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답변 속 여러 해 합산 수치, 집계 기간과 합산 방식 점검

AI 답변이 여러 해를 합산한 수치를 한 해의 성과처럼 전했을 때, 원자료의 집계 기간과 합산 방식을 답변이 말한 기간과 맞대 기간 맞음·기간 바뀜·기간 빠짐·집계 기준 없음으로 판정하는 방법입니다.

목차

같은 숫자에 딸린 기간의 차이

핵심 답

여러 해의 수치를 더한 값을 한 해의 성과로 소개한 답변은, 숫자가 원자료와 같더라도 집계 기간이 바뀐 오류로 판정합니다. 수치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센 것인지가 함께 있어야 뜻이 정해집니다. 개원한 뒤로 쌓인 값과 지난 한 해의 값은 같은 숫자일 수 없고, 쌓인 값에 한 해라는 말이 달리면 그 병원이 해마다 그만큼을 한다는 말이 됩니다.

합산은 세 곳에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원자료가 처음부터 여러 해의 누적으로 공표한 경우, 인용된 글이 연도별 값을 더해 쓴 경우, 답변이 연도별 값을 더해 전한 경우입니다. 어느 경우든 판정은 답변이 그 값에 단 기간과 그 값이 실제로 덮는 기간을 맞대 매기고, 합산이 어디에서 일어났는지는 따로 기록합니다.

판정은 수치 문장마다 네 가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답변이 말한 기간이 원자료의 집계 기간과 같으면 기간 맞음, 원자료의 집계 기간과 다른 기간으로 전했으면 기간 바뀜, 여러 해를 합산한 값을 기간 없이 전했으면 기간 빠짐, 원자료에서 집계 기간이나 합산 방식을 찾을 수 없으면 집계 기준 없음입니다. 여러 해의 합산을 한 해의 값으로 전한 것이 기간 바뀜의 대표입니다.

합산 수치 문장의 네 판정

판정기준다음 할 일
기간 맞음답변이 말한 기간이 원자료의 집계 기간과 같음원자료의 기간 문장을 그대로 옮겨 기록
기간 바뀜원자료의 집계 기간과 다른 기간으로 전함두 기간을 나란히 기록하고 수정 권고 목록에 올림
기간 빠짐여러 해를 합산한 값을 기간 없이 전함빠진 기간을 기록하고 수정 권고 목록에 올림
집계 기준 없음원자료에서 집계 기간이나 합산 방식을 찾을 수 없음판정을 미루고 실장에게 기준을 요청

기간 빠짐을 따로 매기는 까닭은 기간 없는 수치가 읽는 사람 쪽에서 기간을 얻기 때문입니다. 병원을 소개하는 문단에 기간 없이 실린 건수는 요즘의 값이나 한 해의 값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틀린 말을 한 것은 아니지만, 누적이라는 사실이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기간 바뀜에는 끝 시점이 달라진 경우도 들어갑니다. 몇 해 전까지의 누적으로 공표된 값을 답변이 지금까지의 누적으로 전했다면, 집계가 끝난 때와 답변이 말한 때 사이의 기간이 값에 없는데도 있는 것처럼 전해진 것입니다.

답변이 왜 기간을 바꾸거나 빼고 전했는지는 서비스 공식 안내에서 찾을 수 없으므로, 원인은 쓰지 않고 두 기간만 기록합니다.

집계 기간과 합산 방식을 찾는 다섯 단계

  1. 진단 담당이 답변 원문, 질문한 날짜, 인용된 주소를 저장하고 수치가 든 문장에서 숫자와 답변이 단 기간을 떼어 냅니다.
  2. 진단 담당이 인용된 글을 열어 같은 숫자가 든 문장과 그 글이 밝힌 집계 기간을 옮깁니다.
  3. 실장이 그 수치의 원자료인 연도별 표와 합산 기준을 넘깁니다.
  4. 진단 담당이 답변의 숫자가 연도별 표의 어느 해들을 더한 값과 같은지를 찾아, 합산이 어디에서 일어났는지를 아래 표에 따라 가립니다.
  5. 진단 담당이 답변이 단 기간을 그 값이 덮는 기간과 맞대 판정하고, 기간 바뀜과 기간 빠짐은 기록과 함께 원장에게 넘깁니다.

넷째 단계에서 연도별 값을 더해 맞대는 셈은 답변의 숫자가 어느 기간의 값인지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더한 값이 답변의 숫자와 같으면 그 해들의 합산으로 기록하고, 어느 조합과도 같지 않으면 찾지 못했다고 씁니다. 진단 담당이 더한 값을 병원의 실적으로 진단표에 새로 쓰지 않습니다.

셋째 단계의 합산 기준은 무엇을 어떻게 더했는지를 쓴 문서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번 온 것을 한 번으로 세었는지 온 횟수대로 세었는지, 해의 시작과 끝을 어느 날로 잡았는지, 빠진 해가 있는지가 쓰여 있어야 합니다. 이 문서가 없으면 연도별 표가 있어도 누적 값이 무엇을 센 것인지 알 수 없어 집계 기준 없음으로 매깁니다.

원자료가 병원 밖에서 낸 자료라면 실장이 넘길 표가 없습니다. 이때는 그 자료가 스스로 밝힌 집계 기간을 옮겨 맞대고, 밝힌 것이 없으면 집계 기준 없음입니다.

합산이 일어난 세 곳과 고칠 곳

합산이 일어난 곳가리는 방법고칠 곳
원자료원자료가 처음부터 누적으로 공표했고 기간을 밝힘답변이 기간을 바꿨다면 병원 쪽에 고칠 것이 없을 수 있음
인용된 글원자료는 연도별인데 인용된 글에 더한 값이 실림그 글이 병원 글이면 병원 글, 밖의 글이면 요청할지를 원장이 정함
답변인용된 글에는 연도별 값만 있고 더한 값이 없음병원 쪽에 고칠 글이 없음, 연도별 값 옆에 기간이 분명한지를 읽음

인용된 글이 병원 글일 때는 그 글이 더한 값에 기간을 밝혔는지를 읽습니다. 병원 글이 「누적」이라는 말과 시작한 해, 끝난 해를 숫자와 같은 문장에 썼는데도 답변이 한 해로 전했다면 어긋남은 답변에서 생겼습니다. 병원 글이 기간 없이 더한 값만 썼다면 어긋남은 병원 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답변이 더한 경우에는 답변이 셈을 더했다는 사실을 메모로 남깁니다. 더한 값에 여러 해라는 기간을 맞게 달았다면 기간 맞음이고, 한 해의 값으로 전했다면 기간 바뀜입니다.

합산 수치 한 건을 남기는 점검 기록

수치 문장 하나가 진단표의 한 줄입니다. 한 줄에는 숫자 하나에 기간이 셋 딸려 있습니다. 답변이 단 기간, 인용된 글이 밝힌 기간, 원자료의 집계 기간입니다. 셋을 한 칸에 줄여 쓰지 않고 따로 씁니다.

답변의 기간 칸에는 답변에 쓰인 말을 그대로 옮깁니다. 「작년」 「해마다」 「한 해 동안」처럼 한 해를 가리키는 말인지, 「그동안」 「지금까지」처럼 여러 해를 가리키는 말인지가 판정을 가르므로 다른 말로 고쳐 쓰지 않습니다. 기간을 가리키는 말이 없으면 없음이라고 씁니다.

원자료의 기간 칸에는 시작과 끝을 따로 씁니다. 「개원 이후」라고만 쓰여 있으면 끝이 언제인지 알 수 없습니다. 집계가 끝난 날짜가 원자료에 없으면 끝은 없다고 쓰고, 실장이 병원 기록에서 찾아 넘긴 날짜는 메모 칸에 씁니다. 공개된 원자료에 없는 날짜를 판정의 기준으로 쓰지 않습니다. 끝이 없어도 여러 해의 누적이라는 사실이 원자료에 있으면 한 해의 값으로 전한 답변은 기간 바뀜으로 매기고, 끝 시점에 대한 맞댐만 미룹니다.

합산 칸에는 어느 해들을 더한 값인지와 합산이 어디에서 일어났는지를 씁니다. 더한 해들을 찾지 못했으면 찾지 못했다고 씁니다. 이 칸이 비면 원장이 받은 줄에서 병원 글을 고쳐야 하는지를 다시 가려야 합니다.

판정 칸 옆에는 한 해의 값이 원자료에 따로 있는지를 씁니다. 연도별 표에 지난 한 해의 값이 있다면 그 값과 표의 주소를 옮깁니다. 답변이 한 해의 값이라고 전한 숫자와 실제 한 해의 값이 나란히 있어야, 원장이 어긋남의 크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진단 담당은 두 값의 차이를 셈해 쓰지 않습니다.

원장에게 넘길 때는 기간 바뀜을 앞에, 기간 빠짐을 뒤에 놓습니다. 기간 바뀜은 병원이 하지 않은 만큼의 일을 한 해에 한다고 전해진 줄이어서, 환자가 그 수치로 병원의 규모나 경험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의료 행위의 건수가 든 줄은 의료진과 의료광고 심의를 맡는 사람이 함께 읽도록 표시합니다.

수정 권고에 담는 것은 병원 글에서 누적 값을 쓸 때 시작과 끝을 숫자와 같은 문장에 밝히는 일까지입니다. 누적 값을 내리거나 연도별 값을 새로 공개하도록 권하지 않습니다. 어떤 값을 공개할지는 병원이 정합니다.

여러 해 합산 수치 자주 묻는 질문

온 횟수대로 센 누적 값을 답변이 환자 수로 전했다면 기간 판정에 넣나요?

넣지 않습니다. 기간에 대한 판정은 답변이 단 기간만으로 매기고, 세는 단위가 횟수에서 사람으로 바뀐 것은 다른 줄에 씁니다. 합산 기준에 한 사람이 여러 번 온 것을 어떻게 세었는지가 쓰여 있어야 이 어긋남을 가릴 수 있습니다.

해의 기준이 자료마다 다르면 어떻게 맞대나요?

원자료가 쓴 기준을 그대로 옮깁니다. 한 자료는 일월부터 세고 다른 자료는 다른 달부터 센다면, 같은 해라는 말이 서로 다른 열두 달을 가리킵니다. 기준이 다르다는 사실을 메모 칸에 쓰고, 진단 담당이 한쪽에 맞춰 다시 나누지 않습니다.

누적 값을 햇수로 나눠 한 해 평균으로 전한 답변은 어떤 판정인가요?

평균이라고 밝혔고 나눈 햇수가 원자료의 기간과 같으면 기간 바뀜으로 매기지 않습니다. 답변이 셈을 더했다는 사실을 메모하고, 평균이 어느 한 해의 실제 값은 아니라는 점을 함께 씁니다. 평균이라는 말 없이 한 해의 값으로 전했다면 기간 바뀜입니다.

병원 글이 누적이라고 밝혔는데 글의 제목에는 숫자만 있으면 고쳐야 하나요?

고칠지를 원장이 정하도록 넘깁니다. 제목만 따로 인용되면 기간이 따라가지 못하므로, 제목에 숫자를 쓸 때 기간도 함께 쓸지를 따질 만합니다. 진단은 제목과 본문의 표기가 다르다는 사실까지를 기록합니다.

집계 기준 없음으로 매긴 줄은 언제 다시 판정하나요?

실장이 합산 기준을 문서로 만들어 원장의 승인을 받은 뒤입니다. 그 문서는 병원 안의 기준이므로, 공개된 글에 기간이 밝혀지기 전에는 답변의 기간과 맞댈 공개 자료가 없다는 사실을 함께 씁니다.

누적 값을 쓰는 병원 글의 기준

병원 블로그는 누적 값이 기간 없이 되풀이되는 곳이 될 수 있습니다. 한 글에서 밝힌 기간이 다른 글로 옮겨 갈 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글마다 숫자와 기간을 한 문장에 넣는 습관을 어떻게 들이는지는 병원 블로그 글쓰기 쪽 글에서 이어 읽습니다.

밖으로 내보내는 자료에서는 더 조심합니다. 받아 쓰는 쪽이 문장을 줄이면서 기간을 먼저 덜어 낼 수 있으므로, 누적 값은 시작한 해와 끝난 해를 숫자 바로 곁에 씁니다. 병원 보도자료에는 이런 자료를 짤 때의 기준이 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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