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교육 문서를 인증 문서로 바꾼 답변, 문서의 실제 작성 목적

안내·교육·공시·심사를 위해 만든 문서를 AI가 병원을 인증한 문서처럼 전했을 때, 문서에 쓰인 작성 목적과 문서가 실제로 한 심사의 범위를 찾아 발행기관의 권위와 따로 기록하는 진단 기준입니다.

목차

작성 목적이 인증으로 바뀐 답변의 판정

핵심 답

AI가 안내나 교육을 위해 만든 문서를 병원을 인증한 문서처럼 전했다면, 그 문서에 쓰인 작성 목적을 찾아 옮기고 문서가 병원을 심사한 일이 있는지를 발행기관의 권위와 따로 기록합니다. 문서를 낸 곳이 공공기관이나 학회라는 사실은 문서가 믿을 만한 곳에서 나왔다는 뜻이고, 그 문서가 어느 병원을 심사해 지위를 내줬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관은 제도를 알리거나, 방법을 가르치거나, 받은 자료를 공개하려고도 문서를 냅니다. 그런 문서에 병원 이름이 실려 있다는 것과 기관이 그 병원을 인증했다는 것 사이에는 심사라는 단계가 빠져 있습니다.

진단은 문서마다 두 가지를 따로 씁니다. 문서가 스스로 밝힌 작성 목적, 그리고 AI가 그 문서에 맡긴 역할입니다. 판정 값은 목적 그대로 전달, 인증으로 바뀜, 심사 범위 넓힘, 목적 자료 없음, 원문 열지 못함의 다섯입니다. 인증으로 바뀜은 병원을 심사한 일이 없는 문서를 AI가 인증이나 인정의 근거로 든 문장입니다. 심사 범위 넓힘은 문서가 실제로 심사를 했지만 그 대상이 한 항목이나 한 시설에 그쳤는데 AI가 병원 전체가 인증받은 것으로 전한 문장입니다.

병원이 실제로 어떤 인증을 받았는지는 이 판정에서 가리지 않습니다. 여기서 매기는 것은 AI가 근거로 든 그 문서가 인증이라는 말을 받쳐 줄 수 있는 문서인가 하나입니다. 병원이 다른 제도에서 인증을 받은 사실이 있더라도, 인용된 문서가 안내문이라면 그 문장의 근거는 어긋난 것입니다.

문서가 한 일과 답변이 맡긴 역할의 판정

문서가 실제로 한 일AI 답변의 문장판정
제도나 방법을 알림, 자료를 공개함문서의 내용을 안내나 공개 자료로 전함목적 그대로 전달
제도나 방법을 알림, 자료를 공개함문서를 들어 병원이 인증이나 인정을 받았다고 전함인증으로 바뀜
한 항목이나 한 시설을 심사함병원 전체가 인증받았다고 전함심사 범위 넓힘
문서에서 작성 목적과 작성 방법을 찾지 못함어떤 문장이든목적 자료 없음
원문을 열지 못함어떤 문장이든원문 열지 못함

인증으로 바뀜과 심사 범위 넓힘은 고칠 곳이 다릅니다. 앞의 것은 심사 자체가 없었으므로 인증이라는 말을 받쳐 줄 다른 자료가 있는지부터 찾아야 하고, 뒤의 것은 심사가 있었으므로 심사 대상의 이름을 문서의 낱말로 옮기면 됩니다.

작성 목적과 심사 여부를 찾는 곳

작성 목적은 제목만으로 가리지 않습니다. 「평가」나 「기준」이라는 낱말이 제목에 있어도 평가 방법을 설명하는 문서일 수 있습니다. 문서의 다섯 곳을 찾습니다.

찾는 곳실리는 모양옮길 것
머리말과 목적 조항이 문서를 만든 까닭, 쓰임목적 문장 그대로
대상 독자의 표시누구에게 읽히려고 만들었는지독자를 가리킨 낱말
작성 방법의 설명자료를 누가 냈고 기관이 검사했는지자료를 낸 쪽, 검사의 유무
효력과 한계의 고지이 문서가 보증하지 않는 것고지 문장 그대로
발행기관이 문서를 올려 둔 메뉴안내, 교육, 공시, 심사 결과 같은 분류 이름분류 이름과 주소

목적 문장은 글자 그대로 옮깁니다. 문서가 「참고용으로 제공한다」고 했으면 그 낱말을, 「요건을 갖춘 기관임을 증명한다」고 했으면 그 낱말을 옮깁니다. 앞의 문장이 든 문서는 인증의 근거가 될 수 없고, 뒤의 문장이 든 문서만 인증이라는 말을 받쳐 줍니다.

심사가 있었는지는 세 물음으로 가립니다. 문서에 실린 병원 자료를 누가 냈는지, 발행기관이 그 자료를 사실과 맞대는 검사를 했는지, 검사 결과로 병원에 지위나 등급을 내줬는지입니다. 병원이 낸 자료를 기관이 그대로 모아 실은 문서라면 첫 물음에서 멈춥니다. 기관이 검사는 했지만 결과를 지위로 내주지 않고 수치로만 공개했다면 둘째 물음까지입니다. 셋째 물음까지 「예」일 때에만 문서가 인증의 역할을 한 것으로 기록합니다.

세 물음의 답은 문서의 문장에서만 가져옵니다. 권위는 「누가 냈는가」의 답이고 역할은 「무엇을 했는가」의 답이어서, 기록에서도 칸을 달리합니다.

심사가 있었던 문서는 심사 대상을 함께 옮깁니다. 심사한 것이 병원 전체인지, 한 진료과인지, 한 장비나 한 검사실인지, 한 해의 한 항목인지입니다. 심사한 날과 유효 기간이 문서에 있으면 같이 옮깁니다. AI가 전한 범위와 이 범위를 나란히 놓으면 심사 범위 넓힘인지가 가려집니다.

AI의 문장에서는 문서에 맡긴 역할을 드러내는 낱말을 옮깁니다. 「인증」, 「인정」, 「지정」, 「공인」, 「검증된」 같은 말이 그것입니다. 「AI가 기관 문서를 들어 「공식 인정을 받은 병원」이라고 전했다면」처럼 가정해 맞댈 때, 그 낱말이 문서의 어느 문장에서 왔는지를 찾고, 찾지 못하면 「문서에 없는 낱말」이라고 씁니다.

문서 종류별 적용 방법

같은 판정표를 쓰더라도 문서의 종류에 따라 먼저 찾을 곳이 다릅니다. 자주 인용되는 네 종류에 차례로 적용합니다.

안내 문서는 제도나 절차를 환자와 기관에 알리는 글입니다. 이용할 수 있는 기관의 목록이 붙어 있으면 목록에 오르는 조건을 찾습니다. 신청만 하면 오르는 목록인지, 요건을 검사받은 뒤에 오르는 목록인지가 문서에 쓰여 있으면 그 문장을 옮깁니다. 신청만으로 오르는 목록을 AI가 인증의 근거로 들었다면 인증으로 바뀜입니다.

교육 문서는 방법을 가르치려고 만든 강의 자료와 해설서입니다. 병원 이름은 설명을 돕는 예로 실립니다. 예로 실린 것은 가르치는 데 쓰기 좋았다는 뜻이며, 기관이 그 병원을 심사했다는 기록이 아닙니다. 예로 든 까닭이 문서에 있으면 옮기고, 없으면 작성 방법 칸에 「예로 실림, 까닭은 문서에 없음」이라고 씁니다.

공시 문서는 법이나 규정에 따라 자료를 공개하는 글입니다. 공개했다는 것은 숨기지 않았다는 뜻이고, 공개된 내용이 좋다는 판정은 아닙니다. 작성 방법의 설명을 먼저 찾습니다. AI가 「공시된 병원」을 「공인된 병원」으로 전했다면 낱말 하나가 달라진 것이지만 역할은 공개에서 보증으로 넘어간 것입니다.

심사 문서는 실제로 심사를 하고 결과를 알린 글입니다. 네 종류 가운데 인증이라는 말을 받쳐 줄 수 있는 것은 이 문서뿐이지만, 그만큼 범위를 넓혀 전하기 쉽습니다. 심사 대상, 심사한 날, 유효 기간, 결과의 이름을 옮기고, AI가 전한 범위가 그 안에 드는지를 맞댑니다. 결과의 이름도 문서의 낱말 그대로 옮겨, 「적합」이 「우수」로 달라져 전해졌는지를 비고에서 읽을 수 있게 합니다.

넘기는 묶음과 병원 글의 권고

원장에게는 건마다 질문과 AI 문장, 문서의 이름과 주소, 발행기관, 옮긴 목적 문장, 세 물음의 답, 심사 대상과 유효 기간, 판정 값을 묶어 넘깁니다. 인증으로 바뀜을 맨 앞에, 심사 범위 넓힘을 그다음에 올립니다.

실장은 병원 글이 같은 문서를 어떻게 부르고 있는지를 찾습니다. 병원 홈페이지가 안내 문서의 목록에 오른 사실을 「인증 병원」이라는 제목으로 실었거나, 한 검사실이 받은 심사 결과를 병원 소개의 맨 위에 병원 전체의 것처럼 올렸다면 표시합니다. AI의 문장이 그 글에서 왔는지는 공식 안내로 확인된 범위 밖이므로 단정하지 않고, 병원 글이 같은 모양으로 쓰여 있다는 사실만 옮깁니다.

수정 권고는 병원 글에 한정합니다. 기관 문서를 들 때에는 문서의 종류와 목적을 같은 문장에 밝히고, 심사를 받은 것이라면 심사 대상과 유효 기간을 함께 쓰도록 권고합니다. 인증이나 인정, 보증을 내세우는 표현을 병원 글에 실어도 되는지는 원장이 의료광고 심의 기준을 확인해 정하며, 진단 담당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고친 문장은 진단 담당이 대신 쓰지 않으며, 고친다고 AI 답변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문서의 종류와 심사 대상이 한 문장 안에서 떨어지지 않게 쓰는 글의 모양은 병원 AI 인용 콘텐츠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문서 작성 목적과 인증 표현 자주 묻는 질문

문서에 발행기관의 로고나 직인이 찍혀 있으면 인증 문서로 기록하나요?

기록하지 않습니다. 로고와 직인은 문서를 낸 곳을 알리는 표시여서 발행기관 칸에만 옮깁니다. 직인이 있다는 사실은 판정 값을 정하는 데 쓰지 않으며, 값은 문서의 목적 문장에서 나옵니다.

AI가 인용한 문서는 안내문인데 병원이 다른 제도에서 실제로 인증을 받았다면 어떻게 매기나요?

인용된 문서를 기준으로 인증으로 바뀜으로 매깁니다. 비고에는 병원이 받은 인증의 제도 이름과 대상 기관 목록의 주소를 옮겨, 결론은 사실과 맞고 근거만 어긋났다는 점이 읽히게 합니다.

병원이 그 문서에 실린 자료를 직접 낸 쪽이라면 기록이 달라지나요?

판정 값은 같고 작성 방법 칸의 내용이 달라집니다. 기관이 검사 없이 실은 자료라면 「병원 제출 자료, 기관 검사 없음」이라고 씁니다. 병원이 한 말이 기관의 이름을 달고 돌아온 것이므로, 넘길 때 그 자료를 낸 날과 낸 부서를 실장이 함께 찾아 옮깁니다.

문서가 심사 결과를 알리면서도 보증하지 않는다는 고지를 함께 실었다면 어느 쪽을 따르나요?

둘 다 옮기고 고지가 막은 범위를 맞댑니다. 고지가 「진료의 결과를 보증하지 않는다」는 것이라면 심사 대상에 대한 결과는 그대로 남으므로, AI가 심사 대상 안에서 전했으면 목적 그대로 전달입니다. AI가 진료의 질까지 보증된 것으로 전했다면 심사 범위 넓힘입니다.

기관 홈페이지의 질문과 답 게시판에 실린 글도 작성 목적을 따져야 하나요?

같은 방법으로 매깁니다. 질문에 답하려고 쓴 글은 안내 문서에 들고, 그 답에 병원 이름이 나왔다고 해서 기관이 병원을 심사한 것은 아닙니다. 게시판의 이름과 글의 날짜, 답을 쓴 부서를 옮기고, AI가 그 글을 인증의 근거로 들었으면 인증으로 바뀜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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