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쓰인 말과 진료받았다는 사실
AI가 병원 후기를 쓴 사람을 실제 환자로 특정했다면, 답이 그 사람과 진료 사실을 이은 문장을 옮기고, 그 연결이 게시물에 나와 있는 것에 기대고 있는지만 맞대어 값을 씁니다. 그 사람이 정말 진료를 받았는지는 병원에 묻지 않고, 병원의 기록을 열어 맞대지도 않습니다.
후기는 별명 뒤에서 쓰는 글입니다. 「여기서 수술받았어요」라고 쓰여 있어도, 그것은 글쓴이가 그렇게 말했다는 것까지입니다. 답이 이 글을 들어 「실제로 이 병원에서 수술받은 환자의 후기」라고 전하면 글쓴이의 말이 사실로 굳고, 「이 후기는 어느 동네에 사는 아무개 씨가 쓴 것」이라고 전하면 별명 뒤의 사람이 드러납니다. 앞의 것은 읽는 사람에게 없는 보증을 주고, 뒤의 것은 글쓴이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후기가 믿을 만한지를 가리는 일과는 물음이 다릅니다. 여기에서는 후기의 내용이 참인지를 묻지 않습니다. 익명으로 남긴 경험담과 어느 개인의 진료 이력이 근거 없이 이어졌는지를 기록합니다. 진료를 받았다는 사실은 그 사람의 건강에 관한 정보여서, 진단이 그것을 알아내려 하면 진단 자체가 같은 연결을 만드는 일이 됩니다.
답이 만들 수 있는 세 가지 연결
| 연결 | 답이 이은 것 | 게시물에서 찾는 것 |
|---|---|---|
| 진료 사실 | 글쓴이와 그 병원에서 진료받았다는 사실 | 플랫폼의 이용 인증 표시, 글쓴이가 스스로 쓴 말 |
| 신원 | 별명과 실명, 직업, 사는 곳 | 글에 쓰인 이름이나 신원 |
| 다른 글 | 이 후기와 같은 사람이 썼다는 다른 글 | 같은 계정으로 쓰였다는 화면의 표시 |
게시물에서 찾는 것은 그 화면에 나와 있는 것뿐입니다. 플랫폼이 다는 이용 인증 표시가 무엇을 확인했다는 뜻인지는 그 플랫폼의 공식 안내에 있는 만큼만 옮깁니다. 진단 담당이 글쓴이의 다른 글을 찾아 읽거나, 별명을 검색해 같은 사람을 찾지 않습니다. 후기는 개인이 쓴 글이므로 주소, 읽은 날짜, 영역, 판정에 필요한 가장 짧은 문장만 옮기고, 별명과 아픈 곳이나 치료받은 내용은 기록에 옮기지 않습니다.
연결 문장과 게시물을 맞대는 순서
- 질문과 답 전문, 응답 시각, 서비스 이름을 저장하고, 답이 글쓴이를 진료 사실이나 신원과 이은 문장을 옮깁니다.
- 답의 표현을 셋 가운데 하나로 씁니다. 후기에 쓰인 대로 전함, 진료받은 사람이라고 확정해 전함, 신원을 특정해 전함입니다.
- 답이 단 출처를 열어 게시물의 주소와 읽은 날짜를 쓰고, 위 표에서 찾는 것이 화면에 있는지를 「있음」「없음」으로 씁니다.
- 아래 표로 값을 정합니다.
- 신원을 특정한 문장이 있었으면 그 시각에 병원에 알리고, 요약과 표에는 이름이나 신원을 가려서 씁니다.
둘째 단계에서 「작성자는 이곳에서 치료받았다고 썼다」처럼 글쓴이의 말로 남겨 전했으면 후기에 쓰인 대로 전한 것입니다. 「실제 환자」「직접 치료받은 분」「이 병원의 환자가 남긴」처럼 진료받은 것을 사실로 놓고 전했으면 확정해 전한 것입니다. 이름, 직업, 사는 곳, 나이처럼 그 사람을 알아낼 수 있는 말을 별명에 이었으면 신원을 특정한 것입니다. 한 문장에 둘이 함께 있으면 줄을 나누어 따로 값을 정합니다.
이 순서에는 병원에 묻는 단계가 없습니다. 병원이 「그분은 우리 환자가 맞다」거나 「온 적이 없다」고 먼저 말하더라도 그 말을 기록에 옮기지 않고, 값을 정하는 데에도 쓰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진료를 받았는지를 병원이 밖에 알려도 되는지는 법률 담당에게 물을 일입니다.
게시물에 나와 있는 것과 답의 표현 판정표
| 게시물에 나와 있는 것 | 답의 표현 | 판정 값 |
|---|---|---|
| 어느 쪽이든 | 후기에 쓰인 대로 전함 | 주장 그대로 전함 |
| 플랫폼의 이용 인증 표시가 있음 | 진료받은 사람이라고 확정해 전함 | 인증 표시를 확정으로 전함 |
| 인증 표시 없이 글쓴이가 스스로 밝힘 | 진료받은 사람이라고 확정해 전함 | 글쓴이의 말을 사실로 확정 |
| 진료에 관한 말이 글에 없음 | 진료받은 사람이라고 확정해 전함 | 근거 없는 진료 사실 연결 |
| 이름이나 신원이 글에 쓰여 있음 | 신원을 특정해 전함 | 글에 쓰인 신원을 옮김 |
| 이름이나 신원이 글에 없음 | 신원을 특정해 전함 | 근거 없는 신원 연결 |
「근거 없는 신원 연결」과 「글에 쓰인 신원을 옮김」은 값을 쓴 그 시각에 병원에 알립니다. 글에 이름이 쓰여 있었더라도 답이 그것을 병원 이름과 나란히 널리 전하는 것은 글쓴이가 바란 범위를 넘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대응할지는 병원이 개인정보를 맡은 사람, 법률 담당과 정합니다.
「근거 없는 진료 사실 연결」과 「글쓴이의 말을 사실로 확정」은 값을 쓴 날 알립니다. 「인증 표시를 확정으로 전함」은 표시의 글자와 플랫폼의 공식 안내를 곁에 옮겨, 표시가 말하는 범위와 답이 전한 범위를 병원이 나란히 읽을 수 있게 합니다. 「주장 그대로 전함」은 이 판정에서 어긋남이 없다는 뜻이고, 후기의 내용이 맞는지는 이 값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진단이 같은 연결을 만들게 되는 곳
첫째는 병원에 환자가 맞는지를 묻는 일입니다. 맞는지를 알면 값이 또렷해질 것 같지만, 묻는 순간 진단 담당이 별명과 진료 기록을 잇게 됩니다. 값은 게시물에 나와 있는 것만으로 정해지도록 표를 짰으므로 물을 까닭이 없습니다.
둘째는 글쓴이의 흔적을 따라가는 일입니다. 같은 별명으로 쓴 다른 후기, 연결된 누리소통망 계정, 프로필 그림을 찾아 같은 사람인지를 가리지 않습니다. 답이 「이 사람은 다른 병원에도 후기를 남겼다」고 전했더라도, 그 문장을 옮기고 출처 화면에 같은 계정이라는 표시가 있었는지만 씁니다.
셋째는 기록에 그 사람을 다시 쓰는 일입니다. 답 전문은 고치지 않고 저장하지만, 병원에 전하는 요약과 표에는 이름, 별명, 신원을 알 수 있는 말을 가립니다. 「답이 글쓴이의 실명으로 읽히는 낱말을 전함」처럼 무엇이 있었는지만 씁니다.
넷째는 후기가 진짜인지를 가리려는 일입니다. 글투나 올린 때로 광고성 글인지를 짐작해 값에 넣지 않습니다. 이 판정은 글의 참됨이 아니고 연결의 근거를 다룹니다.
다섯째는 나쁜 후기에 더 세게 맞대는 일입니다. 병원에 불리한 후기일수록 글쓴이가 누구인지 알고 싶어지지만, 좋은 후기와 같은 순서로만 다룹니다. 글쓴이를 찾아 연락하거나 글을 내려 달라고 청하는 일은 진단이 하지 않습니다.
병원 글에 쓰인 후기와 알리는 차례
출처가 병원이 운영하는 블로그였고 거기에 「실제 환자 후기」 같은 말이 있었다면 그 문장과 주소를 전합니다. 후기를 홍보 글에 옮겨 싣는 일이 광고 기준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는 병원이 심의 기구에 묻고, 그 회신을 받은 뒤의 글 손질은 블로그마케팅을 맡은 사람이 합니다.
신원에 관한 두 값은 다른 줄과 함께 모아 전하지 않습니다. 정해진 주기로 도는 병원 정보 점검의 차례를 기다리지 않고, 값을 쓴 시각에 따로 알립니다.
후기 작성자 특정 자주 묻는 질문
글쓴이가 후기에 자기 이름을 직접 써 놓았다면 기록에 옮겨도 되나요?
옮기지 않습니다. 값은 「글에 쓰인 신원을 옮김」이나 「주장 그대로 전함」으로 쓰고, 기록에는 「글에 이름으로 읽히는 낱말이 있음」이라고만 씁니다. 게시물의 주소가 있으므로 병원은 필요할 때 화면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병원이 받은 영수증 인증 후기만 모아 놓은 곳의 글이면 실제 환자로 써도 되나요?
그곳이 어떤 인증을 거친다고 밝혔는지를 그곳의 안내에서 옮기고, 값은 표의 인증 표시 줄에서 정합니다. 인증이 무엇을 확인했는지는 안내에 쓰인 만큼만 쓰고, 진단 담당이 「실제 환자」라고 고쳐 쓰지 않습니다.
답이 여러 후기를 묶어 환자들의 경험이라고 전했다면 어느 값인가요?
특정한 글쓴이를 가리지 않았더라도 진료받은 사람들의 말로 확정해 전한 것이므로, 출처의 글마다 게시물에 나와 있는 것을 맞대어 줄을 나눕니다. 메모에 「여러 글 묶음」을 씁니다.
글쓴이 본인이 병원에 연락해 자기 글이라고 밝혀 오면 값을 고치나요?
고치지 않습니다. 값은 답을 받은 때 게시물에 나와 있던 것으로 정한 것입니다. 본인의 연락은 병원이 받아 다룰 일이고, 진단 기록에는 그 사람에 관한 내용을 옮기지 않습니다.
유명인이 쓴 후기라고 답이 전했다면 신원 특정으로 기록하나요?
글에 그 이름이 쓰여 있었는지를 맞대어 신원에 관한 두 줄 가운데 하나로 값을 정합니다. 널리 알려진 사람이어도 진료를 받았다는 것은 건강에 관한 정보이므로, 그 시각에 병원에 알리고 기록에는 이름을 가립니다.
답 전문에 든 개인 정보를 보관하는 방법
답 전문에는 이름이나 신원이 그대로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전문은 값의 근거이므로 고치지 않고 저장하되, 볼 수 있는 사람을 진단 담당과 병원이 정한 사람으로 좁힙니다. 병원에 보내는 보고서, 회의 자료, 표에는 가린 꼴만 씁니다. 가린 곳마다 「이름」「사는 곳」처럼 무엇이 있었는지만 글자로 남깁니다. 답을 낸 서비스에 고쳐 달라고 알릴 때 전문을 그대로 보내야 하는지는 병원이 개인정보를 맡은 사람과 정하고, 알리는 길은 그 서비스의 공식 안내에 나온 방법을 따릅니다. 같은 질문으로 답을 다시 받아 이름이 또 나오는지를 되풀이해 시험하지 않습니다. 물을 때마다 그 사람에 관한 말이 한 번 더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보관 기한은 병원과 정하고, 기한이 지나면 전문을 지우고 값과 가린 요약만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