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단 연결과 페이지가 띄운 연결
AI가 페이지의 자동 추천 영역을 본문의 근거로 읽었다면 오류로 기록합니다. 추천 영역에 뜬 글은 페이지가 관련 있다고 띄운 것이지 본문 저자가 자기 주장의 근거로 든 것이 아니므로, 답이 그 글을 「이 글이 근거로 든 자료」나 「이 글의 내용」으로 전했다면 저자가 하지 않은 일을 저자에게 돌린 것입니다.
글 한 편이 실린 페이지에는 저자가 쓰지 않은 구획이 함께 있습니다. 본문 아래나 옆에 「관련 글」「함께 읽으면 좋은 글」「인기 글」 같은 제목으로 다른 글의 제목과 짧은 요약이 늘어서 있습니다. 이 구획은 사이트의 기능이 채웁니다. 어떤 글이 뜰지를 본문 저자가 정하지 않으며, 같은 본문이라도 여는 날에 따라 뜨는 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답에 달린 출처 표시는 페이지 주소 하나이므로, 본문에서 온 문장과 추천 구획에서 온 문장이 같은 출처를 달고 나옵니다.
병원 진단에서 이 구분은 두 방향으로 쓰입니다. 병원 블로그 글 아래 뜬 다른 글의 제목이 그 글의 설명으로 전해진 경우가 하나이고, 기관이나 언론의 글 아래 추천으로 뜬 병원 글이 그 기관이 근거로 든 자료처럼 전해진 경우가 다른 하나입니다. 뒤의 경우는 병원에 유리하게 읽히지만, 기관이 병원 글을 근거로 삼은 적이 없다는 사실은 같습니다.
연결의 종류와 기록하는 이름
| 연결의 종류 | 페이지에서 놓인 곳 | 기록하는 이름 |
|---|---|---|
| 본문 문장에 걸린 링크 | 본문 문장 안의 낱말 | 본문 근거 |
| 각주와 참고 목록 | 본문 끝, 「참고 문헌」「출처」 같은 제목 아래 | 본문 근거 |
| 저자가 직접 고른 읽을거리 | 본문 끝, 저자 이름이나 「필자가 권하는 글」 표시와 함께 | 추천 영역 |
| 페이지가 띄운 추천 | 본문 구획 밖, 「관련 글」「인기 글」 같은 제목 아래 | 추천 영역 |
저자가 직접 고른 읽을거리도 추천 영역으로 기록합니다. 저자가 골랐다는 것은 더 읽을 만하다는 뜻이지, 본문의 어느 주장을 그 글이 받쳐 준다는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본문 근거로 기록하는 것은 저자가 특정 문장에 이어 놓았거나 근거 목록에 올린 자료뿐입니다.
구획을 나누어 옮기는 네 단계
- 질문과 답 전문, 받은 날짜, 서비스 이름을 저장하고, 답이 출처 글을 들어 전한 문장과 「이 글이 인용한」「이 글이 근거로 든」처럼 다른 자료를 든 문장에 번호를 매깁니다.
- 출처 페이지를 끝까지 내려 추천 영역이 모두 뜬 뒤에 저장합니다. 저장본에 본문이 끝나는 곳, 참고 목록이 있는 곳, 추천 영역이 시작되는 곳을 표시합니다.
- 답의 문장이나 답이 든 자료를 페이지에서 찾습니다. 본문 문장, 본문에 걸린 링크, 참고 목록, 추천 영역 순서로 끝까지 읽고, 있는 곳마다 구절과 위 표의 이름을 옮깁니다.
- 답이 그것을 어떤 관계로 전했는지를 기록합니다. 저자가 든 근거로 전함, 본문의 내용으로 전함, 관련 글로 소개함 가운데 하나입니다.
둘째 단계에서 추천 영역은 화면을 내려야 나타나거나 조금 늦게 뜨기도 합니다. 본문만 뜬 화면을 저장하면 답의 문장이 페이지 어디에도 없는 것으로 잘못 기록됩니다. 영역의 제목이 없는 페이지에서는 글 제목들이 카드나 목록으로 늘어선 생김새, 그리고 그 카드가 같은 사이트의 다른 글에서도 같은 틀로 나오는지를 메모에 옮깁니다.
셋째 단계에서 본문과 추천 영역에 함께 있는 자료는 본문에 있는 것으로 기록합니다. 저자가 본문에서 든 자료가 추천에도 떴을 뿐이므로 저자의 근거라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넷째 단계의 「본문의 내용으로 전함」은 추천 카드의 제목이나 요약 문구가 출처 글의 설명처럼 옮겨진 경우입니다. 답이 다른 자료를 들지 않고 「이 글에 따르면」으로 시작했는데 그 문장이 카드에만 있으면 여기에 듭니다.
추천 영역과 본문 근거 판정표
찾은 곳과 답이 전한 관계를 맞대어 값을 정합니다.
| 페이지에서 찾은 곳 | 답이 전한 관계 | 판정 값 |
|---|---|---|
| 페이지 어디에도 없음 | 어느 쪽이든 | 구절 없음 |
| 본문 문장이나 본문 근거에 있음 | 어느 쪽이든 | 본문에 있음 |
| 추천 영역에만 있음 | 저자가 든 근거로 전함 | 근거로 바뀜 |
| 추천 영역에만 있음 | 본문의 내용으로 전함 | 내용 섞임 |
| 추천 영역에만 있음 | 관련 글로 소개함 | 추천으로 전함 |
「근거로 바뀜」과 「내용 섞임」, 「구절 없음」은 병원에 알리는 줄입니다. 「추천으로 전함」은 페이지가 한 일을 그대로 전한 것이므로 기록만 남깁니다. 「본문에 있음」은 이 판정에서는 더 다루지 않지만, 본문 근거가 답의 주장을 실제로 받쳐 주는지는 그 자료를 열어 따로 가려야 하는 일입니다.
답의 한 문장 안에 본문에서 온 부분과 추천 영역에서 온 부분이 섞여 있으면 부분마다 줄을 나눕니다. 앞 절반은 본문의 설명이고 뒤 절반은 추천 카드의 요약인 문장을 한 줄로 기록하면, 본문에 있는 부분 때문에 전체가 맞는 것으로 읽힙니다.
자동 추천인지 가릴 때 쓰는 다시 열기
영역의 제목만으로 저자가 고른 것인지 페이지가 띄운 것인지 가리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함께 읽을 글」이라는 제목은 둘 다에 쓰입니다. 두 경우 모두 값은 같지만, 병원에 전할 때는 어느 쪽인지가 쓸모 있으므로 다음 방법으로 메모를 채웁니다.
먼저 같은 페이지를 시간을 두고 다시 엽니다. 추천 영역의 글 목록이 앞서 저장한 것과 달라졌으면 페이지가 띄운 추천입니다. 저장본 두 장의 저장 시각과 달라진 글 제목을 메모에 옮깁니다.
목록이 같으면 같은 사이트의 다른 글을 하나 엽니다. 그 글에도 같은 제목의 영역이 같은 틀로 있고 내용만 다르면 사이트의 기능이 채우는 구획입니다. 저자마다 영역이 있는 글과 없는 글이 섞여 있고 문장으로 소개가 달려 있으면 저자가 고른 것에 가깝습니다. 이때도 「가깝다」는 말 대신 본 것을 씁니다. 「다른 글 두 편에는 이 영역 없음, 이 글에는 저자 소개 문장과 함께 있음」처럼 남깁니다.
두 방법으로도 가릴 수 없으면 메모에 「추천 방식 알 수 없음」이라고 씁니다. 병원 블로그라면 병원 운영 담당에게 그 영역이 어떤 설정으로 채워지는지 물어 답을 옮깁니다. 진단 담당이 페이지의 속 구조를 풀이해 추천 방식을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다시 열 때 답이 옮긴 글이 추천 영역에서 사라져 있을 수 있습니다. 첫 저장본에 그 글이 떠 있었다면 판정은 첫 저장본으로 하고, 사라졌다는 사실을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병원 글의 주장에 근거를 다는 일의 범위
병원에 전하는 것은 구획을 표시한 저장본, 답의 문장, 찾은 곳과 값입니다. 추천 영역을 없애라거나 설정을 고치라는 말은 진단 담당이 하지 않습니다. 추천 영역을 어떻게 운영할지는 병원 운영 담당이 정할 일이고, 진단은 어느 구획의 글이 어떤 관계로 전해졌는지를 밝히는 데까지입니다.
「근거로 바뀜」 줄을 받은 병원은 본문의 그 주장에 저자가 단 근거가 있었는지를 읽게 됩니다. 본문에 근거가 하나도 달려 있지 않았다면, 답이 근거로 전한 것은 추천 영역의 글뿐이었다는 뜻입니다. 진단 담당은 어떤 자료를 달라고 권하지 않고, 의학적 주장에 맞는 자료가 무엇인지는 담당 의료진이 정합니다. 주장마다 어떤 자료를 갖추어 글에 이을지는 병원 GEO 출처 확보에서 이어집니다.
자동 추천 영역과 본문 근거 자주 묻는 질문
추천 카드에 실린 작성자 이름이 답에서 다르게 나오면 어떻게 기록하나요?
값은 「근거로 바뀜」 하나로 쓰고, 추천된 글에 실린 작성 표시를 메모에 그대로 옮깁니다. 관계가 바뀐 것과 작성자가 틀린 것은 서로 다른 어긋남이므로, 병원에 전할 때 두 사실을 한 문장에 섞지 않고 따로 밝힙니다.
병원 블로그 추천 영역에 광고나 다른 곳의 글이 뜨는 것도 기록하나요?
답이 그 글을 병원의 설명이나 병원이 든 근거로 전했을 때만 줄을 씁니다. 추천 카드에 광고 표시가 있으면 그 표시를 메모에 옮깁니다. 답에 나오지 않은 추천 글은 이 판정의 대상이 아닙니다.
추천 글의 제목이 본문 주장과 비슷하면 어느 쪽으로 가리나요?
카드의 제목과 본문의 문장을 나란히 옮깁니다. 답의 문장과 같은 뜻의 구절이 본문에 있으면 「본문에 있음」입니다. 답에 든 수치나 단정하는 말이 카드 제목에만 있고 본문에는 없으면 「내용 섞임」입니다.
저자가 본문에 「아래 관련 글을 참고하라」고 썼다면 추천이 근거가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저자가 가리킨 것은 영역이지 특정한 글이 아니고, 그 영역에 뜨는 글은 저자가 쓴 뒤에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문의 그 문장을 메모에 옮기고 값은 추천 영역 기준으로 정합니다.
PC 화면과 휴대전화 화면에서 추천 영역의 위치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두 화면을 모두 저장합니다. 값은 위치가 아니라 구획의 종류로 정하므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한쪽 화면에서만 추천 영역이 본문 가운데 끼어 있으면 그 사실을 메모에 남깁니다.
추천된 글을 열어 남기는 한 줄
「근거로 바뀜」과 「내용 섞임」 줄에서는 추천 영역에 떴던 글도 열어 읽습니다. 답의 문장이 그 글의 본문에는 실려 있는지를 옮기기 위해서입니다. 실려 있으면 메모에 「문장은 추천된 글에 있음 · 답이 단 출처는 다른 글」이라고 쓰고 추천된 글의 주소와 작성자, 날짜를 옮깁니다. 이 한 줄이 있으면 병원은 문장이 어느 글의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추천된 글이 병원 글이 아니면 그 글의 내용이 맞는지는 가리지 않습니다. 추천된 글에도 그 문장이 없으면 값은 그대로 쓰고, 메모에 「추천 카드의 제목·요약에만 있음」이라고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