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 출처의 적합성과 주장 대조 목록으로

다른 병원 후기의 혼입, 후기 대상 기관의 식별 정보 대조

AI 답변이 전한 우리 병원 평가에 다른 병원 후기가 섞였는지를, 후기 내용보다 먼저 후기가 달린 곳과 본문의 기관 식별 정보를 기관 식별표에 맞대어 우리 병원 후기·다른 기관 후기·대상 미상으로 판정하는 방법입니다.

목차

후기 내용보다 먼저 가리는 대상 기관

핵심 답

다른 병원 후기가 우리 병원 평가에 섞였는지는 후기의 내용이 아니라, 그 후기가 어느 기관을 두고 쓴 것인지를 기관 식별 정보에 맞대어 가립니다. AI 답변이 「대기 시간이 짧고 설명이 자세하다는 평이 있습니다」라고 전했다면, 그 평이 맞는 말인지보다 그 평이 달린 후기가 우리 병원의 것인지가 먼저입니다. 대상 기관이 다르면 내용이 옳든 그르든 우리 병원의 평가가 아닙니다.

후기는 병원 소개 글과 달리 주소나 전화번호를 본문에 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후기 본문만 읽어서는 대상 기관이 정해지지 않을 수 있고, 후기가 달린 곳의 식별 정보를 함께 씁니다. 지도나 예약 서비스의 기관 등록 페이지에 달린 후기는 그 페이지가 어느 기관의 것인지가 곧 후기의 대상입니다. 게시판이나 블로그의 글은 달린 곳이 기관을 가리키지 않으므로 본문에 나온 지역, 진료 과목, 의료진 이름으로 가립니다.

판정은 후기마다 세 가지 가운데 하나로 매깁니다. 식별 정보가 기관 식별표의 우리 병원 값과 같으면 우리 병원 후기, 다른 기관의 값과 같으면 다른 기관 후기, 맞댈 식별 정보가 없거나 어느 쪽과도 맞지 않으면 대상 미상입니다. 답변 하나에 인용된 후기 가운데 다른 기관 후기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답변은 혼입이 있는 답변으로 기록합니다.

후기가 달린 곳에 따른 대상 기관 판정

후기가 달린 곳맞대는 식별 정보판정 방법
지도·예약 서비스의 기관 등록 페이지그 페이지의 기관 이름, 소재지, 페이지 주소식별표의 우리 등록 페이지와 같으면 우리 병원 후기, 다른 기관의 등록 페이지면 다른 기관 후기
게시판·블로그의 글본문에 나온 지역, 진료 과목, 의료진 이름식별표에서 값이 일치하는 기관의 후기로 매기고, 나온 값이 없으면 대상 미상
인용 없이 전한 평가 요약맞댈 후기 원문이 없음대상 미상

셋째 줄은 답변이 출처를 달지 않고 평가만 전한 경우입니다. 어느 후기에서 나온 말인지 알 수 없으므로 우리 병원 후기로도 다른 기관 후기로도 매기지 않습니다. 답변이 왜 인용 없이 평가를 전했는지는 서비스 공식 안내에서 찾지 못한 부분이어서, 원인을 짐작해 쓰지 않고 답변 원문만 남깁니다.

둘째 줄에서 본문의 값이 우리 병원과 다른 기관 양쪽에 걸치면 대상 미상입니다. 지역은 우리 병원과 같은데 의료진 이름은 다른 기관의 것인 글이 그런 예입니다.

후기의 대상 기관을 가리는 다섯 단계

  1. 실장이 기관 식별표를 만들어 진단 담당에게 넘깁니다.
  2. 진단 담당이 병원의 평판이나 후기를 묻는 질문으로 답변 원문, 질문한 날짜, 인용 출처를 저장합니다.
  3. 진단 담당이 답변의 평가 문장마다 인용된 후기 원문을 열어, 후기가 달린 곳과 본문의 식별 정보를 판정 목록에 옮깁니다.
  4. 진단 담당이 후기마다 기관 식별표와 맞대어 세 판정 가운데 하나를 매깁니다.
  5. 원장이 판정 목록을 읽고 수정 권고의 범위를 승인합니다.

첫째 단계가 질문보다 앞서는 까닭은 식별표 없이 후기를 읽으면 기억에 기대어 가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병원에는 그런 의료진이 없다」는 판단은 떠난 의료진이나 옛 소재지를 빼놓은 기억일 수 있습니다.

셋째 단계에서 후기 원문을 옮길 때는 작성자의 별명이나 내원 날짜처럼 개인을 가리킬 수 있는 부분을 빼고, 기관을 가리키는 구절만 옮깁니다. 판정에 쓰는 것은 기관의 식별 정보이지 글쓴이가 누구인지가 아닙니다.

기관 식별표의 다섯 항목

항목우리 병원 값으로 기록할 것함께 기록할 다른 기관의 값
등록 페이지지도·예약 서비스마다 우리 병원 등록 페이지의 주소이름이 같거나 비슷한 기관의 등록 페이지 주소
소재지지금의 소재지와 옮기기 전 소재지, 옮긴 날이름이 같은 기관의 소재지
진료 과목지금 진료하는 과목이름이 같은 기관의 진료 과목
의료진지금 근무하는 의료진과 떠난 의료진의 이름, 근무 기간공개된 범위의 다른 기관 의료진 이름
같은 상호를 쓰는 기관우리 병원의 개설 명칭같은 상호를 쓰는 다른 지점과 그 소재지

셋째 열이 필요한 까닭은 다른 기관 후기라는 판정이 우리 병원 값과 다르다는 것만으로는 매겨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값과 다르기만 하고 어느 기관의 것인지 알 수 없는 후기는 대상 미상입니다. 다른 기관의 값과 일치할 때만 다른 기관 후기로 매깁니다.

넷째 줄의 근무 기간은 후기를 쓴 날과 맞댑니다. 떠난 의료진의 이름이 나온 후기라도 쓴 날이 근무 기간 안이면 우리 병원 후기입니다. 다섯째 줄은 상호가 같아 같은 병원처럼 읽히지만 개설자와 등록 페이지가 다른 지점을 가르는 데 씁니다.

내용부터 읽는 방식과 대상부터 가리는 방식의 비교

후기가 섞였는지를 찾는 방식은 둘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후기 내용을 먼저 읽고 우리 병원 이야기 같은지를 판단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내용을 읽기 전에 대상 기관부터 식별 정보로 가리는 방식입니다.

내용부터 읽으면 판단의 근거가 병원 사람의 느낌이 됩니다. 「우리 병원은 대기 시간이 길지 않다」고 여기는 직원은 대기가 길었다는 후기를 다른 기관의 것으로, 친절했다는 후기를 우리 것으로 기울여 읽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매긴 판정은 평가의 좋고 나쁨을 따라가므로, 다른 기관의 좋은 후기가 우리 평가로 남고 우리 병원의 나쁜 후기가 혼입으로 빠질 수 있습니다.

대상부터 가리면 판정 근거가 식별표의 값으로 남습니다. 어느 등록 페이지에 달린 후기였는지, 본문의 어느 구절이 어느 기관의 값과 일치했는지가 기록되어, 다른 사람이 같은 후기를 다시 열어도 같은 판정에 이릅니다. 대신 대상 미상이 늘어납니다. 내용으로는 우리 병원 이야기처럼 읽히는데 식별 정보가 없는 후기를 우리 병원 후기로 매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상 미상이 늘어나는 것을 줄이려고 병원의 접수 기록으로 글쓴이가 실제로 온 사람인지를 찾는 일은 이 진단에서 하지 않습니다. 공개된 식별 정보만으로 가리고, 환자 기록을 진단에 쓸지는 원장이 병원의 개인정보 처리 기준에 따라 따로 정합니다.

수정 권고도 대상 판정에서 갈립니다. 다른 기관 후기가 다른 기관의 등록 페이지에 제대로 달려 있다면 후기도 페이지도 고칠 것이 없고, 답변이 두 기관을 섞었다는 사실만 기록합니다. 다른 기관 후기가 우리 등록 페이지에 달려 있다면 그 서비스가 공식으로 안내하는 절차에 따라 정정을 요청하도록 권고합니다. 대상 미상은 권고 대상에 올리지 않습니다.

인계할 때는 기관 식별표, 후기별 판정 목록, 원장의 승인 기록을 함께 넘깁니다. 다음 진단 담당은 식별표에서 그사이 바뀐 의료진과 새로 생긴 같은 상호의 기관을 실장에게 받아 고친 뒤 같은 질문을 다시 묻습니다.

다른 병원 후기 혼입 판정 자주 묻는 질문

우리 병원 후기와 다른 기관 후기가 한 요약 문장에 함께 녹아 있으면 어떻게 기록하나요?

판정은 후기마다 따로 매기고, 요약 문장에는 혼입이 있는 문장이라고 표시합니다. 문장 안의 어느 평가가 어느 후기에서 왔는지 나눌 수 없으면 나누지 않고, 인용된 후기들의 판정을 문장 옆에 나란히 씁니다.

병원이 소재지를 옮기기 전의 주소가 나온 후기는 어느 판정인가요?

후기를 쓴 날이 식별표의 옮긴 날보다 앞이면 우리 병원 후기입니다. 옮긴 날 뒤에 쓴 후기가 옛 소재지를 말한다면 그곳에 새로 들어선 기관의 후기일 수 있으므로, 그 기관이 식별표 셋째 열에 있으면 다른 기관 후기로, 없으면 대상 미상으로 매깁니다.

답변이 후기 서비스의 별점 평균만 전했을 때도 후기마다 판정하나요?

별점 평균은 후기 하나의 값이 아니라 등록 페이지의 값이므로, 그 페이지가 식별표의 우리 등록 페이지인지로 한 번만 판정합니다. 답변이 어느 페이지의 평균인지 인용하지 않았다면 대상 미상입니다.

한 등록 페이지에 두 기관의 후기가 함께 달린 것으로 읽히면 어떻게 가리나요?

서비스가 두 기관을 한 페이지로 합쳐 놓은 경우에는 페이지만으로 대상을 정할 수 없습니다. 이때는 후기마다 본문의 지역, 진료 과목, 의료진 이름을 식별표와 맞대는 게시판·블로그 글의 방법으로 판정하고, 페이지가 합쳐져 있다는 사실을 판정 목록에 함께 씁니다.

식별표에 없는 기관의 등록 페이지에 달린 후기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진단 담당이 그 페이지의 기관 이름과 소재지를 실장에게 알리고, 실장이 식별표 셋째 열에 그 기관을 더한 뒤 다른 기관 후기로 매깁니다. 식별표에 더한 날을 함께 써서, 그 전에 대상 미상으로 남은 후기를 다시 맞댈 수 있게 합니다.

판정 뒤 병원 채널에서 이어지는 일

다른 기관 후기가 우리 등록 페이지에 달려 있었다면, 같은 서비스에 우리 병원이 두 번 등록되어 있거나 옛 소재지의 등록이 남아 있는지도 함께 찾습니다. 병원 밖 서비스에 실린 병원 정보를 어떤 주기로 점검하고 누가 정정을 요청할지는 병원 외부 출처 관리에서 따로 다룹니다.

게시판·블로그 글이 대상 미상으로 많이 남았다면, 병원이 직접 쓰는 글부터 기관을 가릴 수 있게 씁니다. 글마다 지역과 진료 과목을 본문에 밝히면 그 글이 인용될 때 어느 기관의 글인지가 식별표와 맞대어집니다. 병원 글에 이런 정보를 어떻게 넣어 쓸지는 병원 블로그 글쓰기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식별표는 의료진이 바뀐 날과 소재지를 옮긴 날에 실장이 고칩니다. 고친 뒤 첫 진단에서는 앞선 판정 목록의 대상 미상을 다시 열어, 새 식별표로 판정이 정해지는 후기가 있는지 맞댑니다.

맨 위로 이동

AI 인용 출처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