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 출처의 적합성과 주장 대조 목록으로

검색어가 든 URL만 보고 근거로 삼은 답변, 내용 미확인 인용의 구분

AI 답변이 근거로 단 주소에 질문의 낱말이 들어 있지만 도착한 페이지에는 그 내용이 없을 때, 주소의 글자와 도착 페이지의 본문을 갈라 맞대어 내용이 받쳐 주지 않는 인용을 판정하는 기준입니다.

목차

주소에만 주제어가 있는 인용의 판정

핵심 답

AI가 근거로 단 주소에 질문의 낱말이 들어 있더라도, 그 주소로 도착한 페이지의 본문이 주장을 받쳐 주지 않으면 근거로 인정하지 않고 「주소만 맞음」으로 판정합니다. 주소의 글자는 페이지에 붙은 이름표일 뿐 내용이 아닙니다. 주소에 「임플란트-비용」이라는 글자가 있어도 도착한 페이지가 비용을 말하지 않을 수 있고, 검색어가 주소에 그대로 실리는 검색 결과 화면일 수도 있습니다.

진단 담당은 AI가 주소만 읽고 답했는지를 알 수 없습니다. 서비스가 인용할 페이지를 어떻게 읽는지는 공식 안내로 확인된 범위 밖입니다. 알 수 있는 것은 두 가지뿐입니다. 주소의 글자에 주제어가 있는지와 도착한 페이지의 본문에 주장을 받치는 구절이 있는지입니다. 이 둘을 따로 옮겨 놓으면, 주소는 그럴듯한데 내용은 받쳐 주지 않는 인용이 드러납니다. 까닭은 쓰지 않고 상태만 기록합니다.

판정 값은 내용 받침, 주소만 맞음, 도착 다름, 열지 못함의 넷입니다. 주소만 맞음은 주소의 글자에는 주제어가 있는데 도착한 본문에 주장의 구절이 없는 인용입니다. 도착 다름은 주소를 열었더니 다른 주소의 페이지로 넘어가 도착한 곳이 달라진 인용입니다.

병원에는 이 판정이 두 쪽으로 쓰입니다. 병원에 관한 틀린 말이 그럴듯한 주소를 달고 있으면 읽는 사람은 근거가 있는 말로 믿습니다. 또 병원 사이트의 주소가 그렇게 쓰였다면, 병원 페이지가 하지 않은 말의 근거로 병원 주소가 달린 것입니다. 환자가 그 주소를 눌러 병원 페이지에 왔을 때 찾던 내용이 없으면, 병원이 내용을 지웠거나 숨긴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소만 맞음이 병원 주소에서 나오면 바깥 주소에서 나온 건과 갈라 먼저 올립니다.

주소와 도착 페이지를 맞댄 판정

주소의 글자도착한 페이지의 본문판정
주제어가 있거나 없음주장을 받치는 구절이 있음내용 받침
주제어가 있음주장을 받치는 구절이 없음주소만 맞음
주제어가 있음다른 주소로 넘어가 도착한 페이지에 구절이 없음도착 다름
주제어가 있거나 없음페이지가 열리지 않음열지 못함

첫째 줄에서 주소의 글자는 판정에 쓰이지 않습니다. 주소가 숫자와 부호뿐이어도 본문에 구절이 있으면 내용 받침입니다. 주소의 글자는 둘째 줄과 셋째 줄에서 「왜 근거처럼 읽혔는가」를 기록하는 데에만 씁니다.

주소에 주제어가 없고 본문에도 구절이 없는 인용은 이 표의 대상이 아닙니다. 주장과 무관한 인용으로 따로 세며, 이 글의 판정은 주소가 그럴듯하게 읽히는 경우에 한정합니다.

셋째 줄에서 넘어가 도착한 페이지에 구절이 있다면 첫째 줄입니다. 다만 넘어갔다는 사실과 도착한 주소를 기록에 함께 씁니다. 읽는 사람이 주소를 눌렀을 때 닿는 곳이 표시된 주소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제어가 든 주소의 다섯 가지 꼴

주소에 주제어가 들어가는 길은 여럿입니다. 꼴마다 도착해서 가릴 것이 다르므로, 인용된 주소가 아래 다섯 가운데 어디에 드는지를 먼저 씁니다.

주소의 꼴주제어가 들어가는 까닭도착해서 가릴 것
글의 주소에 제목 낱말이 든 꼴글을 올릴 때 제목에서 주소를 지음본문이 제목의 주제를 실제로 말하는지
사이트 안 검색 결과의 주소넣은 검색어가 주소에 그대로 실림결과 목록에 글이 있는지, 결과가 없는 화면인지
분류나 꼬리표 목록의 주소분류 이름이 주소에 실림목록에 실린 글이 주장을 말하는지
다른 주소로 넘어가는 주소옛 주소의 글자가 그대로 남음넘어가 도착한 페이지의 본문
주소 끝에 덧붙은 값에 낱말이 든 꼴유입 표시나 설정 값이 덧붙음덧붙은 값을 떼고 연 페이지의 본문

첫째 꼴은 글이 고쳐지면서 어긋납니다. 주소는 처음 지을 때의 제목을 간직하는데 본문은 뒤에 다른 내용으로 고쳐졌을 수 있습니다. 본문의 마지막 수정일이 있으면 옮기고, 주소의 글자와 지금 제목이 다른지를 함께 씁니다.

둘째 꼴은 주소만 맞음이 가장 분명하게 나오는 꼴입니다. 사이트 안 검색 화면은 어떤 낱말을 넣어도 그 낱말이 든 주소를 만들어 냅니다. 결과가 하나도 없는 화면이어도 주소에는 검색어가 실려 있습니다. 도착한 화면이 검색 결과라면 결과 목록의 글을 열어 본문을 맞대고, 검색 결과 화면 자체는 근거로 옮기지 않습니다. 결과가 없는 화면이었다면 그 사실을 그대로 씁니다.

셋째 꼴은 목록 페이지여서 본문이 짧습니다. 분류 이름이 주제와 같더라도 목록에 실린 글이 주장을 말하지 않으면 주소만 맞음입니다. 목록의 글 가운데 주장을 말하는 글이 있다면 그 글의 주소를 기록하고, 인용된 주소가 그 글이 아니라 목록이었다는 점을 씁니다.

넷째 꼴은 주소를 연 뒤 주소 칸에 남은 주소를 옮깁니다. 표시된 주소와 도착한 주소가 다르면 둘 다 쓰고, 넘어간 곳이 사이트의 첫 화면이라면 그 글은 없어졌거나 옮겨진 것입니다. 첫 화면에 주장의 구절이 있을 까닭이 없으므로 도착 다름으로 매깁니다.

다섯째 꼴은 덧붙은 값을 떼어도 같은 페이지가 열리는지를 가립니다. 같은 페이지라면 덧붙은 값의 낱말은 내용과 무관하므로 주제어가 없는 주소로 다루고, 본문만으로 매깁니다. 덧붙은 값을 떼었을 때 다른 페이지가 열린다면 그 값이 내용을 정하는 주소이므로, 값을 붙인 채 연 페이지의 본문으로 매기고 주소 전체를 옮깁니다.

병원 사이트의 주소에서 같은 어긋남 찾기

주소만 맞음으로 매겨진 인용 가운데 병원 사이트의 주소가 있으면, 같은 어긋남이 병원 사이트의 다른 주소에도 있는지를 실장이 이어서 찾습니다. 찾는 곳은 셋입니다.

첫째는 주소와 제목이 어긋난 글입니다. 글 목록에서 주소의 글자와 지금 제목을 나란히 놓아, 주제가 달라진 글을 표시합니다. 진료 안내 글을 다른 진료의 글로 고쳐 쓰면서 주소는 그대로 남긴 경우가 여기에 듭니다. 이런 글은 옛 주제를 묻는 답에 근거로 달릴 수 있습니다.

둘째는 바깥에서 열리는 사이트 안 검색 화면입니다. 검색 화면의 주소를 복사해 다른 창에서 열었을 때 같은 화면이 열리는지를 가립니다. 열린다면 병원 이름과 아무 낱말이나 짝지은 주소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뜻이므로, 그 사실을 개발 담당에게 알릴 목록에 올립니다. 어떻게 고칠지는 진단서에 쓰지 않습니다.

셋째는 없어진 글의 주소가 첫 화면으로 넘어가게 해 둔 곳입니다. 없어진 진료나 끝난 행사의 주소가 첫 화면으로 넘어가면, 주소의 글자는 그 진료를 말하는데 도착한 곳에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넘어가는 주소의 목록을 개발 담당에게 받아, 옛 글자가 환자의 행동에 닿는 주제인 것부터 표시합니다.

세 곳에서 찾은 주소는 진단서에 목록으로 넘기고, 주소마다 주소의 글자, 지금 본문의 주제, 마지막 수정일을 씁니다. 병원이 직접 낸 문서 가운데 어느 주소를 근거로 내세울지를 정하는 일은 병원 GEO 출처 확보에서 따로 다룹니다.

넘기는 묶음과 권고의 범위

원장에게는 인용마다 질문과 AI 문장, 표시된 주소, 도착한 주소, 주소의 꼴, 본문에서 찾은 구절 또는 찾아본 범위, 판정 값, 페이지를 연 날짜를 묶어 넘깁니다. 페이지를 연 날짜는 빠뜨리지 않습니다. 답변이 관측된 날과 페이지를 연 날 사이에 본문이 고쳐졌을 수 있고, 그 경우 주소만 맞음은 관측 당시에는 내용 받침이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수정일이 관측된 날보다 뒤라면 그 사실을 판정 곁에 씁니다.

수정 권고는 병원 사이트에 한정합니다. 주소와 본문의 주제가 어긋난 글은 어느 쪽을 기준으로 맞출지를 원장이 정하도록 넘깁니다. 바깥 사이트의 주소는 병원이 고칠 수 없으므로 기록만 합니다. 고친다고 AI 답변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주소가 그럴듯해도 본문에 주장의 구절이 없으면 받쳐 주지 못한다는 점은 병원 글을 쓸 때에도 같습니다. 제목과 주소가 말하는 주제를 본문 첫머리에서 문장으로 밝히는 글의 짜임은 병원 AI 인용 콘텐츠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주소와 내용의 어긋남 자주 묻는 질문

도착한 페이지가 회원만 읽을 수 있는 글이면 어떻게 매기나요?

진단하려고 새로 가입하거나 결제하지는 않습니다. 병원에 그 글을 읽을 권한을 이미 가진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본문을 읽어 주장의 구절이 있는지를 알려 주고, 그 내용으로 매기되 누가 읽었는지를 기록합니다. 그런 사람이 없으면 열지 못함으로 매기고, 로그인 화면이 나왔다는 사실을 씁니다.

주제어가 본문이 아니라 메뉴나 곁에 걸린 다른 글 제목에만 있으면 내용 받침인가요?

아닙니다. 본문은 그 페이지가 스스로 말하는 글입니다. 메뉴, 추천 글 목록, 광고 영역의 낱말은 본문이 아니므로 주소만 맞음으로 매기고 「본문 밖에만 있음」이라고 씁니다.

짧게 줄인 주소가 근거로 달려 있으면 주소의 글자는 어떻게 옮기나요?

줄인 주소와 열어서 도착한 주소를 둘 다 옮깁니다. 주제어가 있는지는 도착한 주소로 가리고, 판정은 도착한 페이지의 본문으로 매깁니다.

답변에 주소 대신 사이트 이름만 표시돼 있을 때에도 이 판정을 하나요?

표시된 이름에 걸린 주소를 복사해 옮긴 뒤 같은 방식으로 판정합니다. 기록에는 화면에 표시된 이름과 실제 주소를 나란히 씁니다. 읽는 사람이 주소의 글자를 읽지 못했다는 점도 함께 남깁니다.

주소의 글자가 질문의 낱말과 뜻은 같지만 글자가 다르면 주제어가 있는 것으로 치나요?

뜻이 같다고 담당이 풀이해 넣지 않습니다. 주소의 글자를 그대로 옮기고, 질문의 낱말과 글자가 같은 부분만 주제어로 표시합니다. 가르기 어려우면 「주제어 가를 수 없음」이라고 쓰고 본문만으로 매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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