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의 가상 계산 예제를 실제 환자 결과로 말한 답변, 예제와 관측 자료

AI 답변이 논문에서 방법을 설명하려고 지어 넣은 가상 계산 예제의 수치를 실제 환자에게서 얻은 결과처럼 전했을 때, 그 수치의 자료 출처를 구절로 읽어 자료 맞음·예제를 결과로·자료 출처 불명·원문 미확인으로 판정하는 방법입니다.

목차

설명하려고 지은 수와 재어서 얻은 수

핵심 답

논문에 실린 가상 계산 사례가 실제 환자 결과로 전해졌다면, 그 수치가 논문 안에서 어떤 자료로 소개됐는지를 읽어 대상이 없는 결과가 전해진 오류로 표시합니다. 논문에는 재어서 얻은 수만 실리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을 보여 주려고 「환자 백 명 가운데 스무 명에게 사건이 생겼다고 하자」처럼 지어 넣은 예제가 실립니다. 이 스무 명은 누구에게서도 관측된 적이 없습니다. 답변이 「연구에서 환자의 이십 퍼센트에게 사건이 생겼다」고 전했다면, 없는 환자의 결과를 말한 것입니다. 이 보기의 수는 설명을 위해 지은 가상의 수입니다.

가상 예제는 글 안에서는 예제라는 표시와 함께 있습니다. 「가정하자」, 「예를 들어」, 「가상의 자료」 같은 말이 앞에 놓입니다. 수치만 떼어 옮기면 이 표시가 떨어져 나가고, 남은 수는 관측된 결과와 같은 꼴이 됩니다. 그래서 진단은 수치가 아니라 수치 앞뒤의 구절을 읽습니다.

판정은 네 가지입니다. 답변이 전한 수치가 논문에서 연구 대상을 관측해 얻은 결과로 소개돼 있으면 자료 맞음, 설명용으로 지은 예제나 모의 자료의 수치를 실제 환자의 결과로 전했으면 예제를 결과로입니다. 논문이 그 수치가 관측된 것인지 지은 것인지를 밝히지 않아 가릴 수 없으면 자료 출처 불명, 본문을 열어 읽지 못했으면 원문 미확인입니다.

이 오류는 수치의 크기와 상관이 없습니다. 예제의 수가 실제 연구의 결과와 비슷하더라도, 그 수를 받치는 환자가 없다는 점은 같습니다. 진단은 수가 그럴듯한지를 읽지 않고, 그 수 뒤에 연구 대상이 있는지를 읽습니다.

논문 속 수치의 네 가지 자료 출처

자료 출처논문에 쓰이는 표시그 수가 말하는 것실제 환자 결과로 전할 수 있는지
관측 자료방법 절의 대상과 결과 절의 표그 연구의 대상에게서 잰 값있음
가상 예제가정하자, 예를 들어, 가상의계산을 보여 주려고 지은 값없음
모의 자료모의실험, 생성한 자료정한 조건으로 만들어 낸 값없음
빌린 값다른 연구를 가리키는 인용 표시다른 연구의 대상에게서 잰 값그 다른 연구의 결과로만 있음

모의 자료는 가상 예제와 같은 쪽으로 읽습니다. 연구진이 조건을 정해 자료를 만들어 내고 방법이 잘 작동하는지를 시험한 것이어서, 표와 그림까지 갖춰 실제 연구의 결과처럼 실립니다. 그러나 그 자료에는 환자가 없습니다. 방법 절에 자료를 어떻게 만들었는지가 쓰여 있으면 모의 자료입니다.

빌린 값은 환자가 있는 수이지만 그 논문의 환자가 아닙니다. 예제에 실감을 주려고 앞선 연구의 값을 가져다 쓴 경우입니다. 답변이 이 값을 그 논문의 결과로 전했다면 예제를 결과로가 아니라 결과의 주인이 바뀐 오류이므로, 수행 주체를 읽는 판정으로 넘깁니다.

수치의 자료 출처를 구절로 가리는 다섯 단계

  1. 진단 담당이 환자 결과를 전한 답변 문장을 그대로 옮기고 질문, 서비스, 물은 날, 답변에 달린 출처를 씁니다.
  2. 진단 담당이 출처로 달린 논문에서 답변의 수치와 같은 수치가 나오는 곳을 찾아 앞뒤 구절과 함께 옮깁니다.
  3. 진단 담당이 그 구절에 가상, 가정, 모의, 인용을 알리는 표시가 있는지를 읽고, 표나 그림이면 제목과 주석을 함께 옮깁니다.
  4. 진단 담당이 논문의 방법 절에 그 수치를 낸 연구 대상이 쓰여 있는지를 읽고, 옮긴 구절을 의료진에게 넘깁니다.
  5. 의료진이 자료 출처를 회신하면 진단 담당이 네 판정 가운데 하나를 매기고, 병원 글에 같은 수치가 있으면 원장이 고칠지를 정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같은 수치가 논문의 여러 곳에 나올 수 있습니다. 예제에 쓴 수를 뒤에서 다시 가리키는 문장에는 표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치가 처음 나오는 곳까지 거슬러 올라가 그곳의 구절을 옮깁니다. 표시는 대개 처음 소개하는 문장에 있습니다.

셋째 단계에서 표시가 수치와 떨어져 있는 경우를 조심합니다. 절의 첫 문단에 「다음은 가상의 예이다」라고 한 번 쓰고 그 뒤 두 쪽에 걸쳐 계산을 이어 가는 글이 있습니다. 표의 제목에만 「예시 자료」라고 쓰여 있고 본문에는 말이 없는 글도 있습니다. 표시가 어디에 있었고 수치와 얼마나 떨어져 있었는지를 함께 씁니다.

넷째 단계가 표시가 없는 수치를 가릅니다. 표시가 없더라도 방법 절에 그 수를 낸 대상이 쓰여 있으면 관측 자료입니다. 표시도 없고 방법 절에 대상도 없으면 자료 출처 불명입니다. 진단 담당이 수가 딱 떨어진다는 것으로 예제라고 짐작해 매기지 않습니다. 본문이 구독자에게만 열리면 읽으려고 새로 가입하거나 결제하지 않고, 읽을 권한이 있는 의료진이 읽어 회신합니다.

네 가지 판정과 병원이 할 일

판정논문의 구절답변병원이 할 일
자료 맞음연구 대상을 관측한 결과임그 결과로 전함기록을 유지함
예제를 결과로가상 예제나 모의 자료임실제 환자의 결과로 전함병원 글에 같은 수치가 결과로 쓰였는지 읽음
자료 출처 불명표시도 대상도 찾을 수 없음실제 환자의 결과로 전함그 수치에 기댄 문장을 의료진에게 넘김
원문 미확인본문을 열지 못함어떤 꼴이든읽을 권한이 있는 사람을 찾음

답변이 「예를 들어」나 「가상의 계산으로는」이라고 밝히고 예제의 수를 전했다면 자료 맞음으로 매깁니다. 예제를 예제로 전한 것이어서 자료 출처가 바뀌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때 옆 칸에는 관측 자료가 아니라 예제를 전한 답변이라고 씁니다.

예제를 결과로 매긴 뒤에는 그 논문에 실제 관측 결과가 따로 있는지를 읽습니다. 방법을 소개하는 논문은 예제 뒤에 실제 자료에 적용한 절을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결과가 있으면 그 값을 나란히 옮기고, 답변이 전한 값과 어떻게 다른지를 씁니다.

자료 출처 판정의 역할 나눔

이 판정은 구절을 찾아 옮기는 일과 그 구절이 어떤 자료를 말하는지를 읽는 일로 이뤄집니다. 앞의 일은 진단 담당이 하고, 뒤의 일은 의학 글과 통계 설명을 읽는 의료진이 합니다.

진단 담당은 수치를 거슬러 찾습니다. 답변의 수치가 논문의 어느 문장, 어느 표에 있는지를 찾고, 처음 나오는 곳의 구절과 표시를 옮깁니다. 표시의 말은 원문 그대로 옮깁니다. 외국어 논문이면 번역한 말 옆에 원문의 낱말을 함께 씁니다. 「가정」을 뜻하는 말과 「관측」을 뜻하는 말이 번역에서 흐려지면 판정이 달라집니다.

의료진은 자료 출처를 읽습니다. 옮긴 구절과 방법 절을 놓고 그 수치가 관측 자료인지, 예제인지, 모의 자료인지, 빌린 값인지를 회신합니다. 어느 쪽인지 논문에서 정할 수 없으면 정할 수 없다고 회신합니다. 의료진이 논문 밖에서 아는 내용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판정의 기준은 읽는 사람이 논문에서 읽을 수 있는 것입니다.

실장은 병원 글을 모읍니다. 같은 수치가 병원 글에 쓰였는지, 쓰였다면 어떤 말과 함께 쓰였는지를 옮깁니다. 병원 글이 예제의 수를 「연구 결과」라고 소개하고 있었다면 그 문장의 주소를 따로 표시합니다. 병원 글이 설명을 위해 스스로 지은 수를 쓰고 있다면, 그 수 가까이에 가상이라는 표시가 있는지도 함께 읽습니다.

원장은 병원 글을 어떻게 할지를 정합니다. 예제의 수를 결과로 소개한 문장을 고칠지, 그 문장에 논문의 실제 관측 결과를 쓸 수 있는지는 의료진의 회신을 받아 정합니다. 진단은 어떤 수를 쓰라고 권고하지 않습니다.

인계할 때는 옮긴 답변과 출처, 수치가 처음 나오는 곳의 구절과 표시, 표시의 위치, 방법 절에서 읽은 대상, 의료진의 회신, 판정, 병원 글을 읽은 기록과 원장의 결정을 넘깁니다. 자료 출처 불명으로 남은 수치는 그 사실을 밝혀 넘기고, 다음 진단에서 같은 수치가 다시 나오면 같은 기록을 씁니다.

가상 예제와 관측 자료 자주 묻는 질문

통계 방법을 가르치는 글이 출처로 달렸으면 어떻게 읽나요?

글의 종류부터 옮깁니다. 방법을 설명하는 글은 연구 대상을 모으지 않고 예제로만 이뤄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 글의 수치가 어떤 치료의 효과를 말해 주는 것처럼 전해졌다면 예제를 결과로입니다. 글에 실제 자료를 적용한 절이 있으면 그 절의 수치만 관측 자료로 읽습니다.

예제의 수가 실제 연구에서 따온 것이라고 논문이 밝혔으면 어느 판정인가요?

빌린 값이므로 이 판정으로 매기지 않고, 그 값이 나온 원래 연구를 찾아 수행 주체를 읽는 판정으로 넘깁니다. 옮긴 구절과 인용 표시를 함께 넘겨야 다음 판정에서 원래 연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논문의 그림에만 실린 수치를 답변이 전했으면 어디를 읽나요?

그림의 제목과 주석, 그 그림을 가리키는 본문 문장을 읽습니다. 그림의 자료가 무엇인지는 대개 주석이나 본문에 쓰여 있습니다. 어디에도 없으면 자료 출처 불명입니다. 그림의 모양만으로 실제 자료인지를 정하지 않습니다.

병원 글에서 설명을 위해 지은 수를 쓰는 것은 괜찮은가요?

쓸지는 병원이 정합니다. 진단이 읽는 것은 그 수 가까이에 지은 수라는 표시가 있는지, 표시가 수와 같은 화면에서 읽히는지입니다. 표시가 멀리 떨어져 있으면 그 사실을 기록해 넘깁니다. 수만 떼어 옮겨질 때 표시가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논문에 예제와 실제 결과가 모두 있고 두 값이 비슷하면 어떻게 매기나요?

답변의 수치가 어느 쪽 값과 글자까지 같은지를 읽습니다. 예제의 값과 같으면 예제를 결과로, 실제 결과의 값과 같으면 자료 맞음입니다. 두 값이 같아서 가릴 수 없으면 답변의 앞뒤 문장이 어느 절의 내용을 옮겼는지로 읽고, 그래도 가릴 수 없으면 그렇게 써서 의료진에게 넘깁니다.

밖의 자료에서 받은 수치를 관리하고 글에 쓰는 일

병원 글에 쓰인 밖의 수치를 목록으로 만들어 그 수가 어떤 자료에서 나온 것인지를 함께 관리하는 방법은 병원 외부 출처 관리에서 다룹니다. 병원 블로그에서 설명을 위한 예시를 쓸 때 실제 결과와 가려 쓰는 방법은 병원 블로그 글쓰기에서 이어집니다.

맨 위로 이동

AI 인용 출처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