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 출처 점검에서 누락 연도를 0으로 채운 추론의 표시

AI가 병원 성과 그래프에서 빠져 있는 연도를 0으로 채워 설명했을 때, 그 연도가 미공표인지 미집계인지 해당 없음인지를 가려 시계열의 공백을 0 실적으로 바꾼 추론을 표시하는 인용 출처 점검 기준입니다.

목차

자료가 없는 해와 실적이 0인 해

핵심 답

성과 그래프의 누락된 연도를 0으로 채워 설명한 답변은 없는 자료를 0 실적으로 바꾼 추론으로 표시하며, 그 연도가 미공표인지 미집계인지 해당 없음인지를 병원에 물어 공백의 상태를 0과 나눠 기록합니다. 병원은 수술 건수나 검진 인원 같은 수치를 여러 해에 걸친 그래프로 내놓는 일이 있습니다. 그래프에 어느 해의 막대가 빠져 있을 때, AI가 「그 해에는 실적이 없었습니다」 「한 해 동안 급감했다가 회복했습니다」라고 풀이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막대가 없다는 것은 그 해의 값이 그래프에 실리지 않았다는 사실까지만 말합니다. 까닭은 여럿입니다. 세기는 했지만 공표하지 않았을 수 있고, 그 해에는 세지 않았을 수 있으며, 그 진료를 시작하기 전이어서 셀 것이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앞의 둘은 실적이 있었는데 수가 없는 것이고, 뒤의 하나는 실적이라는 물음 자체가 서지 않는 것입니다. 어느 쪽도 「0건을 했다」와 같지 않습니다.

공백이 0으로 바뀌면 그 위에 선 셈이 모두 달라집니다. 앞뒤 해와 이으면 급감과 급증이 생기고, 여러 해의 평균은 낮아집니다. 병원은 공표한 적 없는 0과 있지 않았던 급감을 설명해야 합니다.

값은 공백을 공백으로 전함, 공백을 0 실적으로 채움, 공백을 넣어 추세를 셈함, 누락의 까닭을 지어 전함, 공표 범위 자료 없음의 다섯입니다. 공백을 넣어 추세를 셈함은 빠진 해를 0이나 다른 값으로 메운 채 증감이나 평균, 합계를 셈해 전한 경우입니다.

공백을 다룬 방식에 따른 판정

답변이 빠진 연도를 다룬 방식값진단에서의 쓰임
그 해의 자료가 없다고 전하고 셈에 넣지 않음공백을 공백으로 전함공표된 해의 값이 병원 자료와 같은지 맞댐
그 해의 실적이 없었다거나 0이라고 전함공백을 0 실적으로 채움추론으로 표시하고 공백의 상태를 나란히 기록
빠진 해를 메운 채 증감·평균·합계를 셈해 전함공백을 넣어 추세를 셈함셈한 값과 공표된 해만의 값을 나란히 기록
그 해에 휴진이나 중단이 있었다는 식으로 까닭을 단정함누락의 까닭을 지어 전함맨 앞에 올리고 병원이 답한 까닭을 기록
병원의 연도별 공표 범위나 누락 이유를 받지 못함공표 범위 자료 없음맞다고도 틀리다고도 쓰지 않고 자료부터 요청

한 답변에 값이 여럿 걸리면 걸린 값을 모두 씁니다. 「그 해에는 실적이 없어 다섯 해 평균이 낮아졌습니다」는 공백을 0 실적으로 채움과 공백을 넣어 추세를 셈함이 함께 걸린 문장입니다. 까닭까지 말했다면 셋이 됩니다. 순위는 누락의 까닭을 지어 전함을 가장 앞에 놓습니다. 병원에 없던 일을 있었던 것으로 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병원이 실제로 0을 공표한 해는 공백이 아닙니다. 그래프에 0이라고 쓰여 있거나 병원이 그 해의 값을 0으로 답했다면, AI가 0이라고 전한 것은 공표된 값을 옮긴 것입니다. 그래서 담당은 막대가 없다는 것만으로 공백이라고 쓰지 않고, 0인지 공백인지를 병원의 답으로 먼저 가립니다.

그래프마다 옮기는 다섯 가지

담당은 그래프마다 아래 다섯 가지를 옮깁니다. 셋째 칸은 실장이 통계를 맡은 부서에 물어 채웁니다.

옮길 것내용찾는 곳
AI의 풀이와 셈질문, 빠진 해에 대해 쓴 문장, 전한 증감·평균·합계, 받은 날AI 답변 화면
연도별 공표 범위병원이 값을 내놓은 해와 그 값, 그래프의 주소병원 홈페이지의 그래프와 표
누락의 상태빠진 해가 미공표인지 미집계인지 해당 없음인지, 답한 사람통계를 맡은 부서의 답
그래프가 공백을 그린 방식빈 칸인지, 선이 끊겼는지, 바닥에 점이 찍혔는지, 설명이 달렸는지병원의 그래프 화면
셈의 되밟기공표된 해만으로 셈한 값, 빠진 해를 0으로 넣고 셈한 값담당의 셈

AI의 풀이와 셈은 수와 말을 함께 옮깁니다. 「없었습니다」 「0건」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습니다」는 저마다 다른 말입니다. 앞의 둘은 실적을 0으로 말한 것이고, 뒤의 둘은 자료에 대해 말한 것입니다. 증감률이나 평균이 나왔다면 그 수를 그대로 옮겨 다섯째 칸에서 되밟습니다.

누락의 상태는 병원만 답할 수 있습니다. 미공표는 수를 갖고 있지만 내놓지 않은 것이고, 미집계는 그 해에 세지 않은 것이며, 해당 없음은 그 진료나 시설이 그 해에 없었던 것입니다. 담당은 그래프의 모양으로 어느 쪽인지를 짐작하지 않습니다. 병원이 미공표라고 답한 해의 수를 알려 달라고 요청하지도 않습니다. 공표할지는 병원이 정한 일이고, 진단에 필요한 것은 상태의 이름까지입니다.

그래프가 공백을 그린 방식은 화면 그대로 옮깁니다. 빠진 해의 칸을 비워 놓았는지, 앞뒤 해를 선으로 그대로 이었는지, 바닥에 점을 찍어 놓았는지입니다. 선으로 이은 그래프는 빠진 해에도 값이 있는 것처럼 읽히고, 바닥에 점을 찍은 그래프는 0으로 읽힙니다. 병원의 그래프가 그렇게 그려져 있다면 AI의 풀이와 같은 쪽의 읽기를 병원 글이 부른 것이므로, 권고로 넘깁니다.

셈의 되밟기는 두 가지로 셈해 나란히 놓는 일입니다. 공표된 해만으로 셈한 평균과, 빠진 해를 0으로 넣어 셈한 평균을 씁니다. AI가 전한 수가 뒤의 것과 같으면 0으로 채워 셈했다는 것이 수로 받쳐집니다. 어느 쪽과도 같지 않으면 「셈의 출처를 찾지 못함」으로 쓰고, 담당이 다른 메우는 방법을 짐작해 맞춰 넣지 않습니다. AI 서비스가 빈 값을 어떻게 다루는지는 공식 안내로 확인된 범위 밖입니다.

담당과 실장, 통계 부서가 나눠 맡는 일

진단 담당은 AI의 문장과 병원의 그래프를 해마다 맞댑니다. 그래프에 있는 해의 값이 답변과 같은지를 읽고, 그래프에 없는 해에 대해 답변이 무엇이라 했는지를 따로 뽑습니다. 빠진 해마다 줄을 하나씩 만들어 AI의 말과 공백의 상태를 나란히 씁니다. 담당은 빠진 해의 값을 앞뒤 해로 어림해 채우지 않으며, 「아마 비슷했을 것」 같은 말을 기록에 쓰지 않습니다.

실장은 빠진 해마다 상태를 받아 넘깁니다. 통계를 맡은 부서에 물어 미공표, 미집계, 해당 없음 가운데 무엇인지를 받고, 답한 사람과 날을 함께 넘깁니다. 병원 안에서도 까닭을 아는 사람이 없으면 「상태를 아는 사람 없음」이라고 답합니다. 그 답도 기록이며, 담당은 그 해를 공표 범위 자료 없음으로 매깁니다.

통계를 맡은 부서는 세는 법이 해마다 같았는지를 알려 줍니다. 어느 해부터 세는 단위가 바뀌었거나, 어느 해에는 일부 기간만 셌다면 그 사실을 답합니다. 그런 해가 있으면 비고에 쓰고, 그래프에 그 설명이 달려 있는지를 맞댑니다.

원장은 그래프를 어떻게 고칠지와 빠진 해의 상태를 바깥에 밝힐지를 정합니다. 담당은 공백의 상태를 그래프에 쓰도록 권고할 뿐, 미공표인 수를 공표하라고 권고하지 않습니다.

넘기는 묶음과 병원 글의 권고

원장에게는 그래프마다 질문과 AI 문장, 연도별 공표 범위, 빠진 해의 상태, 그래프가 공백을 그린 방식, 두 가지로 셈한 값, 걸린 값을 묶어 넘깁니다. 누락의 까닭을 지어 전함을 맨 앞에 올리고, 병원이 답한 실제 상태를 한 줄로 함께 씁니다. 환자가 「그 해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물어 올 때 직원이 같은 답을 할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수정 권고는 병원 글에 한정합니다. 그래프의 빠진 해에는 칸을 비우고 「집계하지 않음」 「공표하지 않음」 「해당 진료 시작 전」 가운데 맞는 말을 글자로 달도록 권고합니다. 선으로 잇거나 바닥에 점을 찍은 그래프는 고치도록 권고하고, 그래프 아래에 같은 수를 표로도 올리도록 권고합니다. 성과 수치를 병원 글에 실을지는 원장이 의료광고 심의 기준 확인을 거쳐 정하며, 고친다고 AI 답변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병원의 그래프를 옮겨 실은 바깥 글에서 빠진 해가 0으로 그려져 있다면 그 글이 답변의 원천이었을 수 있으므로, 바깥 글을 찾아 알리는 방법은 병원 외부 출처 관리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성과 그래프의 누락 연도와 0 자주 묻는 질문

개원한 해의 실적이 몇 달 치뿐인데 AI가 다른 해와 나란히 놓아 급증이라고 했다면 어느 값인가요?

그 해의 값은 공표되어 있으므로 공백은 아닙니다. 다만 한 해 전체가 아닌 값을 한 해의 값으로 셈에 넣은 것이므로, 쓰임이 같은 공백을 넣어 추세를 셈함으로 매기고 비고에 「일부 기간의 값」이라고 씁니다. 병원 그래프에 그 해의 집계 기간이 쓰여 있는지를 맞댑니다.

병원이 미공표라고 답한 해를 AI가 「공개하지 않은 해」라고 전했다면 맞는 것인가요?

상태를 맞게 전한 것이므로 공백을 공백으로 전함입니다. 다만 병원은 미공표라는 사실을 바깥에 밝힌 적이 없을 수 있으므로, AI가 그 말을 어디에서 얻었는지를 출처에서 읽습니다. 출처가 없으면 비고에 「근거 없이 상태를 말함, 내용은 맞음」이라고 씁니다.

그래프가 그림 파일뿐이고 수가 글자로 없으면 셈의 되밟기는 어떻게 하나요?

그림에서 눈으로 읽은 값으로 셈하지 않습니다. 실장에게 그래프의 바탕이 된 수를 받아 셈하고, 받지 못하면 되밟기 칸에 「수를 받지 못함」이라고 씁니다. 그림만 있고 수가 없다는 사실은 병원 글의 권고로 넘깁니다.

빠진 해가 맨 앞이나 맨 뒤에 있을 때도 같은 기준으로 매기나요?

같은 기준입니다. 맨 뒤의 해가 빠진 것은 아직 집계가 끝나지 않아서일 수 있으므로 실장에게 상태를 묻습니다. AI가 「최근 해에 실적이 없다」고 전했다면 공백을 0 실적으로 채움이고, 집계 중이라는 답을 받으면 그 말을 상태 칸에 씁니다.

AI가 0으로 채우지 않고 앞뒤 해의 가운데 값으로 메워 전했다면 어떻게 표시하나요?

없는 해에 값을 만들어 넣은 것이므로 추론으로 표시합니다. 그 값을 증감이나 평균에 넣었다면 공백을 넣어 추세를 셈함이고, 값만 전했다면 쓰임이 같으므로 공백을 0 실적으로 채움으로 매기고 비고에 「메운 값을 전함」이라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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