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GEO 진단에서 만나는 해외 기관 자료, 국내 제도의 적용 범위

AI 답변이 해외 기관의 자료를 근거로 국내 병원의 운영 조건을 안내했을 때, 자료가 어느 나라의 어떤 제도와 기관에 대한 것인지를 읽어 본원의 실제 조건과 맞대고 범위 맞음·나라 옮김·나라 표시 없음·적용 범위 알 수 없음으로 기록하는 방법입니다.

목차

자료가 말하는 나라와 답변이 말한 병원의 거리

핵심 답

해외 기관의 자료를 국내 병원의 운영 조건으로 안내한 답변에서는 세 가지를 확인합니다. 그 자료가 어느 나라의 기관이 낸 것인지, 그 나라의 어떤 제도에 기대어 쓴 것인지, 어떤 기관이나 서비스에 적용한다고 밝혔는지입니다. 셋을 읽어 그 자료가 우리 병원의 조건을 말할 수 있는 자료인지를 가립니다.

병원의 운영 조건은 그 병원이 속한 나라의 제도 위에서 정해집니다. 예약 없이 갈 수 있는지, 다른 의료기관의 의뢰가 있어야 하는지, 보호자가 함께 와야 하는지는 나라마다 제도가 다르고 병원마다 정한 것이 다릅니다. 다른 나라 기관의 안내에 쓰인 조건은 그 나라 그 기관의 조건입니다. 답변이 그것을 들어 「이 병원은 이렇다」고 전했다면, 자료가 말한 적 없는 병원에 대해 말한 것입니다.

진단은 그 조건이 국내 법에 맞는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법의 적용을 가리는 일은 진단의 범위 밖입니다. 진단이 가리는 것은 출처가 누구에게 적용된다고 밝힌 자료인지와, 답변이 그것을 누구의 조건으로 전했는지입니다. 우리 병원의 실제 조건은 실장의 회신으로 따로 받습니다.

기록하는 값은 네 가지입니다. 답변이 자료의 나라와 적용 대상을 밝혀 전했거나 자료가 실제로 국내 병원에 적용되는 것이면 범위 맞음, 해외 자료의 조건을 국내 병원의 조건으로 전했으면 나라 옮김, 병원의 조건이라고 하지는 않았으나 자료의 나라를 밝히지 않고 일반 사실처럼 전했으면 나라 표시 없음, 출처에서 나라와 제도를 읽을 수 없으면 적용 범위 알 수 없음입니다.

자료의 적용 범위를 읽는 세 가지

읽는 것출처에서 찾는 곳빠뜨렸을 때 생기는 일
나라자료를 낸 기관의 이름과 소개, 주소, 연락처의 나라다른 나라의 안내를 국내 안내로 읽음
제도보험, 면허, 의뢰, 예약처럼 그 나라 제도에 기댄 낱말같은 낱말이 가리키는 다른 제도를 국내 제도로 읽음
적용 대상자료가 「이 기관에서는」「이 나라에서는」이라고 밝힌 문장한 기관의 규칙을 모든 병원의 규칙으로 읽음

제도를 읽는 일이 가장 어렵습니다. 번역된 글에서는 그 나라의 제도를 가리키던 낱말이 국내에서 쓰는 낱말로 옮겨집니다. 옮겨진 낱말은 국내 제도를 가리키는 것처럼 읽히지만, 자료가 말한 것은 그 나라의 제도입니다. 낱말이 같다는 것으로 제도가 같다고 놓지 않습니다.

나라 옮김은 답변의 내용이 우리 병원의 실제 조건과 같을 때에도 매깁니다. 조건이 우연히 같더라도 근거로 든 자료는 우리 병원에 대해 말한 자료가 아닙니다. 이때는 나라 옮김으로 매기고, 실장의 회신과 같았다는 사실을 옆 칸에 씁니다. 내용이 회신과 다르면 운영 정보의 오류로도 따로 올립니다.

해외 자료의 적용 범위를 맞대는 다섯 단계

  1. 진단 담당이 답변에서 병원의 운영 조건을 말한 문장과 그 문장에 표시된 출처를 옮깁니다.
  2. 진단 담당이 출처를 열어 자료를 낸 기관과 나라, 기대고 있는 제도, 자료가 밝힌 적용 대상을 옮깁니다.
  3. 실장이 그 운영 조건에 대한 본원의 실제 조건을 회신합니다.
  4. 진단 담당이 답변이 그 자료를 누구의 조건으로 전했는지를 읽어 네 값 가운데 하나를 매깁니다.
  5. 진단 담당이 답변의 내용을 실장의 회신과 맞대어 같은지 다른지를 옆 칸에 쓰고, 원장이 승인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출처가 번역된 페이지이면 원문을 찾습니다. 번역된 글에는 원문의 기관 이름과 나라가 빠져 있는 일이 있습니다. 번역한 곳이 원문의 주소를 밝혔으면 그 주소를 열어 세 가지를 읽고, 밝히지 않았으면 번역된 글에서 읽을 수 있는 데까지만 옮기고 원문을 찾지 못했다고 씁니다.

넷째 단계에서 답변의 주어를 읽습니다. 주어가 우리 병원이면 나라 옮김의 후보이고, 주어가 「일반적으로」나 「병원에서는」처럼 넓으면 나라 표시 없음의 후보가 됩니다. 답변이 「어느 나라의 어느 기관 자료에 따르면」이라고 밝혀 전했다면, 읽는 사람이 그 자료의 나라를 알 수 있으므로 범위 맞음입니다.

셋째와 다섯째 단계를 둘째와 넷째에서 떼어 놓는 까닭은 두 가지 물음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출처가 맞는 출처인지와 내용이 맞는 내용인지입니다. 출처가 맞지 않아도 내용이 맞을 수 있고, 그 반대도 있습니다. 두 물음의 답을 한 칸에 뭉치지 않습니다.

적용 범위의 네 가지 값

값출처의 적용 범위답변이 전한 모습다음에 할 일
범위 맞음국내 병원에 적용되거나, 해외 자료임이 밝혀짐자료의 나라와 대상을 밝혀 전함없음
나라 옮김다른 나라의 기관이나 제도우리 병원의 조건으로 전함내용을 회신과 맞대고 원장에게 넘김
나라 표시 없음다른 나라의 기관이나 제도나라를 밝히지 않고 일반 사실처럼 전함병원 소개 문단 안에 있었는지를 기록
적용 범위 알 수 없음나라와 제도를 읽을 수 없음어떻게 전했든원문을 찾고, 찾지 못했다고 기록

나라 표시 없음은 병원에 대한 오류가 아닐 수 있습니다. 답변이 병원을 주어로 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문장이 병원 소개 문단 안에 놓여 있으면 읽는 사람은 병원의 조건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므로, 문단 안에 있었는지를 함께 씁니다.

출처가 병원 자신의 글일 수도 있습니다. 병원이 해외 자료를 옮겨 실으면서 나라와 적용 대상을 밝히지 않았다면, 답변의 나라 옮김은 병원 글에서 시작됐을 수 있습니다. 이때 병원 글의 그 문장이 원장이 먼저 읽을 곳입니다.

출처에서 나라와 제도를 읽는 방법

둘째 단계에서 나라와 제도를 읽는 일은 글에 「이 자료는 어느 나라의 것」이라고 쓰여 있지 않을 때 어려워집니다. 읽는 방법을 넷으로 정합니다.

첫째, 자료를 낸 곳의 소개를 찾습니다. 글의 아래쪽이나 소개 페이지에 기관의 이름, 주소, 연락처가 있습니다. 주소와 연락처의 나라를 옮깁니다. 도메인의 끝 글자만으로 나라를 정하지 않습니다.

둘째, 글에 쓰인 단위와 돈의 이름을 읽습니다. 비용이 어느 나라 돈으로 쓰여 있는지, 날짜와 전화번호가 어떤 모양으로 쓰여 있는지는 글이 누구를 읽는 사람으로 삼았는지를 알려 줍니다. 이것은 나라를 정하는 근거가 아니라 단서이므로, 첫째 방법으로 읽은 것과 맞는지를 맞대는 데 씁니다.

셋째, 제도에 기댄 낱말을 뽑습니다. 보험의 이름, 면허나 자격의 이름, 의뢰나 예약의 절차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뽑은 낱말이 국내에서 쓰는 제도의 이름인지, 다른 나라 제도의 이름이거나 그것을 옮긴 말인지를 읽습니다. 가릴 수 없는 낱말은 원문의 말을 함께 옮겨 실장에게 넘깁니다.

넷째, 글이 스스로 밝힌 적용 대상을 찾습니다. 「우리 기관에서는」「이 나라에서는」「회원 기관은」 같은 말이 달린 문장입니다. 이런 문장이 있으면 그대로 옮기고, 없으면 적용 대상 칸에 「글에 없음」이라고 씁니다. 적용 대상이 글에 없더라도 나라와 제도가 읽혔으면 적용 범위는 알 수 있는 것으로 놓습니다.

네 방법으로 읽은 것이 서로 다른 나라를 가리키면 하나로 정하지 않습니다. 기관의 주소는 한 나라인데 글의 제도 낱말은 다른 나라의 것일 수 있습니다. 읽은 것을 모두 옮기고 적용 범위 알 수 없음으로 매깁니다.

인계할 때는 답변의 문장과 받은 날, 출처의 주소와 읽은 날, 옮긴 나라와 제도와 적용 대상, 읽은 방법, 실장의 회신, 값과 옆 칸의 기록, 원장의 승인 기록을 넘깁니다. 다음 진단 담당은 같은 질문에서 같은 출처가 다시 나오는지를 먼저 읽습니다.

해외 기관 자료와 국내 병원 조건 자주 묻는 질문

국제 기구가 낸 권고는 국내 병원에도 적용되는 자료로 읽나요?

자료가 밝힌 적용 대상대로 읽습니다. 권고가 여러 나라를 대상으로 한다고 밝혔더라도, 우리 병원이 그 권고대로 운영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병원이 그 권고를 따르기로 했는지는 실장이 회신합니다. 따르기로 했다면 본원 조건의 근거는 권고가 아니라 병원의 승인입니다.

병원이 해외 제휴 기관의 안내를 번역해 홈페이지에 실었다면 그 조건은 본원의 조건인가요?

병원이 그 조건을 본원의 조건으로 승인했는지에 따릅니다. 실었다는 것만으로 본원의 조건이 되지는 않습니다. 실장의 회신에서 본원의 실제 조건이 다르게 나오면, 그 번역 글은 본원에 적용되지 않는 조건을 본원 홈페이지에서 안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글에 어느 기관의 안내인지가 밝혀져 있는지를 함께 읽습니다.

진단 담당이 그 조건이 국내에서 가능한지를 알고 있으면 기록에 써도 되나요?

쓰지 않습니다. 국내 제도에서 그 조건이 가능한지는 법과 제도의 적용을 가리는 일이고, 진단 담당의 앎으로 기록할 내용이 아닙니다. 기록에는 출처가 어느 나라의 자료인지와 본원의 회신이 무엇인지만 남깁니다. 제도에 비추어 읽어야 하는 문장이라고 표시해 원장에게 넘기는 데까지 합니다.

출처가 국내 기관인데 해외 자료를 옮겨 소개한 글이면 어느 나라의 자료로 읽나요?

글을 낸 곳과 글이 소개한 자료를 따로 읽습니다. 낸 곳은 국내이지만, 그 안의 조건은 소개된 해외 자료의 것입니다. 글이 「어느 나라에서는 이렇게 한다」고 밝혀 소개했다면 그 글은 나라를 밝힌 것이고, 답변이 그 표시를 떼고 전했는지를 읽습니다.

나라 옮김이 나온 조건이 환자에게 유리한 내용이면 그대로 놓아도 되나요?

놓지 않습니다. 환자에게 좋게 들리는 조건일수록 그것을 기대하고 오는 사람이 생깁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예약 없이 되는 일이 본원에서는 예약이 있어야 한다면, 환자는 와서야 그것을 알게 됩니다. 순위는 그 조건을 믿고 온 환자가 헛걸음하게 되는 정도로 매깁니다.

병원이 해외 자료를 옮겨 알릴 때의 표시

병원이 해외의 연구나 제도를 소개하는 글을 낼 때가 있습니다. 그 글이 나라와 적용 대상을 밝히지 않으면, 옮겨 실리는 과정에서 본원의 조건처럼 읽힐 수 있습니다. 밖에 알리는 글에서 출처의 나라와 본원의 실제 조건을 나눠 쓰는 방법은 병원 보도자료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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