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표시와 온전히 받았다는 사실의 구분
병원 파일이 일부만 전송됐는데 내려받기 성공으로 표시된다면, 성공 표시는 전송이 멈췄다는 뜻으로만 읽고, 받은 파일의 크기와 쪽 수를 병원이 가진 원본의 정보와 맞대어 온전히 받았는지를 따로 진단합니다. 병원 홈페이지에는 검진 안내문이나 비용 안내, 입원 안내 같은 문서가 파일로 올라 있습니다. 이 파일을 받을 때 화면에 뜨는 「완료」는 전송이 끝났다는 표시입니다. 끝까지 다 와서 끝난 것인지, 중간에 끊겨서 끝난 것인지는 그 표시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잘린 파일은 열리기도 합니다. 서른 쪽짜리 안내문이 열두 쪽까지만 들어 있어도 앞부분은 멀쩡히 읽힙니다. 받은 사람은 그것이 전부인 줄 알고, 뒤쪽에 있던 비용 표나 준비 사항이 「문서에 없다」고 여깁니다. 진단 담당이 이런 파일을 놓고 병원 자료와 AI 답변을 맞대면, 병원이 분명히 공개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매기게 됩니다.
받은 파일의 값은 온전히 받음, 일부만 받음, 다른 내용을 받음, 받지 못함, 원본 정보 없음의 다섯입니다. 일부만 받음은 성공으로 표시됐으나 받은 크기나 쪽 수가 원본보다 작은 경우입니다. 다른 내용을 받음은 파일의 이름으로 저장됐으나 열면 오류 안내나 로그인 화면 같은 다른 것이 들어 있는 경우입니다.
이 판정은 파일 안의 글자가 읽히는지보다 앞에 있습니다. 글자로 읽히는 파일인지는 온전히 받은 뒤에 따질 일입니다. 여기서는 파일이라는 그릇이 끝까지 왔는지만 가립니다.
받은 파일의 상태에 따른 값과 쓰임
| 받은 결과 | 값 | 진단에서의 쓰임 |
|---|---|---|
| 크기와 쪽 수가 원본과 같고 끝까지 열림 | 온전히 받음 | 병원 자료로 맞댐 |
| 성공으로 표시됐으나 크기나 쪽 수가 원본보다 작음 | 일부만 받음 | 받은 범위 밖의 내용은 「없음」으로 매기지 않음 |
| 성공으로 표시됐으나 열면 파일이 아닌 다른 내용임 | 다른 내용을 받음 | 병원 자료로 쓰지 않음 |
| 전송이 실패로 끝남 | 받지 못함 | 병원 자료로 쓰지 않음, 받은 응답을 기록 |
| 원본의 크기와 쪽 수를 알 수 없음 | 원본 정보 없음 | 온전한지 가릴 수 없다고 밝히고 맞댐 |
일부만 받음으로 매긴 파일도 버리지 않습니다. 받은 범위 안의 내용은 맞댈 수 있습니다. 다만 맞댄 결과마다 「받은 범위는 몇 쪽까지」라고 밝혀, 그 뒤쪽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점이 읽히게 합니다.
원본 정보 없음은 받은 파일이 멀쩡히 열리더라도 매길 수 있습니다. 끝까지 온 것인지를 맞댈 상대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값으로 맞댄 결과에는 「원본과 맞대지 못함」이라는 표시를 답니다.
받은 파일과 원본을 맞대는 다섯 가지
파일마다 아래 다섯 가지를 옮깁니다. 앞의 넷은 담당이 받은 쪽에서, 마지막은 실장이 병원 쪽에서 채웁니다.
| 옮길 것 | 내용 | 찾는 곳 |
|---|---|---|
| 전송의 응답 | 성공인지 실패인지, 서버가 알린 파일의 크기 | 받을 때의 화면, 전송 기록 |
| 받은 파일의 크기 | 저장된 파일의 크기 | 파일의 정보 |
| 쪽 수와 끝 | 열었을 때의 쪽 수, 마지막 쪽의 내용 | 받은 파일 |
| 파일의 종류 | 열었을 때 이름과 같은 종류의 문서인지 | 받은 파일 |
| 원본 정보 | 원본의 크기, 쪽 수, 마지막 쪽의 내용, 올린 날 | 병원이 가진 원본 파일 |
크기는 두 수를 맞댑니다. 서버가 보내기 전에 알린 크기와 실제로 저장된 크기입니다. 둘이 다르면 중간에 끊겼을 수 있습니다. 서버가 크기를 알리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그때에는 「서버가 크기를 알리지 않음」이라고 쓰고 원본 정보와 맞댑니다.
쪽 수와 끝은 파일을 열어 옮깁니다. 문서가 문장 가운데에서 끊겼는지, 목차에 있는 절이 본문에 없는지, 마지막 쪽이 문서의 끝처럼 생겼는지를 씁니다. 목차가 있는 문서라면 목차의 마지막 항목이 본문에 있는지가 빠른 표지입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온전히 받음을 매기지는 않으며, 원본의 쪽 수와 맞아야 합니다.
원본 정보는 병원이 그 파일을 올릴 때 쓴 원본에서 받습니다. 실장이 원본을 열어 크기와 쪽 수, 마지막 쪽의 첫 줄을 옮겨 넘깁니다. 홈페이지에 올라간 파일을 실장이 다시 받아 그것을 원본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 파일이 이미 잘려 올라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본을 찾지 못하면 원본 정보 없음입니다.
올려져 있는 파일 자체가 잘린 것인지, 받는 과정에서 잘린 것인지를 가릅니다. 병원 안과 밖에서, 다른 기기로 같은 파일을 받아 결과를 나란히 놓습니다. 어디에서 받아도 같은 크기로 잘리면 올려진 파일이 이미 잘린 것일 수 있고, 받을 때마다 크기가 다르면 전송 과정에서 끊기는 것일 수 있습니다. 담당은 어느 쪽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받은 결과를 조건과 함께 옮겨,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곳이 가리게 합니다.
받은 파일은 그대로 보관합니다. 잘린 파일도 다시 받아 덮어쓰지 않고, 받은 날과 조건을 파일 이름에 써서 따로 놓습니다. 같은 파일을 여러 번 받은 결과를 나란히 놓아야 끊기는 곳이 늘 같은지 달라지는지가 드러나고,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곳에 넘길 때에도 받은 파일을 함께 넘길 수 있습니다.
다른 내용을 받았는지는 파일을 열어 가립니다. 파일의 이름과 확장자는 문서인데 안에는 「요청하신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나 로그인 안내가 들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크기가 원본보다 훨씬 작은 것이 실마리이지만, 열어서 내용을 옮긴 뒤에 값을 매깁니다. 로그인이 있어야 받을 수 있는 파일이라면 진단하려고 새로 가입하지 않고, 병원에 이미 권한이 있는 사람이 받아 넘깁니다.
AI 답변과의 맞댐은 받은 범위를 밝힌 파일로만 합니다. 온전히 받은 파일은 전체를, 일부만 받은 파일은 받은 범위 안의 내용만 맞대고, 범위를 밝히지 않은 파일로는 맞대지 않습니다. AI가 그 파일을 출처로 달고 앞부분의 내용만 전했더라도, 수집 로봇이 그 파일을 어떻게 받았는지는 공식 안내로 확인된 범위 밖이므로 「AI도 일부만 받았다」고 쓰지 않습니다. 병원 밖에서 받을 때 파일이 잘린다는 사실과, AI 답변이 뒤쪽 내용을 전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따로 씁니다.
파일을 받을 때 자주 틀리는 세 가지
첫째는 성공 표시를 확보의 증거로 기록하는 일입니다. 진단 기록에 「안내문 내려받음, 성공」이라고 쓰고 크기와 쪽 수를 남기지 않으면, 뒤에 그 파일로 맞댄 모든 결과가 잘린 파일 위에 선 것인지 아닌지를 아무도 되찾을 수 없습니다. 파일을 받을 때마다 다섯 가지를 옮기는 것을 받는 일의 끝으로 삼습니다.
둘째는 잘린 파일에서 찾지 못한 내용을 「병원 자료에 없음」으로 매기는 일입니다. AI 답변이 전한 비용이나 조건을 병원 안내문에서 찾았는데 없을 때, 담당은 AI가 지어냈다고 쓰기 쉽습니다. 그 전에 받은 파일이 온전한지를 맞댑니다. 일부만 받음이라면 그 줄은 「받은 범위에 없음, 나머지는 맞대지 못함」으로 놓고 온전한 파일을 받은 뒤에 다시 매깁니다.
셋째는 한 번 받은 결과로 결론을 쓰는 일입니다. 오늘 잘려 받았다고 그 파일이 늘 잘린다고 쓰거나, 오늘 온전히 받았다고 늘 온전히 받힌다고 쓰는 경우입니다. 받은 날과 시각, 받은 곳, 기기를 함께 쓰고, 값은 그 조건에서의 결과라고 밝힙니다. 조건을 달리해 몇 번 받았는지도 기록에 남깁니다.
넘기는 묶음과 병원에 요청할 것
원장에게는 파일마다 이름과 주소, 받은 날과 조건, 다섯 가지를 맞댄 결과, 값, 그 파일에 기대어 매긴 다른 진단 줄의 목록을 묶어 넘깁니다. 일부만 받음과 다른 내용을 받음인 파일을 맨 앞에 올립니다. 환자도 같은 파일을 받고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곳에는 받은 결과를 조건과 함께 넘깁니다. 어디에서 받아도 잘리는지, 받을 때마다 다른지, 서버가 알린 크기와 저장된 크기가 얼마였는지입니다. 어떻게 고칠지는 그곳이 정하며, 진단 담당은 설정을 고치는 방법을 권고하지 않습니다.
병원에 대한 권고는 두 가지입니다. 환자가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파일에만 넣지 않고 페이지의 글로도 밝힐 것, 그리고 파일을 올릴 때 원본의 쪽 수와 올린 날을 기록으로 남길 것입니다. 고친다고 AI 답변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파일이 온전히 전달되는지를 페이지의 다른 기술 항목과 함께 따지는 방법은 AI검색 기술 점검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일부만 받은 병원 파일 자주 묻는 질문
받은 파일의 크기는 원본과 같은데 열리지 않으면 어느 값으로 매기나요?
크기가 같아도 이름과 같은 종류의 문서로 열리지 않으면 다른 내용을 받음으로 매기고, 비고에 「크기는 같음, 열리지 않음」이라고 씁니다. 여는 프로그램을 달리해도 같은지를 옮기고, 실장이 원본이 병원에서는 열리는지를 답합니다.
이미지를 모은 파일이라 쪽 수가 없는 경우에는 무엇으로 온전한지를 가리나요?
크기와 안에 든 이미지의 수로 가립니다. 원본에 이미지가 몇 장인지를 실장이 답하고, 받은 파일에서 센 수와 맞댑니다. 마지막 이미지가 끝까지 그려지는지도 옮깁니다. 아래쪽이 잘려 있다면 일부만 받음입니다.
휴대전화에서는 온전히 받히고 컴퓨터에서는 잘린다면 어떻게 기록하나요?
기기마다 줄을 나눠 값을 매깁니다. 한 기기에서라도 일부만 받음이 나오면 그 줄을 넘기고, 온전히 받은 기기의 파일을 병원 자료로 맞댑니다. 어느 기기에서 어떤 값이 나왔는지를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곳에 그대로 넘깁니다.
병원이 같은 이름으로 새 파일을 바꿔 올렸다면 예전에 받은 파일은 어떻게 하나요?
지우지 않고 받은 날과 함께 남깁니다. 새 파일은 새 줄로 받아 새 원본의 정보와 맞댑니다. 예전 파일로 매긴 진단 줄에는 「바뀌기 전의 파일」이라고 표시하고, 새 파일에서 내용이 달라진 곳이 있는지를 실장이 답합니다.
파일이 아주 커서 내려받는 데 오래 걸리는 것도 문제로 기록하나요?
오래 걸렸다는 사실과 걸린 시간을 조건과 함께 옮깁니다. 끝까지 받았다면 값은 온전히 받음입니다. 환자가 기다리다 그만둘 만한지는 담당이 어림하지 않고, 크기와 걸린 시간을 실장에게 넘겨 병원이 정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