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는 사실과 권한다는 말의 구분
AI가 병원에서 판매한 의료제품을 의료진이 권장한다고 단정했다면, 병원이 그 제품을 판다는 자료와 의료진이 그 제품을 권한다고 공식으로 밝힌 발언을 따로 받아, 뒤의 것이 없을 때 판매를 추천으로 올린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병원 안에는 여러 제품이 놓입니다. 접수대 옆의 진열장, 건물 안의 매점, 병원 이름을 단 온라인 상점에서 보호대나 보습제, 영양 제품 같은 것을 팝니다. 판다는 것은 그 제품을 병원에서 살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의료진이 그 제품을 골라 환자에게 쓰라고 권했다는 사실은 거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답변이 「이 병원 의료진이 권장하는 제품」이라고 전하면 판매 사실 위에 전문가의 판단이 얹힙니다. 환자는 의료진이 여러 제품 가운데 그것을 가려 뽑았다고 읽고, 제 상태에도 맞을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의료진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의료진의 이름이 제품을 받쳐 주는 데 쓰인 것입니다.
판정 값은 판매 사실로 전함, 승인된 추천 맞음, 판매를 추천으로 올림, 추천 범위 넓힘, 판매 자료 없음의 다섯입니다. 판매를 추천으로 올림은 판매나 비치의 자료만 있고 의료진의 공식 발언이 없는데 AI가 권장이나 추천이라고 전한 문장입니다. 추천 범위 넓힘은 의료진이 정해진 경우에 한해 권한다고 밝혔는데 AI가 누구에게나 권하는 것으로 전한 문장입니다.
그 제품이 좋은지, 의료진이 권해도 되는 제품인지는 이 판정에서 가리지 않습니다. 진단은 의료진이 권한다고 말한 자료가 병원에 있는지를 받아, AI 문장이 그 자료보다 앞서 나갔는지만 매깁니다.
병원의 자료와 답변의 표현에 따른 판정
| 병원이 내준 자료 | AI 답변의 표현 | 판정 |
|---|---|---|
| 판매나 비치의 자료가 있음 | 병원에서 살 수 있다고만 전함 | 판매 사실로 전함 |
| 의료진이 그 제품을 권한다고 밝힌 공식 발언이 있음 | 같은 의료진, 같은 범위로 권한다고 전함 | 승인된 추천 맞음 |
| 판매나 비치의 자료만 있음 | 의료진이 권장하거나 추천한다고 전함 | 판매를 추천으로 올림 |
| 정해진 경우에 한해 권한다는 발언이 있음 | 조건 없이 권한다고 전함 | 추천 범위 넓힘 |
| 병원이 그 제품을 파는지부터 자료가 없음 | 어떤 표현이든 | 판매 자료 없음 |
판매 자료 없음은 AI가 말한 제품을 병원이 파는지조차 가리지 못한 값입니다. 병원 이름을 쓰는 다른 판매자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 값으로 매긴 줄은 파는 곳이 누구인지를 가리는 항목으로 함께 넘깁니다.
승인된 추천 맞음에서도 누가 권했는지를 옮깁니다. 발언한 의료진이 한 사람인데 AI가 「이 병원 의료진이」라고 전했다면, 한 사람의 말이 병원 전체 의료진의 말로 넓어진 것이므로 추천 범위 넓힘으로 매깁니다.
판매와 추천을 가리는 다섯 자료
실장이 원무를 맡은 직원과 해당 의료진에게서 아래 다섯 자료를 받아 넘깁니다.
| 자료 | 밝혀 주는 것 | 옮길 것 |
|---|---|---|
| 판매와 비치의 목록 | 병원에서 팔거나 놓아 둔 제품 | 제품의 이름, 놓인 곳, 팔기 시작한 날 |
| 파는 곳의 주인 | 병원인지, 들어와 있는 업체인지, 다른 법인인지 | 계산서에 찍히는 이름, 계약을 아는 직원의 답 |
| 의료진의 공식 발언 | 병원이 승인한 글과 영상에서 제품을 권한 문장 | 문장 그대로, 발언한 사람, 실린 곳과 날 |
| 권한 범위 | 어떤 경우의 누구에게 권하는지 | 발언에 쓰인 조건의 문장 |
| 제품 회사와의 관계 | 협찬, 자문, 광고 계약의 유무 | 관계의 종류, 글에 표시돼 있는지 |
공식 발언은 병원이 승인해 밖에 낸 것만 셉니다. 병원 글이나 병원 채널의 영상에서 의료진이 제 이름으로 그 제품을 권한 문장이 여기에 듭니다. 진료실에서 한 환자에게 「이런 것을 써 보시라」고 한 말은 그 환자에 대한 것이고, 병원이 모든 사람에게 낸 권고가 아닙니다. 환자 후기에 「선생님이 권해 줬다」고 쓰여 있더라도 그것으로 공식 발언 칸을 채우지 않습니다. 후기는 주소와 읽은 날만 옮기고, 본문과 글쓴이를 가리키는 내용은 옮기지 않습니다.
파는 곳의 주인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병원 건물 안에 있어도 매점이 다른 업체의 것이면 그 제품은 병원이 파는 것이 아닙니다. 이때 AI가 「병원이 판매한다」고 전했다면 판매부터 어긋난 것이므로, 비고에 주인을 옮기고 판매 자료 없음으로 매깁니다. 병원의 온라인 상점이 다른 법인의 이름으로 운영된다면 그 이름도 함께 씁니다.
제품 회사와의 관계는 있는 대로 옮깁니다. 의료진이 그 제품에 자문했거나 병원이 협찬을 받았다면, 의료진의 발언이 있더라도 그 관계가 글에 표시돼 있는지를 함께 씁니다. 관계를 밝히지 않은 추천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는 진단 담당이 정하지 않고, 사실을 옮겨 원장에게 넘깁니다.
AI 문장에서는 권한 사람과 권한 낱말을 찾습니다. 「의료진이 권장하는」, 「원장이 추천하는」, 「전문의가 선택한」은 사람을 세운 말이고, 「병원에서 판매하는」, 「원내에서 구할 수 있는」은 사람을 세우지 않은 말입니다. AI가 「이 병원에서 권하는 제품」이라고 전했다면 사람은 밝히지 않았어도 병원의 이름으로 권고를 말한 것이므로, 공식 발언과 맞댑니다.
병원 글도 같은 눈으로 읽습니다. 제품 소개 글이 「의료진이 엄선한」 같은 말을 쓰고 있는데 어느 의료진이 어떤 까닭으로 뽑았는지가 없다면, 병원 글이 먼저 판매를 추천으로 올려 쓴 것입니다. 이 사실은 AI 문장의 값과 따로 표시합니다.
놓여 있다는 말과 판다는 말, 권한다는 말의 비교
세 말은 제품과 병원의 사이가 점점 가까워지는 차례로 놓입니다. 세 가지에서 다릅니다.
먼저 받쳐 주는 자료입니다. 놓여 있다는 말은 진열장에 그 제품이 있다는 것으로 받쳐집니다. 판다는 말은 병원의 이름으로 값을 받는다는 것으로 받쳐집니다. 권한다는 말은 의료진이 제 이름으로 한 발언으로만 받쳐집니다. 앞의 자료가 뒤의 말을 받쳐 주지 못합니다. 진열장에 있다고 병원이 파는 것이 아니고, 병원이 판다고 의료진이 권한 것이 아닙니다.
다음은 말의 임자입니다. 놓여 있다와 판다의 임자는 병원이라는 기관입니다. 권한다의 임자는 의료진이라는 사람입니다. 기관이 한 일을 사람이 한 판단으로 옮기면, 환자는 의학적인 판단이 있었다고 읽습니다. AI가 임자를 밝히지 않고 「추천 제품」이라고만 전했을 때에도, 병원을 물은 질문의 답이라면 그 추천의 임자는 병원과 의료진으로 읽힙니다.
셋째는 환자가 하게 되는 일입니다. 살 수 있다는 말을 들은 환자는 필요하면 삽니다. 권한다는 말을 들은 환자는 제 상태를 묻지 않고 사거나, 쓰던 것을 그만두고 그것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몸에 쓰는 제품에 대한 권고가 넓어진 줄은 값을 매긴 뒤 의료진의 검토로 넘깁니다.
넘기는 묶음과 병원 글의 권고
원장에게는 건마다 질문과 AI 문장, 권한 사람과 낱말, 다섯 자료에서 옮긴 내용, 판정 값을 묶어 넘깁니다. 판매를 추천으로 올림을 맨 앞에, 추천 범위 넓힘을 그다음에 올립니다. 병원 글이 먼저 추천의 낱말을 쓰고 있는 경우는 따로 표시합니다.
수정 권고는 병원 글에 한정합니다. 제품을 소개하는 글에는 병원에서 살 수 있다는 사실과 의료진의 권고를 다른 문장으로 나눠 쓰고, 권고가 없으면 권고의 낱말을 쓰지 않도록 권고합니다. 의료진이 제품을 권하는 표현을 글이나 광고에 실을 수 있는지는 원장이 의료광고 심의 기준을 확인해 정하며, 진단 담당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고친 문장은 진단 담당이 대신 쓰지 않으며, 고친다고 AI 답변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병원이 파는 제품과 파는 곳의 주인을 병원의 기본 사실에 함께 올려 글마다 같은 내용으로 쓰이게 하는 방법은 병원 기관 정보 정비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병원 판매 제품과 의료진 추천 자주 묻는 질문
의료진이 처방해 주는 제품을 AI가 「의료진이 권장하는 제품」이라고 전했다면 오류인가요?
처방은 환자 한 사람에 대한 판단이고 모든 사람에 대한 권고가 아닙니다. 병원이 그 제품을 공식으로 권한다고 밝힌 발언이 없으면 판매를 추천으로 올림입니다. 비고에 그 제품이 진료 안에서 처방되는 것이라는 실장의 답을 옮기고, 의료진의 검토로 넘깁니다.
의료진 개인 채널에서 제품을 권한 영상이 있으면 병원의 공식 발언으로 세나요?
병원이 승인한 채널인지부터 실장이 답합니다. 개인 채널이고 병원이 승인한 적이 없다면 병원의 공식 발언으로 세지 않습니다. 그 영상의 주소와 올린 날을 비고에 옮기고, AI가 그 영상을 출처로 달았는지를 씁니다. 병원의 발언으로 삼을지는 원장이 정합니다.
병원 이름이 제품 이름에 들어 있는 자체 제품은 어떻게 매기나요?
이름에 병원이 들어 있어도 권고는 발언으로만 받쳐집니다. 제품을 만든 곳과 파는 곳의 주인을 옮기고, 의료진이 그 제품을 권한다고 밝힌 공식 발언이 있는지를 찾습니다. 없으면 AI가 권장이라고 전했을 때 판매를 추천으로 올림입니다.
AI가 「많은 환자가 이 병원에서 구매한다」고 전했다면 추천으로 올린 것인가요?
의료진의 권고를 말한 문장이 아니므로 판매 사실로 전함의 줄에서 맞댑니다. 다만 「많은」을 받쳐 줄 판매 자료가 병원에 있는지를 실장에게 묻고, 없으면 비고에 「수량을 말한 부분은 받쳐 줄 자료 없음」이라고 씁니다.
제품을 더는 팔지 않는데 AI가 권장 제품으로 계속 전한다면 어떻게 기록하나요?
판매 목록에 팔기를 그친 날을 옮깁니다. 답변을 받은 날이 그 뒤라면 판매부터 지금의 사실이 아니므로, 추천에 대한 값은 판정표대로 매기고 비고에 「판매 끝남」이라고 씁니다. 옛 제품 소개 글이 병원 글이나 바깥에 남아 있는지를 찾아 주소를 함께 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