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하지 않은 따옴표 발언의 발언 근거 미확인 표시

AI 답변이 병원이나 의료진이 실제로 했는지 알 수 없는 말을 따옴표로 소개했을 때, 발언 문장과 발언자와 발언한 곳을 옮기고 원문을 찾은 범위를 기록해, 대응하는 원문이 없으면 허위로 확정하지 않고 발언 근거 미확인으로 표시하는 방법입니다.

목차

찾지 못한 발언과 없던 발언의 구분

핵심 답

AI가 병원이나 의료진의 말을 따옴표로 옮겼는데 그 문장을 어디에서도 찾지 못했다면, 발언 문장과 발언자와 발언한 곳을 답에서 옮기고, 찾은 범위를 기록한 뒤 「발언 근거 미확인」으로 표시합니다. 찾지 못했다는 것만으로 「허위 인용」이라고 확정하지 않습니다.

따옴표는 읽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그 낱말 그대로 말했다고 알리는 표시입니다. 답이 「원장은 "환자와 충분히 이야기하는 진료를 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면, 읽은 사람은 원장이 어딘가에서 그 문장을 말했다고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병원 글을 다 읽어도 그 문장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여러 문장을 간추려 한 문장으로 만든 뒤 따옴표를 단 것일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의 말이 섞였을 수도 있고, 진단 담당이 닿지 못한 곳에 원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셋 가운데 어느 것인지는 답만 읽어서는 가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값은 발언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말하지 않고, 어디까지 찾았고 무엇이 나왔는지를 말합니다. 인용문의 낱말 몇 개가 원문과 다른 경우는 원문을 찾은 뒤의 일이어서 따로 맞대고, 여기에서는 원문이 있는지와 그 말이 누구의 것인지를 가립니다.

직접 인용에서 옮기는 세 가지

  1. 발언 문장: 따옴표 안의 글자를 고치지 않고 옮깁니다. 따옴표의 꼴(큰따옴표, 낫표)도 그대로 씁니다.
  2. 발언자: 답이 누구의 말이라고 했는지를 옮깁니다. 「병원 측」「관계자」처럼 사람을 밝히지 않았으면 그 낱말을 씁니다.
  3. 발언한 곳과 때: 답이 인터뷰, 홈페이지 인사말, 영상 가운데 어디에서 나온 말이라고 했는지, 날짜를 밝혔는지를 옮깁니다. 밝히지 않았으면 「없음」으로 씁니다.

따옴표 없이 「원장은 그렇게 말한 바 있다」처럼 풀어 옮긴 문장은 직접 인용이 아니므로 이 판정의 대상에 넣지 않고, 문장만 옮겨 「간접 인용」이라고 메모합니다. 발언자가 의료진 개인이면 이름은 답에 나온 대로만 옮기고, 그 사람에 관한 다른 정보를 찾아 기록에 보태지 않습니다.

원문을 찾는 네 곳과 남기는 기록

찾는 곳찾는 방법남기는 기록
답이 단 출처연결된 글을 열어 발언 문장을 글자 그대로 찾음주소, 읽은 날짜, 찾은 문장 또는 「없음」
병원 공식 채널홈페이지, 블로그, 영상 설명과 자막에서 핵심 낱말로 찾음찾은 곳의 목록과 검색한 낱말
병원이 낸 자료보도자료, 인터뷰 기사 목록을 병원에서 받아 읽음받은 목록과 읽은 글의 수
병원 회신발언자 본인 또는 홍보 담당에게 물음회신한 사람, 날짜, 회신 문장

네 곳을 위에서 아래로 찾고, 앞에서 찾았더라도 병원 회신은 받습니다. 찾은 범위는 값과 함께 전하는 기록입니다. 「찾지 못함」은 앞의 세 곳에서 찾지 못했다는 뜻이고, 지워진 글, 방송, 공개되지 않은 강연처럼 범위 밖에 있는 말까지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로그인하거나 구독해야 읽히는 기사는 열려고 새로 가입하지 않고, 병원에 열람 권한이 있는 사람이 없으면 「열지 못함」으로 씁니다.

앞의 세 곳에서 찾은 결과는 세 가지로 옮깁니다. 따옴표 안과 글자가 같으면 「같은 문장」, 뜻은 닿아 있지만 낱말이 다르거나 여러 문장에 흩어져 있으면 「비슷한 문장」, 어느 쪽도 없으면 「찾지 못함」입니다. 같은 문장을 찾았으면 원문이 밝힌 발언자를 답의 발언자와 나란히 씁니다.

찾은 결과와 병원 회신에 따른 판정표

앞의 세 곳에서 찾은 결과병원 회신판정 값
같은 문장, 발언자 같음어느 회신이든발언 확인
같은 문장, 발언자 다름어느 회신이든발언자 어긋남
비슷한 문장어느 회신이든인용문 차이로 따로 맞댐
찾지 못함발언했다고 회신하고 자료를 줌자료를 범위에 넣어 다시 찾음
찾지 못함회신 없음, 기억나지 않는다고 회신, 발언한 적 없다고 회신, 또는 발언했다고만 회신발언 근거 미확인

「발언 근거 미확인」에는 메모를 넷 가운데 하나로 씁니다. 회신이 없었으면 「회신 없음」,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으면 「기억나지 않음」,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했으면 「병원 부인」, 말한 적은 있다고 했지만 남은 자료가 없으면 「공개 원문 없음」입니다. 병원이 부인했더라도 값을 「허위」로 올리지 않습니다. 회신한 사람이 발언자 본인이 아니면 모르는 곳에서 한 말이 있을 수 있고, 본인이 회신했더라도 진단 기록이 말할 수 있는 것은 「병원은 부인했고 찾은 범위에 원문이 없었다」까지입니다.

「발언자 어긋남」은 값을 쓴 날 병원에 알립니다. 원문이 밝힌 발언자와 답이 든 발언자를 나란히 쓰고, 두 사람이 같은 병원 사람인지는 병원 회신으로만 채웁니다. 「인용문 차이로 따로 맞댐」은 원문이 있다는 것까지가 이 표의 값이고, 낱말의 차이가 뜻을 움직였는지는 원문과 답을 나란히 놓고 다시 가립니다.

진단 담당, 홍보 담당, 발언자 본인이 하는 일

이 판정은 세 사람의 일이 섞이면 기록이 흐려집니다.

진단 담당은 찾고 옮깁니다. 답의 세 가지를 옮기고, 앞의 세 곳을 찾아 범위를 남기고, 표로 값을 정합니다. 그 말이 그 사람다운지, 했을 법한지를 가늠해 쓰지 않습니다. 발언자에게 직접 연락하지 않고, 물음은 병원이 정한 창구로 보냅니다.

홍보 담당은 병원이 낸 자료의 목록을 줍니다. 보도자료, 인터뷰에 응한 기사, 영상, 행사에서 나눠 준 인쇄물 가운데 발언이 실린 것을 추려 주면 진단 담당이 읽을 범위가 정해집니다. 목록에 없는 자료는 읽지 않은 것으로 기록되므로, 빠진 것이 뒤에 나오면 범위에 넣어 다시 찾습니다.

발언자 본인은 그 문장을 말했는지, 말했다면 어디에서였는지를 회신합니다. 기억이 분명하지 않으면 「기억나지 않음」도 회신으로 받고, 회신 문장을 그대로 옮깁니다. 물을 때는 따옴표 안 문장과 답이 든 곳을 함께 전해,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는지도 가려 회신할 수 있게 합니다. 비슷한 말을 했다는 회신이면 그 말이 실린 자료를 받아 범위에 넣습니다.

값을 받은 뒤의 일도 나눕니다. 서비스에 고쳐 달라고 알릴지, 병원 글에 실제 발언을 실을지는 병원이 정하고, 진단 담당은 알릴 때 쓸 기록인 질문, 답 전문, 응답 시각, 찾은 범위를 갖춰 전합니다.

실제 발언을 맞댈 수 있게 남기는 일

「발언 근거 미확인」이 되풀이되는 병원은 실제로 한 말이 공개된 글로 남아 있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인사말은 그림 파일로만 올라가 있고 인터뷰는 바깥 매체에만 실려 있으면, 병원 공식 채널에서 찾을 문장이 없습니다. 「공개 원문 없음」 메모가 달린 줄을 모은 목록은 병원 GEO 출처 확보에서 어느 발언부터 글자로 실을지를 정하는 재료가 됩니다.

원문이 있는데도 답이 다른 문장을 따옴표에 넣었다면, 원문의 말이 여러 문단에 흩어져 있었는지를 함께 옮깁니다. 「비슷한 문장」으로 기록된 줄에서 원문이 몇 문장에 걸쳐 있었는지를 세어 전하면, 병원 AI 인용 콘텐츠를 쓰는 사람이 발언을 한 문장으로 끊어 실을지를 발언자와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병원 부인」으로 메모한 줄은 뒤에 같은 질문으로 답을 받았을 때 같은 따옴표가 다시 나오는지를 맞댈 기준으로 남깁니다. 그때도 값은 찾은 범위와 회신으로 정하고, 앞의 메모를 곁에 옮깁니다.

따옴표 발언과 발언 근거 자주 묻는 질문

원문이 영상에만 있고 자막이 없으면 같은 문장을 찾은 것으로 쓰나요?

영상에서 그 말이 나오는 시각을 옮기고, 들은 문장을 글자로 옮겨 따옴표 안과 맞댑니다. 글자가 같으면 「같은 문장」입니다. 들은 사람과 들은 날짜를 기록에 남깁니다.

병원이 준 자료가 공개되지 않은 내부 문서이면 어떤 값을 쓰나요?

자료를 범위에 넣어 다시 찾고, 같은 문장이 있고 발언자가 같으면 「발언 확인」으로 쓰되 메모에 「비공개 자료」를 밝힙니다. 공개되지 않은 말이 답에 어떻게 들어갔는지는 풀이하지 않습니다.

같은 따옴표 발언이 여러 서비스의 답에 똑같이 나오면 있던 발언으로 기록하나요?

그렇게 기록하지 않습니다. 여러 답에 나온다는 것은 원문이 아닙니다. 서비스마다 줄을 나누고 값은 찾은 결과와 회신으로만 정합니다.

찾은 원문이 바깥 기사이고 기사가 병원 말을 따옴표로 옮긴 것이면 어떻게 하나요?

기사에 같은 문장이 있으면 「같은 문장」으로 쓰고, 메모에 「바깥 기사의 인용」을 밝힙니다. 기사가 그 말을 들은 대로 옮겼는지는 병원 회신으로 채웁니다.

병원이 부인한 발언을 서비스에 알릴 때 허위라고 써도 되나요?

기록이 말하는 것은 「찾은 범위에 원문이 없고 병원이 부인함」입니다. 알리는 글에도 그 문장과 찾은 범위를 그대로 쓰고, 어떤 길로 알릴지는 각 서비스의 공식 안내에 나온 방법을 병원이 읽고 정합니다.

찾은 범위를 한 줄로 남기는 기록

값 곁에는 찾은 범위를 한 줄로 남깁니다. 「답의 출처 2건 열람,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낱말 셋으로 검색, 병원이 준 기사 목록 5건 열람, 원장 본인 회신」처럼 어디를 몇 건 읽었는지와 누가 회신했는지가 드러나게 씁니다. 여기 든 문장은 기록의 꼴을 알리려고 꾸민 것입니다. 찾는 데 쓴 낱말은 따옴표 안에서 뽑은 것을 그대로 쓰고, 읽지 못한 글은 「열지 못함」으로 건수에 따로 셉니다. 범위가 넓어지면 값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뒤에 자료가 더 나오면 앞의 줄을 지우지 않고 날짜를 달아 새 줄을 씁니다. 병원에 전할 때는 값보다 범위를 앞에 놓습니다. 「미확인」이라는 낱말만 전해지면 읽는 사람이 「없던 말」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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