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후보 비교를 전체 순위로 넓힌 답변의 모집단 확인

AI 답변이 일부 후보만 놓고 평가한 비교를 전체 병원의 순위로 넓혀 전했을 때, 원 자료의 대상 목록과 선정 기준과 덮은 범위를 옮겨 답이 전한 범위와 맞대고, 제한된 후보의 평가가 전체의 평가로 넓어진 부분을 기록하는 방법입니다.

목차

놓고 매긴 병원과 놓이지 않은 병원

핵심 답

AI가 일부 후보만 평가한 비교를 전체 병원의 순위로 답했다면, 원 자료가 몇 곳을 어떤 기준으로 뽑아 매겼는지를 옮기고, 답이 그보다 넓은 범위의 순위로 전했으면 「일부 후보 평가를 전체 순위로 넓힘」으로 기록합니다. 원 자료 안의 순서가 답과 같다는 것만으로 답이 맞다고 닫지 않습니다.

병원을 나란히 놓은 글 가운데에는 일부만 놓고 쓴 것이 있습니다. 글쓴이가 다녀온 다섯 곳, 취재에 응한 열 곳, 자료를 내놓은 곳만 모은 목록이 그렇습니다. 그 안에서 첫째로 꼽힌 병원은 「놓고 매긴 곳 가운데 첫째」입니다. 답이 이것을 「이 지역 1위 병원」「전국에서 손꼽히는 곳」이라고 전했다면, 읽은 사람은 그 지역이나 전국의 모든 병원을 놓고 매긴 순위라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목록에 들지 않은 병원은 평가받은 적이 없는데도 그 아래에 놓인 것처럼 읽힐 수 있습니다.

병원마다 서비스 조건을 나란히 놓고 어느 조건이 다른지를 가리는 일과는 물음이 다릅니다. 여기에서 가리는 것은 순위가 덮은 범위, 곧 누구를 놓고 매겼는지입니다. 비용을 받고 실은 목록을 전문가 평가처럼 전한 경우는 선정의 성격을 가리는 다른 판정이고, 여기에서는 성격이 무엇이든 범위가 넓어졌는지만 맞댑니다. 순위 안의 평가가 옳은지, 어느 병원이 더 나은지는 진단 담당이 말하지 않습니다.

원 자료에서 옮기는 네 가지

옮기는 것찾는 곳쓰는 꼴
평가 대상 목록글의 본문과 표몇 곳인지, 기관 이름
선정 기준글머리나 끝의 설명어떻게 뽑았는지, 없으면 「밝히지 않음」
덮은 범위글의 제목과 설명지역, 진료 분야, 기간
낸 곳과 날짜글의 발행 표시글쓴이나 매체, 올린 날

덮은 범위는 원 자료가 스스로 밝힌 말로 옮깁니다. 「○○구 치과 다섯 곳」이라고 썼으면 범위는 그 다섯 곳이고, 「○○구의 모든 치과를 조사했다」고 썼으면 전수라고 밝힌 것입니다. 전수라고 밝혔는지는 글에 쓰인 말로만 가리고, 실제로 모두 조사했는지는 진단 담당이 세어 가리지 않습니다. 대상 목록의 기관 이름은 비슷한 이름이 있을 수 있으므로 글에 쓰인 표기대로 옮깁니다.

원 자료와 답의 범위를 맞대는 순서

  1. 질문과 답 전문, 응답 시각, 서비스 이름을 저장하고, 답에서 순위나 첫째를 말한 문장을 옮깁니다.
  2. 답이 단 출처를 열어 위 표의 네 가지를 옮깁니다. 출처가 원 자료를 다시 옮긴 글이면 원 자료를 따로 찾습니다.
  3. 원 자료의 범위를 둘 가운데 하나로 씁니다. 일부 후보, 전수라고 밝힘입니다.
  4. 답이 전한 범위를 셋 가운데 하나로 씁니다. 원 자료와 같은 범위로 전함, 더 넓은 범위로 전함, 범위를 밝히지 않음입니다.
  5. 아래 표로 값을 정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출처가 원 자료를 다시 옮긴 글이었으면, 그 글이 범위를 이미 넓혀 썼는지를 메모에 씁니다. 원 자료는 「다섯 곳」이라 썼는데 옮긴 글이 「지역 순위」라고 제목을 달았다면, 넓힘이 처음 나온 곳은 옮긴 글입니다. 값은 원 자료와 답을 맞대어 정하고, 처음 나온 곳은 병원이 손볼 곳을 찾는 데 씁니다.

넷째 단계에서 「놓고 매긴 다섯 곳 가운데 첫째」처럼 원 자료의 범위를 그대로 전했으면 같은 범위입니다. 원 자료가 구 단위였는데 답이 시나 전국으로 전했거나, 다섯 곳의 평가를 「지역 1위」로 전했으면 더 넓은 범위입니다. 「1위로 꼽힌 병원」처럼 어디에서의 1위인지를 말하지 않았으면 범위를 밝히지 않은 것입니다.

진료 분야가 넓어진 것도 범위가 넓어진 것입니다. 원 자료가 한 진료 분야의 병원만 놓았는데 답이 분야를 떼고 「병원 순위」로 전했으면 더 넓은 범위로 씁니다. 기간은 값을 움직이지 않으며, 어느 해의 평가를 때 없이 전했으면 메모에 「기간 빠짐」을 씁니다.

원 자료의 범위와 답이 전한 범위 판정표

원 자료의 범위답이 전한 범위판정 값
원 자료를 찾지 못함어느 쪽이든기준 미정
일부 후보, 또는 전수라고 밝힘같은 범위로 전함범위 보존
일부 후보더 넓은 범위로 전함일부 후보 평가를 전체 순위로 넓힘
전수라고 밝힘더 넓은 범위로 전함전수 범위를 넘김
일부 후보, 또는 전수라고 밝힘범위를 밝히지 않음범위 빠짐

「일부 후보 평가를 전체 순위로 넓힘」은 값을 쓴 날 병원에 알립니다. 병원이 그 순위의 첫째였든 아니었든 같습니다. 메모에는 원 자료의 곳 수와 선정 기준을 쓰고, 기준을 밝히지 않은 자료였으면 「선정 기준 미상」을 함께 씁니다.

「전수 범위를 넘김」은 원 자료가 한 지역이나 한 분야의 모든 기관을 놓았다고 밝혔는데 답이 그 밖까지 넓힌 값입니다. 「범위 빠짐」은 답이 넓혔다고까지는 할 수 없지만 읽는 사람이 범위를 알 수 없게 전한 값이어서, 답의 앞뒤 문장에 범위를 짐작하게 하는 말이 있었는지를 옮깁니다. 「범위 보존」으로 나온 줄에도 선정 기준이 답에서 빠졌으면 메모에 씁니다.

후보가 뽑힌 길에 따라 남기는 메모

선정 기준은 값을 움직이지 않지만, 누가 목록에서 빠졌는지를 알려 주므로 메모에 갈라 씁니다.

글쓴이가 다녀온 곳만 놓은 자료는 다녀오지 않은 곳이 모두 빠집니다. 메모에 「직접 다녀온 곳」이라고 쓰고, 글이 다녀온 때를 밝혔으면 함께 옮깁니다.

신청하거나 응한 곳만 놓은 자료는 응하지 않은 곳이 빠집니다. 조사에 답하지 않았거나 참가를 신청하지 않은 병원은 평가가 낮아서 빠진 것이 아닙니다. 메모에 「응한 곳」이라고 쓰고, 글이 응하지 않은 곳의 수를 밝혔으면 옮깁니다.

자료가 공개된 곳만 놓은 목록은 자료를 내놓지 않은 곳이 빠집니다. 가격이나 시설 정보를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병원만 모은 목록이 그렇습니다. 메모에 「공개 자료가 있는 곳」이라고 씁니다.

지역이나 규모로 끊어 놓은 자료는 끊은 금 밖의 곳이 빠집니다. 「병상 몇 개가 넘는 곳」「역에서 가까운 곳」 같은 기준이 글에 있으면 그 말을 그대로 옮기고, 의뢰한 병원이 그 금 안에 드는지는 병원 회신으로 채웁니다.

비용을 낸 곳만 실은 목록은 광고나 소개의 성격이 있는 자료입니다. 글에 그 사실이 표시되어 있으면 표시의 글자를 옮기고 메모에 「유료 게재 표시 있음」을 씁니다. 표시가 없는데 그렇게 짐작된다는 까닭만으로는 쓰지 않습니다.

기준을 밝히지 않은 자료는 「선정 기준 미상」입니다. 진단 담당이 목록을 읽고 기준을 짐작해 채우지 않습니다. 의뢰한 병원이 어느 길로 그 목록에 들었는지 알고 있으면 병원 회신으로 받아 곁에 옮깁니다.

범위를 밝힌 문장과 원 자료의 주소

병원 글이 범위 없이 「1위」라고 쓴 줄이 있었다면 그 문장과 주소를 옮기고, 순위를 알리는 문구는 병원이 심의 기준의 공식 안내를 읽고 심의 기구에 묻습니다. 「몇 곳 가운데」라는 말을 문장에 되살릴지는 그 줄을 받아 답변형 콘텐츠 작성을 맡은 사람과 병원이 정합니다.

원 자료의 대상 목록과 선정 기준이 실린 주소는 읽은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병원이 그 평가를 제 글에 들 때 곁에 걸 원문이 그 주소이므로, 병원 GEO 출처 확보를 맡은 사람에게도 같은 줄을 건넵니다.

일부 후보 평가와 전체 순위 자주 묻는 질문

원 자료가 위쪽 몇 곳만 실었다면 일부 후보로 쓰나요?

글이 더 여러 곳을 놓고 매긴 뒤 위쪽만 실었다고 밝혔으면, 덮은 범위는 글이 밝힌 전체이고 실린 것은 그 일부입니다. 전체가 몇 곳이고 어떻게 뽑았는지가 글에 없으면 「선정 기준 미상」으로 메모하고 범위는 일부 후보로 씁니다.

답이 여러 글의 평가를 모아 하나의 순위로 만들었다면 어떻게 기록하나요?

글마다 줄을 나누어 범위를 옮깁니다. 글마다 놓은 곳이 다르면 하나로 합친 순위의 범위는 어느 글에도 없으므로, 답이 넓은 범위로 전했으면 「일부 후보 평가를 전체 순위로 넓힘」이고 메모에 「여러 자료를 합침」을 씁니다.

질문이 지역에서 으뜸인 병원을 물었을 때 나온 답이면 값이 달라지나요?

달라지지 않습니다. 질문이 넓게 물었다는 것은 메모에 쓰고, 값은 원 자료의 범위와 답이 전한 범위로 정합니다.

원 자료가 지워져 열리지 않으면 어떤 값인가요?

「기준 미정」입니다. 메모에 「열지 못함」과 연 날짜를 쓰고, 병원이 그 글의 사본을 갖고 있으면 받은 날짜와 함께 옮겨 다시 값을 정합니다.

순위 없이 추천 병원 목록으로만 전한 답에도 이 표를 쓰나요?

순서를 매기지 않았더라도 「이 지역에서 추천하는 병원」처럼 범위를 넓혀 전했으면 같은 표로 값을 정합니다. 메모에 「순서 없는 목록」을 씁니다.

목록에 들지 않은 병원을 낮게 전한 문장의 기록

의뢰한 병원이 원 자료의 대상 목록에 없었는데 답이 「순위에 들지 못했다」「상위권 밖이다」라고 전한 경우가 있습니다. 목록에 놓이지 않은 것과 놓였지만 아래였던 것은 다른 사실입니다. 이런 문장은 원 자료의 범위를 그 병원까지 넓혀 읽은 것이므로, 표에서는 더 넓은 범위로 전한 줄에서 값을 정하고 메모에 「대상 밖의 기관을 아래로 전함」을 씁니다. 병원에는 대상 목록에 병원이 없었다는 것과 답의 문장을 나란히 전합니다. 목록에 있는지 없는지는 개설 명칭과 주소가 함께 맞는지로 가리고, 이름이 비슷한 다른 기관이 목록에 있었으면 그 표기를 옮겨 「대상 미상」으로 남깁니다. 병원이 목록에 들지 않은 까닭은 선정 기준이 밝혀져 있을 때만 쓰고, 밝혀져 있지 않으면 짐작하지 않습니다. 자료를 낸 곳에 넣어 달라고 청할지는 병원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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