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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기관 서비스가 본원 서비스로 바뀐 오류, 제공 주체 판정

AI 답변이 협력 기관에 의뢰해 받는 서비스를 병원이 직접 하는 것처럼 전했는지는, 서비스마다 제공 주체와 받는 곳을 밝힌 승인 목록에 맞대어 주체 일치·자체 제공 오인·의뢰 오인으로 판정합니다.

목차

서비스마다 제공 주체를 맞대는 판정

핵심 답

협력 기관 서비스가 본원 서비스로 바뀐 오류는 답변이 전한 서비스마다 누가 어디서 제공하는지를 병원의 서비스 승인 목록에 맞대어 판단합니다. 병원을 거쳐 이용할 수 있다는 것과 병원이 직접 한다는 것은 다릅니다. 병원이 환자를 협력 기관에 의뢰해 받게 하는 검사는 병원의 서비스가 아니라 협력 기관의 서비스이고, 환자는 다른 곳으로 가서 다른 기관의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답변이 이 둘을 섞으면 환자의 방문이 어긋납니다. 의뢰로 받는 검사를 병원에서 직접 받을 수 있다고 전한 답변을 믿은 환자는 그 검사를 받으러 병원에 오지만, 병원에는 그 장비가 없습니다. 그날 검사를 받지 못하고 다른 기관의 예약을 다시 잡아야 합니다.

판정은 세 가지입니다. 답변이 자체 제공은 자체 제공으로, 의뢰는 의뢰로 전했으면 주체 일치, 의뢰로 받는 서비스를 병원이 직접 제공한다고 전했으면 자체 제공 오인, 병원이 직접 제공하는 서비스를 다른 기관에 가야 받는다고 전했으면 의뢰 오인입니다. 병원도 협력 기관도 제공하지 않는 서비스를 가능하다고 전한 답변은 주체의 문제가 아니라 제공 여부의 문제여서, 이 판정에 넣지 않고 따로 다룹니다.

제공 주체의 세 가지 판정

판정답변의 모습다음 할 일
주체 일치자체 제공과 의뢰를 승인 목록과 같게 전함다음 진단에서 같은 질문 반복
자체 제공 오인승인 목록에서 의뢰인 서비스를 병원이 직접 한다고 전함인용 출처와 함께 수정 권고 목록 앞에 올림
의뢰 오인승인 목록에서 자체 제공인 서비스를 다른 기관에서 받는다고 전함인용 출처와 함께 수정 권고 목록에 올림

자체 제공 오인을 목록 앞에 올리는 까닭은 환자가 와서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의뢰 오인은 병원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환자가 다른 곳에서 찾게 만드는 오류여서 고쳐야 하지만, 헛걸음은 만들지 않습니다.

세 판정은 서비스마다, 그리고 한 서비스 안에서 단계가 나뉘면 단계마다 매깁니다. 검사는 협력 기관에서 받고 결과 설명은 본원에서 듣는 서비스라면, 검사 단계와 설명 단계를 따로 판정합니다. 답변 하나를 통째로 맞다 틀리다 하면 단계 가운데 하나만 어긋난 답변을 놓칩니다.

답변이 주체를 밝히지 않고 「이 병원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라고만 전했다면, 병원이 직접 제공한다고 전한 것으로 읽습니다. 승인 목록에서 의뢰인 서비스라면 자체 제공 오인입니다.

제공 주체를 가리는 다섯 단계

  1. 실장이 서비스마다 제공 주체와 받는 곳, 환자가 거칠 절차를 아래 표의 칸대로 써서 원장의 승인을 받습니다.
  2. 진단 담당이 서비스 이름을 넣은 질문으로 답변 원문과 질문한 날짜, 인용 출처를 저장합니다.
  3. 진단 담당이 답변에 나온 서비스를 하나씩 떼어, 답변이 그 서비스를 어디서 누가 한다고 전했는지를 문장 그대로 옮깁니다.
  4. 진단 담당이 서비스마다 승인 목록의 같은 줄과 맞대어 앞의 표에 있는 세 판정 가운데 하나를 매깁니다. 승인 목록에 없는 서비스는 판정하지 않고 실장에게 묻습니다.
  5. 자체 제공 오인과 의뢰 오인은 진단 담당이 인용 출처의 문장과 함께 원장에게 넘깁니다.

첫째 단계에서 절차까지 쓰는 까닭은 의뢰의 모습이 서비스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의뢰서를 받아 환자가 직접 예약하는 경우도 있고, 병원이 예약까지 잡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절차가 목록에 있어야 답변이 「병원에서 예약해 줍니다」라고 전했을 때 맞는지 가릴 수 있습니다.

둘째 단계의 질문은 「이 병원에서 받을 수 있나요」와 「어디서 받나요」를 함께 씁니다. 앞의 질문에는 받을 수 있다는 답만 돌아오고 받는 곳이 빠질 수 있어, 받는 곳을 묻는 질문을 더해야 답변이 주체를 어떻게 전하는지가 드러납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출처의 문장을 넘기는 까닭은 병원 채널의 문장이 주체를 흐리게 쓴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정밀 검사 가능」처럼 어디서 받는지를 밝히지 않은 문장이 출처였다면, 병원 채널부터 받는 곳을 밝힌 문장으로 고칩니다.

서비스 승인 목록의 다섯 칸

칸담는 것
서비스검사나 시술, 진료의 이름
제공 주체본원 자체 제공 또는 협력 기관 의뢰
받는 곳본원이면 층과 방, 의뢰면 협력 기관의 이름
환자 절차의뢰서, 예약 방법, 결과를 받는 곳
승인한 날원장이 그 줄을 승인한 날짜

넷째 칸의 결과를 받는 곳도 주체를 가르는 단서입니다. 협력 기관에서 검사를 받고 결과는 본원에서 설명을 듣는 서비스라면, 답변이 결과 설명을 본원에서 한다고 전한 것은 맞고 검사를 본원에서 한다고 전한 것은 자체 제공 오인입니다. 한 서비스 안에서도 단계마다 주체가 다를 수 있어, 단계를 나눠 씁니다.

셋째 칸에 협력 기관의 이름을 쓰는 것은 진단 기록 안에서만입니다. 병원 채널에 협력 기관의 이름을 밝힐지는 그 기관과 정한 범위에 따르고, 밝히지 않기로 했다면 공개 문장에는 협력 기관에 의뢰한다는 사실만 씁니다.

제공 주체 판정의 기록 예

판정을 넘길 때는 서비스마다 한 줄에 답변 문장, 승인 목록의 같은 줄, 판정, 인용 출처를 함께 남깁니다. 다음은 설명을 위해 꾸민 가상의 기록으로, 한 내과의원의 검사를 묻는 질문에서 나온 세 줄입니다.

첫째 줄은 위내시경입니다. 답변은 이 의원에서 위내시경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고, 승인 목록에는 본원 자체 제공, 받는 곳은 2층 검사실로 올라 있었습니다. 판정은 주체 일치입니다.

둘째 줄은 자기공명영상 검사입니다. 답변은 「이 의원에서 자기공명영상 검사도 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것은 설명을 위해 꾸민 가상의 AI 답변입니다. 승인 목록에는 협력 기관 의뢰, 받는 곳은 협력 영상의학과의원, 절차는 의뢰서를 받아 환자가 직접 예약으로 올라 있었습니다. 답변이 주체를 밝히지 않고 받을 수 있다고만 전했으므로 자체 제공 오인입니다. 인용 출처는 병원 홈페이지의 진료 안내였고, 그 문장은 「자기공명영상 검사 가능」이었습니다.

셋째 줄은 혈액 검사입니다. 답변은 혈액 검사를 하려면 다른 검사 기관에 가야 한다고 전했고, 승인 목록에는 본원 자체 제공으로 채혈은 본원에서 한다고 올라 있었습니다. 판정은 의뢰 오인입니다. 인용 출처는 외부 게시물이었습니다.

세 줄을 받은 원장은 둘째 줄부터 다뤘습니다. 출처가 병원 홈페이지여서 그날 고칠 수 있었고, 문장을 「자기공명영상 검사는 협력 영상의학과의원에 의뢰합니다」로 고쳤습니다. 셋째 줄은 외부 게시물에 정정을 요청하고, 병원 채널에 채혈을 본원에서 한다는 문장이 있는지를 함께 맞댔습니다.

세 줄의 판정이 모두 다르게 나온 것은 같은 답변 안에서도 서비스마다 주체가 따로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검사가 가능하다는 답변이라고 한 줄로 적었다면, 받을 수 없는 검사와 받을 수 있는데 없다고 전한 검사가 함께 가려졌을 것입니다.

이 기록을 넘길 때는 승인 목록의 사본과 세 줄의 답변 원문을 함께 넘깁니다. 다음 진단 담당은 같은 질문으로 다시 물어, 둘째 줄의 답변이 의뢰로 받는다고 전하는지를 가립니다.

협력 기관 서비스 판정 자주 묻는 질문

협력 기관 의료진이 본원에 와서 하는 진료는 어느 쪽인가요?

승인 목록에 받는 곳이 본원으로 올라 있고 원장이 본원 서비스로 승인했다면 자체 제공입니다. 요일이나 시간이 정해져 있다면 그 조건을 절차 칸에 쓰고, 답변이 조건 없이 늘 받을 수 있다고 전했는지는 운영 조건의 문제로 따로 맞댑니다.

검체만 본원에서 받고 분석은 외부에서 하는 검사는 어떻게 쓰나요?

단계를 나눠 씁니다. 환자가 오는 곳과 결과를 받는 곳이 본원이라면 환자 쪽에서는 본원에서 받는 검사이므로, 받는 곳은 본원으로 쓰고 분석을 외부에서 한다는 사실을 절차 칸에 밝힙니다.

협력 관계가 끝난 기관의 서비스가 답변에 나오면 어떻게 판정하나요?

승인 목록에서 그 줄을 끝난 날짜와 함께 내렸다면, 그 서비스는 목록에 없는 서비스입니다. 세 판정을 매기지 않고, 끝난 협력이 답변에 남았다는 사실을 인용 출처와 함께 원장에게 알립니다.

답변이 협력 기관 이름을 틀리게 전하면 어떤 판정인가요?

의뢰라는 주체는 맞게 전했으므로 주체 일치로 매기고, 기관 이름이 틀렸다는 사실은 받는 곳의 오류로 따로 기록합니다. 틀린 이름의 기관이 실재한다면 환자가 그곳으로 갈 수 있어, 원장에게 넘길 때 함께 알립니다.

병원 소개에 협력 기관의 서비스를 함께 올려도 되나요?

이 진단은 올릴지를 정하지 않습니다. 올린다면 서비스 이름과 같은 문장 안에 의뢰라는 말과 받는 곳을 함께 밝혀, 한 문장만 인용되어도 병원이 직접 하는 것으로 읽히지 않게 합니다.

의뢰 서비스를 병원 정보에 넣는 방법

협력 기관과 의뢰 절차는 주소나 진료 시간처럼 병원 기본 정보의 한 부분으로 관리해야 채널마다 다르게 쓰이지 않습니다. 협력 관계를 포함한 병원 기본 정보를 어떤 항목으로 정리할지는 병원 기관 정보 정비에서 따로 다룹니다.

승인 목록은 협력이 시작되거나 끝날 때, 본원에 장비를 들여 의뢰가 자체 제공으로 바뀔 때마다 고칩니다. 바뀐 날짜가 남아 있어야 그 앞뒤의 답변을 같은 줄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의뢰가 자체 제공으로 바뀐 서비스는 바뀐 날 전의 답변을 의뢰 줄로, 뒤의 답변을 자체 제공 줄로 맞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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