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 페이지 댓글을 본문 작성자 견해로 읽은 권위 이전

AI 답변이 인용 페이지의 댓글을 본문 작성자의 견해로 전했을 때, 답이 옮긴 문장이 페이지의 어느 영역에 있는지와 그 영역의 작성 표시를 옮겨 권위가 잘못 옮겨 갔는지 가리는 진단 방법입니다.

목차

문장이 놓인 영역과 그 영역의 작성자

핵심 답

AI가 인용 페이지의 댓글을 본문 작성자의 견해로 전했다면, 답이 옮긴 문장이 페이지의 어느 영역에 있는지와 그 영역을 누가 썼는지를 옮겨, 방문자 댓글에만 있는 문장이면 「권위 이전」으로 기록합니다. 페이지 주소가 맞다는 것만으로 답을 출처와 맞는 답으로 닫지 않습니다.

한 주소의 페이지에는 쓴 사람이 다른 글이 함께 실립니다. 위쪽에는 기관이나 의료진이 쓴 본문이 있고, 아래쪽에는 방문자가 남긴 댓글과 그 댓글에 달린 답글이 있습니다. 답에 달린 출처 표시는 주소 하나만 가리키므로, 출처를 눌러 페이지가 열리고 그 안에서 같은 문장을 찾았다는 것까지만으로는 누구의 말인지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병원 진단에서 이 구분이 필요한 경우는 둘입니다. 병원 블로그나 공지 아래 방문자가 남긴 말이 「병원은 이렇게 설명한다」는 꼴로 전해진 경우, 그리고 학회나 공공기관 글 아래 달린 댓글이 그 기관의 견해로 전해지면서 병원 이름과 함께 나온 경우입니다. 앞의 것은 병원이 하지 않은 말이 병원의 말이 된 것이고, 뒤의 것은 기관의 무게가 한 방문자의 말에 실린 것입니다. 진단 담당은 댓글의 내용이 맞는지를 가리지 않고, 문장이 놓인 영역과 작성 표시만 옮깁니다.

한 페이지 안의 영역과 작성 표시

영역은 페이지에 드러난 표시로 가립니다. 아래 표의 표시를 찾아 영역 이름을 정합니다.

영역작성 주체를 알려 주는 표시기록하는 이름
본문글 머리의 작성자·기관 이름, 게시일본문
방문자가 남긴 댓글댓글마다 달린 닉네임과 작성 시각방문자 댓글
본문 작성자가 단 답글본문과 같은 계정 이름, 「운영자」「작성자」 표시작성자 답글
그 밖에 이용자가 채운 칸후기·질문·태그처럼 이용자가 쓴다는 안내방문자 댓글

작성자 답글로 기록하는 것은 작성 표시로 본문과 같은 계정임이 드러날 때뿐입니다. 말투가 병원 같다거나 내용이 자세하다는 까닭으로 작성자 답글로 올리지 않습니다. 표시가 없어 누가 썼는지 알 수 없는 댓글은 방문자 댓글로 기록합니다.

본문 안에도 작성자 자신의 말이 아닌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문 작성자가 환자의 질문이나 다른 사람의 말을 따옴표로 옮겨 실은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영역으로는 본문이지만, 메모 칸에 「본문 속 인용」이라고 쓰고 따옴표 앞뒤의 문장을 함께 옮겨, 작성자가 그 말을 받아들였는지 물리쳤는지 병원이 읽을 수 있게 합니다.

답의 문장을 페이지에서 찾아 옮기는 순서

판정에 쓸 기록은 네 단계로 만듭니다.

  1. 질문과 답 전문, 받은 날짜, 서비스 이름을 저장하고, 답이 「이 글에 따르면」「기관은 이렇게 밝혔다」처럼 주체를 들어 전한 문장에 번호를 매깁니다.
  2. 출처 주소를 열어 댓글을 모두 펼친 상태로 페이지를 저장합니다. 본문이 끝나는 곳과 댓글이 시작되는 곳을 저장본에 표시합니다.
  3. 답의 문장과 같은 뜻의 구절을 본문, 방문자 댓글, 작성자 답글 순서로 찾아 있는 곳마다 구절과 작성 표시를 옮깁니다. 한 영역에서 찾았다고 멈추지 않고 세 영역을 끝까지 읽습니다.
  4. 답이 그 문장의 주체를 어떻게 전했는지를 기록합니다. 본문 작성자의 견해로 전함, 댓글 의견이라고 전함, 주체를 밝히지 않음 가운데 하나입니다.

셋째 단계에서 끝까지 읽는 까닭은 같은 구절이 본문과 댓글에 함께 있을 수 있어서입니다. 본문에 있으면 댓글에 또 있든 없든 본문에 있는 것으로 기록합니다. 「같은 뜻」은 넓게 읽지 않습니다. 본문은 「개인차가 있다」고 썼고 댓글은 「전혀 아프지 않았다」고 썼다면, 아프지 않다는 답의 문장은 댓글에만 있는 것입니다.

넷째 단계에서 답이 페이지 이름만 들고 「이 페이지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고 전했다면 주체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기록합니다. 기관이나 병원 이름을 주어로 삼았으면 본문 작성자의 견해로 전한 것입니다.

문장의 영역과 답이 전한 주체 판정표

문장이 있는 영역과 답이 전한 주체를 맞대어 값을 정합니다.

문장이 있는 영역답이 전한 주체판정 값
페이지 어디에도 없음어느 쪽이든구절 없음
본문에 있음본문 작성자의 견해로 전함, 또는 주체를 밝히지 않음본문 일치
본문에 있음댓글 의견이라고 전함주체 어긋남
작성자 답글에만 있음어느 쪽이든작성자 답글
방문자 댓글에만 있음본문 작성자의 견해로 전함권위 이전
방문자 댓글에만 있음주체를 밝히지 않음주체 빠짐
방문자 댓글에만 있음댓글 의견이라고 전함댓글로 밝힘

병원에 알리는 줄은 「권위 이전」「주체 빠짐」「구절 없음」입니다. 「주체 빠짐」은 답이 틀린 말을 한 것은 아니지만, 읽는 사람이 페이지 주인의 말로 받아들일 수 있어 알립니다. 「작성자 답글」은 주체는 맞으나 본문이 아닌 곳에 있는 말이므로, 병원이 그 내용을 본문에도 실을지 정할 수 있게 구절을 함께 전합니다. 「주체 어긋남」은 본문 구절을 옮겨 전하고, 「댓글로 밝힘」과 「본문 일치」는 기록만 남깁니다.

병원 페이지와 바깥 페이지에서 달라지는 뒷일

값이 같아도 페이지의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 병원이 할 수 있는 일이 다릅니다.

병원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홈페이지의 글이면, 병원은 그 댓글이 지금도 실려 있는지부터 읽을 수 있습니다. 진단 담당은 댓글의 위치, 옮긴 구절, 답의 문장을 한 묶음으로 전하고, 댓글을 지우라거나 남기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댓글에 답글을 달아 병원의 설명을 밝힐지, 댓글 영역을 어떤 기준으로 운영할지는 원장과 운영 담당이 정합니다. 댓글이 치료 경험을 말한 내용이면 병원이 그 말을 본문으로 옮겨 쓰는 일은 의료광고 심의 기준과 닿을 수 있으므로, 옮겨 쓰기 전에 심의 기준의 공식 안내를 읽습니다.

바깥 기관의 글이면 병원이 고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이때 전할 것은 두 가지입니다. 그 기관의 본문이 실제로 무엇이라고 썼는지 옮긴 구절, 그리고 답이 기관의 견해라고 전한 문장이 댓글에만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상담 중에 환자가 「그 기관이 그렇게 말했다던데요」라고 물을 때 의료진이 본문 구절을 들어 답할 수 있게 하는 자료입니다.

어느 쪽이든 본문이 같은 물음에 답하고 있는지도 함께 읽습니다. 병원 글의 본문이 그 물음에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댓글만 답하고 있었다면, 병원이 본문에 그 설명을 실을지 정할 재료가 됩니다. 의학적 설명의 내용은 담당 의료진이 씁니다.

전하는 묶음에는 저장본을 빼지 않습니다. 본문이 끝나는 곳과 댓글이 시작되는 곳을 표시한 저장본이 함께 가야, 받는 사람이 진단 담당의 말이 아니라 페이지의 생김새로 영역을 가릴 수 있습니다. 댓글이 나중에 지워지더라도 그날 페이지에 무엇이 실려 있었는지는 이 저장본이 말해 줍니다.

진단이 끝나는 곳과 글쓰기로 이어지는 일

진단은 어느 문장이 어느 영역에 있었는지를 밝히는 데서 끝납니다. 같은 질문을 다시 받아 답이 달라졌는지 모으는 일도, 페이지를 실제로 고치는 일도 이 판정에 들지 않습니다. 진단 기록에 남는 것은 그날의 답, 저장한 페이지, 옮긴 구절과 작성 표시, 판정 값입니다.

병원이 자기 글에서 할 수 있는 다음 일은 글을 쓰는 단계에 있습니다. 환자가 댓글로 되묻던 물음에 본문이 먼저 답하게 하고, 본문과 댓글 영역이 한눈에 구분되어 읽히게 하는 일입니다. 본문을 어떤 짜임으로 쓸지는 병원 AI 인용 콘텐츠에서 이어집니다.

인용 페이지 댓글과 본문 작성자 자주 묻는 질문

병원 직원이 개인 계정으로 남긴 댓글은 작성자 답글로 기록하나요?

작성 표시가 본문과 같은 계정일 때만 작성자 답글입니다. 개인 계정의 댓글은 방문자 댓글로 기록하고, 병원이 직원의 글이라고 알려 주면 그 사실을 메모에 남깁니다. 값은 페이지에서 읽히는 표시로 정하며, 읽는 사람이 알 수 없는 사정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더 보기」를 눌러야 나오는 댓글은 어떻게 저장하나요?

펼치기 전과 펼친 뒤를 각각 저장하고, 답의 문장과 같은 구절이 펼친 뒤에만 나왔다면 그 사실을 메모에 씁니다. 영역과 값은 펼친 저장본으로 정합니다.

여러 방문자가 같은 말을 남겼다면 본문의 견해로 기록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같은 말을 남긴 사람의 수는 그 말의 주체를 본문 작성자로 옮겨 주지 않습니다. 댓글 몇 개에 같은 구절이 있었는지만 메모에 남기고 영역은 방문자 댓글로 기록합니다.

본문 작성자가 방문자 댓글에 동의하는 답글을 달았다면 어떻게 하나요?

답이 옮긴 문장이 있는 곳으로 값을 정하므로 영역은 방문자 댓글입니다. 동의한 답글은 구절과 작성 표시를 메모에 옮겨 병원에 함께 전합니다. 동의 답글이 그 문장 전체를 받아들인 것인지는 진단 담당이 풀이하지 않고 원장이 읽습니다.

댓글에서 온 문장이 병원에 유리한 내용이어도 병원에 알리나요?

알립니다. 유리한지 불리한지는 알릴지를 정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병원이 하지 않은 말이 병원의 설명으로 전해졌다는 사실은 내용이 좋아도 같고, 환자가 그 말을 병원의 약속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 작성자를 기록에 옮길 때의 범위

댓글에는 쓴 사람의 닉네임과 때로 개인 사정이 실려 있습니다. 진단 기록에는 닉네임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방문자 가」「방문자 나」로 바꿔 쓰며, 작성 시각과 댓글의 순서만 남깁니다. 댓글에 든 병력이나 연락처는 옮기지 않고, 답의 문장과 맞닿는 구절만 옮깁니다. 댓글을 쓴 사람이 누구인지 찾는 일도 하지 않습니다. 가려야 할 것은 그 문장이 본문 작성자의 말이 아니라는 사실이고, 그 사실은 작성 표시가 본문과 다르다는 것으로 밝혀집니다. 병원에 전하는 자료에도 같은 가림을 씁니다. 병원이 운영하는 페이지라면 닉네임 없이 댓글의 순서와 작성 시각만으로 해당 댓글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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