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환자 결과를 모든 이용자 결과로 안내한 경우, 적용 범위 확인

AI 답변이 일부 환자에게서 얻은 결과를 병원 이용자 모두의 기대 결과처럼 안내했을 때, 원자료의 대상 정의와 선정·제외 기준을 읽어 답변의 주어와 맞대고 범위 유지·대상 넓힘·제외 기준 빠짐·대상 정의 없음으로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목차

결과를 센 사람들과 답변이 말한 사람들의 차이

핵심 답

일부 환자의 결과를 모든 이용자의 기대 결과로 소개한 답변에서는 세 가지를 확인합니다. 원자료가 누구를 센 것인지를 밝힌 대상 정의, 그 사람들을 어떤 조건으로 골랐는지를 밝힌 선정 기준, 누구를 뺐는지를 밝힌 제외 기준입니다. 셋을 읽어 답변이 결과의 주어로 삼은 사람들이 원자료가 센 사람들보다 넓은지를 가립니다.

결과는 그것을 센 사람들에 대해서만 말합니다. 어떤 조건에 맞는 환자만 모아 얻은 결과는 그 조건의 환자에 대한 결과입니다. 답변이 조건을 떼고 「이 병원 환자는」이라고 전하면, 수치가 원자료와 같더라도 결과가 닿는 범위가 원자료보다 넓어진 것입니다. 조건에 들지 않는 사람이 그 결과를 자기 것으로 읽게 됩니다.

진단은 조건 밖의 사람에게 어떤 결과가 나올지를 말하지 않습니다. 넓힌 범위에서도 결과가 비슷할지 다를지는 자료가 없는 곳이고, 의료 판단이 걸린 곳입니다. 진단이 가리는 것은 근거가 받쳐 주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와 답변이 그 범위를 넘었는지입니다.

판정 값은 네 가지입니다. 답변의 주어가 원자료의 대상과 같은 범위면 범위 유지, 선정 기준을 떼고 더 넓은 사람들의 결과로 전했으면 대상 넓힘, 대상은 같게 전했으나 집계에서 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전하지 않았으면 제외 기준 빠짐, 원자료에 누구를 센 것인지가 밝혀져 있지 않으면 대상 정의 없음입니다. 묻는 사람 한 명의 결과로 전한 문장은 집단을 개인으로 옮긴 것이어서 이 값이 아니라 개인 예측의 판정으로 넘깁니다.

대상을 좁히는 세 가지 조건

조건원자료에 나타나는 모습빠졌을 때 달라지는 뜻
환자 조건어떤 상태나 나이대의 환자를 모았는지다른 상태의 환자도 같은 결과를 기대함
치료 조건어떤 방식으로, 어느 의료진이, 어느 기간에 한 것인지다른 방식이나 다른 의료진의 치료에도 같은 결과를 기대함
집계 조건끝까지 경과를 기록한 사람만인지, 물음에 답한 사람만인지빠진 사람들의 결과도 같았다고 받아들임

셋째 조건이 가장 눈에 띄지 않습니다. 결과를 조사에 답한 사람만으로 셌거나, 정해진 기간까지 다시 온 사람만으로 셌다면, 답하지 않았거나 오지 않은 사람은 결과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이 조건은 원자료에서 대상 수 옆의 작은 글이나 아래쪽 설명에 있을 수 있습니다.

세 조건은 원자료가 쓴 말 그대로 옮깁니다. 진단 담당이 조건을 풀어 쓰거나 의학 용어를 쉬운 말로 고치면, 의료진이 읽었을 때 원자료의 조건과 같은 것인지를 가릴 수 없습니다.

결과의 적용 범위를 확인하는 다섯 단계

  1. 진단 담당이 답변에서 결과를 말한 문장을 뽑아 누구의 결과라고 했는지를 그대로 옮깁니다.
  2. 진단 담당이 답변이 표시한 출처에서 대상 정의와 선정 기준과 제외 기준을 옮깁니다.
  3. 실장이 의료진에게 받아 그 결과가 어떤 환자에 대한 것인지와 원자료에 쓰이지 않은 조건을 회신합니다.
  4. 진단 담당이 답변의 주어와 원자료의 대상을 맞대어 네 값 가운데 하나를 매깁니다.
  5. 의료진이 대상 넓힘과 제외 기준 빠짐으로 매긴 문장을 검토하고, 원장이 승인합니다.

첫째 단계에서 주어를 옮길 때 꾸미는 말까지 옮깁니다. 「이 시술을 받은 환자」와 「이 병원의 환자」와 「환자」는 범위가 다릅니다. 답변이 주어 없이 「결과가 이렇다」고만 했다면 앞 문장에서 주어를 찾고, 찾을 수 없으면 주어 없음이라고 씁니다. 주어 없는 결과 문장은 병원 소개 문단 안에 있으면 병원 이용자 전체를 말한 것으로 읽힐 수 있다고 기록합니다.

셋째 단계는 원자료가 말하지 않은 조건을 찾는 일입니다. 병원 글에는 「만족스러운 결과」와 수치만 있고 누구를 셌는지가 없을 수 있습니다. 의료진은 그 수치가 어떤 환자를 모은 것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회신으로 알게 된 조건은 참고 칸에 쓰고, 원자료에 그 조건이 없었다는 사실을 따로 남깁니다.

넷째 단계에서 수치는 맞대지 않습니다. 수치가 원자료와 같은지는 다른 판정에서 가립니다. 여기서는 수치가 같다고 놓고, 그 수치가 달린 사람들의 범위만 읽습니다.

적용 범위의 네 가지 판정 값

판정 값원자료의 대상답변의 주어다음에 할 일
범위 유지조건이 밝혀진 일부 환자같은 조건을 달아 전함없음
대상 넓힘조건이 밝혀진 일부 환자조건 없이 병원 환자나 이용자 전체로 전함빠진 조건을 기록하고 의료진 검토로 넘김
제외 기준 빠짐뺀 사람들이 밝혀져 있음대상은 같으나 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전하지 않음빠진 제외 기준을 기록하고 의료진 검토로 넘김
대상 정의 없음누구를 센 것인지 밝혀져 있지 않음어떻게 전했든실장이 의료진에게 대상 정의를 요청

대상 넓힘과 제외 기준 빠짐이 한 문장에 함께 있으면 대상 넓힘으로 매기고, 제외 기준도 빠졌다는 것을 옆 칸에 씁니다. 선정 기준이 떨어져 나가면 범위가 가장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대상 정의 없음은 답변보다 원자료에 읽을 곳이 있다는 기록입니다. 원자료가 병원 글이라면, 그 글은 결과를 실으면서 누구의 결과인지를 밝히지 않은 것입니다. 글을 어떻게 할지는 원장이 의료법에 비추어 정합니다. 의료법 제56조 제2항은 치료 효과를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는 내용의 광고를 금지합니다.

적용 범위를 확인할 때 자주 틀리는 네 가지 경우

첫째는 낱말이 같아서 범위도 같다고 읽는 경우입니다. 원자료에도 「환자」라고 쓰여 있고 답변에도 「환자」라고 쓰여 있으니 맞음으로 매깁니다. 원자료의 「환자」는 앞 문장에서 조건을 단 환자이고, 답변의 「환자」는 조건 없이 쓴 환자일 수 있습니다. 낱말이 아니라 그 낱말 앞에 달린 조건을 맞댑니다.

둘째는 제외 기준을 읽지 않는 경우입니다. 선정 기준은 본문에 있고 제외 기준은 표 아래나 주석에 있는 일이 있어, 본문만 읽고 대상 정의를 다 옮겼다고 여깁니다. 원자료에서 수치가 나오는 곳의 위아래와 주석까지 읽고, 제외 기준을 찾지 못했으면 「찾은 범위 안에 없음」이라고 씁니다.

셋째는 답한 사람만의 결과를 대상 전체의 결과로 읽는 경우입니다. 치료받은 사람이 백 명이고 조사에 답한 사람이 서른 명이라면, 결과는 서른 명의 것입니다. 원자료가 두 수를 모두 밝혔는지를 읽고, 답변이 앞의 수를 대면서 뒤의 수로 낸 결과를 전했다면 제외 기준 빠짐으로 매깁니다.

넷째는 센 사람이 많으면 전체로 읽어도 된다고 여기는 경우입니다. 대상 수가 크다는 것은 그 조건의 환자에 대해 결과가 단단하다는 뜻일 수는 있어도, 조건 밖의 환자에 대해 무엇을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수의 크기로 대상 넓힘을 범위 유지로 고쳐 매기지 않습니다.

인계할 때는 답변의 결과 문장과 주어, 원자료의 주소와 옮긴 세 조건, 의료진의 회신, 판정 값, 의료진의 검토 의견, 원장의 승인 기록을 넘깁니다. 다음 진단 담당은 원자료의 글이 고쳐졌는지를 먼저 읽고, 대상 정의가 더해졌으면 값을 다시 매깁니다.

일부 환자 결과의 적용 범위 자주 묻는 질문

답변이 「대부분의 환자」라고 전했다면 대상 넓힘인가요?

그 말 앞에 조건이 달려 있는지로 가립니다. 「이 조건에 드는 환자 대부분」이면 원자료의 대상 안에서 말한 것이므로 범위 유지입니다. 조건 없이 「이 병원 환자 대부분」이면 대상 넓힘입니다. 「대부분」이라는 말이 원자료의 수치와 맞는지는 따로 맞댑니다.

의료진이 조건 밖의 환자도 결과가 비슷하다고 말하면 범위 유지로 고쳐 매기나요?

고쳐 매기지 않습니다. 판정은 원자료가 센 범위를 기준으로 합니다. 의료진의 말은 검토 의견 칸에 쓰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집계가 따로 있는지를 묻습니다. 집계가 있으면 그것이 새 원자료가 되고, 없으면 의견으로 남습니다.

원자료가 의료진의 논문이면 대상 정의를 어디에서 읽나요?

논문의 방법을 쓴 절에서 누구를 넣고 누구를 뺐는지를 찾아 그대로 옮깁니다. 논문의 대상은 연구를 위해 고른 사람들이어서 병원을 찾는 환자 전체보다 좁은 것이 보통입니다. 전문을 열 수 없으면 병원에 열람 권한이 있는 사람이 읽어 옮기고, 없으면 요약만 읽었다고 밝힙니다.

결과에 조건을 자세히 달아 놓으면 병원 글로는 문제가 없나요?

조건을 밝혔다는 것만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지 않습니다. 치료 결과를 글에 싣는 일 자체가 의료광고 기준에 비추어 읽을 대상입니다. 진단은 결과를 어떻게 실을지를 권하지 않고, 실려 있는 결과의 대상이 어디까지 밝혀져 있는지를 넘깁니다. 실을지와 어떤 말로 쓸지는 원장과 의료진이 정합니다.

제외 기준이 원자료에는 없고 의료진만 알고 있으면 어떻게 기록하나요?

원자료의 제외 기준 칸에는 「원자료에 없음」이라고 쓰고, 의료진이 회신한 기준은 참고 칸에 씁니다. 이 경우 답변이 제외 기준을 전하지 않은 것은 답변이 뺀 것이 아니라 원자료가 처음부터 밝히지 않은 것입니다. 제외 기준 빠짐으로 매기지 않고, 원자료에 읽을 곳이 있다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확인한 범위를 글쓰기와 의료진 소개에 잇는 일

조건이 떨어져 나가는 일은 병원이 글을 만드는 과정에서도 생깁니다. 긴 자료를 줄여 쓰거나 도구로 요약할 때 대상의 조건이 가장 먼저 빠지기 쉽습니다. 글을 만들 때 조건과 출처가 빠지지 않게 하는 방법은 병원 AI 콘텐츠 제작에서 다룹니다.

의료진 개인의 경험을 알릴 때에도 같은 범위가 걸립니다. 한 의료진이 맡은 환자의 결과는 병원 전체의 결과가 아닙니다. 의료진의 이력과 경험을 범위를 넘지 않게 알리는 방법은 원장 브랜딩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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