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과 서비스 진술의 정확성 목록으로

이전 근무처가 현재 소속으로 바뀐 의료진 정보, 시제 대조 판정

AI 답변이 의료진의 이전 근무처를 지금 소속처럼 전했는지는 약력 항목마다 시작과 끝 기간을 밝힌 승인 약력과 재직 정보에 맞대어, 시제가 빠졌는지 소속이 뒤바뀌었는지로 판정합니다.

목차

약력 항목의 시제를 맞대는 판정

핵심 답

이전 근무처가 현재 소속으로 바뀐 오류는 답변이 전한 근무처마다 그것이 지금의 소속인지 지난 경력인지를 승인 약력의 기간과 재직 정보에 맞대어 찾습니다. 약력에 이름이 올라 있는 기관이라고 모두 현재 소속은 아닙니다. 「전 ○○대학병원 교수」에서 「전」 한 글자가 빠지면, 같은 기관 이름이 지난 경력에서 지금의 소속으로 바뀝니다.

이 오류는 기관 이름과 직위가 모두 맞아서 눈에 띄지 않습니다. 의료진이 그 대학병원에서 교수로 일한 것은 사실이고, 틀린 것은 지금도 그렇다는 뜻뿐입니다. 환자는 그 의료진이 대학병원 소속이라고 여기고 그 병원으로 예약을 문의하거나, 지금 병원을 대학병원의 분원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판정은 세 가지입니다. 답변이 지난 경력은 지난 것으로, 현재 소속은 현재로 전했으면 시제 일치, 지난 경력을 지난 일임을 밝히는 말 없이 현재 소속과 나란히 전했으면 시제 누락, 지난 근무처를 지금 일하는 곳이라고 밝혀 전했으면 소속 오인입니다. 시제 누락과 소속 오인을 나누는 까닭은 앞의 것은 읽는 사람에 따라 달리 읽힐 여지가 있고, 뒤의 것은 틀린 사실을 단정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근무처 진술의 세 가지 판정

판정답변의 모습다음 할 일
시제 일치지난 경력에는 「전」, 역임, 출신, 기간처럼 지난 일임을 밝히는 말을 쓰고, 현재 소속은 현재로 전함다음 진단에서 같은 질문 반복
시제 누락지난 근무처를 지난 일임을 밝히는 말 없이 현재 소속과 나란히 전함빠진 시제와 인용 출처를 기록하고 수정 권고 목록에 올림
소속 오인지난 근무처를 지금 일하는 곳이라고 밝혀 전함틀린 소속과 인용 출처를 기록하고 수정 권고 목록 앞에 올림

시제 누락은 읽는 사람이 어떻게 읽을지에 달린 판정이어서 기준을 좁게 씁니다. 답변에 지난 일임을 밝히는 말이 한 군데라도 있고 그 말이 어느 근무처에 걸리는지 분명하면 시제 일치이고, 그런 말이 아예 없거나 어느 근무처에 걸리는지 알 수 없으면 시제 누락입니다.

판정은 근무처마다 매깁니다. 한 답변에 근무처가 셋 나왔다면 셋을 따로 판정하고, 하나만 시제가 빠졌더라도 그 하나를 기록합니다. 나머지 둘이 맞게 나왔다는 사실도 함께 남겨, 어느 항목의 문장을 고쳐야 하는지가 드러나게 합니다.

소속 오인을 목록 앞에 올리는 까닭은 환자의 행동이 곧바로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지금 다른 기관에서 진료한다고 전한 답변을 믿으면 환자는 그 기관으로 연락하게 됩니다.

시제를 맞대는 다섯 단계

  1. 의료진 본인이 약력 항목마다 기관, 직위, 시작한 때와 끝난 때를 아래 표의 칸대로 써서 실장에게 건넵니다.
  2. 실장이 재직 정보와 맞대어 현재 소속인 항목을 표시하고, 원장의 승인을 받아 승인 약력으로 만듭니다.
  3. 진단 담당이 의료진 이름을 넣은 질문으로 답변 원문과 질문한 날짜, 인용 출처를 저장합니다.
  4. 진단 담당이 답변에 나온 근무처를 하나씩 떼어 승인 약력의 같은 항목과 맞대고, 앞의 표에 있는 세 판정 가운데 하나를 매깁니다.
  5. 시제 누락과 소속 오인은 진단 담당이 인용 출처와 함께 원장에게 넘깁니다.

첫째 단계에서 끝난 때를 쓰는 것이 이 진단의 바탕입니다. 끝난 때가 비어 있는 항목은 지금도 이어지는 소속인지 기록이 빠진 것인지 알 수 없어, 그 항목이 나온 답변은 판정하지 않고 의료진 본인에게 되묻습니다.

둘째 단계에서 재직 정보와 맞대는 까닭은 의료진 본인이 쓴 기간과 병원의 기록이 어긋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원에 온 날짜나 다른 기관의 겸직이 끝난 날짜가 서로 다르면, 실장이 본인에게 물어 맞춘 뒤에 원장의 승인을 받습니다.

넷째 단계에서 인용 출처의 문장도 함께 읽습니다. 출처에 「전」이 있는데 답변에서 빠졌는지, 출처에 이미 시제 없이 쓰여 있었는지에 따라 고칠 곳이 다릅니다. 출처가 병원 채널이고 그 문장에 시제가 없었다면, 병원 채널의 약력 문장부터 고칩니다.

승인 약력 항목의 다섯 칸

칸담는 것
기관근무한 기관의 공식 이름
직위그 기관에서의 직위
시작한 때그 직위를 시작한 해와 달
끝난 때그 직위가 끝난 해와 달, 지금도 이어지면 현재
공개 문장병원 채널에 싣는 그 항목의 문장

다섯째 칸의 공개 문장은 시제가 문장 안에 들어가게 씁니다. 「○○대학병원 교수」가 아니라 「전 ○○대학병원 교수」나 「○○대학병원 교수 역임」처럼 쓰고, 항목을 한 줄씩 떼어 읽어도 지난 경력이라는 뜻이 남는지를 가립니다. 약력 맨 위에 「주요 경력」이라는 제목만 있고 줄마다 시제가 없으면, 한 줄만 인용될 때 현재 소속처럼 읽힐 수 있습니다.

현재 소속의 공개 문장에도 현재임을 밝힙니다. 「현 ○○의원 원장」처럼 쓰면 지난 경력과 나란히 놓였을 때 어느 줄이 지금의 소속인지가 드러나, 답변이 두 줄을 함께 옮겨도 소속이 뒤바뀔 여지가 줄어듭니다.

약력의 시제를 지키는 역할 나눔

약력의 시제는 의료진이 기관을 옮기거나 직위가 바뀔 때마다 달라집니다. 누가 그 변화를 약력에 옮기는지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지난 소속이 현재처럼 남습니다. 네 사람이 맡을 일을 나눕니다.

의료진 본인은 기간을 맡습니다. 겸직이나 외래 교수처럼 지금도 이어지는 다른 기관의 직위가 있으면 그것이 현재 이어지는 직위임을 밝히고, 끝난 직위는 끝난 때를 씁니다. 직위가 끝나면 그 사실을 실장에게 알려 약력을 고치게 합니다.

실장은 재직 정보와 병원 채널의 문장을 맡습니다. 의료진이 새로 오면 승인 약력을 만들고, 병원 홈페이지와 블로그, 지도 서비스의 의료진 소개가 승인 약력의 공개 문장과 같은지 맞댑니다. 의료진이 떠나면 그 의료진의 소개를 내리는 날짜를 정합니다.

진단 담당은 답변과 출처를 맡습니다. 근무처마다 판정을 매기고, 시제 누락이나 소속 오인의 출처가 병원 채널인지 외부 게시물인지를 가려 넘깁니다. 외부 게시물 가운데는 의료진이 이전 근무처에 있을 때 쓰인 글이 있을 수 있어, 그 글이 쓰인 때를 함께 기록합니다.

원장은 승인과 정정 요청을 맡습니다. 약력을 승인하고, 이전 근무처의 홈페이지에 의료진 소개가 아직 남아 있다면 그 기관에 내려 달라고 요청할지를 정합니다. 요청은 병원이 고칠 수 없는 곳에 대한 것이어서 보낸 날짜를 남깁니다.

네 사람 사이에서 비는 때는 의료진이 기관을 옮긴 직후입니다. 이전 기관의 소개는 아직 남아 있고 새 병원의 소개는 막 올라간 때여서, 두 곳의 약력이 함께 돌아다닙니다. 새 의료진이 온 달에는 승인 약력을 먼저 만들고 그 의료진 이름의 진단을 정기 일정보다 앞당깁니다.

진단 담당이 바뀔 때는 의료진별 승인 약력, 근무처별 판정 기록, 정정을 요청한 곳의 목록을 함께 넘깁니다. 받은 사람은 그 사이 옮기거나 직위가 바뀐 의료진이 있는지를 실장에게 먼저 묻습니다.

의료진 소속 시제 판정 자주 묻는 질문

지금도 다른 기관의 외래 교수를 겸하는 의료진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승인 약력에 그 직위의 끝난 때가 현재로 되어 있다면 현재 이어지는 직위입니다. 답변이 그 직위를 현재로 전한 것은 시제 일치이고, 다만 주된 소속이 어디인지를 답변이 뒤바꿔 전했는지는 재직 정보와 따로 맞댑니다.

답변이 「○○대학병원 출신」이라고 전하면 시제가 있는 것으로 보나요?

출신이라는 말은 지난 경력임을 밝히는 표현이어서 시제 일치로 판정합니다. 「전」이라는 글자가 없어도 역임, 출신, 기간 표기처럼 지난 일임이 드러나면 시제가 있는 것입니다.

수련 병원도 같은 방식으로 맞대나요?

같은 방식입니다. 수련은 끝난 때가 있는 항목이어서 승인 약력에 기간을 쓰고, 답변이 수련 병원을 지금 일하는 곳이라고 밝혀 전했다면 소속 오인입니다. 수련 병원 이름만 시제 없이 현재 소속과 나란히 나왔다면 시제 누락입니다.

이전 근무처 홈페이지에 소개가 남아 있는 것은 누구의 오류인가요?

이 진단은 누구의 오류인지를 정하지 않습니다. 그 페이지가 답변의 인용 출처였다는 사실과 그 페이지의 내용을 기록하고, 요청할지는 원장이 정합니다. 요청하기로 했다면 의료진 본인이 이전 기관에 연락하는 편이 빠른 경우가 있어, 누가 연락할지도 함께 정합니다.

약력에 기간을 공개하고 싶지 않은 의료진은 어떻게 하나요?

승인 약력에는 기간을 쓰되 공개 문장에는 기간 대신 「전」이나 역임으로 시제만 밝힐 수 있습니다. 공개 문장에 시제가 남아 있으면 판정의 기준으로 충분합니다. 기간은 승인 약력 안에만 남겨 진단 담당이 답변의 기간 표현을 맞댈 때 씁니다.

시제를 밝힌 약력을 쓰는 곳

의료진이 출연한 영상은 올린 뒤에 자막이나 화면 속 직함을 고치기 어렵습니다. 촬영할 때의 소속이 영상에 남아 있으면 시간이 지나 지난 소속이 현재처럼 전해질 수 있어, 영상 설명란에 촬영한 때와 그때의 소속을 밝히는 방법을 씁니다. 영상 채널의 설명란과 제목을 어떻게 관리할지는 병원 유튜브 운영에서 따로 다룹니다.

승인 약력은 의료진마다 한 장으로 두고, 병원 채널의 모든 소개가 그 한 장의 공개 문장을 따르게 합니다. 채널마다 약력을 따로 쓰면 한 곳만 고쳐지고 다른 곳에 시제 없는 문장이 남습니다. 직위가 바뀐 날 승인 약력을 고치고, 같은 날 그 문장을 쓰는 채널을 모두 고친 뒤 고친 날짜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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