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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전체 실적을 한 의료진의 실적으로 소개한 오류, 귀속 판정

AI 답변이 병원 전체의 실적을 한 의료진의 실적으로 소개했는지를, 원자료가 무엇을 단위로 센 값인지와 답변이 그 값에 단 주어를 맞대어 귀속 일치·아래로 옮김·위로 옮김·단위 불명으로 판정하는 방법입니다.

목차

집계 단위와 답변의 주어를 맞대는 귀속 판정

핵심 답

병원 전체 실적을 특정 의료진의 실적으로 소개한 답변은, 그 값이 병원을 단위로 센 값인데 답변이 의료진 개인을 주어로 달았다면 귀속이 옮겨진 오류로 판정합니다. 숫자와 지표 이름이 원자료와 같아도 누구의 실적인지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병원이 해 온 수술의 수와 한 의료진이 해 온 수술의 수는 같은 지표이지만 센 범위가 다릅니다.

이 오류는 숫자와 지표 이름만 맞대는 검증을 지나갑니다. 값도 맞고 무엇을 센 것인지도 맞으므로, 주어를 따로 읽지 않으면 틀린 곳이 없는 문장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수치 문장에서 주어를 한 토막으로 떼고, 원자료의 집계 단위와 맞댑니다. 집계 단위는 그 값을 누구의 것으로 세었는지를 말하며, 병원 전체, 지점, 진료과, 의료진 개인처럼 크기가 다른 단위가 있습니다.

판정은 네 가지입니다. 답변의 주어가 집계 단위와 같으면 귀속 일치, 큰 단위의 값을 그 안의 작은 단위나 개인에게 달았으면 아래로 옮김, 개인이나 작은 단위의 값을 병원 전체에 달았으면 위로 옮김, 원자료에 집계 단위가 밝혀져 있지 않으면 단위 불명입니다. 병원 실적을 의료진 실적으로 소개한 경우는 아래로 옮김입니다.

아래로 옮김을 무겁게 읽는 까닭은 환자가 의료진을 정할 때 그 숫자를 그 사람의 경험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여러 의료진이 함께 쌓은 값이 한 사람의 값으로 전해지면, 환자는 그 의료진에게 실제보다 큰 경험을 기대합니다.

실적 귀속의 네 가지 판정

판정원자료의 집계 단위와 답변의 주어수정 권고가 향하는 곳
귀속 일치집계 단위와 주어가 같음없음
아래로 옮김병원이나 진료과의 값을 의료진 개인의 것으로 전함값과 개인 이름이 가까이 실린 출처
위로 옮김의료진 개인이나 한 지점의 값을 병원 전체의 것으로 전함값의 단위를 밝히지 않은 출처
단위 불명원자료에 누구를 단위로 센 값인지가 없음원자료에 단위를 밝히는 일

넷째 줄은 답변이 아니라 병원 자료의 문제입니다. 소개 글에 「누적 몇 건」이라고만 쓰여 있고 병원 전체의 값인지 대표 의료진의 값인지가 없다면, 답변이 어느 쪽으로 전하든 맞다고도 틀렸다고도 가릴 수 없습니다. 이 경우 실장이 집계 단위를 정해 돌려준 뒤에 나머지 세 판정 가운데 하나를 매깁니다.

실적의 귀속을 판정하는 다섯 단계

  1. 실장이 답변에 나온 실적마다 병원의 집계 단위 정의를 아래 표의 네 칸으로 돌려줍니다.
  2. 진단 담당이 답변의 수치 문장을 주어, 지표 이름, 값으로 떼어 옮깁니다.
  3. 진단 담당이 같은 값이 실린 병원 채널의 문장을 찾아 그 문장의 주어를 옮깁니다.
  4. 진단 담당이 답변의 주어를 집계 단위와 맞대어 네 판정 가운데 하나를 매깁니다.
  5. 이름이 나온 의료진이 판정을 읽고, 원장이 수정 권고를 승인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주어는 문장에 쓰인 그대로 옮깁니다. 주어가 빠진 문장은 바로 앞 문장의 주어를 이어받은 것으로 읽되, 이어받았다는 사실을 함께 씁니다. 의료진을 소개하는 문단 안에서 주어 없이 나온 실적은 그 의료진을 주어로 읽히므로, 문단의 제목과 앞 문장까지 옮깁니다.

셋째 단계는 옮겨진 곳을 찾는 단계입니다. 병원 채널의 문장이 병원을 주어로 쓰고 있는데 답변만 의료진을 주어로 달았다면 병원이 고칠 문장은 없습니다. 병원 채널의 문장이 이미 의료진을 주어로 쓰고 있다면 그 문장이 출발점입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의료진 본인이 읽는 까닭은 자기 이름에 달린 값이 자기 것이 아님을 가장 먼저 아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본인은 판정을 고치지 않고, 집계 단위 정의에서 자기와 관련된 칸이 맞는지만 답합니다.

귀속을 가리는 집계 단위의 네 칸

칸쓰는 내용판정에서 하는 일
집계 단위병원 전체, 지점, 진료과, 의료진 개인 가운데 무엇을 단위로 센 값인지답변의 주어와 맞댐
집계 기간언제부터 언제까지 센 값인지그 기간의 의료진 구성을 찾음
기간 안의 의료진 구성그 기간에 그 일을 한 의료진이 누구였는지, 드나든 날한 사람의 값으로 읽을 수 있는지 가림
개인별 기록의료진마다 따로 센 기록이 있는지개인을 주어로 쓸 수 있는 값이 따로 있는지 가림

둘째 칸과 셋째 칸은 함께 읽습니다. 집계 기간이 길수록 그 안에서 의료진이 드나들었을 수 있으므로, 여러 해를 더한 누적 값일수록 의료진 구성을 빠짐없이 씁니다.

넷째 칸이 없음이면 그 실적은 개인을 주어로 말할 수 있는 값이 없는 것입니다. 병원 전체의 값을 의료진 수로 나눠 개인의 값을 어림하지 않습니다. 개인별 기록이 있다면 그 값이 개인을 주어로 쓸 수 있는 값이고, 병원 전체의 값과 나란히 씁니다.

이 실적을 밖에 알려도 되는지는 귀속 판정과 별개입니다. 수술이나 시술의 횟수처럼 진료 실적을 말하는 값은 원장이 의료광고 심의 기구의 공식 안내를 확인해 공개 여부를 정합니다.

귀속 판정에서 자주 틀리는 경우

대표 의료진이 세운 병원이라는 까닭으로 병원의 값을 그 의료진의 값으로 읽는 경우가 가장 흔히 어긋납니다. 병원을 연 사람과 병원이 같게 여겨지는 것은 말버릇일 뿐이고, 집계 단위는 서류에 쓰인 대로입니다. 그 기간에 다른 의료진이 함께 일했다면 병원의 값은 여러 사람의 값입니다.

병원 채널의 배치가 출발점인 것을 놓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의료진 소개 페이지에서 의료진 사진 바로 옆에 병원 전체의 누적 실적을 큰 글자로 놓으면, 문장에는 주어가 없어도 읽는 쪽에는 그 의료진의 값으로 전해집니다. 셋째 단계에서 문장만 옮기지 않고 그 값이 어느 제목 아래, 누구의 소개 옆에 놓였는지를 함께 옮기는 까닭입니다.

여러 의료진이 한 팀으로 한 일을 팀을 이끈 한 사람의 값으로 매기는 경우도 어긋납니다. 팀을 단위로 센 값은 팀의 값이고, 이끈 사람의 개인별 기록은 따로 있어야 개인의 값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의료진에게 유리하게 옮겨진 값이라 그대로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판정은 값이 누구에게 유리한지와 상관없이 매깁니다. 아래로 옮김을 그대로 두면, 환자가 상담에서 그 숫자를 되물었을 때 의료진은 자기 것이 아닌 값을 설명해야 합니다.

끝으로, 단위 불명을 병원에 유리한 쪽으로 채워 판정하는 경우입니다. 원자료에 단위가 없을 때 진단 담당이 병원 전체의 값일 것이라고 짐작해 아래로 옮김을 매기거나, 개인의 값일 것이라고 짐작해 귀속 일치를 매기지 않습니다. 실장의 답을 받은 뒤에 매깁니다.

수정 권고는 출발점에 따라 다릅니다. 병원 채널의 문장이 개인을 주어로 쓰고 있었다면 주어를 집계 단위에 맞게 고치고, 배치가 출발점이었다면 값 옆에 「병원 전체 기준」처럼 단위를 글자로 밝히도록 권고합니다. 인계할 때는 집계 단위의 네 칸, 떼어 옮긴 답변 문장, 병원 채널의 문장과 놓인 곳, 판정과 승인 기록을 넘깁니다.

병원 실적의 의료진 귀속 자주 묻는 질문

의료진이 한 명뿐인 의원은 병원 실적을 그 의료진의 실적으로 전해도 귀속 일치인가요?

집계 기간 내내 그 일을 한 의료진이 한 명이었다면 귀속 일치입니다. 병원을 단위로 센 값과 개인을 단위로 센 값이 같은 범위이기 때문입니다. 기간 가운데 다른 의료진이 함께 일한 때가 있었다면 아래로 옮김이고, 실장이 그 기간을 셋째 칸에 씁니다.

떠난 의료진이 쌓은 실적까지 지금 의료진의 것으로 전해지면 어떻게 판정하나요?

아래로 옮김입니다. 병원의 누적 값에는 떠난 의료진이 한 일이 들어 있고, 그 값을 지금 있는 한 사람에게 달면 다른 사람이 한 일까지 그 사람의 것이 됩니다. 판정 옆에 떠난 의료진의 근무 기간이 집계 기간과 겹친다는 사실을 씁니다.

의료진 본인이 그 실적의 대부분을 자기가 했다고 말하면 귀속 일치로 고치나요?

고치지 않습니다. 본인의 말은 개인별 기록을 찾을 단서입니다. 개인별로 센 기록이 나오면 그 값을 개인의 값으로 따로 쓰고, 병원 전체의 값을 개인에게 단 답변의 판정은 그대로 아래로 옮김입니다.

답변이 「○○ 원장이 이끄는 병원은」처럼 의료진 이름과 병원을 함께 주어로 쓰면 어느 판정인가요?

문장의 주어가 병원이므로 귀속 일치입니다. 다만 의료진 이름이 값 가까이에 있어 개인의 값으로 읽힐 수 있다는 점을 판정 옆에 씁니다. 같은 답변의 다른 문장에서 그 값을 의료진 개인의 경험으로 다시 말했다면 그 문장은 따로 아래로 옮김입니다.

진료과의 실적이 과를 맡은 의료진 개인의 실적으로 전해지면 병원 전체의 경우와 다르게 판정하나요?

같은 아래로 옮김입니다. 단위가 병원 전체가 아니라 진료과일 뿐입니다. 과를 맡은 사람이 집계 기간 가운데 바뀌었다면 셋째 칸에 바뀐 날을 쓰고, 어느 사람에게 달렸는지를 판정 옆에 밝힙니다.

귀속을 바로잡은 뒤에 이어지는 정비

단위 불명이 여러 실적에서 나왔다면 병원의 수치마다 단위와 기간과 기준일을 한곳에 정리해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소개 글을 쓰는 사람이 값을 옮길 때 단위를 함께 옮길 수 있습니다. 병원이 밝히는 값을 기준 자료로 정리하는 방법은 병원 기관 정보 정비에서 따로 다룹니다.

의료진 소개 페이지는 병원의 값과 개인의 값이 가장 가까이 놓이는 곳입니다. 개인의 경력과 병원의 실적을 한 화면에서 어떻게 나눠 놓을지는 의료진 홍보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의료진이 새로 오거나 떠난 날에는 실장이 셋째 칸의 의료진 구성을 고칩니다. 그날 뒤의 집계는 단위가 같아도 안에 든 사람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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