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링크 없는 구체적 수치, 근거 미확보와 확인된 거짓의 구분

AI 답변이 근거 링크 없이 병원에 대한 구체적 수치를 말했을 때, 링크가 없다는 것만으로 거짓이라 하지 않고 공개 원자료를 찾은 범위와 병원의 회신을 기록해 원자료 있음·병원 회신으로 맞음·근거 미확보·거짓으로 밝혀짐으로 나누는 방법입니다.

목차

링크가 없는 것과 거짓인 것을 다른 값으로 쓰는 기준

핵심 답

근거 링크 없이 나온 구체적 수치는 곧바로 거짓으로 기록하지 않고, 어디까지 찾았는지와 찾은 결과를 함께 기록합니다. 링크가 없다는 것은 답변이 근거를 밝히지 않았다는 사실이고, 수치가 틀렸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수치가 틀렸다고 쓰려면 맞는 값을 밝힌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개원 이십 년」이나 「의료진 여덟 명」처럼 병원에 대한 수치가 출처 없이 나왔을 때, 진단이 할 수 있는 일은 둘입니다. 공개된 자료에서 그 수치의 원자료를 찾는 일과, 병원에 실제 값을 묻는 일입니다. 두 일의 결과를 짝지으면 수치의 상태가 정해집니다.

상태는 네 가지 값으로 기록합니다. 공개 원자료에서 같은 수치를 찾았으면 원자료 있음, 공개 원자료에서는 찾지 못했으나 병원의 회신이 같은 값이면 병원 회신으로 맞음, 공개 원자료에서도 찾지 못했고 병원도 실제 값을 회신하지 못했으면 근거 미확보, 공개 원자료나 병원의 회신이 다른 값을 밝혔으면 거짓으로 밝혀짐입니다.

근거 미확보와 거짓으로 밝혀짐을 섞으면 두 쪽으로 틀어집니다. 미확보를 거짓으로 쓰면 맞는 수치를 고쳐 달라고 요청하는 일이 생기고, 거짓을 미확보로 쓰면 틀린 수치가 「아직 모름」이라는 이름으로 목록에 남습니다. 둘을 가르는 것은 맞는 값을 밝힌 자료가 손에 있는지입니다.

링크 없는 수치의 네 가지 상태

상태공개 원자료병원의 회신다음에 할 일
원자료 있음같은 수치를 찾음같은 값이거나 회신 전원자료 주소와 읽은 날을 기록
병원 회신으로 맞음찾은 범위 안에 없음같은 값공개 자료에 없다는 사실을 공백 목록에 올림
근거 미확보찾은 범위 안에 없음실제 값을 회신하지 못함찾은 범위를 기록하고 다음 진단에서 다시 찾음
거짓으로 밝혀짐다른 값을 찾음, 또는 없음다른 값맞는 값과 그 근거를 기록하고 순위에 올림

공개 원자료와 병원의 회신이 서로 다른 값을 말할 때가 있습니다. 공개 자료에는 답변과 같은 수치가 있는데 병원은 다른 값을 회신한 경우입니다. 이때는 거짓으로 밝혀짐으로 매기되, 틀린 수치가 공개 자료에 실려 있다는 사실을 함께 기록합니다. 답변보다 공개 자료가 먼저 고칠 곳입니다.

병원 회신으로 맞음은 답변이 맞았다는 기록이면서, 병원이 밖에서 읽을 수 있는 곳에 그 수치를 밝혀 놓지 않았다는 기록입니다. 답변이 그 수치를 어디에서 얻었는지는 알 수 없는 채로 남습니다.

링크 없는 수치를 기록하는 다섯 단계

  1. 진단 담당이 답변에서 출처 표시 없는 수치 문장을 뽑아 수치, 단위, 무엇의 수치인지를 옮깁니다.
  2. 진단 담당이 정해 놓은 범위의 공개 자료에서 그 수치의 원자료를 찾고, 찾은 범위를 기록합니다.
  3. 실장이 그 수치의 실제 값과 기준일을 회신합니다.
  4. 진단 담당이 찾은 결과와 회신을 짝지어 네 값 가운데 하나를 매깁니다.
  5. 원장이 기록을 승인합니다.

첫째 단계에서 무엇의 수치인지를 분명히 옮깁니다. 「이십 년」이 개원한 뒤의 햇수인지, 의료진 한 사람의 경력인지, 그 진료를 해 온 기간인지에 따라 찾을 자료와 물을 사람이 다릅니다. 답변 문장만으로 정해지지 않으면 정해지지 않았다고 쓰고, 가능한 뜻마다 따로 찾습니다.

둘째 단계를 셋째보다 먼저 하는 까닭은 실장의 회신이 찾는 일을 기울이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맞는 값을 먼저 들으면 그 값이 나오는 자료만 찾게 됩니다. 공개 자료를 먼저 읽어 거기에 어떤 값이 실려 있는지를 있는 그대로 옮긴 뒤에 회신을 받습니다.

셋째 단계의 회신에는 기준일이 있어야 합니다. 의료진 수나 병상 수는 달라지는 값이어서, 회신한 값이 언제의 값인지가 없으면 답변을 받은 날의 사실과 맞댈 수 없습니다. 실장이 값을 알지 못하면 아는 사람에게 넘기고, 그래도 값이 나오지 않으면 회신하지 못함이라고 씁니다.

원자료를 찾는 세 겹의 범위와 남길 기록

범위읽는 곳남길 기록
병원 공식 자료홈페이지의 소개, 연혁, 의료진, 시설 안내읽은 페이지의 주소와 읽은 날
병원 공식 채널병원이 운영하는 블로그, 영상 채널, 지도 서비스의 기관 정보채널 이름과 찾은 방법
공공 자료공공기관이 공개하는 의료기관 정보자료 이름과 기준일

범위는 진단을 시작하기 전에 정합니다. 수치마다 찾는 범위가 달라지면 「찾지 못함」의 뜻이 수치마다 달라져, 근거 미확보끼리 견줄 수 없습니다. 세 겹 밖의 곳, 곧 기사나 후기나 커뮤니티 글은 원자료를 찾는 범위에 넣지 않습니다. 그런 글에 수치가 있더라도 그 글이 어디에서 수치를 얻었는지를 다시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찾지 못했을 때의 기록은 「없음」이 아니라 「세 겹의 범위에서 찾지 못함」입니다. 범위 밖 어딘가에 원자료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기록의 말에 남깁니다. 다음 진단에서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면 넓힌 날과 더한 곳을 함께 써서, 앞선 기록과 범위가 달라졌음을 밝힙니다.

찾는 사람과 답하는 사람과 정하는 사람의 역할 나눔

링크 없는 수치의 상태는 한 사람의 자료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공개 자료를 읽는 사람과 병원 안의 값을 아는 사람이 다르고, 둘의 결과가 어긋났을 때 어느 쪽을 고칠지를 정하는 사람이 또 다릅니다.

진단 담당은 찾습니다. 수치 문장을 옮기고, 정해진 범위를 읽고, 찾은 값과 찾지 못한 범위를 기록합니다. 찾지 못한 수치를 그럴듯한지 아닌지로 가늠해 상태를 매기지 않습니다. 의원급에 의료진이 여덟 명이라는 수치가 많아 보여도, 맞는 값을 밝힌 자료가 없으면 근거 미확보로 매깁니다.

실장은 답합니다. 실제 값과 기준일을 회신하고, 값을 알지 못하면 아는 사람을 찾아 넘깁니다. 개원한 해는 개설 기록에서, 의료진 수는 지금의 명단에서, 장비 대수는 시설 관리 기록에서 옮깁니다. 기억으로 답하지 않고 기록에서 옮긴 값임을 회신에 밝힙니다.

의료진은 진료와 관련된 수치를 맡습니다. 시행 건수나 경력 햇수처럼 의료진 본인이 아는 값은 실장이 대신 답하지 않고 본인에게 받습니다. 건수처럼 환자 기록에서 세어야 하는 값은 세는 기준과 기간을 함께 회신합니다.

원장은 기록을 승인하고 두 가지를 정합니다. 거짓으로 밝혀진 수치가 공개 자료에 실려 있으면 그 자료를 고칠지, 병원 회신으로 맞음이 나온 수치를 공개 자료에 밝힐지입니다. 뒤의 것은 의료법에 비추어 정합니다. 의료법 제56조 제2항은 객관적인 사실을 과장하는 내용의 광고를 금지하므로, 수치를 실을지와 어떤 기준을 함께 밝힐지를 의료진과 함께 읽고 정합니다.

인계할 때는 수치 문장과 받은 날, 찾은 범위와 찾은 값, 실장과 의료진의 회신과 기준일, 상태 값, 원장의 승인 기록을 넘깁니다. 다음 진단 담당은 근거 미확보로 남은 수치부터 같은 범위에서 다시 찾습니다.

근거 링크 없는 수치 기록 자주 묻는 질문

답변이 「약 이십 년」처럼 어림수로 말했고 실제 값이 십구 년이면 어느 상태인가요?

답변이 어림이라고 밝혔고 실제 값이 그 어림의 범위에 들면 맞는 값으로 다룹니다. 「약」이나 「여」 같은 말 없이 이십 년이라고 단정했다면 다른 값입니다. 어디까지를 어림의 범위로 읽을지는 진단을 시작할 때 병원과 정합니다. 예를 들어 햇수는 한 해 차이까지로 정할 수 있으며, 이는 예시이고 병원이 정합니다.

답변에 출처를 다시 물어 받은 링크를 처음 수치의 근거로 기록해도 되나요?

처음 답변의 근거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다시 물어 받은 답은 다른 응답이고, 처음 답변이 그 링크를 읽고 수치를 말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받은 링크는 원자료를 찾는 단서로 쓰되, 새 줄에 질문과 받은 날을 따로 남깁니다. 링크를 열어 같은 수치가 있는지는 세 겹의 범위와 같은 방법으로 읽습니다.

근거 미확보가 여러 번의 진단에서 이어지면 거짓으로 고쳐 쓰나요?

고쳐 쓰지 않습니다. 찾지 못한 횟수가 늘어도 맞는 값을 밝힌 자료가 생긴 것은 아닙니다. 이어진 횟수와 찾은 날을 기록에 더하고, 병원이 실제 값을 회신할 수 있게 되었는지를 실장에게 다시 묻습니다. 회신이 나오면 그때 상태를 고칩니다.

거짓으로 밝혀진 수치인데 출처 표시가 없으면 병원은 어디를 고치나요?

고칠 출처를 답변에서 알 수 없으므로, 병원 공식 자료에 맞는 값이 밝혀져 있는지부터 읽습니다. 맞는 값이 이미 있다면 병원 쪽에서 더 고칠 곳은 없고, 그 사실을 기록합니다. 맞는 값이 어디에도 없다면 병원이 밝힐 수 있는 수치인지를 원장이 정합니다.

수치가 병원이 아니라 질환이나 치료 일반에 대한 통계이면 같은 방법으로 기록하나요?

이 기록의 대상이 아닙니다. 네 값은 병원에 대한 수치를 병원의 자료와 회신으로 가리는 방법이어서, 병원이 실제 값을 말할 수 없는 일반 통계에는 맞지 않습니다. 그런 수치가 병원 소개 문단 안에 있었다면 문장을 옮겨 의료진에게 넘기고, 병원 수치가 아니어서 넘겼다고 기록에 밝힙니다.

상태 기록 뒤에 출처와 글을 채우는 일

병원 회신으로 맞음과 근거 미확보가 많다는 것은 병원에 대한 수치를 밖에서 읽을 곳이 모자란다는 뜻입니다. 병원의 사실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곳에 실어 근거가 되게 하는 방법은 병원 GEO 출처 확보에서 다룹니다.

환자가 자주 묻는 수치는 물음에 바로 답하는 글로 밝힐 수 있습니다. 기준일과 세는 기준을 함께 써서 수치가 혼자 떠돌지 않게 하는 글쓰기는 답변형 콘텐츠 작성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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