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양과 실제로 한 양을 가르는 판정
AI가 병원의 수용 능력을 하루 진료 실적으로 소개하면, 그 수치가 실린 자료에서 산정 기준과 「최대」「까지」 같은 말을 찾아 옮긴 뒤 AI 문장과 맞대어 상태 바뀜으로 판정합니다. 수용 능력은 시설과 인력을 다 썼을 때 받을 수 있는 양의 위쪽 한계입니다. 실적은 어느 기간에 실제로 받은 양을 센 값입니다.
검진 센터를 연 병원이 「하루 최대 몇 명까지 검진할 수 있는 규모」라고 소개한 글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 숫자가 「하루 몇 명이 검진받는 병원」으로 전해지면, 읽는 사람은 그만큼의 환자가 날마다 찾는 곳으로 받아들입니다.
진단은 병원이 실제로 몇 명을 진료하는지를 세지 않습니다. 능력 수치가 옳게 산정되었는지도 다루지 않습니다. AI가 전한 수치의 상태가 그 수치가 나온 자료의 상태와 같은지만 가립니다. 이 글에서 수치의 상태는 능력과 실적 둘이며, 판정 값은 상태 맞음, 상태 바뀜, 산정 기준 빠짐, 값 다름, 자료 미확인 다섯입니다.
능력 수치가 답에 옮겨질 때 알려진 것
챗GPT 공식 도움말은 검색을 쓴 답의 결과가 불완전하거나 틀릴 수 있으니 인용된 출처를 열어 읽으라고 안내합니다. AI가 「최대」나 「가능」 같은 말을 숫자와 함께 옮기는지, 떼어 내고 숫자만 옮기는지는 공식 안내에 나와 있지 않아 진단 기록으로 확인할 부분입니다.
앞으로의 이용량을 내다본 전망도 실적이 아닌 숫자이지만 능력과는 다릅니다. 전망은 환자가 얼마나 올지를 내다본 값이고, 능력은 병원이 얼마까지 받을 수 있는지의 한계입니다. 전망을 실적으로 전한 답은 예상 이용량을 다루는 판정으로 넘기고, 여기서는 한계를 말한 숫자만 다룹니다.
능력과 실적 판정표
병원이 하루에 받는 환자나 검사의 양을 말한 AI 문장은 아래 능력과 실적 판정표의 여덟 줄 가운데 하나로 판정합니다.
| AI 문장 | 수치가 나온 자료 | 판정 | 기록에 옮길 것 |
|---|---|---|---|
| 최대 얼마까지 받을 수 있다고 전함 | 능력 수치이고 값과 산정 기준이 같음 | 상태 맞음 | 없음 |
| 「하루 얼마 규모」처럼 능력인지 실적인지 밝히지 않고 전함 | 능력 수치이거나 실적 수치임 | 상태 맞음 | 「상태 표시 없음」, 자료의 상태 |
| 능력 수치를 하루에 실제로 진료하는 양으로 전함 | 능력 수치임 | 상태 바뀜 | AI가 쓴 말, 자료의 상태 말과 산정 기준 |
| 실적 수치를 실적으로 전함 | 실적 수치이고 기간과 값이 같음 | 상태 맞음 | 없음 |
| 실적 수치를 최대 수용 능력으로 전함 | 실적 수치임 | 상태 바뀜 | AI가 쓴 말, 자료의 집계 기간 |
| 능력으로 전하되 가동 시간이나 인력 같은 조건을 빼거나 바꾸어 전함 | 능력 수치이고 산정 기준이 밝혀져 있음 | 산정 기준 빠짐 | 빠지거나 바뀐 조건 |
| 수치의 값이나 단위를 자료와 다르게 전함 | 능력 수치이거나 실적 수치임 | 값 다름 | 두 표기 |
| 어느 쪽이든 | 수치가 실린 자료를 찾지 못하거나 자료가 능력인지 실적인지 밝히지 않음 | 자료 미확인 | 찾은 곳과 날짜 |
능력과 실적 판정표의 둘째 줄은 오류로 올리지 않습니다. 다만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 없는 숫자는 읽는 사람이 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므로 자료의 상태를 기록에 남깁니다. 같은 표의 셋째 줄과 일곱째 줄은 한 문장에 함께 매길 수 있습니다. 능력 수치에 날수를 곱해 「한 해 얼마를 진료한다」고 전한 문장은 상태도 바뀌고 자료에 없는 값도 만든 것입니다.
능력 수치 옮김표
수치가 실린 자료에서는 아래 능력 수치 옮김표의 다섯 칸을 자료가 쓴 그대로 옮깁니다.
| 칸 | 옮길 내용 | 능력과 실적 판정표에서 쓰는 줄 |
|---|---|---|
| 자료와 게시일 | 글의 이름, 낸 곳, 게시한 날 | 여덟째 |
| 상태를 가리키는 말 | 「최대」「까지」「가능」「규모」 또는 「진료했다」「다녀갔다」 | 여덟 줄 모두 |
| 산정 기준 | 가동 시간, 인력, 장비 대수처럼 능력을 계산한 조건 | 첫째, 셋째, 여섯째 |
| 값과 단위 | 수치, 명인지 건인지, 하루인지 한 해인지 | 첫째, 넷째, 일곱째 |
| 집계 기간 | 실적 수치라면 언제부터 언제까지 센 것인지 | 넷째, 다섯째 |
능력 수치 옮김표의 둘째 칸에서 「규모」는 그 말만으로 능력인지 실적인지 정해지지 않습니다. 같은 문단에 「최대」나 「까지」가 있으면 능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함께 쓰였으면 실적으로 옮기고, 어느 쪽도 없으면 「밝히지 않음」으로 씁니다. 같은 표의 셋째 칸이 자료에 없으면 「산정 기준 없음」으로 쓰며, 담당이 시설 크기에서 거꾸로 계산해 채우지 않습니다.
AI 문장에서 능력 자료까지 가는 다섯 단계
- 진단 담당이 병원 이름과 「하루에 몇 명을 진료하나요」 같은 질문으로 답을 받아, 질문과 받은 날짜, 서비스 이름, 인용 출처를 그대로 보관합니다.
- 진단 담당이 받는 양을 말한 문장마다 번호를 매기고, 「진료한다」「찾는다」「받을 수 있다」처럼 상태를 가리키는 말을 그대로 옮깁니다.
- 진단 담당이 인용 출처를 열어 같은 수치가 실린 문단을 찾고 능력 수치 옮김표의 다섯 칸을 옮깁니다.
- 실장이 병원이 공개한 실적 자료가 있는지를 찾아, 있으면 그 자료의 집계 기간과 함께 넘기고 없으면 「실적 자료 없음」으로 넘깁니다.
- 진단 담당이 번호를 매긴 문장마다 능력과 실적 판정표의 줄을 매기고, 상태가 바뀐 지점이 AI 답인지 인용된 글인지를 함께 씁니다.
셋째 단계에서 인용된 글이 이미 능력을 실적처럼 쓴 기사일 수 있습니다. 병원 보도자료의 「최대」가 기사에서 빠졌다면 바뀐 지점은 그 기사이고, AI 문장은 기사와 같은 값이므로 기록에 두 글을 나란히 옮깁니다.
판정표를 병원 자료에 적용하는 방법
검진 센터의 소개 글부터 맞댑니다. 센터를 열 때 낸 글에는 시설을 다 썼을 때의 수검 인원이 실리는 일이 많습니다. 그 문단에서 상태를 가리키는 말을 찾아 옮기고, AI 문장이 「검진받는다」「찾는다」로 끝났다면 능력과 실적 판정표의 셋째 줄로 매깁니다.
장비의 처리량도 같은 방식입니다. 장비 소개에는 시간당 검사할 수 있는 건수가 실립니다. AI가 이 값에 운영 시간을 곱해 하루 검사 건수를 말했다면, 곱한 값은 자료에 없으므로 같은 표의 일곱째 줄을 함께 매기고 기록에 AI가 계산한 식을 옮깁니다.
진료실이나 수술실의 수에서 환자 수를 말한 답은 수치가 나온 자료가 따로 없는 경우입니다. 환자 수가 실린 자료를 찾지 못했다면 여덟째 줄로 매기고, 시설에서 환자 수를 짐작한 부분은 추정을 가리는 판정으로 넘깁니다.
거꾸로 실적이 능력으로 옮겨진 답은 병원을 실제보다 작게 전합니다. 어느 해의 하루 평균 외래 환자 수를 「하루에 그만큼까지만 받는다」로 전하면, 더 받을 수 있는 병원이 한계에 이른 곳처럼 읽힙니다. 같은 표의 다섯째 줄로 매기고 자료의 집계 기간을 옮깁니다.
상태가 바뀐 문장을 넘긴 뒤의 일
진단 담당은 상태 바뀜으로 매긴 문장마다 AI 문장, 옮김표의 다섯 칸, 실적 자료가 있는지를 묶어 넘깁니다. 바뀐 지점이 병원이 낸 글이라면 병원이 고칠 수 있고, 다른 곳의 기사라면 병원 글을 분명히 하는 데까지가 병원의 일입니다. 고친 뒤 AI 답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병원 글에서 숫자와 「최대」가 다른 문장에 떨어져 있으면 숫자만 옮겨질 수 있습니다. 한계를 말하는 말과 산정 조건, 숫자를 한 문장에 쓰는 요령은 병원 AI 인용 콘텐츠가 설명합니다.
실적을 공개하기로 정한 병원은 능력 글과 나란히 읽힐 자료를 갖추게 됩니다. 집계 기간과 세는 단위를 밝힌 실적 자료를 어디에 어떤 꼴로 공개할지는 병원 GEO 출처 확보를 따라 정합니다.
수용 능력과 진료 실적 판정 자주 묻는 질문
능력 수치와 실제 실적이 거의 같은 병원이라면 상태 바뀜으로 매기지 않아도 되나요?
매깁니다. 판정은 AI 문장과 수치가 나온 자료를 맞대는 일이고, 그 자료가 능력을 말했다면 실적으로 전한 문장은 자료와 다릅니다. 병원이 공개한 실적 자료가 있다면 그 값과 집계 기간을 기록에 함께 옮겨 결론까지 틀린 건과 나눕니다.
병원이 실적을 공개하지 않았다면 진단에서 대신 세어 주나요?
세지 않습니다. 기록에는 「실적 자료 없음」으로 쓰고, 능력 수치가 실적으로 전해졌다는 사실만 넘깁니다.
AI가 수용 능력이 크다는 것을 들어 기다리지 않고 진료받을 수 있다고 전하면 어떻게 하나요?
능력 수치가 자료와 같은지는 첫째 줄로 맞댑니다. 기다리는 시간은 능력과 그날 온 환자 수에 함께 달린 값이어서 능력만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자료에 없는 결론이므로 AI가 쓴 말을 옮겨 추정을 가리는 판정으로 넘깁니다.
증축이 끝나면 늘어날 능력을 지금의 능력으로 전한 답은 이 표로 매기나요?
능력을 능력으로 전했으므로 상태는 같습니다. 달라진 것은 그 능력이 언제부터 맞는 값인가입니다. 자료에 실린 완공 예정일을 옮기고 변경 효력일 기준으로 넘깁니다.
하루 능력을 한 해 능력으로 바꾸어 전한 답은 어느 줄인가요?
자료에 한 해의 능력이 실려 있고 값이 같다면 첫째 줄입니다. 자료에는 하루의 값만 있고 AI가 날수를 곱해 만든 값이라면 일곱째 줄로 매기고, AI가 몇 날을 곱했는지를 답에서 찾아 옮깁니다.
가동률이 함께 실린 자료와 병원이 정한 접수 한도
공공 자료나 병원 보고서에는 능력과 함께 가동률이 실리기도 합니다. 가동률은 능력 가운데 실제로 쓴 비율이므로, 이 값이 있으면 자료 안에 실적이 들어 있는 셈입니다. AI가 능력에 가동률을 곱해 실적을 말했다면 계산의 재료는 자료에 있지만 곱한 값은 자료가 쓴 값이 아닙니다. 능력과 실적 판정표의 일곱째 줄로 매기되 기록에 「자료의 능력과 가동률에서 계산됨」이라고 쓰고, 가동률의 집계 기간을 옮깁니다.
병원이 하루 접수 인원을 스스로 제한해 공지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 한도는 시설의 한계가 아니라 병원이 정한 운영 기준이지만, 넘지 않는 위쪽 값이라는 점에서 능력 쪽에 속합니다. AI가 접수 한도를 하루에 진료하는 환자 수로 전했다면 같은 표의 셋째 줄이며, 기록의 산정 기준 칸에는 「병원이 정한 접수 한도」와 공지한 날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