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지침 검토 범위 밖의 방법을 효과 없음으로 답한 오류

AI 답변이 진료지침이 검토 대상에서 뺀 방법을 효과가 없거나 권하지 않는 방법이라고 전했을 때, 지침의 범위와 제외 사유, 권고문을 읽어 범위 맞음·부정으로 바뀜·보류를 부정으로·범위 미확인으로 판정하는 방법입니다.

목차

다루지 않았다는 것과 효과가 없다고 했다는 것

핵심 답

진료지침이 검토 대상에서 뺀 방법을 효과가 없다고 답했다면 오류입니다. 지침이 어떤 방법을 다루지 않았다는 것은 그 방법에 대해 아무 결론도 내리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효과가 없다는 것은 검토한 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답변이 「지침에 없으니 효과가 없는 방법」이라고 전했다면, 검토하지 않은 상태가 부정적인 결론으로 바뀐 것입니다.

진료지침은 처음에 다룰 범위를 정합니다. 어떤 환자를 대상으로, 어떤 물음에 답할지, 어떤 방법을 검토할지를 정하고, 빼는 것이 있으면 그 까닭을 씁니다. 범위를 좁히는 까닭은 여러 가지입니다. 지침을 만드는 기간과 인력의 한계, 다른 지침에서 다루기로 한 것, 연구가 모자란 것 등입니다. 어느 까닭이든 뺀 방법은 검토되지 않은 채 남습니다.

판정은 네 가지입니다. 답변이 지침의 범위와 권고를 지침에 쓰인 대로 전했으면 범위 맞음, 지침이 검토하지 않은 방법을 효과가 없거나 권하지 않는 방법이라고 전했으면 부정으로 바뀜입니다. 지침이 검토는 했지만 근거가 모자라 권고를 보류한 방법을 효과가 없다고 전했으면 보류를 부정으로, 지침의 범위와 제외를 쓴 부분을 읽지 못했으면 범위 미확인입니다.

보류를 부정으로는 부정으로 바뀜과 가깝지만 따로 매깁니다. 지침이 그 방법을 검토했다는 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권고를 보류했다는 것은 효과가 있다고도 없다고도 말할 근거가 모자랐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효과가 없다고 옮기면, 모자란 근거가 반대 방향의 근거로 바뀝니다.

한 방법에 대해 지침이 가질 수 있는 세 상태

상태지침에서 읽는 곳그 상태가 말하는 것그 상태가 말하지 않는 것
범위 밖범위를 정한 절, 제외한 방법과 까닭이 지침은 그 방법을 검토하지 않음그 방법의 효과에 대한 어떤 결론도
검토 뒤 보류권고문, 권고하지 않은 까닭근거가 모자라 권고를 정하지 않음효과가 없다는 것
검토 뒤 권고권고문, 권고의 방향과 근거의 수준권하거나 권하지 않는다는 결론지침이 다룬 환자 밖에서의 결론

셋째 줄에서도 「권하지 않는다」와 「효과가 없다」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지침은 효과 말고도 해로움, 비용, 다른 방법과의 견줌을 따져 권고를 정합니다. 답변이 권하지 않는다는 권고를 효과가 없다는 말로 바꿔 전했다면, 범위 맞음으로 매기되 권고의 말이 바뀌었다고 옆 칸에 씁니다.

지침에 아예 언급이 없는 방법은 첫째 줄로 읽습니다. 범위 절에 그 방법이 제외됐다고 쓰여 있지 않더라도, 권고문 어디에도 나오지 않으면 그 지침은 그 방법에 대해 말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때는 「지침에 언급 없음」이라고 쓰고, 제외 사유 칸은 비어 있다고 밝힙니다.

범위와 권고를 차례로 읽는 다섯 단계

  1. 진단 담당이 지침을 들어 방법의 효과를 전한 답변 문장을 그대로 옮기고 질문, 서비스, 물은 날, 답변에 달린 출처를 씁니다.
  2. 진단 담당이 답변이 든 지침을 이름과 발행한 곳, 판과 발행 연도로 특정합니다.
  3. 진단 담당이 지침의 범위 절에서 대상 환자와 다룬 물음, 제외한 방법과 그 까닭을 옮깁니다.
  4. 그 방법이 범위 안이면 권고문과 권고하지 않은 까닭, 근거 수준의 표기를 옮기고, 범위 밖이면 제외된 구절이나 언급이 없다는 사실을 씁니다.
  5. 진단 담당이 네 판정 가운데 하나를 매기고, 의료진이 읽은 뒤 병원 글에 같은 말이 있으면 원장이 그 문장을 어떻게 할지를 정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판을 정하는 까닭은 지침이 고쳐지기 때문입니다. 앞선 판에서 범위 밖이던 방법이 새 판에서 검토되기도 하고, 권고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답변을 받은 날에 나와 있던 판을 기준으로 삼고, 뒤에 나온 판이 있으면 옆 칸에 씁니다.

셋째 단계에서는 대상 환자를 함께 읽습니다. 지침이 성인만 다뤘는데 질문이 어린이에 대한 것이었다면, 그 지침은 어린이에 대해 말하지 않은 것입니다. 답변이 성인 지침의 권고를 들어 어린이에게 효과가 없다고 전했다면 범위 밖을 부정으로 옮긴 것이므로 부정으로 바뀜으로 매깁니다.

넷째 단계에서 권고하지 않은 까닭은 글자 그대로 옮깁니다. 「근거가 불충분하여 권고하지 않음」과 「해로움이 이득보다 커서 권고하지 않음」은 다른 결론입니다. 앞의 것은 보류이고 뒤의 것은 부정적 권고입니다. 까닭을 옮기지 않고 「권고하지 않음」만 남기면 두 판정을 가를 수 없습니다. 지침이 구독자에게만 공개되면 읽으려고 새로 가입하거나 결제하지 않습니다.

네 가지 판정과 병원이 할 일

판정지침에서 그 방법의 상태답변병원이 할 일
범위 맞음어느 상태든범위와 권고를 지침에 쓰인 대로 전함기록을 유지함
부정으로 바뀜범위 밖이거나 언급 없음효과가 없다거나 권하지 않는다고 전함범위 절의 구절을 근거로 갖춤
보류를 부정으로검토 뒤 보류효과가 없다고 전함권고문과 보류한 까닭을 근거로 갖춤
범위 미확인범위 절을 읽지 못함어떤 꼴이든지침 전문을 읽을 사람을 찾음

부정으로 바뀜을 매겼다고 그 방법에 효과가 있다고 쓰지 않습니다. 진단이 밝힌 것은 그 지침이 그 방법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는 사실이고, 효과가 있는지는 다른 근거로 따로 읽어야 합니다. 병원이 그 방법을 시행하고 있더라도 이 판정을 효과의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답변이 지침 여러 개를 들었다면 지침마다 따로 읽습니다. 한 지침에서는 범위 밖이고 다른 지침에서는 검토 뒤 권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답변의 문장이 어느 지침에 기대는지를 짝지어 판정을 매깁니다.

지침의 범위 절을 읽는 방법

범위 절은 지침의 앞부분에 있고 이름이 여러 가지입니다. 「범위와 목적」, 「대상과 적용 범위」, 「핵심 질문」 같은 제목으로 실립니다. 이 절에서 네 가지를 찾아 옮깁니다. 대상 환자, 다룬 물음, 검토한 방법, 뺀 방법과 그 까닭입니다.

다룬 물음은 지침이 답하려고 정한 물음의 목록입니다. 「이 환자에게 이 방법을 쓰면 저 방법보다 나은가」 같은 꼴로 정리돼 있습니다. 답변이 말한 방법이 이 목록의 어느 물음에도 들어 있지 않으면, 그 지침은 그 방법에 대한 물음을 세우지 않은 것입니다. 목록을 그대로 옮겨 놓아야 다음 사람이 같은 결론에 이를 수 있습니다.

뺀 방법이 따로 쓰여 있으면 까닭과 함께 옮깁니다. 까닭이 「다른 지침에서 다룸」이면 그 다른 지침을 찾아 읽을 수 있고, 까닭이 「연구가 모자람」이면 그 방법은 근거가 모자라다는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효과가 없다는 결론은 아닙니다. 까닭을 옮기면서 진단 담당의 풀이를 섞지 않습니다.

범위 절이 짧거나 없는 지침도 있습니다. 이때는 권고문의 목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그 방법이 나오는지를 찾습니다. 찾은 범위를 쓰고, 나오지 않으면 「권고문 전체에서 언급 없음」이라고 씁니다. 본문의 설명 문단에 그 방법이 한 번 스쳐 나오는 경우도 있으므로, 권고문에 나오는 것과 설명에만 나오는 것을 나눠 씁니다. 설명에만 나오면 권고는 없는 것입니다.

지침을 요약한 글을 읽고 범위를 정하지 않습니다. 요약 글은 권고만 옮기고 범위와 제외를 빼는 경우가 많아서, 요약 글에 없다는 것만으로는 지침이 검토하지 않았는지 요약에서 빠진 것인지를 가릴 수 없습니다. 판정은 지침 전문을 기준으로 매깁니다.

인계할 때는 옮긴 답변과 출처, 지침의 이름과 판과 발행 연도, 범위 절에서 옮긴 네 가지, 권고문과 까닭, 판정, 의료진의 검토 기록과 원장의 결정을 넘깁니다. 다음 진단 담당은 지침의 새 판이 나왔는지부터 찾습니다.

진료지침 범위와 권고 자주 묻는 질문

지침이 뺀 까닭으로 「근거가 부족함」을 적었으면 보류를 부정으로인가요?

아닙니다. 범위에서 뺀 것이므로 지침은 그 방법을 검토하지 않았습니다. 뺀 까닭이 근거 부족이라는 것은 검토하지 않은 까닭을 밝힌 것이고, 검토한 끝에 권고를 보류한 것과 다릅니다. 답변이 효과가 없다고 전했으면 부정으로 바뀜으로 매깁니다.

다른 나라나 다른 학회의 지침이 그 방법을 권하지 않으면 답변이 맞은 것인가요?

답변이 든 지침으로 판정합니다. 답변이 한 지침을 들어 효과가 없다고 했는데 그 지침은 다루지 않았고 다른 지침이 권하지 않는다면, 판정은 부정으로 바뀜이고 다른 지침의 권고는 옆 칸에 씁니다. 답변이 근거로 든 곳이 틀렸다는 사실은 결론이 다른 곳에서 받쳐진다고 해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병원이 시행하는 방법이 지침에 없다는 말을 들으면 병원 글에 무엇을 쓸 수 있나요?

무엇을 쓸지는 의료진이 근거를 읽고 원장이 정합니다. 진단이 넘기는 것은 범위 절에서 옮긴 구절과 읽은 판입니다. 이 사실을 병원 글에서 그 방법의 효과를 받치는 말로 바꿔 쓰지 않도록 함께 알립니다.

답변이 「지침에서 권장되지 않는다」고만 전했으면 어느 판정인가요?

지침에서 그 방법의 상태를 읽어 정합니다. 범위 밖이거나 언급이 없으면 권장되지 않는다는 말도 결론을 지어낸 것이므로 부정으로 바뀜입니다. 검토 뒤 부정적 권고가 있으면 범위 맞음이고, 검토 뒤 보류였으면 보류를 부정으로입니다.

지침의 새 판이 그 방법을 검토해 권하지 않게 됐으면 앞의 판정을 고치나요?

고치지 않습니다. 앞의 판정은 답변을 받은 날에 나와 있던 판으로 매긴 것입니다. 새 판의 권고와 발행 연도를 새 줄로 쓰고, 같은 질문을 다시 물어 받은 답변은 새 판과 맞대어 따로 매깁니다.

지침을 인용하는 글과 환자 물음에 답하는 글

병원 글에서 진료지침을 인용할 때 판과 범위, 권고의 말을 그대로 옮겨 쓰는 방법은 병원 AI 인용 콘텐츠에서 다룹니다. 지침에 없는 방법을 묻는 환자에게 다룬 것과 다루지 않은 것을 나눠 답하는 글은 답변형 콘텐츠 작성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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