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요청의 끝과 오류의 해결을 나누는 기록
외부 정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오류는 진단서에 해결이 아니라 지금의 상태로 남깁니다. 지금 출처가 병원이 승인한 사실과 여전히 어긋나는지, 그 오류가 환자에게 남기는 영향, 누가 고칠 권한을 가졌는지, 이 오류를 누가 이어받는지를 한 줄에 적고, 정정 요청이 끝났다는 사실을 오류가 풀렸다는 뜻으로 쓰지 않습니다.
정정 요청은 여러 방식으로 끝납니다. 운영자가 거절하거나, 회신이 없거나, 요청 창구가 닫히거나, 운영자가 고쳤다고 답하거나, 병원이 요청을 거두기도 합니다. 이 가운데 어느 것도 AI 답의 오류가 사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고쳤다는 회신을 받고도 답에는 옛 정보가 남을 수 있고, 거절당했는데 출처가 다른 까닭으로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진단서에 요청 종료를 해결로 적으면 그 오류는 목록에서 빠지고, 환자를 틀린 곳으로 보내는 정보가 남아 있어도 다시 챙기는 사람이 없게 됩니다. 상태 기록은 요청의 결과와 오류의 현재를 서로 다른 칸에 적어 이 일을 막습니다.
해결을 판정하는 근거의 범위
챗GPT 공식 도움말은 검색 결과와 인용이 불완전하거나 오래되었거나 틀릴 수 있다고 안내하고, 퍼플렉시티 공식 도움말은 답마다 원래 출처로 이어지는 번호 붙은 인용을 단다고 안내합니다. 두 안내는 출처가 고쳐진 뒤 답이 언제 바뀌는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해결은 출처가 고쳐졌다는 것만으로 적지 않습니다. 같은 질문으로 다시 물은 답에 오류가 없을 때에만 해결로 적고, 이 판정도 다시 물은 질문과 서비스의 범위 안에서만 뜻이 있다는 것을 함께 밝힙니다. 출처를 고친 뒤 답이 언제 달라지는지는 공식 안내에 나와 있지 않아 진단 기록으로 확인할 부분입니다.
해결로 적은 줄도 지우지 않습니다. 같은 오류가 다른 출처를 타고 다시 나타날 수 있어, 해결로 판정한 날과 다시 물은 질문을 남겨 두어야 다음 진단에서 그 오류가 되살아났는지를 곧바로 가를 수 있습니다.
출처가 사라진 경우도 같습니다. 출처가 사라졌다는 것은 요청 경로가 없어졌다는 뜻일 뿐이라, 답에 오류가 남아 있다면 상태는 해결이 아닙니다.
미해결 오류 상태표
외부 정정이 끝나지 않았거나 요청이 닫힌 오류는 아래 미해결 오류 상태표의 다섯 줄 가운데 하나로 상태를 씁니다.
| 지금 출처 | 다시 물은 답 | 상태 |
|---|---|---|
| 여전히 승인 사실과 어긋남 | 상관없음 | 미해결 |
| 승인 사실대로 고쳐짐 | 오류가 남음 | 출처 해결, 답 잔존 |
| 사라짐 | 오류가 남음 | 출처 소실, 답 잔존 |
| 승인 사실대로 고쳐짐 | 오류가 없음 | 해결 |
| 사라짐 | 오류가 없음 | 해결 |
미해결 오류 상태표의 상태 값은 미해결, 출처 해결과 답 잔존, 출처 소실과 답 잔존, 해결 넷입니다. 정정 요청이 거절되었는지, 회신이 없었는지는 상태 값이 아니라 기록표의 요청 결과 칸에 따로 씁니다. 요청의 결과가 무엇이든 상태는 지금의 출처와 답으로만 정합니다.
미해결 오류를 기록하는 다섯 단계
- 진단 담당이 정정 요청을 보냈던 오류마다 지금 출처를 열어 병원이 승인한 사실과 맞대고, 맞댄 날을 씁니다.
- 진단 담당이 같은 질문으로 다시 물어 답에 오류가 남았는지 씁니다.
- 진단 담당이 미해결 오류 상태표로 상태를 매기고, 정정 요청의 결과를 요청 결과 칸에 따로 씁니다.
- 진단 담당이 오류가 남은 줄마다 환자의 행동 한 줄로 남은 영향을 쓰고, 고칠 권한이 누구에게 있는지 씁니다.
- 원장이 해결이 아닌 줄마다 이어받을 사람을 정하고, 실장이 인계한 날을 기록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다시 묻는 질문은 처음 오류가 나온 질문과 같은 문장을 씁니다. 질문을 바꾸면 오류가 사라진 것인지 질문이 달라져 다른 답이 나온 것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처음 질문을 서비스마다 다시 묻고, 처음에 오류가 나왔던 서비스를 빠뜨리지 않습니다.
첫째 단계에서 병원이 승인한 사실과 맞대는 까닭은 병원 사실이 그사이 바뀌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청을 보낼 때의 값과 지금 승인된 값이 다르다면, 출처가 옛 요청대로 고쳐졌어도 지금 기준으로는 어긋날 수 있어 지금 값으로 다시 맞댑니다.
넷째 단계의 고칠 권한은 출처 운영자, AI 서비스, 병원 가운데 누가 그 오류를 직접 바꿀 수 있는지를 씁니다. 병원이 직접 바꿀 수 없는 오류라도 병원 쪽 대체 안내는 병원의 권한이므로, 권한 칸에 두 가지를 나누어 씁니다.
미해결 오류 기록표
다섯 단계의 결과는 오류마다 아래 미해결 오류 기록표의 다섯 칸에 남깁니다.
| 칸 | 채우는 내용 | 채우는 사람 |
|---|---|---|
| 오류와 승인 사실 | 오류 문장과 병원이 승인한 지금 값 | 진단 담당 |
| 현재 상태 | 상태표의 값, 출처를 맞댄 날과 다시 물은 날 | 진단 담당 |
| 요청 결과 | 요청한 날, 회신 내용, 거절이나 무응답 같은 끝난 방식 | 실장 |
| 남은 영향 | 오류가 남은 경우 환자의 행동 한 줄 | 진단 담당 |
| 권한과 이어받을 사람 | 오류를 바꿀 수 있는 곳, 병원 쪽 대체 안내 담당, 이어받을 사람 | 원장 |
미해결 오류 기록표의 남은 영향 칸은 오류 우선순위를 매길 때 쓰는 환자 행동 한 줄과 같은 방식으로 씁니다. 같은 방식으로 써야 미해결 오류를 새로 나온 오류와 한 목록에 놓고 원장이 함께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미해결 오류 기록표에서 현재 상태 칸과 요청 결과 칸을 떼어 두는 것이 이 기록의 뼈대입니다. 두 칸이 한 칸이면 거절이라는 요청 결과가 상태처럼 읽히고, 고쳤다는 회신이 해결처럼 읽힙니다. 두 칸을 나누어 두면 요청 결과가 좋은데 상태가 나쁜 줄, 요청이 거절되었는데 상태가 해결인 줄이 한눈에 드러납니다.
요청 종료로 닫은 진단서와 상태로 남긴 진단서의 비교
요청 종료로 닫은 진단서는 정정 요청마다 요청함, 회신 없음, 거절처럼 요청의 결과만 적고 그 줄을 끝난 일로 셉니다. 보고서는 짧고 깔끔해 보이지만, 요청이 끝난 오류가 환자에게 여전히 틀린 정보를 주는지는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다음 진단에서 같은 오류를 새로 찾아 같은 요청을 처음부터 다시 보내는 일도 생깁니다.
상태로 남긴 진단서는 같은 줄에 요청의 결과와 함께 지금 출처와 다시 물은 답을 씁니다. 거절된 줄이 미해결로 남아 있으면 병원은 대체 안내를 계속 두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고쳤다는 회신을 받은 줄이 출처 해결과 답 잔존이라면 추적을 이어 가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두 진단서의 차이는 진단을 이어받을 때 커집니다. 요청 종료로 닫은 진단서를 받은 사람은 무엇이 아직 남았는지 모르지만, 상태로 남긴 진단서를 받은 사람은 해결이 아닌 줄만 골라 다음 할 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태로 남기는 데 드는 일은 다시 물어 한 번 더 관측하는 일입니다. 요청이 끝날 때마다 같은 질문으로 한 번 더 묻는 것을 진단서를 닫기 전의 마지막 단계로 정해 두면, 부담을 크게 늘리지 않고 상태를 적을 수 있습니다.
남은 오류를 병원 쪽 일정으로 잇는 일
미해결로 남은 오류 가운데 병원 쪽 대체 안내를 늘려야 하는 것은 병원의 콘텐츠 작업으로 이어집니다. 그 작업을 병원 콘텐츠 일정에 올려 진행하는 방법은 병원 GEO 콘텐츠 일정에서 다룹니다.
외부 정정이 안 된 오류 기록 자주 묻는 질문
운영자가 정정을 거절했으면 다시 요청해도 됩니까?
거절한 까닭을 요청 결과 칸에 적고, 그 까닭을 풀 새 근거가 생겼을 때 다시 요청합니다. 같은 근거로 되풀이해 보내면 같은 결과가 나오기 쉬우므로, 다시 보낼 때는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요청문 첫머리에 밝힙니다.
미해결 오류가 남아 있어도 진단서를 닫을 수 있습니까?
닫을 수 있습니다. 진단을 마치는 것과 오류가 풀리는 것은 다른 일이므로, 해결이 아닌 줄마다 이어받을 사람을 적은 채 진단서를 닫고 그 줄을 다음 진단의 첫 목록으로 넘기며, 넘긴 날도 함께 씁니다.
남은 영향이 없는 미해결 오류도 기록에 남깁니까?
남깁니다. 남은 영향 칸에 행동은 달라지지 않는다고 적어 순서를 뒤로 두되, 지금은 가벼워도 병원 사실이 바뀌면 무거워질 수 있어 줄 자체는 지우지 않습니다.
이어받을 사람이 정해지지 않으면 칸을 비워 둡니까?
이어받을 사람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원장을 그 칸에 적어, 적어도 한 사람이 그 오류를 알고 챙기게 합니다. 비어 있는 칸은 아무도 맡지 않은 오류가 되고, 다음 진단에서 그 줄을 누구에게 물어야 할지 알 수 없게 됩니다.
AI 서비스에 오류를 알렸다면 그 결과는 어디에 적습니까?
요청 결과 칸에 외부 출처 요청과 나누어 씁니다. 서비스에 알린 뒤의 처리는 공식 안내로 알 수 없으므로 알린 날과 방법만 적고, 상태는 다른 줄과 같이 다시 물은 답으로 정합니다.
상태 기록을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요청이 아직 끝나지 않고 회신을 기다리는 중이라면 이 기록은 요청이 끝난 오류와 같은 표로 적되, 요청 결과 칸에 기다리는 중이라는 것과 요청한 날을 씁니다. 상태는 요청의 진행과 상관없이 지금 출처와 답으로 매깁니다.
다시 물은 답에 우리 병원이 아예 나오지 않는다면 오류가 없는 것인지 병원 정보 자체가 빠진 것인지 가려지지 않습니다. 이때는 답이 병원을 소개하는 질문으로 한 번 더 묻고, 그 답으로 상태를 정합니다.
같은 오류가 여러 출처에 걸려 있고 그 가운데 일부만 정정되었다면, 출처마다 따로 줄을 만들어 상태를 씁니다. 한 출처가 고쳐졌다는 이유로 오류 전체를 출처 해결로 적으면, 고쳐지지 않은 다른 출처가 기록에서 사라집니다.
병원이 승인한 사실이 요청 뒤에 바뀌어 외부 출처의 옛 값이 오히려 지금 값과 같아졌다면, 오류가 저절로 사라진 것입니다. 이때는 상태표의 넷째 줄처럼 출처가 지금 사실과 맞는 것으로 보고, 요청 결과 칸에 병원 사실이 바뀐 날을 적어 경위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