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 출처의 적합성과 주장 대조 목록으로

최근 기사 인용에 섞인 이전 기사 내용, 사건·수치·날짜로 가르는 법

AI 답변이 최근 기사를 인용으로 달면서 이전 기사의 내용을 전했는지를, 답변의 사건·수치·날짜를 하나씩 떼어 인용된 기사의 지금 본문과 이전 판, 같은 주제의 이전 기사에 맞대어 어느 글과 대응하는지 기록하는 방법입니다.

목차

인용 표시와 내용이 가리키는 기사의 대응

핵심 답

AI가 최근 기사를 인용하면서 이전 기사의 내용을 답했는지는 가려낼 수 있습니다. 답변에 든 사건과 수치와 날짜를 하나씩 떼어, 인용된 기사의 지금 본문에 있는지를 맞대고, 없는 것은 그 기사의 이전 판이나 같은 주제의 이전 기사에 있는지를 찾으면 됩니다. 인용 표시가 가리키는 글과 내용이 실제로 실려 있는 글이 다르면, 그 어긋남을 인용과 내용의 불일치로 기록합니다.

인용된 기사의 날짜가 최근이라는 사실은 답변의 내용이 최근 것이라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병원을 다룬 기사는 같은 주제로 여러 번 나옵니다. 개원을 알린 기사, 확장을 알린 기사, 새 의료진을 알린 기사에 병원 소개 문단이 되풀이되어 실리고, 그때마다 의료진 수나 진료 과목의 값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답변이 가장 새 기사를 인용으로 달고도 소개 문단의 값은 옛 기사의 것을 전할 수 있습니다.

판정은 세부 주장마다 네 가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인용된 기사의 지금 본문에 있으면 인용 기사 대응, 같은 주소의 기사가 고쳐지기 전의 판에 있으면 이전 판 대응, 같은 주제의 다른 이전 기사에 있으면 이전 기사 대응, 어느 글에서도 찾지 못하면 대응 없음입니다. 답변이 왜 옛 내용을 전했는지는 서비스 공식 안내에서 찾을 수 없으므로, 원인은 쓰지 않고 대응만 기록합니다.

세부 주장의 네 가지 대응 판정

판정세부 주장이 실린 곳기록에 함께 쓰는 것
인용 기사 대응인용된 기사의 지금 본문같은 사실을 말하는 문장
이전 판 대응같은 주소의 기사가 고쳐지기 전의 본문이전 판을 얻은 곳과 그 판의 시각
이전 기사 대응같은 주제를 다룬 다른 이전 기사그 기사의 주소와 발행 시각
대응 없음찾은 글 어디에도 없음찾은 글의 목록

둘째 줄과 셋째 줄을 나누는 까닭은 뒤에 할 수 있는 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전 판 대응은 인용된 주소 자체는 맞고 내용의 시점만 어긋난 것이어서, 지금 그 주소를 연 사람은 고쳐진 내용을 읽습니다. 이전 기사 대응은 인용된 주소를 열어도 그 내용이 없으므로, 읽는 사람은 답변이 말한 것을 어디에서도 다시 찾지 못합니다.

이 판정은 세부 주장이 맞는 사실인지를 말하지 않습니다. 이전 기사의 값이 지금도 맞을 수 있고, 인용된 기사의 값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병원의 지금 값과 맞는지는 다른 칸에 따로 씁니다.

답변의 세부 주장을 기사 판과 맞대는 다섯 단계

  1. 진단 담당이 답변 원문, 인용된 주소, 질문한 날짜를 저장합니다.
  2. 진단 담당이 답변에서 세부 주장을 사건, 수치, 날짜로 나눠 하나씩 떼어 옮깁니다.
  3. 진단 담당이 인용된 기사의 지금 본문과 그 기사에 표시된 발행 시각, 수정 시각을 옮기고, 세부 주장마다 본문에 있는지를 맞댑니다.
  4. 홍보 담당이 같은 주제로 나온 이전 기사의 목록과 병원이 낸 보도자료의 날짜를 넘기고, 진단 담당이 본문에 없던 세부 주장을 그 글들에서 찾습니다.
  5. 진단 담당이 세부 주장마다 네 판정 가운데 하나를 매기고, 원장이 기록을 승인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문장이 아니라 세부 주장으로 떼는 까닭은 한 문장 안에 새 기사의 내용과 옛 기사의 내용이 함께 들어 있을 수 있어서입니다. 「지난달 별관을 열었고 의료진은 다섯 명입니다」라는 가상의 답변 문장에서 별관을 연 일은 인용된 기사에 있고, 의료진 수는 한 해 전 기사의 값일 수 있습니다. 문장 단위로 맞대면 앞부분이 인용 기사에 있다는 까닭으로 문장 전체가 인용 기사 대응으로 매겨집니다.

넷째 단계에서 이전 기사의 목록을 홍보 담당에게 받는 까닭은 병원이 어떤 자료를 언제 냈는지를 아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목록이 없으면 진단 담당이 병원 이름으로 검색해 찾은 기사만 맞대게 되고, 찾지 못한 기사에 실린 내용은 대응 없음으로 잘못 매겨집니다.

세부 주장의 세 종류와 맞대는 방법

종류답변에서 떼는 것기사에서 맞대는 것
사건무엇을 열었다, 들였다, 옮겼다, 시작했다는 말그 사건이 기사에 있는지, 기사가 그 사건을 끝난 일로 썼는지 예정으로 썼는지
수치의료진 수, 진료실 수, 병상 수처럼 센 값값과 단위와 세는 대상이 기사와 같은지
날짜언제 했다, 언제부터 한다는 말날짜가 기사와 같은지, 「올해」「지난달」 같은 말이 기사 발행일을 기준으로 언제인지

첫째 줄에서 예정과 끝난 일을 함께 읽는 까닭은 옛 기사와 새 기사를 가르는 가장 뚜렷한 단서이기 때문입니다. 가상의 예로, 옛 기사는 「다음 달 별관을 연다」고 썼고 새 기사는 「별관을 열었다」고 썼다면, 답변이 「별관을 열 예정」이라고 전한 것은 옛 기사의 내용입니다.

셋째 줄의 「올해」「지난달」은 기사마다 다른 날을 가리킵니다. 두 해 전 기사의 「올해」를 답변이 그대로 옮기면 읽는 사람은 지금의 올해로 받아들입니다. 이런 말은 기사 발행일을 기준으로 실제 날짜로 고쳐 쓴 뒤에 맞댑니다.

인용 날짜로 읽는 방식과 세부 주장으로 읽는 방식의 비교

답변이 최신 내용을 전했는지를 읽는 방식은 둘입니다. 하나는 인용된 기사의 발행일을 읽어 최근이면 최신으로 기록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세부 주장을 떼어 어느 글과 대응하는지를 읽는 방식입니다.

인용 날짜로 읽는 방식은 빠릅니다. 인용 주소를 열어 날짜 한 줄만 읽으면 됩니다. 그러나 이 방식이 읽는 것은 답변이 단 표시의 날짜이지 답변이 전한 내용의 날짜가 아닙니다. 최근 기사를 인용으로 단 답변은 모두 최신으로 기록되고, 그 안에 섞인 옛 값은 드러나지 않습니다. 병원은 최신 기사가 잘 인용되고 있다는 보고를 받지만, 환자는 옛 의료진 수와 옛 진료 과목을 읽고 있을 수 있습니다.

세부 주장으로 읽는 방식은 시간이 더 듭니다. 주장을 떼고, 기사 본문을 읽고, 없는 주장을 그보다 앞서 나온 글에서 찾아야 합니다. 그 대신 어느 주장이 어느 글에서 왔는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이전 기사 대응이 나온 주장이 무엇인지를 알면, 병원이 어떤 값을 새 글에서 다시 밝혀야 하는지가 정해집니다.

수정 권고도 달라집니다. 인용 날짜로 읽는 방식에서는 권고할 것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가 인용됐기 때문입니다. 세부 주장으로 읽는 방식에서는 이전 기사 대응이 나온 값을 병원 채널에 기준일과 함께 싣도록 권고하고, 다음에 내는 보도자료의 병원 소개 문단을 지금 값으로 고쳐 쓰도록 권고합니다. 보도자료의 소개 문단은 한 번 쓰면 몇 해씩 그대로 되풀이되어 나가기 쉬운 글입니다.

세부 주장으로 읽는 방식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이전 판을 얻지 못하면 이전 판 대응은 매길 수 없습니다. 매체가 수정 시각을 표시하지 않고 고치기 전의 글도 남아 있지 않다면, 지금 본문에 없는 주장은 이전 기사에서 찾아지지 않는 한 대응 없음으로 남습니다.

인계할 때는 답변과 인용 주소, 떼어 낸 세부 주장, 맞댄 기사와 판의 목록, 판정, 원장의 승인 기록을 넘깁니다. 다음 진단 담당은 홍보 담당에게 그사이 새로 나온 기사와 보도자료를 먼저 받습니다.

최근 기사 인용과 이전 기사 내용 자주 묻는 질문

같은 매체가 낸 후속 기사가 인용됐는데 첫 기사의 내용이 전해지면 이전 판 대응인가요?

이전 기사 대응입니다. 후속 기사는 첫 기사를 고친 글이 아니라 주소가 다른 새 글이기 때문입니다. 이전 판 대응은 같은 주소의 글이 고쳐진 경우에만 씁니다. 기록에는 두 기사가 같은 매체의 첫 기사와 후속 기사라는 관계를 함께 써서, 매체에 정정을 요청할 때 어느 글을 가리켜야 하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병원의 요청으로 매체가 기사를 고친 뒤에도 답변이 고치기 전 내용을 전하면 병원이 할 일이 있나요?

기사 쪽에서 더 할 일은 없습니다. 판정은 이전 판 대응으로 매기고, 기사가 고쳐진 날을 함께 씁니다. 같은 값을 병원 채널에도 지금 값으로 실어 놓았는지를 맞대고, 다음 진단에서 같은 질문의 답변이 어느 판과 대응하는지를 다시 읽습니다.

같은 사건을 다룬 기사가 여럿이고 수치가 기사마다 다르면 어느 기사와 맞대나요?

인용된 기사와 먼저 맞대고, 없으면 나머지 기사의 수치를 모두 옮겨 어느 기사의 값과 같은지를 찾습니다. 기사끼리 값이 다르다는 사실은 따로 쓰고, 어느 값이 병원의 값인지는 실장이 병원 기준 자료로 답합니다.

기사가 아니라 병원 공지를 인용한 답변에도 같은 방법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고 더 분명하게 매길 수 있습니다. 공지는 병원이 언제 무엇을 고쳤는지를 갖고 있으므로 이전 판을 병원 안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네 판정의 이름에서 기사를 공지로 읽고, 홍보 담당 대신 공지를 올린 사람이 이전 판을 넘깁니다.

답변이 인용을 둘 달았는데 하나는 최근 기사이고 하나는 이전 기사이면 어떻게 매기나요?

세부 주장마다 두 기사에 모두 맞댑니다. 이전 기사가 인용으로 함께 달려 있고 주장이 그 기사에 있다면 인용 기사 대응입니다. 답변이 밝힌 출처에 그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옛 값과 새 값이 한 답변에 섞여 전해졌다는 사실을 판정 옆에 씁니다.

불일치 기록 뒤에 병원이 마련할 글

이전 기사 대응이 되풀이되는 값은 새 기사에 그 값이 실리지 않았거나 눈에 띄지 않게 실린 값입니다. 병원의 지금 값을 글 안에서 기준일과 함께 한 문장으로 밝혀 쓰는 방법은 병원 AI 인용 콘텐츠에서 따로 다룹니다.

기사는 병원이 고칠 수 없는 글이어서, 옛 기사의 값은 매체에 남아 계속 읽힙니다. 병원이 고칠 수 있는 곳에 지금 값을 실은 글이 있어야 옛 값과 나란히 읽힐 수 있습니다. 병원이 스스로 관리하는 출처를 어디에 마련할지는 병원 GEO 출처 확보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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