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허가를 병원 시술 승인으로 설명한 AI 답변, 허가 대상 구분

AI가 장비가 받은 제품 허가를 그 병원의 시술이 따로 승인받은 것처럼 설명했을 때, 허가 정보에 쓰인 대상과 받은 곳을 옮겨 병원의 서비스 설명과 맞대고 허가의 대상이나 주체가 달라진 곳을 기록하는 진단 기준입니다.

목차

제품이 받은 허가와 병원이 하는 시술의 구분

핵심 답

AI가 장비 허가를 그 병원 시술의 별도 승인으로 설명했다면, 허가 정보에 쓰인 대상이 제품이고 받은 곳이 그 제품의 업체라는 점을 옮겨, 답변이 허가의 대상을 시술로, 받은 곳을 병원으로 옮겨 전했는지를 기록합니다. 장비의 허가는 그 제품을 정해진 목적으로 팔고 쓸 수 있다는 것을 제품에 대해 내준 것입니다. 허가 정보에는 제품의 이름과 모델, 허가를 받은 업체, 허가된 사용 목적이 쓰여 있고, 그 장비를 들여놓은 병원의 이름은 나오지 않습니다.

병원 글은 「허가받은 장비를 도입했다」고 씁니다. 답변이 이를 「이 병원의 시술은 승인을 받았다」로 전하면 두 가지가 달라집니다. 허가받은 것이 장비에서 시술로 옮겨 가고, 허가받은 곳이 업체에서 병원으로 옮겨 갑니다. 환자는 그 병원이 그 시술에 대해 따로 심사를 받아 통과한 것으로 읽습니다. 같은 장비를 쓰는 다른 병원과 달리 이 병원만 승인받은 곳이라고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판정 값은 허가 그대로 전함, 대상이 시술로 바뀜, 받은 곳이 병원으로 바뀜, 허가 범위 밖으로 넓힘, 허가 정보 없음의 다섯입니다. 대상이 시술로 바뀜은 장비의 허가를 「시술이 승인됐다」고 전한 문장입니다. 받은 곳이 병원으로 바뀜은 「이 병원이 승인받았다」고 전한 문장입니다. 허가 범위 밖으로 넓힘은 허가 정보에 쓰인 사용 목적에 없는 쓰임까지 허가된 것처럼 전한 문장입니다.

그 시술을 병원이 해도 되는지, 허가가 어떤 효력을 갖는지는 이 판정에서 결론 내리지 않습니다. 그것은 해당 전문가와 기관이 가릴 일입니다. 진단은 허가 정보의 글자와 AI 문장의 글자를 놓고, 누가 무엇에 대해 받았다고 전했는지만 맞댑니다.

허가 정보와 답변의 표현에 따른 판정

허가 정보에 쓰인 내용AI 답변의 표현판정
제품과 업체, 사용 목적그 장비가 허가받은 제품이라고 전함허가 그대로 전함
허가 대상은 제품시술이 허가나 승인을 받았다고 전함대상이 시술로 바뀜
허가를 받은 곳은 업체병원이 허가나 승인을 받았다고 전함받은 곳이 병원으로 바뀜
사용 목적이 정해져 있음그 밖의 쓰임도 허가된 것으로 전함허가 범위 밖으로 넓힘
허가 정보를 받지 못함어떤 표현이든허가 정보 없음

「이 병원의 시술은 승인받았다」는 문장은 대상과 받은 곳이 함께 달라진 것입니다. 이때에는 두 값을 나란히 쓰고, 받은 곳이 병원으로 바뀜을 앞에 놓습니다. 병원이 받지 않은 것을 받았다고 한 쪽이 병원의 이름에 더 곧바로 닿기 때문입니다.

허가 범위 밖으로 넓힘은 값을 매긴 뒤 의료진의 검토로 넘깁니다. 허가된 사용 목적과 병원이 그 장비로 하는 진료가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담당이 풀이할 일이 아닙니다. 두 문장을 나란히 옮기는 데까지 합니다.

제품 허가 정보에서 옮기는 다섯 가지

허가 정보는 실장이 장비를 들여온 담당자에게서 받아 넘깁니다. 제조사가 병원에 준 허가 문서의 사본이나, 허가를 내준 기관이 공개하는 제품 정보에서 아래 다섯 가지를 옮깁니다.

옮길 것내용맞대는 상대
제품의 이름과 모델허가 정보에 쓰인 글자 그대로병원이 가진 장비의 명판
허가를 받은 곳제조하거나 들여온 업체의 이름AI가 받았다고 말한 곳
허가를 내준 기관기관의 이름, 나라AI가 말한 기관이나 나라
허가된 사용 목적정보에 쓰인 문장 그대로AI가 말한 쓰임, 병원 글이 말한 쓰임
허가 번호와 날짜번호, 허가한 날, 바뀐 날답변을 받은 날

제품의 이름과 모델은 병원에 있는 장비의 명판과 맞댑니다.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장비라도 모델이 다르면 허가 정보가 따로이고, 사용 목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병원 글이 장비를 제품군의 이름으로만 부르고 있다면, 실장이 명판의 모델을 옮겨 어느 허가 정보가 이 장비의 것인지를 정합니다. 담당이 이름이 비슷한 허가 정보를 찾아 그것으로 맞대지 않습니다.

허가를 내준 기관과 나라도 옮깁니다. 다른 나라의 기관에서 받은 허가를 AI가 우리나라의 허가처럼 전하거나, 그 반대로 전할 수 있습니다. 허가 정보에 쓰인 기관의 이름을 옮기고, AI가 기관을 밝혔으면 나란히 놓습니다. 기관이 다르면 비고에 쓰고 원장에게 넘깁니다.

사용 목적은 풀어 쓰지 않습니다. 허가 정보의 문장은 짧고 딱딱하지만 그 글자가 허가의 범위입니다. 담당이 「쉽게 말하면 이런 시술에 쓰는 것」이라고 옮기면, 옮긴 말이 허가의 범위인 것처럼 기록에 남습니다. 문장을 그대로 옮기고, 병원 글과 AI 문장이 말한 쓰임을 곁에 놓습니다.

병원의 서비스 설명에서는 허가를 말한 문장을 찾아 옮깁니다. 「허가받은 장비」라고 썼는지, 「허가받은 시술」이라고 썼는지, 「승인받은 병원」이라고 썼는지입니다. 병원 글이 이미 대상이나 받은 곳을 옮겨 쓰고 있다면, 그 사실을 AI 문장의 값과 따로 표시합니다. 병원 글부터 고칠 줄입니다.

AI 문장에서는 임자말과 허가를 뜻하는 낱말을 짝지어 옮깁니다. 「장비가 허가받았다」, 「시술이 승인됐다」, 「병원이 인증받았다」는 임자말이 저마다 다릅니다. AI가 「이 병원의 해당 시술은 허가를 받은 것입니다」라고 전했다면 임자말은 시술이고, 앞에 병원을 붙여 그 병원의 것으로 한정했으므로 두 값이 함께 걸립니다.

허가를 맞댈 때 자주 틀리는 세 가지

첫째는 낱말이 같다는 것으로 맞음을 매기는 일입니다. 병원 글에도 「허가」가 있고 AI 문장에도 「허가」가 있으니 같은 내용이라고 넘기는 경우입니다. 낱말이 아니라 그 낱말의 임자말을 맞대야 합니다. 병원 글의 임자말이 장비이고 AI 문장의 임자말이 시술이나 병원이면 다른 문장입니다.

둘째는 허가와 승인, 인증, 등록을 같은 것으로 읽는 일입니다. AI가 허가 정보에 없는 낱말로 바꿔 전했다면, 뜻이 비슷해 보여도 그 낱말을 그대로 옮기고 허가 정보의 낱말과 나란히 놓습니다. 어느 낱말이 법에서 어떤 뜻인지를 담당이 풀이하지 않고, 허가 정보가 쓴 낱말과 다르다는 사실만 씁니다.

셋째는 허가 정보가 있다는 것을 병원의 시술이 문제없다는 근거로 기록하는 일입니다. 진단서에 「허가 확인됨」 한 줄을 쓰면 받는 사람은 병원의 시술 전체가 점검을 통과한 것으로 읽기 쉽습니다. 허가 정보가 밝혀 주는 것은 제품과 업체, 사용 목적까지입니다. 기록에는 무엇이 밝혀졌는지를 그 범위대로 쓰고, 병원이 그 장비로 하는 진료에 대한 말은 넣지 않습니다.

넘기는 묶음과 병원 글의 권고

원장에게는 건마다 질문과 AI 문장, 임자말과 허가를 뜻한 낱말, 허가 정보의 다섯 가지, 병원 글이 허가를 말한 문장, 판정 값을 묶어 넘깁니다. 받은 곳이 병원으로 바뀜을 맨 앞에 올리고, 허가 범위 밖으로 넓힘에는 의료진의 검토로 넘겼다는 표시를 합니다.

수정 권고는 병원 글에 한정합니다. 허가를 말할 때에는 허가받은 것이 장비임을 임자말로 밝히고, 제품의 이름과 모델을 함께 쓰도록 권고합니다. 허가나 승인을 내세우는 표현을 글이나 광고에 실을 수 있는지는 원장이 의료광고 심의 기준을 확인해 정하며, 진단 담당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고친 문장은 진단 담당이 대신 쓰지 않으며, 고친다고 AI 답변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병원이 글을 만들 때 AI 도구를 쓴다면 같은 옮김이 병원 안에서 먼저 생길 수 있습니다. 「허가받은 장비로 하는 시술」이 다듬는 사이에 「허가받은 시술」로 줄어드는 식입니다. 병원 글에서 그런 문장이 나왔다면 그 글을 만든 과정을 실장에게 물어 옮기며, AI 도구로 글을 만들 때 임자말과 범위를 지키는 방법은 병원 AI 콘텐츠 제작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장비 허가와 병원 시술 자주 묻는 질문

병원이 그 장비를 쓰는 데 필요한 교육을 마쳤다는 증서가 있으면 병원이 승인받았다고 해도 되나요?

교육을 마쳤다는 증서는 교육에 대한 것이고, 병원이나 시술에 대한 허가가 아닙니다. AI가 그것을 근거로 병원이 승인받았다고 전했다면 받은 곳이 병원으로 바뀜입니다. 비고에 증서의 이름과 내준 곳을 옮기고, 증서가 스스로 밝힌 내용을 그대로 씁니다.

같은 장비의 새 모델로 바꾼 뒤에도 옛 모델의 허가 정보로 맞대도 되나요?

맞대지 않습니다. 모델마다 허가 정보가 따로이므로 지금 병원에 있는 모델의 정보를 새로 받습니다. 병원 글이 옛 모델의 이름을 그대로 쓰고 있으면 그 사실을 비고에 옮기고, 답변을 받은 날에 병원에 있던 모델을 실장이 답합니다.

AI가 허가 번호까지 들어 전했는데 그 번호가 허가 정보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두 번호를 나란히 옮깁니다. AI가 든 번호가 다른 제품의 것인지, 어디에도 없는 번호인지를 허가를 내준 기관의 공개 정보에서 찾아 씁니다. 임자말이 장비이고 번호만 다르면 허가 그대로 전함으로 매기되, 비고에 번호가 다르다는 점을 써서 원장에게 넘깁니다.

제조사 홍보물이 우리 병원을 「공식 도입 병원」이라고 부르면 병원이 승인받은 것인가요?

제조사가 부른 이름이고 허가와는 다른 것입니다. 허가 정보에는 병원이 나오지 않습니다. AI가 그 홍보물을 들어 병원이 승인받았다고 전했다면 받은 곳이 병원으로 바뀜이고, 홍보물의 주소와 그 문장을 비고에 옮깁니다.

허가 정보를 제조사가 주지 않아 공개 정보에서만 찾았다면 증빙으로 충분한가요?

허가를 내준 기관이 공개한 정보에서 제품의 이름과 모델이 병원의 장비와 글자로 맞으면 그것을 허가 정보로 씁니다. 찾은 날과 주소를 옮깁니다. 모델이 맞는 정보를 찾지 못하면 허가 정보 없음으로 매기고, 실장이 제조사에 문서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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