「비교 표현」이라고 메모할 뿐, 크기를 따로 셈해 쓰지 않습니다.
여섯째는 제휴 상대의 안내를 병원의 안내로 옮기는 일입니다. 보험사가 가입자에게 보낸 안내문에 병원 이름이 있어도, 그 글의 조건은 보험사가 정한 것입니다. 보험사 글과 병원 글을 따로 옮기고, 둘의 조건이 다르면 그 차이를 메모에 씁니다.
옛 글과 광고 문구에 남은 혜택
「없는 제휴를 전함」이 나온 줄은 창구 담당에게도 전해, 그 답을 들고 온 환자에게 무엇을 안내할지 병원이 미리 정하게 합니다.
병원 블로그의 옛 글에 제휴가 끝난 뒤에도 혜택이 남아 있던 줄은 글의 주소와 올린 날짜를 묶습니다. 그 목록은 블로그마케팅 담당이 내리거나 고칠 글을 정할 때 씁니다.
제휴 혜택을 광고 문구에 넣어 내보낸 매체가 있었다면 그 매체의 이름과 문구를 옮깁니다. 혜택을 알리는 문구가 광고 기준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는 병원이 심의 기구에 묻고, 어느 매체에 그 문구를 계속 실을지는 그 회신을 받은 병원 광고 매체 선택 담당이 정합니다.
제휴 보험 혜택 설명 자주 묻는 질문
보험사 누리집에는 병원이 제휴 기관으로 나오는데 병원 자료에는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두 글을 나란히 옮기고 병원에 제휴가 이어지고 있는지를 묻습니다. 회신이 오기 전에는 제휴 안내를 받지 못한 줄로 다루어 「기준 미정」으로 씁니다.
답이 제휴 보험사 이름을 틀리게 전했다면 어느 값인가요?
병원 자료에 없는 보험사와의 제휴를 전한 것이므로 그 보험사에 관해서는 「없는 제휴를 전함」입니다. 실제 제휴 상대의 이름을 메모에 나란히 씁니다. 두 이름이 비슷해 섞인 것인지는 풀이하지 않습니다.
제휴 조건이 공식 페이지에는 없고 창구에서만 안내된다면 어떻게 기록하나요?
병원이 준 안내로 값을 정하고, 메모에 「공개된 조건 없음」을 씁니다. 답이 조건을 빼고 전한 까닭을 그것으로 풀이하지는 않습니다.
제휴가 여러 보험사와 맺어져 있으면 줄을 어떻게 나누나요?
보험사마다 줄을 나누어 적용 대상을 옮기고, 답이 전한 범위와 저마다 맞댑니다. 답이 여러 보험사를 한데 묶어 전했으면 줄마다 같은 문장을 옮깁니다.
제휴 혜택이 특정 진료에만 적용되는데 답이 모든 진료로 전했다면 어떻게 하나요?
진료 범위가 넓어진 것은 가입자 범위와 따로 메모에 「적용 진료 넓힘」으로 씁니다. 값은 가입자 범위로 정하고, 두 가지를 함께 병원에 전합니다.
개인이 혜택을 받는지를 묻는 답의 범위
답을 받는 질문에는 「내가 가진 보험으로 이 병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같은 개인의 물음이 섞일 수 있습니다. 진단 담당은 그런 질문을 만들 때 실제 사람의 보험 정보를 넣지 않고, 보험사와 상품의 이름을 가정으로 씁니다. 가정으로 넣은 이름도 기록에 그대로 남겨, 다음 사람이 같은 질문을 다시 쓸 수 있게 합니다. 답이 「네, 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개인의 자격을 확정해 전했으면 그 문장을 옮기고 메모에 「개인 자격 확정」을 씁니다. 개인의 자격은 약관과 병원 창구가 정하는 것이어서, 답이 맞았는지 틀렸는지를 진단 담당이 가리지 않습니다. 병원이 환자의 보험 가입 정보를 예로 들어 설명하려 하면 받지 않는다고 회신합니다. 값은 여느 답과 같이 병원 자료의 대상과 답이 전한 범위로 정하고, 개인의 질문에서 나온 답이라는 것은 질문 문장으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