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 분류 개정안을 시행된 기준으로 답한 경우, 초안·확정·시행 구분

AI 답변이 질환 분류의 개정안을 이미 시행 중인 기준처럼 전했을 때, 공식 개정 문서의 상태와 시행일을 답변을 받은 날과 맞대어 상태 맞음·초안을 시행으로·확정을 시행으로·문서 미확인으로 판정하는 방법입니다.

목차

바꾸자는 안과 바뀐 기준

핵심 답

질환 분류의 개정안이 이미 시행된 기준으로 전해졌다면, 공식 개정 문서가 초안인지 확정된 것인지, 확정됐다면 언제부터 시행되는지를 읽고 답변을 받은 날과 맞대어 판정합니다. 질환 분류는 진단명과 그 묶음을 정한 기준입니다. 이 기준은 고칠 때 안을 먼저 공개해 의견을 받고, 안을 확정한 뒤, 정한 날부터 시행합니다. 답변을 받은 날에 개정안이 초안이었다면 그날 쓰이는 기준은 아직 옛 분류입니다.

답변이 「새 분류에서는 이 질환이 다른 항목으로 옮겨졌다」고 전했는데 그 새 분류가 의견을 받는 중인 초안이었다면, 바꾸자는 안이 바뀐 기준으로 전해진 것입니다. 초안은 의견을 받으며 달라질 수 있고, 확정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병원의 진단 설명이나 서류 안내가 새 분류를 따른 것처럼 읽히면 환자는 지금 쓰이지 않는 기준으로 자기 진단을 이해하게 됩니다.

판정은 네 가지입니다. 답변이 개정의 상태를 문서대로 전했으면 상태 맞음, 의견을 받는 초안을 시행 중인 기준으로 전했으면 초안을 시행으로입니다. 확정은 됐지만 시행일이 오지 않은 개정을 이미 시행 중인 기준으로 전했으면 확정을 시행으로, 개정의 공식 문서를 찾아 읽지 못했으면 문서 미확인입니다.

확정을 시행으로는 초안을 시행으로보다 드러나기 어렵습니다. 확정된 내용은 바뀌지 않을 것이어서 답변의 내용 자체는 맞습니다. 틀린 것은 때입니다. 시행일 전에는 서류와 청구에 옛 분류가 쓰이므로, 환자가 받는 서류의 진단명과 답변의 설명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개정의 세 상태와 문서에서 읽는 표시

상태문서에서 읽는 표시그날 쓰이는 기준답변이 말할 수 있는 것
초안개정안, 의견 수렴, 의견 받는 기간옛 분류이렇게 바꾸자는 안이 나왔음
확정고시나 채택의 표시, 정해진 시행일시행일 전까지 옛 분류언제부터 이렇게 바뀜
시행시행일이 지남새 분류지금 이 기준이 쓰임

시행일은 문서의 한 줄로 나옵니다. 고시나 채택 문서의 끝에 「이 분류는 언제부터 시행한다」는 문장이 있고, 경과 규정이 함께 붙기도 합니다. 경과 규정은 시행일 전후에 어느 기준을 쓸지를 정한 것이어서, 시행일만 읽고 넘기면 한동안 두 기준이 함께 쓰이는 기간을 놓칩니다. 이 문장을 그대로 옮깁니다.

국제 분류와 국내 분류의 상태가 다를 수 있습니다. 국제 기구가 새 판을 채택했어도 국내 기준에 반영되는 날은 따로 정해집니다. 답변이 국제 분류의 새 판을 국내에서 쓰이는 기준처럼 전했다면, 국내 분류의 상태를 따로 찾아 판정하고 두 분류의 날짜를 나란히 씁니다.

개정 문서의 상태를 날짜로 읽는 다섯 단계

  1. 진단 담당이 분류나 진단명을 전한 답변 문장을 그대로 옮기고 질문, 서비스, 물은 날, 답변에 달린 출처를 씁니다.
  2. 진단 담당이 답변이 말한 분류가 어느 기관의 어느 판인지를 정하고, 그 판의 공식 문서를 찾아 상태와 날짜를 옮깁니다.
  3. 진단 담당이 답변을 받은 날에 그 판이 초안이었는지, 확정됐는지, 시행 중이었는지를 문서의 날짜로 정합니다.
  4. 진단 담당이 답변이 그 판을 어떤 상태로 전했는지를 읽어 네 판정 가운데 하나를 매깁니다.
  5. 의료진이 판정을 읽고, 병원 글이나 서류 안내에 같은 분류가 쓰였으면 원장이 그 문장을 어떻게 할지를 정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공식 문서는 분류를 정하는 기관이 낸 것을 읽습니다. 학회의 소식이나 기사가 개정안을 전하면서 「새 분류」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어, 그 글만 읽으면 상태를 알 수 없습니다. 기사가 가리키는 기관의 문서를 찾아 상태의 표시와 날짜를 옮깁니다.

셋째 단계는 날짜 셋을 한 줄에 놓는 일입니다. 개정안을 공개한 날, 확정한 날, 시행일입니다. 답변을 받은 날이 이 줄의 어디에 있는지를 보면 상태가 정해집니다. 확정한 날과 시행일이 같은 경우도 있으므로, 두 날짜를 따로 옮깁니다. 의견 받는 기간이 연장되거나 시행일이 미뤄진 공지가 있으면 그 공지의 날짜도 이 줄에 더합니다. 미뤄진 사실을 놓치면 이미 시행된 것으로 잘못 놓게 됩니다.

넷째 단계에서 답변이 상태를 밝히지 않고 「새 분류에 따르면」이라고만 했으면, 그 말은 지금 쓰이는 기준으로 읽힙니다. 답변을 받은 날에 그 판이 초안이었으면 초안을 시행으로, 확정만 됐으면 확정을 시행으로 매깁니다. 답변이 「개정안에서는」, 「언제부터 적용될 예정」처럼 상태를 밝혔으면 상태 맞음입니다.

네 가지 판정과 병원이 할 일

판정답변을 받은 날의 상태답변병원이 할 일
상태 맞음어느 상태든상태를 문서대로 전함기록을 유지함
초안을 시행으로초안시행 중인 기준으로 전함개정안 문서와 의견 받는 기간을 근거로 갖춤
확정을 시행으로확정, 시행일 전시행 중인 기준으로 전함시행일 문장을 근거로 갖춤
문서 미확인정하지 못함어떤 꼴이든공식 문서를 찾을 곳을 넓혀 다시 찾음

판정은 답변을 받은 날로 매깁니다. 진단 담당이 기록을 쓰는 날에는 시행일이 지났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앞의 답변이 맞았던 것은 아니므로, 판정은 그대로 두고 지금의 상태를 옆 칸에 씁니다.

진단은 어느 분류가 의학적으로 더 맞는지를 쓰지 않습니다. 분류가 바뀐 까닭과 그 뜻은 의료진이 읽습니다. 환자에게 어떤 기준으로 설명할지도 의료진이 정하고, 진단은 그 설명이 기댈 날짜와 문서만 넘깁니다. 진단이 넘기는 것은 답변이 전한 기준이 그날 쓰이던 기준이었는지의 기록입니다.

병원 글과 서류 안내에서 분류의 때를 읽는 방법

이 판정은 답변만이 아니라 병원 자료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병원 글이 질환을 설명하면서 분류를 말하는 곳, 서류 발급 안내에서 진단명의 기준을 말하는 곳이 대상입니다.

먼저 병원 자료에서 분류를 말한 문장을 모읍니다. 「새 기준에서는」, 「최근 분류가 바뀌어」, 「개정된 분류에 따라」 같은 말이 실마리입니다. 문장마다 올린 날을 함께 옮깁니다. 병원 글은 올린 뒤 고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올린 날에는 개정안을 개정안으로 맞게 전했더라도 지금 읽으면 이미 지난 이야기가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문장마다 올린 날과 지금 날짜를 개정의 날짜 줄에 놓습니다. 올린 날에 초안이던 개정이 지금 시행 중이면, 글이 「바뀔 예정」이라고 썼다면 지금은 낡은 문장이 된 것입니다. 올린 날에 초안이던 개정을 글이 이미 시행된 것처럼 썼다면, 올린 날부터 틀린 문장이었습니다. 두 경우는 고칠 까닭이 다르므로 나눠 씁니다.

서류 안내는 따로 읽습니다. 진단서나 소견서에 쓰이는 진단명의 기준은 환자가 제출하는 곳에서 쓰는 기준과 맞아야 합니다. 병원 안내가 새 분류를 기준으로 쓴다고 했는데 시행일 전이라면, 환자가 받는 서류와 안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차이는 원무 창구에 물어 실제로 어느 기준으로 발급하는지를 회신받아 옆에 씁니다.

이렇게 읽은 결과는 판정과 함께 넘깁니다. 진단은 어떤 문장으로 고치라고 쓰지 않고, 문장과 올린 날과 개정의 상태를 나란히 놓아 원장이 읽을 수 있게 합니다.

인계할 때는 옮긴 답변과 출처, 분류의 기관과 판, 개정의 날짜 줄, 답변을 받은 날의 상태, 판정, 병원 자료에서 모은 문장과 올린 날, 원무 창구의 회신, 원장의 결정을 넘깁니다. 시행일이 남은 개정은 시행일 뒤에 병원 자료를 다시 읽을 날을 정해 함께 넘깁니다.

질환 분류 개정의 상태 자주 묻는 질문

개정안이 확정되지 않고 철회되면 앞의 판정은 어떻게 되나요?

판정은 바꾸지 않습니다. 초안을 시행으로 매긴 답변은 그날 쓰이지 않는 기준을 전한 것이고, 철회로 그 사실이 더 분명해졌을 뿐입니다. 철회를 알린 문서의 날짜를 옆 칸에 쓰고, 병원 자료에 그 개정안을 전한 문장이 있으면 함께 넘깁니다.

국제 분류가 새 판을 채택했는데 국내 분류는 그대로면 어느 기준으로 판정하나요?

질문한 사람이 국내에서 진료를 받는 환자라면 국내 분류의 상태로 판정합니다. 답변이 국제 분류의 새 판을 전하면서 국내 상황을 말하지 않았다면, 두 분류의 상태를 나란히 옮기고 국내에서는 아직 쓰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옆 칸에 씁니다.

경과 기간 동안 옛 분류와 새 분류를 함께 쓸 수 있으면 어떻게 판정하나요?

경과 규정이 두 기준을 함께 쓸 수 있다고 정했으면, 그 기간에 새 분류를 쓰는 기준으로 전한 답변은 상태 맞음입니다. 다만 옛 분류도 쓰인다는 점을 답변이 빠뜨렸으면 옆 칸에 씁니다. 경과 규정의 문장을 그대로 옮겨 두어야 다음 사람이 같은 판정에 이릅니다.

답변이 진단명의 이름만 새 분류의 이름으로 썼으면 이 판정을 쓰나요?

이름을 바꿔 부른 것이 분류의 기준을 말한 것인지를 읽습니다. 새 이름을 쓰면서 「새 분류에서는 이렇게 부른다」고 밝혔으면 상태에 따라 판정하고, 이름만 바꿔 썼으면 이 판정을 매기지 않고 이름이 달랐다는 사실만 옮깁니다. 환자가 서류의 이름과 다르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은 옆 칸에 씁니다.

분류의 공식 문서가 외국어로만 있으면 누가 읽나요?

그 언어로 의학 문서를 읽을 수 있는 의료진이 상태의 표시와 날짜를 읽어 회신합니다. 날짜와 상태를 뜻하는 낱말은 원문을 옆에 함께 씁니다. 「채택」과 「시행」이 번역에서 섞이면 판정이 뒤바뀝니다.

기준의 때를 밝혀 답하는 글

진단 기준이나 분류가 바뀌었는지를 묻는 환자에게 지금 쓰이는 기준과 앞으로 바뀔 기준을 날짜와 함께 나눠 답하는 글은 답변형 콘텐츠 작성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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