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에 없는 수치를 덧붙인 AI 답변을 가르는 표시 기준

AI 답변 속 수치가 인용한 기사에 실제로 있는 값인지, 수치를 값·단위·세는 대상으로 떼어 기사 원문과 맞대고 원문 일치·표현 변형·계산 추가·근거 없는 추가의 네 표시로 가르는 기준입니다.

목차

수치를 세 토막으로 떼어 원문과 맞대는 표시

핵심 답

AI 답변이 출처에 없는 수치를 덧붙였는지는 답변의 수치를 값, 단위, 세는 대상의 세 토막으로 뗀 뒤 인용된 기사 원문의 수치와 토막끼리 맞대어 가립니다. 문장을 통째로 견주면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기사에 「의료진 여섯 명」이 있고 답변에 「전문의 여섯 명」이 있으면 값은 같지만 세는 대상이 달라졌고, 이 차이는 토막으로 떼어야 드러납니다.

표시는 네 가지입니다. 세 토막이 모두 기사와 같으면 원문 일치, 기사의 값을 어림하거나 단위를 바꿔 전했으나 기사 값과 어긋나지 않으면 표현 변형, 기사에 있는 값들로 셈하면 나오지만 기사에 그대로는 없는 값이면 계산 추가, 기사 어디에도 없고 셈으로도 나오지 않는 값이면 근거 없는 추가입니다. 값은 같아도 세는 대상이 달라진 수치는 기사에 없는 값이므로 근거 없는 추가로 매깁니다.

계산 추가를 근거 없는 추가와 나누는 까닭은 뒤에 할 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계산 추가는 밑수가 기사에 있어 셈이 맞는지를 다시 해 볼 수 있고, 근거 없는 추가는 다시 해 볼 셈이 없습니다. 둘을 한 표시로 묶으면 셈으로 검증되는 값과 출처를 찾을 수 없는 값이 같은 무게로 보고됩니다.

이 표시는 수치가 출처에 있는지를 말할 뿐, 그 수치가 사실인지를 말하지 않습니다. 근거 없는 추가로 표시된 값이 병원의 실제 값과 같을 수도 있고, 원문 일치로 표시된 값이 기사의 오류를 그대로 옮긴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출처와 맞댄 결과와 병원 공식 값과 맞댄 결과는 서로 다른 칸에 씁니다.

수치에 매기는 네 가지 표시

표시기준가상 예(기사 → 답변)
원문 일치값, 단위, 세는 대상이 기사와 같음「진료실 네 곳」 → 「진료실 네 곳」
표현 변형어림하거나 단위를 바꿨으나 기사 값과 어긋나지 않음「개원 열두 해째」 → 「개원 십여 년」
계산 추가기사의 값들로 셈하면 나오지만 기사에는 없는 값「진료실 네 곳, 의료진 여덟 명」 → 「진료실마다 의료진 두 명」
근거 없는 추가기사에 없고 셈으로도 나오지 않는 값주차 이야기가 없는 기사 → 「주차 서른 대 가능」

셋째 줄의 가상 예는 셈은 맞지만 기사가 말하지 않은 배치를 전합니다. 기사는 진료실과 의료진의 수를 따로 밝혔을 뿐 진료실마다 몇 명이 있는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계산 추가는 셈이 맞는지와 함께 그 셈이 기사가 말한 뜻 안에 있는지를 수치 목록에 씁니다.

답변 수치를 기사와 맞대는 다섯 단계

  1. 진단 담당이 답변 원문, 질문한 날짜, 인용 출처를 저장합니다.
  2. 진단 담당이 답변에서 수치가 든 구절을 빠짐없이 떼어 값과 단위, 세는 대상, 기준 시점을 수치 목록에 옮깁니다.
  3. 진단 담당이 인용된 기사 원문을 열어 기사에 나온 수치를 같은 칸으로 옮깁니다.
  4. 진단 담당이 두 목록을 토막끼리 맞대어 네 표시 가운데 하나를 매깁니다.
  5. 실장이 수치마다 병원 공식 값과 맞댄 결과를 사실 대조 칸에 쓰고, 원장이 수정 권고를 승인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아라비아 숫자만 찾으면 빠지는 수치가 있습니다. 「두 배」「절반」「하루 세 번」처럼 글자로 쓴 수와 배수, 횟수도 수치 목록에 옮깁니다. 「많은」「여러」처럼 수를 말하지 않는 낱말은 옮기지 않습니다. 다만 기사의 「여러 명」이 답변에서 구체적인 수로 바뀌었다면 그 수는 기사에 없는 값이므로 근거 없는 추가입니다.

셋째 단계에서 기사 수치를 먼저 모두 옮기는 까닭은 답변 수치를 하나씩 들고 기사를 뒤지면 비슷한 숫자에 끌려가기 때문입니다. 기사의 「환자 대기석 스무 석」을 보고 답변의 「병상 스무 개」를 원문 일치로 매기는 식입니다. 두 목록을 나란히 놓으면 세는 대상이 다른 것이 칸에서 드러납니다.

수치 목록의 다섯 칸

칸옮기는 내용맡는 사람
값과 단위답변과 기사에 쓰인 수와 단위를 글자 그대로진단 담당
세는 대상그 수가 무엇을 센 것인지 밝히는 낱말진단 담당
기준 시점언제의 값인지 밝힌 말, 없으면 밝히지 않음이라고 기록진단 담당
출처 표시네 표시 가운데 하나와 맞댄 기사 문장진단 담당
사실 대조병원 공식 값과 같음, 다름, 공식 값 없음실장

셋째 줄의 기준 시점은 표시를 바꾸지 않습니다. 기사가 지난해의 값을 실었고 답변이 시점 없이 그 값을 전했다면 출처 표시는 원문 일치이고, 시점이 빠졌다는 사실은 기준 시점 칸에 남습니다. 시점이 빠진 값이 지금의 값과 다른지는 다섯째 줄에서 실장이 가립니다.

다섯째 줄의 값은 셋뿐입니다. 공식 값 없음은 병원이 그 수를 공개한 적이 없거나 병원 안에서도 세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 값이 근거 없는 추가와 함께 나오면, 출처도 없고 병원도 모르는 수가 병원 소개로 전해지고 있다는 뜻이어서 원장에게 먼저 알립니다.

출처 대조와 사실 대조의 역할 나눔

역할은 실장, 진단 담당, 원장 세 사람으로 나눕니다. 수치 표시가 흐려지는 때는 출처와 맞대는 일과 사실과 맞대는 일을 한 사람이 한 번에 할 때입니다. 병원의 값을 아는 사람은 답변 수치가 맞으면 출처에 있었는지를 덜 따지고, 출처만 읽는 사람은 그 수치가 지금도 맞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두 일을 맡는 사람과 순서를 나눕니다.

진단 담당은 출처 대조만 맡습니다. 병원의 실제 값을 알더라도 출처 표시 칸에는 기사에 있는지만 씁니다. 「이 수는 맞는 값이니 원문 일치」라는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기사에 없으면 맞는 값이어도 근거 없는 추가입니다.

실장은 사실 대조를 맡습니다. 진단 담당이 네 표시를 모두 매긴 목록을 받은 뒤에 사실 대조 칸을 채웁니다. 순서를 지키는 까닭은 사실 대조 결과가 먼저 보이면 출처 표시가 그 결과 쪽으로 기울 수 있어서입니다. 실장은 병원 공식 값의 근거가 되는 문서 이름도 함께 씁니다.

실장은 기사의 내력도 함께 맡습니다. 사실 대조 칸이 다름인 수치는 인용된 기사가 병원이 낸 보도자료에서 나온 것인지, 기자가 따로 취재한 것인지를 보도자료 배포 기록으로 가려 같은 칸에 씁니다. 그 차이가 보도자료에서 시작됐는지를 알아야 고칠 곳이 정해집니다.

원장은 수정 권고를 승인합니다. 근거 없는 추가이면서 사실과 다른 수치는 병원 채널에 정확한 값을 기준 시점과 함께 싣도록 권고합니다. 근거 없는 추가인데 사실과 같은 수치는 그 값을 병원이 공개할지부터 정합니다. 수술이나 시술의 횟수처럼 진료 실적을 말하는 수치는 공개 여부를 원장이 의료광고 심의 기구의 공식 안내로 확인한 뒤 정합니다. 계산 추가는 셈의 밑수가 된 기사 문장을 기록에 남기고, 표현 변형은 기록만 합니다.

인계할 때는 수치 목록과 기사 원문 사본, 배포 기록, 승인 기록을 묶어 넘깁니다. 다음 진단 담당은 같은 질문을 다시 물어 새 답변의 수치를 같은 다섯 칸으로 옮기고, 앞선 목록에서 근거 없는 추가였던 수치가 다시 나오는지를 맞댑니다.

출처에 없는 수치 표시 자주 묻는 질문

답변에 인용이 둘인데 수치가 어느 기사에서 왔는지 표시가 없으면 어떻게 맞대나요?

인용된 기사 둘의 수치를 모두 옮긴 뒤 맞댑니다. 어느 한 기사에 세 토막이 같은 값이 있으면 원문 일치로 매기고, 맞댄 기사 문장 칸에 그 기사를 씁니다. 두 기사 어디에도 없을 때만 근거 없는 추가입니다.

기사에 실린 수치가 병원 공식 값과 다르면 답변 수치는 어느 표시인가요?

답변이 기사 값을 그대로 옮겼다면 출처 표시는 원문 일치이고, 사실 대조 칸은 다름입니다. 답변이 덧붙인 것이 아니라 기사가 틀린 경우이므로 수정 권고는 기사 쪽을 향합니다. 기사에 정정을 요청할지는 실장이 배포 기록으로 가린 기사의 내력을 읽은 뒤 원장이 정합니다.

「지역 최초」「가장 큰」처럼 숫자가 아닌 서열 표현도 수치 목록에 넣나요?

넣지 않습니다. 서열과 최상급은 값과 단위로 뗄 수 없어 네 표시를 매길 수 없습니다. 이런 표현은 수치 목록과 따로 기록하고, 병원 채널에 같은 표현이 있는지는 원장이 의료광고 관련 공식 안내로 확인합니다.

답변이 단위를 바꿔 전한 값은 환산이 틀려도 표현 변형인가요?

환산한 값이 기사 값과 어긋나지 않을 때만 표현 변형입니다. 환산이 틀려 기사 값에서 나올 수 없는 수가 되었다면 근거 없는 추가로 매기고, 기사의 원래 값과 단위를 맞댄 기사 문장 칸에 함께 씁니다.

기사가 범위로 밝힌 값을 답변이 한 값으로 전하면 어느 표시인가요?

그 값이 기사의 범위 안에 있으면 표현 변형으로 매기고, 범위가 한 값으로 좁혀졌다는 사실을 목록에 씁니다. 범위 밖의 값이면 근거 없는 추가입니다. 범위의 양 끝 가운데 하나만 전한 경우도 범위 안의 값이므로 표현 변형입니다.

표시 결과를 출처와 글쓰기로 잇는 일

근거 없는 추가로 표시된 수치가 사실과 같은 값이었다면, 그 값을 실은 공개 출처가 아직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병원의 기본 수치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출처를 어디에 마련할지는 병원 GEO 출처 확보에서 따로 다룹니다.

병원이 쓰는 글에서는 수치를 쓰는 방식이 표시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값과 단위, 세는 대상, 기준 시점을 한 문장에 함께 쓴 글은 수치 목록으로 옮길 때 빈칸이 생기지 않습니다. 인용될 글에 수치를 어떻게 써 넣을지는 병원 AI 인용 콘텐츠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수치 목록은 병원의 수가 바뀐 날에 다시 씁니다. 의료진이 늘거나 진료실을 고친 뒤에는 앞선 목록의 사실 대조 칸이 옛 값을 기준으로 채워져 있으므로, 실장이 그 칸을 새 공식 값으로 다시 채운 뒤 다음 진단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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