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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이수를 자격 취득으로 표현한 의료진 소개, 원증빙 성격 판정

AI 답변이 의료진의 교육 이수를 공식 자격을 취득한 것처럼 표현했을 때, 의료진이 가진 증빙이 면허·전문의 자격·학위·수료·연수 가운데 무엇인지를 증빙에 쓰인 말로 읽어 성격 같음·자격으로 바뀜·법정 자격으로 바뀜·증빙 없음으로 판정하는 방법입니다.

목차

교육을 받았다는 것과 자격을 받았다는 것의 차이

핵심 답

의료진의 교육 이수가 공식 자격 취득으로 표현됐다면, 의료진이 실제로 가진 증빙이 어떤 성격의 것인지를 읽어 표현이 그 성격을 넘었는지를 판정합니다. 교육을 이수했다는 것은 정해진 과정을 들었다는 사실이고, 자격을 취득했다는 것은 어떤 기준을 채웠다고 누군가 인정했다는 사실입니다. 같은 교육에서 나온 말이라도 「수료」가 「자격 보유」로 바뀌면 다른 사실이 됩니다.

증빙의 성격은 다섯으로 나눠 읽습니다. 의료인의 면허, 전문의 자격, 학위, 교육 과정의 수료나 이수, 다른 기관에서의 연수입니다. 앞의 둘은 법이 정한 자격입니다. 의료법 제77조는 전문의가 되려면 정해진 수련을 거쳐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자격 인정을 받아야 하고, 전문의 자격을 인정받은 사람이 아니면 전문과목을 표시하지 못한다고 정합니다. 뒤의 셋은 배운 것과 거친 과정을 말하는 기록입니다.

환자에게 이 차이는 의료진을 정하는 근거와 닿아 있습니다. 「어느 과정을 수료했다」는 말과 「어느 분야의 자격을 가졌다」는 말을 환자는 다른 무게로 받아들입니다.

판정 값은 네 가지입니다. 답변의 표현이 증빙의 성격과 같으면 성격 같음, 수료나 연수나 학위를 자격이나 인증을 받은 것으로 전했으면 자격으로 바뀜, 면허나 전문의처럼 법이 정한 자격으로 전했으면 법정 자격으로 바뀜, 의료진이 그 표현의 바탕이 된 증빙을 회신하지 못했으면 증빙 없음입니다.

증빙의 다섯 성격과 말할 수 있는 범위

성격증빙이 말하는 것말할 수 있는 표현넘는 표현
면허법이 정한 의료인의 자격을 받음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받지 않은 다른 면허
전문의 자격정해진 수련을 거쳐 자격 인정을 받음인정받은 과목의 전문의다른 과목의 전문의
학위대학의 교육 과정을 마침석사, 박사그 분야의 자격, 전문의
수료와 이수정해진 교육 과정을 들음어느 과정 수료, 어느 교육 이수자격 취득, 인증, 공인
연수다른 기관에서 일정 기간 배우거나 참관함어느 기관 연수그 기관 소속, 그 기관의 자격

넷째 줄에서 표현이 넘는 일이 생기기 쉽습니다. 교육 과정의 이름에 분야 이름이 들어 있으면, 「수료」가 떨어져 나가면서 분야 이름만 남아 자격처럼 읽힙니다. 증빙에 쓰인 말이 「수료」나 「이수」이면, 과정의 이름이 아무리 자격처럼 들려도 성격은 수료입니다.

둘째와 셋째 값을 나누는 까닭은 무게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수료를 민간의 자격으로 전한 것과 전문의로 전한 것은 둘 다 넘은 표현이지만, 뒤의 것은 법이 정한 자격을 가진 것으로 전한 것이어서 원장이 먼저 읽어야 합니다.

증빙의 성격과 표현을 맞대는 다섯 단계

  1. 진단 담당이 답변에서 의료진의 자격이나 교육을 말한 표현을 그대로 옮깁니다.
  2. 실장이 의료진에게 받아 그 표현의 바탕이 된 증빙의 이름, 준 곳, 받은 날, 증빙에 쓰인 말을 회신합니다.
  3. 진단 담당이 회신으로 증빙의 성격을 다섯 가운데 하나로 정합니다.
  4. 진단 담당이 답변의 표현이 그 성격이 말할 수 있는 범위 안인지를 맞대어 네 값 가운데 하나를 매깁니다.
  5. 진단 담당이 병원의 공식 약력에서 같은 항목이 어떻게 쓰여 있는지를 옮기고, 원장이 승인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증빙의 사본은 진단 담당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증빙에는 면허 번호나 생년월일처럼 진단에 필요 없는 정보가 함께 있습니다. 실장이 증빙에서 네 가지만 옮겨 회신합니다. 증빙의 이름, 준 곳의 이름, 받은 날, 그리고 「수료하였음」이나 「자격을 인정함」처럼 증빙이 무엇을 밝히는지를 쓴 문장입니다.

셋째 단계에서 성격은 증빙에 쓰인 말로 정합니다. 의료진 본인이 그 과정을 자격이라고 여기고 있더라도, 증빙이 수료를 밝힌 것이면 성격은 수료입니다. 증빙의 말로 정해지지 않으면 준 곳이 그 증빙을 어떻게 설명하는지를 그곳의 공식 안내에서 읽습니다.

다섯째 단계는 표현이 어디에서 바뀌었는지를 읽는 일입니다. 병원의 약력에는 「수료」라고 쓰여 있는데 답변이 「자격」이라고 전했을 수 있고, 약력부터 「취득」이라고 쓰여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뒤의 경우에는 약력이 먼저 고칠 곳입니다. 답변의 값은 약력이 아니라 증빙을 기준으로 매기므로, 약력과 같게 전한 답변도 자격으로 바뀜이 될 수 있습니다.

표현의 네 가지 판정 값

판정 값증빙의 성격답변의 표현다음에 할 일
성격 같음다섯 가운데 하나그 성격이 말할 수 있는 범위 안없음
자격으로 바뀜학위, 수료, 연수자격 취득, 인증, 공인으로 전함약력의 표현을 읽고 의료진에게 알림
법정 자격으로 바뀜학위, 수료, 연수면허나 전문의로 전함원장이 먼저 읽고 출처를 찾음
증빙 없음정할 수 없음어떻게 전했든의료진이 증빙을 찾아 회신함

증빙 없음은 그 교육이나 자격이 없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오래전에 받은 수료증을 찾지 못하는 일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증빙이 없으면 성격을 정할 수 없고, 성격을 정할 수 없으면 답변의 표현이 넘었는지도 가릴 수 없습니다. 이 값으로 남은 항목은 병원 약력에 그대로 실어도 되는지를 원장이 정합니다.

병원이 약력에 자격과 교육을 어떻게 쓸지는 원장이 의료법에 비추어 정합니다. 의료법 제56조 제2항 제9호는 법적 근거가 없는 자격이나 명칭을 표방하는 내용의 광고를 금지합니다. 진단은 증빙의 성격과 다르게 쓰인 표현을 찾아 넘기는 데까지 합니다.

증빙에 쓰인 말로 성격을 읽는 방법

셋째 단계에서 성격을 정하는 일이 판정의 바탕입니다. 증빙마다 쓰는 말이 달라, 읽는 방법을 넷으로 정합니다.

첫째, 증빙의 이름을 읽습니다. 면허증, 자격증, 학위기, 수료증, 이수증, 연수 확인서처럼 이름이 성격을 밝히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름이 성격을 밝히면 그것을 따르되, 이름만으로 끝내지 않고 다음 세 가지를 함께 읽습니다.

둘째, 증빙이 밝히는 문장의 서술어를 읽습니다. 「과정을 수료하였음」「교육을 이수하였음」「참가하였음」은 들었다는 사실을 밝힌 말이고, 「자격을 인정함」「면허를 부여함」은 기준을 채웠다고 인정한 말입니다. 이름은 자격증처럼 쓰여 있어도 서술어가 수료를 밝히고 있으면 성격은 수료입니다.

셋째, 준 곳이 어디인지를 읽습니다. 면허와 전문의 자격은 법이 정한 곳에서 줍니다. 준 곳이 학회나 교육 기관이나 기업이면 그 증빙은 법정 자격이 아닙니다. 준 곳의 이름이 나라의 기관처럼 들리더라도 이름으로 짐작하지 않고, 그곳이 스스로 밝힌 공식 안내에서 어떤 곳인지를 읽습니다.

넷째, 그 증빙을 받는 데 필요한 것을 읽습니다. 과정을 끝까지 들으면 받는 것인지, 시험이나 심사를 거쳐야 받는 것인지가 준 곳의 안내에 밝혀져 있으면 옮깁니다. 들으면 받는 것은 수료이고, 심사를 거쳐 받는 것이라도 법이 정한 자격이 아니면 그 기관이 준 자격으로 씁니다. 이 경우 답변이 「그 기관이 준 자격」으로 전했다면 성격 같음이고, 기관 이름을 떼고 「공인 자격」으로 전했다면 자격으로 바뀜입니다.

인계할 때는 답변의 표현과 받은 날, 증빙에서 옮긴 네 가지, 정한 성격과 읽은 방법, 약력에서 옮긴 표현, 판정 값, 원장의 승인 기록을 넘깁니다. 다음 진단 담당은 약력이 고쳐졌는지와 새로 더해진 항목이 있는지를 실장에게 먼저 묻습니다.

교육 이수와 자격 취득 표현 자주 묻는 질문

교육 과정의 이름에 「전문가 과정」 같은 말이 들어 있으면 그 말을 써도 성격 같음인가요?

과정의 이름을 그대로 옮기고 수료했다고 전하면 성격 같음입니다. 「어느 전문가 과정 수료」는 증빙이 밝힌 그대로입니다. 과정 이름에서 「과정」과 「수료」를 떼고 「전문가」만 남겨 전했다면 자격으로 바뀜입니다. 이름의 일부가 그 사람의 자격을 말하는 낱말로 옮겨졌기 때문입니다.

박사 학위를 가진 의료진을 그 분야의 전문의로 전한 답변은 어느 값인가요?

법정 자격으로 바뀜입니다. 학위는 대학의 과정을 마쳤다는 기록이고, 전문의는 수련을 거쳐 자격 인정을 받은 것입니다. 그 의료진이 전문의 자격도 가지고 있다면 전문의 자격의 증빙을 따로 회신받아 과목이 같은지를 맞댑니다.

병원 약력이 「수료」를 「취득」이라고 써 놓았고 답변이 그대로 옮겼다면 답변은 맞는 것인가요?

답변의 값은 자격으로 바뀜 그대로입니다. 기준은 약력이 아니라 증빙이기 때문입니다. 답변이 약력과 같다는 사실은 옆 칸에 써서, 표현이 병원 글에서 이미 바뀌어 있었음을 남깁니다. 약력의 그 줄은 원장과 의료진이 읽을 곳으로 넘깁니다.

답변이 자격 이름 없이 「관련 교육을 받은 의료진」이라고 풀어 전하면 어떻게 매기나요?

성격 같음입니다. 교육을 받았다는 말은 수료와 이수가 말할 수 있는 범위 안에 있습니다. 어떤 교육인지를 밝히지 않았다는 것은 옆 칸에 쓸 수 있지만 넘은 표현은 아닙니다. 「교육을 받은」 뒤에 평가하는 말이 달려 있으면 그 부분은 평가 표현으로 따로 기록합니다.

한 의료진에게 수료와 전문의 자격이 함께 있는데 답변이 둘을 섞어 전하면 어떻게 가리나요?

표현마다 어느 증빙에서 나온 것인지를 따로 잇습니다. 전문의 자격은 한 과목인데 다른 분야의 교육을 수료했다면, 답변이 수료한 분야까지 전문의라고 전했는지를 읽습니다. 그랬다면 그 분야의 표현은 법정 자격으로 바뀜이고, 인정받은 과목의 표현은 성격 같음입니다.

판정 뒤에 약력과 소개 글을 맞추는 일

의료진의 약력은 병원의 기본 정보 가운데 하나입니다. 의료진마다 어떤 증빙이 있고 약력에 어떤 말로 실려 있는지를 한 표로 만들면, 넘은 표현이 어디에 있는지가 드러납니다. 의료진 정보를 포함해 기본 정보를 갖추는 순서는 병원 기관 정보 정비에서 다룹니다.

약력을 증빙대로 고친 뒤에는 소개 글의 문장도 같은 범위로 맞춥니다. 의료진을 소개할 때 교육과 자격을 가려 말하는 방법은 의료진 홍보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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