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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치료 설명을 그 병원의 방식으로 단정한 AI 답변 확인

AI 답변이 의학 일반의 치료 설명을 특정 병원의 시행 방식인 것처럼 단정했을 때, 방식 서술과 병원에 귀속하는 표지를 떼어 읽고 병원이 승인한 시행 방식과 맞대어 귀속 맞음·일반 설명의 귀속·방식 다름·귀속 없음으로 판정하는 방법입니다.

목차

방식 서술과 귀속 표지를 떼어 읽는 판정

핵심 답

일반적인 치료 설명을 그 병원의 방식으로 단정한 답변은, 방식을 서술한 부분과 그것을 병원의 것으로 돌린 부분을 떼어 각각 근거를 찾아 판정합니다. 어떤 치료가 보통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는 의학 일반의 설명이고, 그 병원이 그 치료를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는 병원이 승인한 사실입니다. 앞의 것이 맞는 설명이더라도 뒤의 것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답변이 「이 병원은 그 시술을 당일에 마치는 방식으로 한다」고 전했다면, 이 문장에는 당일에 마친다는 방식 서술과 이 병원이 그렇게 한다는 귀속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그 시술이 흔히 당일에 끝난다는 설명은 의학 정보 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병원도 그렇게 하는지는 병원의 자료에서만 찾을 수 있습니다.

판정 값은 네 가지입니다. 방식 서술이 병원이 승인한 시행 방식과 같으면 귀속 맞음, 방식 서술이 병원의 승인 자료에는 없고 일반 설명에만 있는데 병원의 방식으로 전했으면 일반 설명의 귀속, 병원이 승인한 방식과 다르면 방식 다름, 답변이 병원에 돌리지 않고 일반 설명으로 전했으면 귀속 없음입니다. 귀속 없음은 오류가 아닙니다.

이 판정은 병원이 그 치료를 하는 경우를 다룹니다. 병원이 하지 않는 치료를 한다고 전한 답변은 제공 여부의 오류이고, 방식을 맞대기 전에 걸러집니다. 또 이 판정은 일반 설명이 의학적으로 옳은지를 가리지 않습니다. 진단이 가리는 것은 누구의 방식이라고 전했는지입니다.

귀속의 네 가지 판정 값

판정 값방식 서술의 근거답변이 전한 모습환자에게 생길 수 있는 일
귀속 맞음병원이 승인한 시행 방식에 있음병원의 방식으로 전함없음
일반 설명의 귀속승인 자료에 없고 일반 설명에만 있음병원의 방식으로 전함병원이 밝힌 적 없는 방식을 기대하고 옴
방식 다름승인 자료에 다른 방식이 있음병원의 방식으로 전함실제와 다른 방식을 기대하고 옴
귀속 없음일반 설명에 있음일반 설명으로 전함판정 대상 아님

둘째 줄과 셋째 줄은 병원이 할 일이 다릅니다. 방식 다름은 답변이 병원의 실제 방식과 어긋난 것이어서 출처를 찾아 고칠 일입니다. 일반 설명의 귀속은 병원이 그 방식을 밝힌 자료가 없는 상태에서 생긴 것이어서, 병원이 자기 방식을 공개할지를 먼저 정할 일입니다.

여기서 승인 자료는 실장이 의료진에게 받은 회신을 말합니다. 그 방식이 홈페이지에 공개돼 있는지와 상관없이, 회신에 있으면 승인 자료에 있는 것으로 셉니다. 공개돼 있는지는 출처 기록에서 따로 읽습니다.

귀속을 판정하는 다섯 단계

  1. 진단 담당이 답변에서 치료 방식을 서술한 문장을 뽑고, 병원에 돌리는 표지가 있는지를 표시합니다.
  2. 진단 담당이 답변이 표시한 출처를 열어 방식 서술이 어느 출처에 있는지를 기록합니다.
  3. 실장이 의료진에게 받아 병원이 승인한 시행 방식을 회신합니다.
  4. 진단 담당이 표지와 출처와 회신을 맞대어 네 값 가운데 하나를 매깁니다.
  5. 원장이 판정을 승인하고, 의료 내용이 든 문장은 의료진이 검토합니다.

첫째 단계의 표지는 문장의 주어와 장소를 읽어 찾습니다. 병원 이름이 주어이거나 「이곳에서는」처럼 병원을 가리키는 말이 있으면 표지가 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나 「보통」으로 시작하는 문장은 표지가 없는 것입니다. 병원 소개 문단 안에 표지 없는 방식 서술이 이어져 있으면, 표지 없음으로 매기되 병원 소개 문단 안에 있었다고 기록합니다.

둘째 단계는 방식 서술이 어디에서 왔을 수 있는지를 남기는 일입니다. 표시된 출처가 병원 페이지 하나와 의학 정보 페이지 하나이고 방식 서술이 의학 정보 페이지에만 있다면, 그 사실을 그대로 씁니다. 답변이 두 출처를 어떻게 엮었는지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셋째 단계의 회신은 의료진이 정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시행하는지는 의료 판단이 들어가는 내용이어서 실장이 기억으로 답하지 않고, 그 치료를 맡는 의료진에게 글로 받습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방식이 달라진다면 그 사실이 곧 승인 방식입니다.

방식 서술에서 뽑는 네 항목과 맞댈 자료

항목답변에서 뽑는 것맞댈 승인 자료
시행 방법어떤 방법이나 기구로 한다는 서술의료진이 승인한 시행 방법 설명
장소와 입원외래에서 하는지, 입원하는지에 대한 서술병원의 시설과 입원 운영 안내
시간과 횟수걸리는 시간, 방문 횟수에 대한 서술병원이 환자에게 주는 일정 안내
시행 뒤 경과회복에 걸리는 기간, 일상 복귀에 대한 서술의료진이 승인한 시행 뒤 안내문

한 문장에 네 항목이 섞여 있으면 항목마다 따로 매깁니다. 시행 방법은 병원 자료와 같고 회복 기간은 일반 설명에서 온 것일 수 있습니다. 문장 단위로 한 값을 매기면 맞는 절반이 나머지를 가리거나, 어긋난 절반 때문에 문장 전체가 오류가 됩니다.

넷째 항목은 조심해서 읽습니다. 회복 기간이나 결과에 대한 서술은 환자가 기대로 받아들이기 쉬운 내용입니다. 승인 자료에 없는 기간이 병원의 방식으로 전해졌다면, 값과 함께 의료진 검토가 필요한 문장이라고 표시해 넘깁니다.

표지를 읽는 사람과 방식을 승인하는 사람의 역할 나눔

이 판정에는 글을 읽는 일과 의료 내용을 정하는 일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두 일을 한 사람이 하면 진단 담당이 의학 설명의 옳고 그름을 가리게 되거나, 의료진이 답변의 문장 구조까지 읽게 됩니다. 역할을 넷으로 나눕니다.

진단 담당은 문장을 읽습니다. 방식 서술을 뽑고, 표지가 있는지를 표시하고, 출처를 열어 서술이 있는 곳을 기록합니다. 서술이 의학적으로 맞는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맞는 설명인데 병원의 것이 아닐 수 있고, 진단 담당이 옳다고 느낀 설명이 그 병원에서는 하지 않는 방식일 수 있습니다.

의료진은 방식을 승인합니다. 자기가 맡는 치료를 병원에서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를 글로 회신하고, 진단 담당이 표시해 넘긴 문장을 읽어 환자에게 잘못된 기대를 줄 내용이 있는지를 밝힙니다. 의료진의 회신은 환자에게 공개할 글이 아니라 판정에 쓰는 승인 자료이므로, 공개를 전제로 다듬지 않습니다.

실장은 둘 사이를 잇습니다. 진단 담당이 뽑은 문장을 치료별로 묶어 맡는 의료진에게 넘기고, 회신에 기준일과 회신한 사람을 달아 돌려줍니다. 방식이 바뀌었는데 회신이 옛것이면 판정이 거꾸로 나오므로, 진단 때마다 회신이 지금도 맞는지를 의료진에게 다시 묻습니다.

원장은 판정을 승인하고, 일반 설명의 귀속이 나온 치료에 대해 병원의 방식을 공개할지를 정합니다. 공개하는 글은 의료법 제56조 제2항이 금지하는 치료 효과를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는 내용이나 중요한 정보를 누락하는 내용이 되지 않도록 의료진과 함께 읽습니다.

인계할 때는 답변 문장과 받은 날, 표지 표시, 출처 기록, 의료진의 회신과 기준일, 항목별 판정 값, 원장의 승인 기록을 넘깁니다. 다음 진단 담당은 의료진이 바뀌었는지를 먼저 묻고 회신을 새로 받습니다.

일반 치료 설명의 병원 귀속 자주 묻는 질문

병원 블로그에 실린 일반 의학 글이 출처인데 답변이 그것을 병원의 방식으로 전했다면 어떻게 매기나요?

일반 설명의 귀속으로 매깁니다. 글이 병원 블로그에 있다는 것은 병원이 그 글을 썼다는 뜻이고, 병원이 그 방식으로 시행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병원은 그 글이 일반 설명인지 본원의 방식인지를 글 안에서 밝혔는지를 읽습니다. 밝히지 않았다면 그 글이 고칠 곳의 후보가 됩니다.

의료진이 「환자 상태에 따라 방식을 정한다」고 회신했는데 답변이 한 가지 방식으로 단정했다면 어느 값인가요?

방식 다름으로 매깁니다. 병원이 승인한 방식은 상태에 따라 정한다는 것이고, 답변은 누구에게나 한 가지로 한다고 전했기 때문입니다. 답변이 말한 방식이 병원이 쓰는 방식 가운데 하나라 하더라도, 환자는 자기에게도 그 방식이 쓰인다고 기대하게 됩니다.

회복 기간처럼 숫자가 든 서술은 숫자가 비슷하면 귀속 맞음으로 매기나요?

비슷한 것으로는 매기지 않습니다. 승인 자료에 있는 숫자나 범위와 같을 때에만 귀속 맞음입니다. 승인 자료에 숫자가 없다면 답변의 숫자는 일반 설명에서 온 것으로 기록합니다. 병원이 숫자를 밝히지 않은 데에는 까닭이 있을 수 있으므로, 숫자를 공개하라는 권고는 진단에서 하지 않습니다.

진단을 맡은 곳이 방식 서술을 모두 「일반 설명이라 대상 아님」으로 넘겼다면 무엇을 요청하나요?

문장마다 표지가 있었는지를 표시한 기록을 요청합니다. 방식 서술이 일반 설명처럼 읽혀도 주어가 병원이면 판정 대상입니다. 표지를 읽지 않고 내용만으로 일반 설명이라고 넘겼다면, 병원의 방식으로 전해진 문장이 그 안에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귀속 맞음으로 매긴 문장의 출처가 병원 자료가 아니라 일반 설명 페이지였다면 그대로 넘어가도 되나요?

값은 귀속 맞음으로 남기고 출처를 따로 기록합니다. 병원의 실제 방식과 같은 내용이 전해졌지만 그 근거가 병원 자료가 아니었다는 사실은, 병원 자료에 그 방식이 읽히는 글로 공개돼 있지 않을 수 있다는 단서입니다. 실장이 공개 자료에 그 방식이 있는지를 찾습니다.

병원의 방식을 병원의 말로 공개하는 일

일반 설명의 귀속이 거듭 나오는 치료는 병원이 자기 방식을 밝힌 자료가 비어 있는 곳입니다. 글로 밝히는 방법과 함께, 그 치료를 맡는 의료진이 직접 설명하는 영상으로 밝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의료진이 나오는 영상을 기획하고 올리는 방법은 병원 유튜브 운영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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