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이 열린다는 것과 내용이 글자로 있다는 것
파일이 내려받아지지만 내용이 글자로 읽히지 않으면, 접근은 성공으로 기록하고 글자로 읽히는 범위를 따로 매겨 판독 제한으로 남깁니다. 파일이 열린다는 사실과 그 안의 안내가 글자로 들어 있다는 사실은 서로 다릅니다. 종이를 찍어 만든 문서 파일은 사람 눈에는 진료 시간표가 또렷해도, 파일에서 글자를 뽑으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진단표에 접근 가능이라고만 쓰면 파일 안의 안내까지 갖춰진 것으로 읽힙니다. 그래서 한 파일에 두 칸을 씁니다. 파일 응답 칸에는 내려받아졌는지를, 판독 칸에는 안의 내용이 어디까지 글자로 뽑히는지를 씁니다.
판독 칸의 값은 네 가지입니다. 파일에서 뽑은 글자에 안내가 문장으로 있으면 글자 읽힘, 제목이나 일부 문단만 뽑히고 나머지는 뽑히지 않거나 깨져 나오면 일부만 읽힘, 화면에는 내용이 있으나 뽑히는 글자가 없으면 그림으로만 있음, 내려받아지지만 따로 설치한 프로그램이 있어야 열리면 전용 프로그램 필요입니다. 이 값은 파일의 상태를 말할 뿐이고, AI 서비스가 그 파일을 읽는지 못 읽는지를 말하지 않습니다. 서비스가 이런 파일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해 공식 안내에서 찾지 못한 부분은 공식 안내에 없음으로 쓰고, 답변이 무엇을 전했는지는 진단 기록으로 가립니다.
판독 칸의 네 가지 값
| 값 | 기준 | 함께 남길 것 |
|---|---|---|
| 글자 읽힘 | 파일에서 뽑은 글자에 그 안내가 문장으로 있음 | 뽑힌 문장 |
| 일부만 읽힘 | 일부만 글자로 뽑히고 나머지는 뽑히지 않거나 깨져 나옴 | 뽑힌 부분과 뽑히지 않은 부분의 쪽 번호 |
| 그림으로만 있음 | 화면에는 내용이 있으나 뽑히는 글자가 없음 | 화면 캡처와 파일 주소 |
| 전용 프로그램 필요 | 내려받아지지만 따로 설치한 프로그램이 있어야 열림 | 파일 형식과 연 환경 |
값은 파일 하나가 아니라 파일 안의 안내 항목마다 매깁니다. 열 쪽짜리 안내문에서 앞의 여덟 쪽은 글자로 뽑히고 비용표가 든 두 쪽만 찍은 그림이라면, 비용 안내는 그림으로만 있음이고 나머지 항목은 글자 읽힘입니다.
일부만 읽힘을 따로 매기는 까닭은 뽑힌 글자가 있다는 사실이 나머지를 가리기 때문입니다. 글자 찾기로 낱말 몇 개가 걸리면 파일 전체가 글자로 된 것처럼 여겨지지만, 환자가 찾는 숫자가 든 표만 그림인 파일도 있습니다.
네 값 어느 것도 파일 때문에 답변이 틀렸다는 판정이 아닙니다. 판독 칸 옆에 답변이 그 항목을 어떻게 전했는지를 나란히 쓰고, 둘을 원인과 결과로 잇지 않습니다.
파일 응답과 판독 범위를 나눠 매기는 다섯 단계
- 진단 담당이 파일이 걸린 페이지의 주소, 파일의 주소, 연 날짜를 저장하고 파일이 내려받아지는지를 파일 응답 칸에 씁니다.
- 진단 담당이 파일을 열어 화면을 캡처하고, 환자가 찾는 안내 항목이 어느 쪽에 있는지를 목록으로 만듭니다.
- 진단 담당이 파일에서 글자를 뽑아 따로 저장하고, 항목마다 그 안내가 뽑힌 글자에 있는지를 찾습니다.
- 진단 담당이 항목마다 판독 칸의 값을 매기고, 같은 안내가 파일이 걸린 페이지의 본문에 글자로도 있는지를 읽어 옆에 씁니다.
- 진단 담당이 그림으로만 있음과 일부만 읽힘으로 매긴 항목을 홈페이지 담당과 원장에게 넘깁니다.
셋째 단계에서 글자를 뽑는 방법은 두 가지를 함께 씁니다. 파일을 연 화면에서 글을 끌어 복사해 붙여 넣는 방법과, 글자 찾기로 그 항목의 낱말을 찾는 방법입니다. 복사한 결과가 비어 있거나 뜻 없는 기호로 나오면 그 부분은 뽑히지 않는 것으로 기록합니다. 어느 프로그램으로 열었는지도 함께 씁니다.
넷째 단계에서 페이지 본문을 함께 읽는 까닭은 파일이 유일한 곳인지를 가리기 위해서입니다. 파일 안의 비용표가 그림이어도 같은 비용이 페이지 본문에 글자로 있다면, 그 안내는 글자로 공개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때 판독 칸의 값은 그대로 그림으로만 있음이고, 본문에 글자로 있음이라고 옆에 씁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글자 읽힘으로 매긴 항목은 넘기지 않습니다. 다만 뽑힌 문장이 병원이 승인한 사실과 다르면, 그 줄은 판독이 아니라 사실 오류의 줄로 옮겨 실장에게 넘깁니다.
둘째 단계의 항목 목록은 파일마다 새로 짓지 않고 병원 전체에 쓰는 목록을 씁니다. 진료 시간, 휴진일, 비용, 준비물, 예약 방법처럼 환자가 방문 전에 찾는 항목입니다.
판독 제한을 받치는 세 자료
| 자료 | 얻는 방법 | 가리는 것 |
|---|---|---|
| 파일 응답 | 파일 주소를 열어 내려받아지는지, 어떤 형식으로 오는지를 기록 | 접근이 되는지 |
| 추출 가능 텍스트 | 파일에서 글을 복사하거나 글자 찾기로 낱말을 찾아 저장 | 글자 읽힘과 그림으로만 있음 |
| 원문 화면 | 파일을 연 화면을 쪽마다 캡처 | 화면에는 있는데 뽑히지 않는 내용 |
세 자료는 같은 날 얻습니다. 파일은 주소가 그대로인 채 내용만 새 파일로 갈릴 수 있어, 날짜가 다른 자료를 맞대면 글자로 된 옛 파일과 그림으로 된 새 파일을 한 파일처럼 기록하게 됩니다.
원문 화면은 사람이 읽은 기록이고 추출 가능 텍스트가 아닙니다. 진단 담당이 화면을 읽고 옮겨 쓴 내용을 뽑힌 글자처럼 쓰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읽은 값은 병원이 승인한 사실과 맞는지를 맞대는 데 쓰고, 판독 칸은 뽑힌 글자만으로 매깁니다.
파일 판독에서 자주 틀리는 네 가지
첫째는 내려받아졌다는 사실로 기록을 끝내는 일입니다. 접근성을 다루는 진단은 열리는지 막히는지를 먼저 묻기 때문에, 파일이 열리면 문제없음으로 닫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환자가 찾는 안내가 그 파일 안에만 있고 글자로 뽑히지 않는다면, 접근은 되지만 글자로 된 안내는 없는 상태입니다. 파일 응답 칸과 판독 칸을 나눠 써야 이 상태가 기록에 남습니다.
둘째는 글자가 뽑히지 않으니 AI가 읽지 못한다고 단정하는 일입니다. 진단 담당이 가릴 수 있는 것은 파일에서 글자가 뽑히는지까지입니다. 서비스가 그림 속 글자를 읽는지는 진단 담당이 밖에서 알 수 없고, 공식 안내에서 찾지 못했다면 그렇게 씁니다. 답변이 그 항목을 맞게 전했는지 틀리게 전했는지를 나란히 기록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셋째는 글자 인식 도구로 뽑은 글을 파일의 글자로 세는 일입니다. 진단 담당이 도구를 써서 찍은 그림에서 글을 뽑아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도구가 만든 글이고 파일에 들어 있던 글자가 아닙니다. 도구가 숫자나 부정하는 말을 빠뜨리거나 다르게 읽을 수도 있습니다. 도구로 뽑은 글은 내용을 맞대는 데 쓰는 메모로만 남기고, 판독 칸은 파일 그대로의 상태로 매깁니다.
넷째는 파일 안의 안내가 페이지 본문에도 있는지를 찾지 않는 일입니다. 같은 안내가 본문에 글자로 있는 줄과 파일에만 있는 줄은 무게가 다릅니다. 앞의 줄은 파일을 그대로 두어도 글자로 공개된 안내가 있고, 뒤의 줄은 그 파일이 유일한 곳입니다. 원장에게 넘길 때 뒤의 줄을 앞에 놓습니다.
홈페이지 담당에게 넘기는 것은 항목, 파일의 주소, 쪽 번호, 판독 칸의 값, 본문에 글자로 있는지입니다. 파일을 어떤 방법으로 다시 만들지는 쓰지 않습니다. 진단 담당은 병원이 그 파일을 어떤 프로그램으로 만들었는지 알지 못하고, 고치는 방법은 맡은 사람이 정합니다.
원장은 파일에만 있는 항목을 페이지 본문에도 글자로 실을지를 정합니다. 서식처럼 내려받아 쓰는 것이 목적인 파일은 그대로 두고 안내에 해당하는 내용만 본문에 옮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비용이나 동의에 관한 문서는 본문에 옮길 문장을 의료진과 원장이 승인합니다.
글자로 읽히지 않는 파일 자주 묻는 질문
복사를 막아 놓은 파일은 글자가 있어도 뽑히지 않는데 어떤 값으로 매기나요?
글자 찾기로 그 항목의 낱말이 걸리면 파일에 글자가 들어 있는 것이므로 글자 읽힘으로 매기고, 복사가 막혀 있다고 메모합니다. 복사도 되지 않고 글자 찾기로도 걸리지 않으면 그림으로만 있음입니다. 막아 놓은 설정을 풀지는 병원이 정합니다.
파일 이름이나 링크의 글자에 안내가 들어 있으면 글자로 있는 것인가요?
링크의 글자는 페이지 본문의 글자이므로 거기에 쓰인 만큼은 글자로 있습니다. 「주말 진료 시간 안내」라는 링크 글자는 그런 안내가 있다는 사실까지를 말하고, 시간이 몇 시인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파일 안의 내용은 따로 매깁니다.
파일이 병원이 만든 것이 아니라 밖의 기관이 준 서식이면 어떻게 기록하나요?
판독 칸의 값은 같은 방법으로 매기고, 만든 곳이 병원 밖이라고 씁니다. 병원이 고칠 수 없는 파일이므로 홈페이지 담당에게 넘기는 줄에는 넣지 않습니다. 그 서식에 관해 환자가 알아야 할 내용이 페이지 본문에 글자로 있는지만 읽습니다.
휴대전화에서는 열리지 않고 컴퓨터에서만 열리는 파일은 어떤 값인가요?
연 환경마다 따로 씁니다. 컴퓨터에서 열려 글자가 뽑히면 그 환경의 값은 글자 읽힘이고, 휴대전화에서 따로 프로그램을 깔아야 열리면 그 환경의 값은 전용 프로그램 필요입니다. 두 값을 한 줄에 나란히 남깁니다.
파일이 새 판으로 바뀌면 판독 칸을 처음부터 다시 매기나요?
다시 매깁니다. 앞의 줄은 고치지 않고 새 줄을 더하며, 파일의 주소가 같았는지와 바뀐 날짜를 함께 씁니다. 글자로 뽑히던 파일이 찍은 그림으로 바뀌는 일도 있으므로, 새 판이 올라온 달에는 이 맞댐을 한 번 더 합니다.
파일에만 있는 안내를 다루는 다음 일
판독 제한으로 기록한 파일을 어떻게 고칠지는 이 글이 다루지 않습니다. 파일의 형식과 서버의 응답을 포함해 병원 사이트가 기술적으로 어떤 상태인지를 차례로 읽는 방법은 AI검색 기술 점검에서 다룹니다.
광고를 누른 환자가 도착하는 페이지라면 더 앞세워 다룹니다. 도착한 페이지에 비용이나 예약 방법이 내려받는 파일로만 걸려 있으면, 환자는 파일을 열기 전에 떠날 수 있습니다. 그 페이지에 무엇이 글자로 있어야 하는지를 정할 때는 병원 광고 연결페이지의 기준을 함께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