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결과 인계와 종료 기준 목록으로

제외한 기관 정보가 결론에 쓰인 진단 보고서의 평가

진단 보고서가 평가에서 제외한다고 밝힌 기관 정보를 결론의 근거로 다시 썼을 때, 선언된 범위와 결론마다의 근거를 대응시켜 제외 자료에 근거 없이 기댄 판단을 보류하는 보고서 평가 기준입니다.

목차

보고서가 밝힌 범위와 결론이 쓴 근거

핵심 답

진단에서 제외한다고 밝힌 기관 정보가 결론의 근거로 쓰였다면 그 결론을 곧바로 받아들이지 않고, 선언된 범위와 결론마다의 근거를 대응시켜 제외 자료에 기댄 판단은 보류합니다. 진단 보고서의 머리에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보지 않았는지가 쓰여 있습니다. 「분원 두 곳은 이번 진단에서 제외」 「예약 플랫폼의 병원 소개는 원문을 받지 못해 제외」 「비급여 비용 자료는 승인 전이라 제외」 같은 문장입니다. 그런데 뒤의 결론에서 「분원의 진료시간 표기가 AI 오류의 원인」처럼 제외한 자료가 근거로 등장하는 일이 있습니다.

제외에는 까닭이 있었습니다. 자료를 받지 못했거나, 병원이 승인하지 않았거나, 진단을 맡긴 쪽과 범위를 그렇게 정했기 때문입니다. 결론이 그 자료를 쓰면 두 가지가 무너집니다. 하나는 근거의 자격입니다. 받지 못해 제외한 자료를 어디서 가져왔는지, 승인되지 않은 자료를 어떻게 맞댔는지가 보고서에 없습니다. 다른 하나는 보고서의 약속입니다. 읽는 사람은 머리의 범위를 믿고 결론을 읽는데, 결론이 그 범위를 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결론을 모두 버리지는 않습니다. 제외 자료가 유일한 근거인 결론이 있고, 범위 안의 근거로도 서는데 제외 자료가 덧붙여 있을 뿐인 결론이 있습니다. 진단 중에 범위를 넓히기로 정하고 자료를 받았는데 머리의 문장만 고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평가는 결론마다 근거를 떼어 읽어 이 가운데 어느 것인지를 가립니다.

값은 범위 안 근거만 씀, 제외 자료가 유일한 근거, 제외 자료가 덧붙어 있음, 범위를 넓힌 기록이 있음, 근거 연결 자료 없음의 다섯입니다. 제외 자료가 덧붙어 있음은 제외 자료를 빼고 읽어도 범위 안의 근거만으로 결론이 서는 경우입니다.

결론의 근거와 선언된 범위에 따른 판정

결론의 근거와 선언된 범위값평가에서의 처리
결론의 근거가 모두 선언된 범위 안에 있음범위 안 근거만 씀결론을 그대로 검수함
제외한 자료가 결론의 하나뿐인 근거임제외 자료가 유일한 근거결론을 보류하고 맨 앞에 올림
제외 자료를 빼도 범위 안 근거로 결론이 섬제외 자료가 덧붙어 있음결론은 두되 근거 칸에서 제외 자료를 빼도록 요청
진단 중에 범위를 넓히기로 승인했고 그 자료를 받은 기록이 있음범위를 넓힌 기록이 있음결론을 검수하고 머리의 범위 문장을 고치도록 요청
결론마다 어떤 근거를 썼는지가 보고서에 없음근거 연결 자료 없음결론을 검수하지 않고 결론별 근거를 요청

값은 결론마다 하나를 매깁니다. 범위를 넓힌 기록이 있는지를 먼저 묻습니다. 기록이 있고 자료가 승인된 것이면 그 값에서 멈춥니다. 기록이 없으면 결론의 근거를 범위 안과 밖으로 나눠, 밖의 것을 빼고 결론이 서는지를 읽습니다. 서면 덧붙어 있음이고, 서지 않으면 유일한 근거입니다.

보류는 결론이 틀렸다는 판정이 아닙니다. 그 결론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보류는 보고서가 스스로 밝힌 범위 안에서는 그 결론을 받칠 근거가 없다는 기록입니다. 제외했던 자료를 정식으로 받아 승인까지 거치면, 같은 결론을 다시 검수할 수 있습니다.

결론마다 옮기는 다섯 가지

평가하는 사람은 결론마다 아래 다섯 가지를 옮깁니다. 넷째와 다섯째 칸은 진단한 쪽과 실장에게 물어 채웁니다.

옮길 것내용찾는 곳
선언된 제외 범위보고서 머리의 제외 문장을 글자 그대로, 제외한 까닭보고서의 범위 절
결론과 그 근거결론의 문장, 결론이 든 근거를 하나씩보고서의 결론 절과 부록
근거마다의 범위근거가 선언된 범위의 안인지 밖인지앞의 두 칸을 맞댄 결과
제외 자료의 확보·승인 상태그 자료를 언제 어디서 받았는지, 병원이 승인했는지진단한 쪽의 답, 실장의 답
범위 변경 기록범위를 넓히기로 한 사람과 날, 그 기록진단을 맡긴 쪽과 진단한 쪽의 기록

선언된 제외 범위는 제외한 까닭과 함께 옮깁니다. 「원문을 받지 못해 제외」와 「진단을 맡긴 쪽이 범위에서 뺌」은 결론이 그 자료를 썼을 때의 무게가 다릅니다. 앞의 것은 근거의 자격이 없는 자료를 쓴 것이고, 뒤의 것은 약속한 범위를 넘은 것입니다. 까닭이 머리에 쓰여 있지 않으면 진단한 쪽에 묻습니다.

결론과 그 근거는 결론의 문장에서 뽑습니다. 결론이 근거를 밝혀 적지 않았다면 부록의 판정표를 읽어 그 결론에 이어진 줄을 찾습니다. 판정표에도 이어진 줄이 없으면 근거 연결 자료 없음으로 매깁니다. 평가하는 사람이 결론의 뜻으로 근거를 짐작해 이어 주지 않습니다.

근거마다의 범위는 선언된 제외 문장의 말로 가립니다. 「분원 두 곳 제외」라면 분원의 페이지와 분원의 등록 정보가 밖이고, 본원의 페이지에 실린 분원 안내는 어느 쪽인지가 갈릴 수 있습니다. 갈리는 근거는 「범위 문장으로 가릴 수 없음」으로 표시하고 진단한 쪽에 어느 쪽으로 보았는지를 묻습니다. 평가하는 사람이 범위 문장을 넓게도 좁게도 풀어 읽지 않습니다.

제외 자료의 확보·승인 상태는 진단한 쪽의 답으로 받습니다. 제외한 뒤에 따로 받은 것인지, 제외하기 전에 이미 읽은 것을 다시 쓴 것인지, 어디서 왔는지 모르는 것인지입니다. 병원이 그 자료를 승인했는지는 실장이 답합니다. 담당은 제외 자료를 새로 구해 결론을 받쳐 주지 않습니다.

AI 답변을 근거로 든 결론이라면 그 답변이 선언된 범위 안의 서비스와 질문에서 나온 것인지도 읽습니다. 범위에서 뺀 AI 서비스의 답변을 결론에 썼다면 제외 자료로 셉니다. AI 서비스의 동작에 대한 설명은 공식 안내로 확인된 범위 밖입니다.

평가자와 진단한 쪽, 실장이 나눠 맡는 일

평가하는 사람은 결론마다 근거를 떼어 범위 안과 밖을 표시하고 값을 매깁니다. 결론이 맞는지를 제 지식으로 가리지 않습니다. 평가하는 것은 보고서가 제가 밝힌 범위 안의 근거로 결론을 세웠는지입니다. 덧붙어 있음인 결론은 제외 자료를 뺀 채로 다시 읽어, 결론의 문장이 지나치게 말하게 되는 곳이 있는지도 표시합니다.

진단한 쪽은 제외 자료를 쓴 경위를 답합니다. 어디서 받았는지, 왜 머리의 범위를 고치지 않았는지입니다. 범위를 넓히기로 했던 것이면 그 기록을 내놓고, 기록이 없으면 없다고 답합니다. 보류된 결론을 살리려면 제외 자료를 정식으로 받아 승인을 거치거나, 범위 안의 근거로 결론을 다시 쓰는 길이 있습니다. 어느 길로 할지는 진단한 쪽이 정합니다.

실장은 제외 자료가 병원이 승인한 것인지를 답합니다. 승인 전이라 제외한 비용 자료가 결론에 쓰였다면, 그 자료가 지금은 승인됐는지, 승인 없이 바깥에 나간 것인지를 확인해 알립니다. 승인되지 않은 병원 자료가 보고서에 실려 있다면 그 부분을 어떻게 할지는 원장이 정합니다.

원장과 진단을 맡긴 쪽은 범위를 어떻게 할지를 정합니다. 범위를 넓혀 다시 진단할지, 보류된 결론을 뺀 채로 보고서를 받을지입니다. 평가하는 사람은 값과 보류된 결론의 목록을 넘기고, 이 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넘기는 묶음과 인계 기준

평가 결과를 넘길 때에는 결론마다 결론의 문장, 근거와 범위 표시, 제외 자료의 상태, 값, 처리를 묶습니다. 제외 자료가 유일한 근거인 결론을 맨 앞에 올리고, 묶음 앞에는 값마다 결론의 수를 씁니다. 보고서를 받아들일지는 이 묶음을 읽은 쪽이 정합니다. 보류된 결론이 보고서의 핵심 결론이라면 그 사실을 묶음 첫 줄에 따로 밝힙니다.

진단한 쪽에는 다음 보고서부터 결론마다 근거의 줄 번호를 달고, 범위를 바꿀 때에는 머리의 범위 문장과 바꾼 날을 함께 고치도록 요청합니다. 병원 글에 대한 권고가 보류된 결론에서 나온 것이라면, 그 권고도 함께 보류합니다. 고친다고 AI 답변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보류된 결론을 바탕으로 짠 콘텐츠 계획이 있다면 그 계획도 다시 읽어야 하므로, 결론이 보류된 항목을 일정에 어떻게 반영할지는 병원 GEO 콘텐츠 일정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제외한 기관 정보가 쓰인 진단 보고서 자주 묻는 질문

제외 자료가 결론이 아니라 배경 설명에만 쓰였다면 이 기준으로 평가하나요?

배경 설명이 결론을 받치는 데 쓰이지 않았다면 그 결론의 근거로 세지 않으므로, 결론의 값은 범위 안 근거만 씀으로 매기고 비고에 「제외 자료가 배경에 쓰임」이라고 씁니다. 배경의 문장이 결론의 까닭으로 읽히게 이어져 있으면 그 결론의 근거로 세어 값을 다시 매깁니다.

제외 자료를 쓴 결론이 병원에 유리한 내용이어도 보류하나요?

보류합니다. 결론이 병원에 유리한지 불리한지는 근거의 자격과 상관이 없습니다. 유리한 결론이 제외 자료에만 기대고 있다면, 병원은 받쳐지지 않은 좋은 평가를 바탕으로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값은 같은 차례로 매기고, 결론의 방향은 비고에 씁니다.

제외한 분원과 본원의 정보가 같아서 분원 자료를 썼다고 답하면 인정하나요?

같다는 것이 범위 안의 본원 자료로 받쳐지면, 결론의 근거를 본원 자료로 바꿔 쓰도록 요청하고 값은 덧붙어 있음으로 매깁니다. 같다는 말만 있고 받쳐지지 않으면 유일한 근거로 매겨 보류합니다.

범위를 넓힌 기록이 메신저의 짧은 대화뿐이면 기록으로 세나요?

누가 무엇을 넓히기로 했는지가 대화에 드러나 있으면 기록으로 셉니다. 그 대화의 날짜와 말한 사람을 옮기고, 넓힌 범위의 자료를 받은 날을 함께 씁니다. 대화가 흐릿해 무엇을 넓혔는지가 갈리지 않으면 기록으로 세지 않습니다.

보류된 결론에서 나온 병원 글 권고를 병원이 이미 실행했다면 무엇을 하나요?

실행한 날과 고친 글을 기록하고, 그 권고가 보류된 결론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원장에게 알립니다. 고친 글이 병원의 사실과 맞는지는 범위 안의 자료로 따로 맞대며, 맞으면 그대로 두고 아니면 되돌릴지를 원장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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