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진 조건을 찾는 곳과 매기는 값
일부 인용으로 빠진 조건은 인용된 구절이 실린 원문을 열어 그 구절의 앞 문장, 문단의 첫 문장, 소제목, 표의 머리글과 각주, 글 첫머리의 안내문 다섯 곳에서 찾습니다. 찾은 조건이 AI 답의 어디에도 없고 그 때문에 문장이 더 넓게 읽힌다면 의미 변형으로 판정합니다.
찾을 조건은 셋입니다. 누구에게, 어느 지점이나 어느 진료에 해당하는 말인지를 정하는 대상, 언제부터 언제까지 맞는 말인지를 정하는 기간, 해당하지 않는 경우를 정하는 예외입니다. 「야간 진료는 본원에서 평일에 합니다. 공휴일은 쉽니다」라는 문단에서 「야간 진료를 합니다」만 옮겨지면 셋이 한꺼번에 빠집니다.
남은 문장은 거짓이 아닙니다. 병원은 실제로 야간 진료를 합니다. 그래서 원문과 글자를 맞대는 대조로는 걸리지 않고, 값이 틀렸는지를 가리는 판정도 그대로 지나갑니다. 달라진 것은 문장이 덮는 범위입니다. 판정 값은 조건 보존, 의미 변형, 조건 바뀜, 원문 조건 없음, 문맥 미확인 다섯입니다.
AI가 문단을 옮기는 범위에 관해 알려진 것
챗GPT 공식 도움말은 검색 결과와 인용이 불완전하거나 틀릴 수 있으니 인용된 출처를 열어 답을 뒷받침하는지 가리라고 안내합니다. AI가 글에서 문장을 어디서 끊어 옮기는지, 앞뒤 문장의 조건을 함께 읽는지는 공식 안내에 나와 있지 않아 진단 기록으로 확인할 부분입니다.
그래서 진단은 조건이 빠진 까닭을 적지 않습니다. 원문의 어느 곳에 조건이 있었고 답에는 없었다는 사실까지만 옮깁니다.
조건 판정표
원문에서 찾은 조건은 하나마다 아래 조건 판정표의 아홉 줄 가운데 하나로 판정합니다.
| 원문의 조건 | AI 답에서의 상태 | 판정 | 기록에 옮길 것 |
|---|---|---|---|
| 대상이나 기간이나 예외가 글에 있음 | 인용한 문장에 같은 조건이 실림 | 조건 보존 | 없음 |
| 대상이나 기간이나 예외가 글에 있음 | 인용한 문장에는 없고, 같은 답의 다른 문장이나 질문이 그 조건을 밝힘 | 조건 보존 | 조건이 실린 문장의 번호 |
| 대상 조건이 구절과 같은 문단에 있음 | 답 어디에도 없음 | 의미 변형 | 빠진 대상, 원문에서 조건이 있던 곳 |
| 기간 조건이 구절과 같은 문단에 있음 | 답 어디에도 없음 | 의미 변형 | 빠진 기간, 원문에서 조건이 있던 곳 |
| 예외 조건이 구절과 같은 문단에 있음 | 답 어디에도 없음 | 의미 변형 | 빠진 예외, 원문에서 조건이 있던 곳 |
| 조건이 같은 글의 문단 밖에만 있음 | 답 어디에도 없음 | 의미 변형 | 빠진 조건, 「문단 밖 조건」과 실린 곳 |
| 대상이나 기간이나 예외가 글에 있음 | 다른 조건이나 더 넓은 말로 바꾸어 전하거나, 원문에 없는 조건을 넣어 전함 | 조건 바뀜 | 원문의 조건과 AI가 쓴 말 |
| 그 글의 다섯 곳 어디에도 조건이 없음 | 조건 없이 전함 | 원문 조건 없음 | 다섯 곳을 읽었다는 사실과 읽은 날짜 |
| 원문을 열지 못하거나 인용 구절을 원문에서 하나로 정하지 못함 | 어느 쪽이든 | 문맥 미확인 | 열지 못한 까닭과 날짜 |
조건 판정표의 여섯째 줄은 소제목이나 글 첫머리에만 조건이 있던 경우입니다. 같은 의미 변형이지만 문단만 읽어서는 조건을 알 수 없는 글이었다는 점이 기록에 남아야 병원 글을 고칠 때 쓸 수 있습니다. 같은 표의 여덟째 줄은 AI가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경우여서 오류로 올리지 않습니다. 병원이 아는 조건이 글에 쓰이지 않았다면 그것은 글을 보완할 일입니다.
조건을 찾는 다섯 곳
인용 구절을 원문에서 찾은 뒤에는 아래 조건을 찾는 곳 표의 다섯 줄을 차례로 읽습니다.
| 찾는 곳 | 거기에 실리는 조건 | 기록에 옮길 것 |
|---|---|---|
| 구절의 바로 앞 문장과 뒤 문장 | 「다만」「단」으로 시작하는 예외, 「이 경우」가 가리키는 대상 | 그 문장 그대로 |
| 문단의 첫 문장 | 문단 전체가 누구나 어느 진료를 두고 하는 말인지 | 대상을 정한 구절 |
| 소제목과 글 제목 | 지점 이름, 진료 이름, 「평일」「야간」 같은 범위 | 제목 그대로 |
| 표의 머리글과 각주 | 값의 기간과 단위, 「일부 제외」 같은 예외 | 머리글과 각주 그대로 |
| 글 첫머리의 안내문 | 기준일, 적용되는 지점, 고친 날 | 안내문 그대로와 글의 게시일 |
조건을 찾는 곳 표의 앞 두 줄에서 찾은 조건은 구절과 같은 문단의 조건이고, 뒤 세 줄에서 찾은 조건은 문단 밖의 조건입니다. 표에서 값 하나만 인용된 경우에는 같은 표의 넷째 줄을 먼저 읽습니다. 머리글을 떼어 낸 값은 어느 기간의 무엇을 센 것인지가 통째로 빠지기 때문입니다. 다섯 줄을 모두 읽고도 조건이 없을 때에만 조건 판정표의 여덟째 줄로 매깁니다.
인용 구절에서 빠진 조건까지 가는 다섯 단계
- 진단 담당이 답을 받아 질문과 받은 날짜, 서비스 이름, 인용 출처를 보관하고, 인용이 붙은 문장마다 번호를 매깁니다.
- 진단 담당이 인용 출처를 열어 AI 문장과 같은 내용의 구절을 찾고, 그 구절이 실린 문단을 통째로 옮깁니다.
- 진단 담당이 조건을 찾는 곳 표의 다섯 줄을 차례로 읽어 대상과 기간과 예외를 찾은 곳과 함께 옮깁니다.
- 실장이 원문이 병원 글일 때 그 조건이 원장이 승인한 지금의 안내와 같은지를 맞대어 넘깁니다.
- 진단 담당이 찾은 조건마다 AI 답 전체에서 같은 조건이 있는지를 읽고 조건 판정표의 줄을 매깁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조건이 있는지는 인용이 붙은 문장만이 아니라 답 전체와 질문까지 읽어 정합니다. 질문이 「본원 야간 진료」를 물었다면 답의 문장에 「본원」이 없어도 대상은 보존된 것입니다. 넷째 단계에서 원문의 조건이 지금의 안내와 다르다면, 빠진 조건의 판정과 떨어진 칸에 「원문 조건이 현행과 다름」으로 써서 자료가 낡은 건으로 넘깁니다.
값이 틀린 인용과 조건이 빠진 인용의 비교
드러나는 방식이 다릅니다. 값이 틀린 인용은 AI 문장과 원문의 구절을 나란히 놓으면 글자가 다릅니다. 조건이 빠진 인용은 나란히 놓아도 같습니다. 다른 점은 원문의 구절 바깥에 있으므로 문단과 제목까지 옮겨 와야 드러납니다.
읽는 사람이 입는 손해가 다릅니다. 틀린 값은 그 값 하나를 그르칩니다. 빠진 조건은 해당하지 않는 사람까지 해당한다고 받아들이게 합니다. 본원에서만 하는 진료를 분원에서 찾거나, 예외에 드는 날에 찾아오는 일이 여기서 나옵니다.
고칠 곳이 다릅니다. 틀린 값은 값이 틀리게 실린 글을 찾아 고칩니다. 빠진 조건은 원문에 틀린 곳이 없으므로 고칠 값이 없습니다. 병원이 할 수 있는 일은 조건이 주장과 떨어지지 않게 문장을 다시 짜는 것입니다.
보고서에 쓰는 말도 다르게 합니다. 값이 틀린 건은 「원문과 다름」으로, 조건이 빠진 건은 「원문과 같으나 조건 빠짐」으로 써서, 받는 사람이 병원 글에 오류가 있었다고 읽지 않게 합니다. 한 문장에서 값도 틀리고 조건도 빠졌다면 값의 판정과 조건 판정표의 줄을 따로 매겨 나란히 넘깁니다.
빠진 조건을 넘긴 뒤 병원 글에서 할 일
진단 담당은 의미 변형으로 매긴 조건마다 AI 문장, 원문의 문단, 조건이 있던 곳을 묶어 넘깁니다. 조건이 소제목이나 글 첫머리에만 있던 건은 따로 표시합니다. 문단만 옮겨졌을 때 조건이 함께 가지 못하는 글이기 때문입니다.
병원은 대상과 기간과 예외를 주장과 같은 문장에 넣어 고칩니다. 「야간 진료를 합니다」에 이어 조건을 다른 문장으로 쓰는 대신 「본원은 평일에 야간 진료를 하고 공휴일에는 쉽니다」로 씁니다. 이렇게 고친 뒤 AI 답에 조건이 함께 실린다고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물음 하나에 조건까지 한 문단으로 답하는 글의 짜임은 답변형 콘텐츠 작성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일부 인용과 빠진 조건 판정 자주 묻는 질문
조건이 그 글에는 없고 병원의 다른 페이지에만 있다면 의미 변형으로 매기나요?
매기지 않습니다. 맞대는 범위는 인용된 글 하나입니다. 그 글에 조건이 없다면 원문 조건 없음이며, 기록에 조건이 실린 다른 페이지의 주소를 옮겨 병원이 인용된 글에도 조건을 넣을 수 있게 합니다.
AI가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만 전했다면 조건을 보존한 것인가요?
아닙니다. 조건이 있다는 것만 전하고 무엇인지는 전하지 않았으므로 조건 바뀜입니다. 기록에는 AI가 쓴 뭉뚱그린 말을 그대로 넣습니다.
AI 문장이 원문과 글자가 달라 어느 구절을 옮긴 것인지 정하기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같은 값이나 같은 이름이 실린 구절을 후보로 모두 옮깁니다. 후보가 여럿이고 문단마다 조건이 다르다면 어느 문단의 조건이 빠졌는지 정할 수 없으므로 문맥 미확인으로 매기고, 후보 문단을 기록에 나란히 넣습니다.
조건 하나는 실리고 다른 하나는 빠졌다면 한 문장에 판정이 여럿인가요?
그렇습니다. 판정은 조건마다 매깁니다. 대상은 실리고 예외가 빠졌다면 대상은 조건 보존, 예외는 의미 변형입니다. 문장 하나에 값을 하나로 줄이지 않습니다.
원문에 「곧 바뀔 예정」이라는 조건이 있었는데 AI가 빼고 전했다면 어떻게 하나요?
기간 조건이 빠진 것이므로 의미 변형으로 매깁니다. 바뀌는 날이 원문에 실려 있다면 그 날짜를 옮기고, 바뀌기 전과 뒤 가운데 어느 값이 지금 맞는지는 변경 효력일 기준으로 넘깁니다.
그림 속 조건과 접힌 문단
조건이 글자가 아니라 그림 안에 쓰여 있는 글이 있습니다. 진료 시간표를 그림으로 올리고 그 안에 「공휴일 휴진」을 넣은 경우입니다. 사람이 읽으면 조건이 있지만 글자로 된 본문에는 없습니다. 진단 담당은 그림 안의 조건을 옮겨 조건 판정표의 여섯째 줄로 매기고, 기록의 실린 곳에 「그림 안」이라고 씁니다. 글에 조건이 있었으므로 원문 조건 없음으로 매기지 않습니다.
「더 보기」를 눌러야 펼쳐지는 문단에 조건이 들어 있는 글도 같습니다. 펼친 상태로 읽어 조건을 옮기고, 실린 곳에 「접힌 문단」이라고 씁니다. 두 경우 모두 병원에 넘길 때에는 조건을 본문 글자로, 펼치지 않아도 읽히는 곳에 옮겨 쓰는 일을 고칠 일의 첫 줄에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