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 것을 밝힌 표기와 할 수 있는 일을 밝힌 표기
AI가 이름 뒤 학위 약자를 진료 면허로 설명했다면, 그 약자의 공식 정의와 그것을 준 곳을 찾아 학위인지 직함인지 면허인지를 정하고, 학위나 직함을 진료할 자격으로 풀어 전한 부분을 「진료 권한으로 넓힘」으로 기록합니다. 약자가 프로필에 실제로 실려 있다는 것만으로 답의 풀이가 맞다고 닫지 않습니다.
의료진의 이름 뒤에는 짧은 표기가 여럿 붙습니다. 어느 대학에서 어떤 과정을 마쳤는지를 밝힌 학위, 어느 기관에서 어떤 일을 맡았는지를 밝힌 직함, 나라가 그 일을 해도 된다고 내준 면허와 자격입니다. 셋은 주는 곳이 다르고 뜻하는 바가 다릅니다. 학위는 공부를 마쳤다는 것이고, 면허는 진료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답이 학위 약자를 가져와 「진료 면허를 가진 의사라는 뜻」이라고 전했다면, 표기는 정확히 옮겼어도 그 표기가 말해 주지 않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진단 담당은 그 의료진이 진료할 자격이 있는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자격의 유무는 병원이 내는 자료와 공적 자료로 밝혀지는 일이며, 기록하는 것은 답이 약자를 어떤 종류의 표기로 풀었는지입니다. 교육 과정을 마친 것을 자격을 딴 것으로 부풀린 경우와 달리, 여기에서는 이름은 맞게 옮겼는데 풀이가 달라진 경우를 다룹니다. 진료를 해도 되는지에 관한 결론이 필요한 일이 생기면 그것은 병원과 해당 전문가가 가릴 일로 남깁니다.
표기의 종류와 그것을 주는 곳
| 종류 | 주는 곳 | 뜻하는 것 | 병원이 내는 자료 |
|---|---|---|---|
| 학위 | 대학 | 정해진 과정을 마침 | 학위를 밝힌 자료 |
| 연구·교육 직함 | 소속 기관 | 그 기관에서 맡은 일 | 재직이나 임용을 밝힌 자료 |
| 면허 | 나라 | 그 일을 할 수 있는 자격 | 면허를 밝힌 자료 |
| 전문 분야의 자격 | 그 자격을 주는 공적 기관 | 분야의 수련과 시험을 마침 | 자격을 밝힌 자료 |
약자가 어느 종류인지는 그 약자를 준 곳의 공식 정의로 정합니다. 같은 글자의 약자라도 나라와 제도에 따라 뜻이 다를 수 있으므로, 진단 담당이 아는 뜻으로 풀지 않습니다. 병원 프로필이 약자를 풀어 써 놓았으면 그 풀이를 옮기고, 풀어 쓰지 않았으면 병원에 물어 받습니다. 어디에서도 정의를 얻지 못하면 「약자 뜻 미상」으로 남깁니다.
약자의 종류를 정해 답의 풀이와 맞대는 순서
- 질문과 답 전문, 응답 시각, 서비스 이름을 저장하고, 답에서 의료진의 약자나 직함을 풀어 설명한 문장을 옮깁니다.
- 답이 그 표기를 어떤 종류로 풀었는지를 기록합니다. 학위로, 직함으로, 진료 면허나 자격으로, 또는 풀지 않고 약자 그대로 전했는지입니다.
- 답이 단 출처와 병원의 의료진 소개에서 같은 표기를 찾아, 표기와 그 곁의 풀이를 글자 그대로 옮깁니다.
- 약자의 공식 정의를 찾습니다. 병원 프로필의 풀이, 그 약자를 준 기관의 공식 자료, 병원의 회신 차례로 찾고, 어디에서 얻었는지를 씁니다.
- 공식 정의로 정한 종류와 답의 풀이를 아래 표에 맞대어 값을 정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진료 면허나 자격으로 풀었다고 기록하는 것은 그 표기가 있으니 진료할 수 있다는 뜻으로 전한 문장입니다. 답이 「이 약자는 의사 면허를 뜻한다」「이 표기가 있으므로 진료 자격을 갖췄다」고 전했다면 여기에 듭니다. 「박사 학위를 뜻한다」고 전했다면 학위로 푼 것입니다.
넷째 단계에서 의료진이 학위와 면허를 함께 가진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약자 하나는 한 종류만 뜻합니다. 그 의료진에게 면허가 있다는 사실이 학위 약자를 면허의 표기로 바꿔 주지 않습니다. 약자마다 따로 정의를 찾고 따로 줄을 씁니다.
표기의 종류와 답의 풀이 판정표
| 공식 정의로 정한 종류 | 답의 풀이 | 판정 값 |
|---|---|---|
| 정의를 얻지 못함 | 어느 쪽이든 | 약자 뜻 미상 |
| 학위, 직함, 면허·자격 가운데 하나 | 풀지 않고 약자 그대로 전함 | 풀이 없음 |
| 학위, 직함, 면허·자격 가운데 하나 | 공식 정의와 같은 종류로 풂 | 종류 일치 |
| 학위, 또는 직함 | 진료 면허나 자격으로 풂 | 진료 권한으로 넓힘 |
| 면허·자격 | 학위나 직함으로 풂 | 면허를 낮춰 풂 |
| 학위 | 직함으로 풂 | 다른 종류로 풂 |
| 직함 | 학위로 풂 | 다른 종류로 풂 |
「진료 권한으로 넓힘」은 값을 쓴 날 병원과 그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의료진이 실제로 면허를 가지고 있어 진료할 수 있다는 결론은 맞더라도, 답이 학위 표기를 근거로 그렇게 말한 것은 받쳐지지 않는 풀이입니다. 병원이 면허 자료를 회신하면 메모에 「병원 회신: 면허 자료 있음」이라고 쓰고 값은 그대로 남깁니다. 면허가 없는 연구직이나 다른 직종의 사람에게 이 값이 나왔다면, 읽은 사람이 그 사람에게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 믿게 되므로 가장 먼저 알립니다.
「면허를 낮춰 풂」은 자격이 있는 의료진을 학위만 가진 사람처럼 전한 값입니다. 병원에는 같은 날 알리고, 어느 표기가 어떻게 풀렸는지를 옮깁니다.
약자를 풀 때 자주 틀리는 세 가지
첫째는 글자가 같으면 뜻도 같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같은 약자가 어느 나라에서는 과정을 마쳤다는 학위이고, 그 나라 안에서도 진료를 하려면 따로 면허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라 밖에서 받은 표기를 나라 안의 제도에 맞추어 풀면 뜻이 달라집니다. 진단 담당은 표기를 받은 나라와 기관을 병원에서 받아 함께 쓰고, 그곳의 공식 정의를 얻지 못했으면 풀이를 채우지 않습니다.
둘째는 「박사」와 「의사」를 같은 말로 읽는 것입니다. 우리말에서 의사를 높여 박사라고 부르는 버릇이 있어, 「의학박사」라는 학위가 진료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읽히는 일이 있습니다. 의학박사는 대학이 준 학위이고, 그 학위를 가진 사람이 의사 면허를 가졌는지는 학위가 말해 주지 않습니다. 병원 프로필이 「의학박사」만 싣고 면허나 전문 분야의 자격을 따로 밝히지 않았으면 그 사실을 메모에 옮깁니다.
셋째는 표기가 여럿 붙은 프로필에서 하나만 옮기는 것입니다. 이름 뒤에 학위와 자격이 나란히 실려 있는데 답이 학위 약자만 가져와 면허로 풀었다면, 프로필에는 면허를 밝힌 표기가 따로 있었던 것입니다. 이때 원문 칸에는 프로필의 표기를 실린 차례대로 모두 옮깁니다. 답이 어느 표기를 가져와 어떻게 풀었는지가 나란히 놓여야, 병원이 프로필의 표기 차례를 그대로 둘지를 정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의 표기를 정하는 일과 글을 만드는 일
병원에는 답의 문장, 프로필의 표기, 공식 정의와 그 출처, 값을 전합니다. 약자를 풀어 쓸지, 어떤 차례로 실을지는 병원과 그 의료진이 정합니다. 원장의 이름 뒤에 어떤 표기를 어떤 차례로 붙여 알릴지는 원장 브랜딩에서 프로필을 정할 때 자료와 함께 정하는 항목입니다.
병원이 의료진 소개 글의 초안을 AI로 만들 때도 같은 넓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약자를 풀어 쓰게 하면 초안이 학위를 자격처럼 풀어 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병원 AI 콘텐츠 제작의 검수 항목에 약자 풀이를 넣고, 풀이마다 공식 정의의 출처를 곁에 쓰도록 병원에 전합니다.
병원 글은 표기를 맞게 실었는데 답만 넓혀 푼 줄은 병원이 고칠 글이 없습니다. 이 줄에는 프로필에 면허나 자격을 밝힌 표기가 따로 실려 있었는지를 함께 써서, 병원이 표기를 더 풀어 쓸지를 정하는 데 쓰게 합니다.
학위 약자와 진료 면허 자주 묻는 질문
교수라는 직함을 답이 전문의라는 뜻으로 풀었다면 어떤 값인가요?
직함을 진료 자격으로 푼 것이므로 「진료 권한으로 넓힘」입니다. 교수는 소속 기관이 준 직함이고, 전문 분야의 자격은 다른 곳이 주는 것입니다. 그 의료진이 자격을 가졌는지는 병원의 회신으로 메모에 옮깁니다.
같은 의료진이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서로 다른 표기로 소개돼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곳마다 실린 표기를 차례대로 옮기고 주소를 함께 씁니다. 한 곳에는 학위만, 다른 곳에는 자격까지 실려 있다면 그 차이를 병원에 전합니다. 답의 값은 답이 단 출처의 표기로 정하고, 다른 곳의 표기는 메모에 남깁니다.
간호사나 치료사처럼 의사가 아닌 직종의 표기에도 같은 표를 쓰나요?
같은 표를 씁니다. 직종마다 면허와 자격을 주는 곳이 다르므로 표기마다 공식 정의를 따로 찾습니다. 어느 직종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는 진단 담당이 풀이하지 않고, 병원의 회신과 공적 자료에 있는 말만 옮깁니다.
답이 약자를 풀지 않고 그대로 전했는데 읽는 사람이 면허로 받아들일 것 같으면 어떤 값으로 쓰나요?
값은 「풀이 없음」입니다. 읽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진단 담당이 미루어 쓰지 않습니다. 병원 프로필이 그 약자를 풀어 쓰지 않았다는 사실만 메모에 남깁니다.
명예 학위나 수료 표기는 어느 종류로 정하나요?
준 곳의 공식 정의를 찾아 정합니다. 정의에서 과정을 마친 학위가 아니라고 밝혀져 있으면 그 말을 옮기고, 표의 학위 줄에 넣지 않은 채 메모에 어떤 표기인지를 씁니다.
면허가 있는지를 기록에 옮기는 법
진단 기록에는 「면허 있음」「면허 없음」을 진단 담당의 판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쓰는 것은 병원이 어떤 자료를 언제 내주었는지입니다. 「병원이 면허를 밝힌 자료를 회신함」 또는 「회신 받지 못함」입니다. 자료의 번호나 생년월일 같은 개인 정보는 받지 않고, 자료가 있다는 사실과 회신한 사람만 남깁니다. 자격이 실제로 유효한지를 가려야 하는 일이 생기면 그것은 병원과 해당 공적 기관 사이의 일입니다. 병원이 자료를 내주지 않겠다고 하면 그 말을 옮기고, 값은 약자의 풀이만으로 정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