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서식 예시 정보를 실제 사례로 쓴 답변의 자료 성격 판정

병원이 공개한 서식에 채워진 예시 환자 정보가 AI 답변에 실제 사례로 나왔을 때, 서식의 예시 표시와 답이 전한 실재 주장을 맞대어 공개 자료의 성격을 잘못 읽은 부분을 기록하는 방법입니다.

목차

작성 예시와 실제로 있었던 일

핵심 답

공개된 병원 서식의 예시 환자 정보가 AI 답변에 실제 사례로 나왔다면, 서식에 예시라는 표시가 있었는지를 옮기고 답이 그것을 실제로 있었던 일처럼 전한 문장을 맞대어, 표시가 있었는데도 실제 사례로 전했으면 「예시를 실제 사례로 전함」으로 기록합니다. 서식이 병원의 공식 자료라는 것만으로 그 안의 값이 실제 기록이라고 닫지 않습니다.

병원은 동의서, 문진표, 진료비 안내서 같은 서식을 내려받을 수 있게 올려 놓기도 합니다. 어떻게 쓰는지 알려 주려고 이름 칸에 가상의 이름을, 생년월일 칸에 꾸민 날짜를, 증상 칸에 가벼운 증상을 채운 작성 예를 함께 싣는 일이 있습니다. 답이 이 서식을 읽고 「이 병원에서 마흔 살 환자가 허리 통증으로 치료받은 사례가 있다」처럼 전했다면, 읽은 사람은 실제 진료 기록을 옮긴 이야기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방문 절차를 설명하려고 꾸민 이야기와는 다릅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개인 기록의 꼴을 한 예시입니다. 칸마다 값이 채워진 서식은 진료 기록처럼 읽힐 수 있어서, 진단은 서식이 어떤 성격의 자료였는지와 답이 그것을 어떤 성격으로 전했는지를 나란히 놓습니다. 그 사례가 치료의 효과를 말하는지는 진단 담당이 가리지 않습니다. 예시라는 표시가 있어도 답은 그 표시를 떼고 값만 옮길 수 있으므로, 표시가 있었다는 사실이 답의 문장을 맞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서식에서 예시임을 알려 주는 세 가지 꼴

꼴화면에 나오는 것옮기는 것
글자 표시「작성 예시」「샘플」「가상 정보」 같은 말그 말과 놓인 곳
꼴 표시흐린 글씨, 다른 색 글씨, 칸 안의 안내문꼴의 모양을 말로 쓴 것
표시 없음칸에 값만 채워져 있음「표시 없음」과 채워진 칸의 이름

채워진 값 자체는 옮기지 않습니다.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증상 칸에 무엇이 쓰여 있었는지를 기록에 적으면, 예시가 아니라 실제 기록이었을 때 그 사람의 정보를 한 번 더 퍼뜨리게 됩니다. 「이름 칸에 값이 채워져 있음」처럼 칸의 이름만 씁니다. 꼴 표시만 있는 서식은 인쇄하거나 옮겨 쓰는 과정에서 표시가 사라질 수 있으므로 메모에 「꼴 표시뿐」이라고 밝힙니다.

서식과 답의 문장을 맞대는 순서

  1. 질문과 답 전문, 응답 시각, 서비스 이름을 저장하고, 답에서 사례를 말한 문장을 옮깁니다.
  2. 답의 표현을 둘 가운데 하나로 씁니다. 서식의 예시라고 전함, 실제 사례로 전함입니다.
  3. 답이 단 출처를 열어 서식의 제목, 실린 곳의 주소, 읽은 날짜를 쓰고 위 표의 꼴 가운데 하나를 씁니다.
  4. 표시가 없으면 병원에 그 서식의 값이 작성 예인지를 물어 회신을 옮깁니다.
  5. 아래 표로 위에서부터 먼저 맞는 줄의 값을 씁니다.

둘째 단계에서 「사례가 있다」「환자가 치료받았다」「실제로 이런 환자가 왔다」처럼 있었던 일로 전했으면 실제 사례로 전한 것입니다. 「서식에 작성 예로 이런 내용이 실려 있다」처럼 전했으면 예시라고 전한 것입니다. 출처만 달고 사례인지 예시인지를 밝히지 않은 채 값을 늘어놓았으면 실제 사례로 전한 쪽에 넣고 메모에 「성격을 밝히지 않음」을 씁니다.

셋째 단계에서 같은 서식이 여러 곳에 실려 있으면 답이 단 출처의 것을 기준으로 삼고, 병원 자료실의 원본은 곁에 옮깁니다. 출처가 서식을 옮겨 적은 글이어서 칸의 꼴이 남아 있지 않으면, 글에 「예시」라는 말이 있었는지만 옮기고 없으면 표시 없음으로 씁니다.

넷째 단계에서 병원이 「작성 예로 꾸민 값」이라고 회신하면 그 문장과 회신한 사람, 날짜를 옮깁니다. 병원이 모르겠다고 하거나 실제 기록이 들어갔을 수 있다고 회신하면 값의 내용을 더 묻지 않고, 서식의 주소만 그 시각에 병원의 개인정보 담당에게 전합니다.

예시 표시와 답의 표현 판정표

서식의 예시 표시와 병원 회신답의 표현판정 값
병원이 실제 기록이 들어갔다고 회신어느 쪽이든실제 기록 공개
표시 없고 병원이 모르거나 회신 없음어느 쪽이든자료 성격 미상
글자 표시나 꼴 표시가 있음, 또는 표시 없고 병원이 예시라고 회신서식의 예시라고 전함성격 일치
글자 표시나 꼴 표시가 있음실제 사례로 전함예시를 실제 사례로 전함
표시 없고 병원이 예시라고 회신실제 사례로 전함표시 없는 예시를 실제 사례로 전함

「실제 기록 공개」와 「자료 성격 미상」은 값을 쓴 그 시각에 병원에 알립니다. 앞의 값은 병원이 개인정보를 맡은 사람, 법률 담당과 대응을 정할 일이고, 진단 기록은 서식의 주소와 읽은 날짜까지만 남깁니다. 뒤의 값은 예시인지 실제인지를 모르는 채로 값이 공개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예시를 실제 사례로 전함」과 「표시 없는 예시를 실제 사례로 전함」은 값을 쓴 날 알립니다. 뒤의 값에는 서식에 예시 표시가 없었다는 것을 함께 밝혀, 병원이 서식을 손볼 곳을 알게 합니다. 「성격 일치」에는 메모만 남깁니다.

서식이 실린 곳마다 다른 다룸

같은 서식이라도 어디에 실려 있느냐에 따라 표시가 남아 있는 정도와 병원이 손댈 수 있는 범위가 다릅니다.

홈페이지 자료실의 파일은 병원이 올린 원본입니다. 파일을 열어 표시의 꼴을 옮기고, 같은 서식의 다른 판이 있으면 판마다 따로 씁니다. 원본에 표시가 있었는데 답이 실제 사례로 전했다면 병원이 원본에서 손볼 것은 많지 않고, 메모에 「원본에 표시 있음」을 씁니다.

블로그 글 속 그림으로 실린 서식은 글쓴이가 서식을 찍거나 잘라 올린 것일 수 있습니다. 잘린 그림에서 예시 표시가 빠졌으면 원본 파일의 표시와 그림의 표시를 나란히 쓰고, 값은 답이 단 출처인 그림의 표시로 정합니다.

바깥의 서식 모음 사이트에 옮겨진 서식은 병원이 고칠 수 없는 곳입니다. 주소와 읽은 날짜를 쓰고, 그곳에서 표시가 사라졌는지를 원본과 맞대어 씁니다. 그 사이트에 내려 달라거나 고쳐 달라고 청할지는 병원이 정합니다.

안내 책자처럼 여러 쪽의 문서 안에 서식이 끼어 있는 경우에는 그 쪽의 번호를 쓰고, 앞뒤 쪽에 「작성 예」라는 설명이 있었는지도 함께 옮깁니다. 앞 쪽의 설명은 서식 칸의 표시와 떨어져 있으므로 메모에 「표시가 다른 쪽에 있음」이라고 밝히고, 표에서는 글자 표시가 있는 줄로 씁니다.

서식에 예시 표시를 남기는 일

「예시를 실제 사례로 전함」이 되풀이되는 서식은 표시가 놓인 곳과 크기를 병원에 함께 전합니다. 표시가 칸 밖의 머리말에만 있으면 서식을 잘라 쓴 글에서 표시가 떨어져 나갈 수 있습니다.

표시 없이 값만 채워진 서식과 꼴 표시뿐인 서식은 목록으로 묶어 전합니다. 칸마다 「작성 예시」라는 글자를 넣을지, 값을 비운 서식을 새로 올릴지는 그 목록을 받은 병원 기관 정보 정비 담당과 병원이 정합니다.

병원이 공개해 둔 서식 전체의 목록도 함께 남깁니다. 서식은 한 번 올리면 오래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그 목록은 병원 정보 점검 때 다시 열어 예시 칸의 표시를 맞대는 대상에 넣습니다.

서식 예시와 실제 사례 자주 묻는 질문

이름 칸의 값이 가상의 이름처럼 읽히면 표시가 없어도 예시로 써도 되나요?

진단 담당이 이름의 생김새로 예시라고 정하지 않습니다. 표시가 없으면 넷째 단계대로 병원 회신을 받아 값을 정하고, 회신이 없으면 「자료 성격 미상」입니다.

답이 서식의 값으로 나이나 증상의 통계를 만들어 전했다면 어느 값인가요?

서식 하나의 값을 여러 환자의 경향처럼 넓힌 것이므로 실제 사례로 전한 쪽에 넣고, 메모에 「예시 값으로 경향을 만듦」을 쓰고, 근거가 된 서식이 몇 개였는지도 함께 씁니다. 값은 표시의 꼴에 따라 표에서 정합니다.

서식에 병원 직원의 실제 이름이 담당자 칸에 들어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그 칸의 이름은 옮기지 않고 「담당자 칸에 사람 이름이 있음」이라고만 씁니다. 직원의 이름이 공개되어도 되는지는 병원이 정하고, 이 판정의 값은 환자 정보 칸의 표시로 정합니다.

병원이 서식을 내린 뒤에도 답이 같은 사례를 전하면 어떻게 기록하나요?

서식을 내린 날짜를 병원에서 받아 메모에 쓰고, 값은 답이 단 출처를 열어 읽은 결과로 정합니다. 출처가 열리지 않으면 앞의 줄을 남기고 「출처 열지 못함」과 연 날짜를 새 줄에 씁니다.

답이 그 사례를 들어 치료가 잘된다고 전했다면 함께 판정하나요?

효과를 말한 문장은 이 표의 대상이 아닙니다. 글자 그대로 옮겨 「효과 표현」이라고 메모하고 병원의 의료 검토로 넘깁니다. 사례를 효과의 근거처럼 쓴 문구가 광고 기준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는 병원이 심의 기구에 묻습니다.

서식 속 값을 기록에 옮기지 않는 까닭

예시로 채운 값이라고 병원이 말해도, 진단 기록에는 그 값을 옮기지 않습니다. 예시라고 여긴 값이 실제로 누군가의 것과 겹칠 수 있고, 서식을 만든 사람이 실제 기록을 지우지 않은 채 올렸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록에 필요한 것은 어느 칸에 값이 있었는지와 예시라는 표시가 있었는지이며, 무엇이 쓰여 있었는지는 서식의 주소로 병원이 언제든 다시 읽을 수 있습니다. 답의 전문에 그 값이 들어 있으면 전문은 고치지 않고 저장하되, 보고와 표에는 칸의 이름만 씁니다. 화면을 저장했으면 값이 보이는 부분을 가린 뒤 병원에 전합니다. 진단 담당이 그 값을 검색해 같은 사람이 있는지 찾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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