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을 책임지는 일과 환자를 시술한 일
AI가 논문의 교신저자를 모든 진료를 직접 시행한 사람으로 설명했다면, 논문이 그 사람의 역할을 무엇이라고 밝혔는지를 옮겨 맞대고, 논문에는 시술했다는 말이 없는데 답이 직접 시행했다고 전한 부분을 「역할을 수행으로 바꿈」으로 기록합니다. 저자로 이름이 올라 있다는 것만으로 답이 맞다고 닫지 않습니다.
논문에는 저자가 여럿이고 맡은 일이 다릅니다. 교신저자는 그 논문에 관한 연락과 책임을 맡는 저자입니다. 연구를 이끌었을 수도 있고, 환자를 직접 시술했을 수도 있고, 시술은 다른 사람이 하고 설계와 감독을 맡았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교신저자라는 표시가 말해 주지 않고, 논문이 따로 밝힌 곳에 있습니다. 답이 「이 연구의 시술은 모두 교신저자인 이 원장이 직접 했다」고 전했다면, 논문을 책임진다는 표시가 환자를 시술했다는 사실로 바뀐 것입니다.
병원에는 이 차이가 환자의 기대로 돌아옵니다. 그 글을 읽은 사람은 그 의료진에게 직접 시술받을 것을 기대하고, 그 의료진이 연구에서 몇 명을 시술한 경험이 있다고 믿습니다. 논문에 참여한 것을 병원의 성과로 넓힌 경우와도 다르며, 여기에서는 저자 표시에서 한 사람의 행위를 미루어 낸 문장만 다룹니다.
저자 표시가 말해 주는 것과 말해 주지 않는 것
| 논문의 표시 | 말해 주는 것 | 말해 주지 않는 것 |
|---|---|---|
| 교신저자 | 그 논문에 관한 연락과 책임을 맡음 | 시술이나 진료를 직접 했는지 |
| 제1저자 | 이름이 차례의 맨 앞에 실림 | 어떤 일을 맡았는지 |
| 저자 기여문 | 사람마다 맡은 일을 논문이 직접 밝힘 | 기여문에 쓰이지 않은 일 |
| 연구 수행 설명 | 시술이나 진료를 누가 어떻게 했는지 | 이름을 밝히지 않았으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
저자의 차례나 표시가 무엇을 뜻하는지는 학술지마다 안내가 다르므로, 진단 담당이 아는 관행으로 풀지 않습니다. 판정에 쓰는 것은 논문이 글로 밝힌 것입니다. 기여문에 그 저자가 시술을 했다고 쓰여 있거나, 수행 설명에 그 저자의 이름이나 머리글자가 시술자로 나와 있을 때만 시술했다고 밝힌 것으로 옮깁니다.
논문에서 역할을 옮겨 답과 맞대는 순서
- 질문과 답 전문, 응답 시각, 서비스 이름을 저장하고, 답에서 그 의료진이 연구에서 한 일을 말한 문장을 옮깁니다. 「직접」「모두」「전부」 같은 말을 떼지 않습니다.
- 답이 그 의료진을 어떻게 전했는지를 기록합니다. 시술이나 진료를 직접 했다고 전함, 교신저자나 연구 책임자처럼 논문에서의 역할로 전함, 저자라고만 전함 가운데 하나입니다.
- 논문 원문을 열어 저자 표시와 저자 기여문, 연구 수행 설명을 글자 그대로 옮깁니다.
- 옮긴 글에서 그 의료진의 역할을 넷 가운데 하나로 정합니다. 시술했다고 밝힘, 시술이 아닌 역할만 밝힘, 다른 사람이 시술했다고 밝힘, 누가 시술했는지 밝히지 않음입니다.
- 아래 표로 값을 정합니다.
셋째 단계에서 원문을 열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요약만 공개돼 있고 본문은 구독해야 읽을 수 있는 논문입니다. 진단하려고 새로 결제하거나 가입하지 않습니다. 병원에 그 논문을 읽을 권한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열어 해당 부분을 옮기고, 없으면 「원문 열지 못함」으로 남깁니다. 요약에는 저자의 역할이 실리지 않으므로 요약만으로 역할을 정하지 않습니다.
넷째 단계에서 기여문은 저자를 머리글자로 씁니다. 머리글자가 같은 저자가 둘이면 어느 쪽인지 가릴 수 없으므로, 두 사람의 이름을 함께 옮기고 「머리글자 겹침」이라고 씁니다. 기여문의 말은 풀어 쓰지 않습니다. 「감독」을 「지도하며 함께 시술함」으로 넓혀 옮기지 않습니다.
논문이 밝힌 역할과 답이 전한 행위 판정표
| 논문이 밝힌 그 의료진의 역할 | 답이 전한 내용 | 판정 값 |
|---|---|---|
| 원문을 열지 못함 | 어느 쪽이든 | 원문 열지 못함 |
| 어느 역할이든 | 논문에서의 역할로, 또는 저자라고만 전함 | 수행 주장 없음 |
| 시술했다고 밝힘 | 직접 했다고 전함 | 수행 일치 |
| 시술이 아닌 역할만 밝힘 | 직접 했다고 전함 | 역할을 수행으로 바꿈 |
| 다른 사람이 시술했다고 밝힘 | 직접 했다고 전함 | 다른 사람의 수행을 옮김 |
| 누가 시술했는지 밝히지 않음 | 직접 했다고 전함 | 수행 근거 없음 |
「수행 일치」에도 범위를 맞댑니다. 논문이 그 의료진을 여러 시술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밝혔는데 답이 「모두」 직접 했다고 전했다면, 값은 「수행 일치」로 쓰지 않고 「역할을 수행으로 바꿈」으로 쓰며 메모에 「일부를 전부로」라고 남깁니다. 논문이 받쳐 주는 것은 일부를 했다는 데까지이기 때문입니다.
「수행 주장 없음」은 이 판정에서 닫는 값입니다. 답이 전한 논문 역할의 이름이 논문의 표시와 다르면, 그것은 역할 이름의 어긋남으로 다른 줄에 씁니다. 나머지 값은 병원과 그 의료진에게 알리고, 「다른 사람의 수행을 옮김」을 먼저 알립니다. 남이 한 일이 그 의료진의 일로 전해진 것이어서 그 의료진에게도 부담이 되는 말입니다.
논문에서 수행한 사람을 찾는 세 곳
논문은 누가 시술했는지를 한 곳에 모아 쓰지 않습니다. 읽는 곳을 정해 놓고 차례로 찾습니다.
첫째는 저자 기여문입니다. 논문의 끝이나 첫 쪽 아래에 저자마다 맡은 일을 늘어놓은 부분입니다. 학술지에 따라 정해진 낱말로 쓰기도 하고 문장으로 쓰기도 합니다. 그 의료진의 머리글자가 어떤 낱말 뒤에 나오는지를 옮깁니다. 기여문이 없는 논문도 있으며, 그때는 「기여문 없음」이라고 씁니다.
둘째는 연구 방법을 설명한 절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을 다룬 연구는 누가 시술했는지를 이 절에 씁니다. 「모든 시술은 한 명의 시술자가 했다」처럼 이름 없이 쓰기도 하고, 머리글자를 괄호에 넣어 밝히기도 합니다. 이름 없이 쓴 문장은 시술자가 한 명이었다는 것만 알려 주고 그가 누구인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교신저자일 것이라고 미루어 채우지 않습니다.
셋째는 감사의 글과 부록입니다. 저자가 아닌 사람이 시술이나 자료 수집을 했으면 여기에 밝히기도 합니다. 저자 아닌 사람이 시술했다고 쓰여 있으면 그 문장을 옮기고, 그 의료진의 역할은 「다른 사람이 시술했다고 밝힘」으로 정합니다.
세 곳을 모두 읽고도 시술한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누가 시술했는지 밝히지 않음」입니다. 이때 그 의료진에게 물어 「내가 했다」는 회신을 받더라도 값은 바꾸지 않습니다. 논문이 받쳐 주지 않는 말을 답이 했다는 사실은 그대로이고, 회신은 메모에 「본인 회신」으로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병원 글의 논문 소개와 환자가 묻는 말
병원에는 답의 문장, 논문에서 옮긴 글, 값을 전합니다. 병원의 의료진 소개나 블로그가 그 논문을 어떻게 소개했는지도 읽어 옮깁니다. 병원 글이 「직접 시술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라고 썼는데 논문에는 그 말이 없으면, 그 문장을 병원 글의 어긋남으로 따로 전합니다. 논문을 병원 글에 어떻게 소개할지는 그 의료진이 정하고, 연구 결과를 알리는 문구는 의료광고 심의 기준의 공식 안내를 병원이 읽어 정합니다. 의료진이 영상에서 자기 논문을 소개한다면, 맡은 역할을 어떤 말로 밝힐지는 병원 유튜브 운영에서 출연 원고를 정할 때 함께 읽습니다.
이 어긋남은 환자의 물음으로 돌아옵니다. 「그 선생님이 직접 시술하시나요」라는 물음입니다. 연구에서 누가 했는지와 지금 진료에서 누가 하는지는 다른 사실이고, 뒤의 것은 병원만 답할 수 있습니다. 이 물음을 진료과가 받았을 때의 답은 진료과별 질문 답변에 넣어 정리할 물음의 하나입니다.
교신저자와 시술 수행자 자주 묻는 질문
그 의료진이 연구의 시술을 자신이 했다고 회신하면 값을 고쳐 쓰나요?
고쳐 쓰지 않습니다. 값은 답의 문장이 논문으로 받쳐지는지를 말합니다. 회신은 메모에 옮기고, 병원이 그 사실을 어디에 어떻게 밝힐지는 그 의료진이 정합니다.
교신저자가 병원 원장이면 그 연구를 병원의 시술 실적으로 소개해도 되나요?
이 판정에서 다루지 않는 물음입니다. 연구 참여를 병원의 성과로 옮기는 것은 다른 기준으로 맞대고, 병원 글에 실을 수 있는지는 병원이 의료광고 심의 기준의 공식 안내를 읽어 판단합니다. 여기에서는 한 사람이 시술했다는 문장만 기록합니다.
논문이 시술자를 「경험 많은 전문의」라고만 쓰고 이름이 없으면 어떻게 기록하나요?
누가 시술했는지 밝히지 않은 것으로 씁니다. 답이 그 사람을 교신저자라고 전했으면 「수행 근거 없음」입니다. 논문의 그 문장을 그대로 옮겨, 시술자가 있었다는 것과 이름이 없었다는 것을 함께 남깁니다.
같은 의료진의 논문이 여러 편이면 한 줄로 묶어도 되나요?
논문마다 줄을 씁니다. 논문마다 기여문이 다르고, 어떤 연구에서는 시술하고 어떤 연구에서는 감독만 했을 수 있습니다. 답이 여러 논문을 묶어 「모든 연구에서 직접 시술했다」고 전했으면 논문마다 맞대어 값이 갈리는 곳을 밝힙니다.
학회 발표 초록이나 기사에 실린 연구 소개도 같은 방법으로 읽나요?
저자의 역할을 밝힌 글이 있을 때만 같은 방법을 씁니다. 발표 초록에는 기여문이 없고, 기사는 기자가 옮겨 쓴 글입니다. 역할을 밝힌 글이 없으면 「누가 시술했는지 밝히지 않음」으로 쓰고, 논문 본문이 따로 나와 있는지를 찾습니다.
범위를 나타내는 말을 떼지 않는 까닭
이 판정에서는 「직접」「모두」「단독으로」 같은 말이 값을 가릅니다. 답이 「시술에 참여했다」고 전한 것과 「모든 시술을 직접 했다」고 전한 것은 논문에 요구하는 근거가 다릅니다. 앞의 것은 시술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이름이 나오면 받쳐지고, 뒤의 것은 시술자가 그 한 사람뿐이었다고 논문이 밝혀야 받쳐집니다. 그래서 답의 문장을 옮길 때 이 말들을 줄이지 않고, 논문의 글에서도 「일부」「공동으로」 같은 말을 함께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