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상태와 답변의 표현을 맞대는 판정
AI가 아직 심사를 받지 않은 연구를 검증된 의학 근거로 소개했다면, 연구의 심사 상태를 답변이 실제보다 높여 전한 것으로 판정합니다. 이 판정은 연구의 내용이 맞는지 틀리는지를 말하지 않습니다. 심사를 받지 않았다는 것은 아직 다른 연구자의 검토를 거치지 않았다는 뜻이고, 결론이 거짓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사전 공개 연구는 저자가 학술지의 심사를 받기 전에 저장소에 올려 공개한 원고입니다. 뒤에 심사를 거쳐 학술지에 실리기도 하고, 고쳐지거나 실리지 않기도 합니다. 그래서 진단은 두 가지를 읽습니다. 답변이 인용한 글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와, 답변이 그 상태를 어떤 말로 전했는지입니다.
판정 값은 여섯입니다. 어느 글인지 정하지 못했거나 저장소 기록을 열지 못했으면 상태 미확인입니다. 심사를 거친 출판본이 따로 있으면 출판본으로 대조입니다. 출판본을 찾지 못한 심사 전 원고인데 답변이 검증이나 심사를 거쳤다는 뜻의 말을 달았으면 확정으로 올림입니다. 심사 전이라는 까닭으로 그 연구의 내용이 틀렸다거나 근거가 없다고 전했으면 거짓으로 내림입니다. 검증되었다는 말은 달지 않았지만 심사 전이라는 사실도 전하지 않았으면 상태 빠짐입니다. 심사 전이라는 것을 밝혀 전했으면 상태 맞게 전함입니다.
사전 공개 연구 인용의 여섯 판정
| 판정 | 인용된 글의 상태 | 답변의 표현 |
|---|---|---|
| 상태 미확인 | 어느 글인지 정하지 못했거나 저장소 기록이 열리지 않음 | 어느 표현이든 |
| 출판본으로 대조 | 심사를 거친 출판본이 따로 있음 | 어느 표현이든 |
| 확정으로 올림 | 출판본을 찾지 못한 심사 전 원고 | 「검증된」「입증된」「심사를 거친」 같은 말을 닮 |
| 거짓으로 내림 | 출판본을 찾지 못한 심사 전 원고 | 심사 전이라서 틀렸다거나 근거가 없다고 함 |
| 상태 빠짐 | 출판본을 찾지 못한 심사 전 원고 | 검증되었다는 말도 심사 전이라는 말도 없음 |
| 상태 맞게 전함 | 출판본을 찾지 못한 심사 전 원고 | 심사 전이라는 것을 밝힘 |
확정으로 올림과 상태 빠짐은 답변에 검증이나 심사를 거쳤다는 뜻의 말이 있는지로 가릅니다. 「연구에 따르면」이라고만 한 문장은 상태를 높여 말한 것은 아니므로 상태 빠짐입니다. 읽는 사람은 그 연구를 학술지에 실린 연구로 받아들일 수 있어, 빠짐도 기록합니다.
거짓으로 내림은 반대 방향의 오류입니다. 심사 전이라는 사실에서 나오는 것은 아직 검토되지 않았다는 것까지이고, 내용이 틀렸다는 것은 나오지 않습니다.
답변이 옮긴 내용이 원고의 구절과 같은지는 이 여섯 값이 말하지 않습니다. 원고가 「가능성이 있다」고 쓴 것을 답변이 단정으로 옮겼는지는 확정 수준을 맞대는 다른 항목에서 가립니다.
인용된 글이 저장소의 원고도 학술지의 논문도 아닌 경우는 여섯 값의 밖입니다. 발표 요약이나 기사 같은 글은 자료의 종류를 가리는 다른 항목으로 넘깁니다.
서비스가 사전 공개 연구와 학술지에 실린 연구를 나눠 다루는지는 공식 안내에 나와 있지 않아 진단 기록으로 확인할 부분입니다.
인용된 글의 상태를 정하는 다섯 단계
- 진단 담당이 답변에서 연구를 근거로 든 문장과 인용된 주소를 옮기고, 질문 원문과 답변을 받은 날짜를 씁니다.
- 진단 담당이 인용된 주소를 열어 그 글이 사전 공개 저장소의 원고인지를 읽고, 제목과 저자, 올린 날짜, 판 번호를 옮깁니다.
- 진단 담당이 저장소의 그 원고 페이지와 학술지 사이트에서 같은 연구가 심사를 거쳐 실렸는지를 찾아 출판 이력을 옮깁니다.
- 진단 담당이 답변 문장에서 그 연구의 상태를 말한 낱말을 그대로 옮깁니다.
- 진단 담당이 글의 상태와 답변의 표현을 맞대어 여섯 값 가운데 하나로 매기고, 실장에게 넘깁니다.
둘째 단계에서 인용된 글이 사전 공개 저장소의 원고도 학술지의 논문도 아닐 수 있습니다. 학술대회의 발표 요약이나 연구를 소개한 기사, 기관이 낸 알림 글이 그렇습니다. 이런 글은 여섯 값으로 매기지 않고, 자료의 종류를 기록해 자료 종류를 가리는 다른 항목으로 넘깁니다.
둘째 단계에서 답변이 주소 없이 「최근 연구」라고만 했다면 어느 글인지를 정할 수 없으므로 상태 미확인으로 매깁니다. 진단 담당이 비슷한 연구를 찾아 그것이 답변의 근거라고 짐작하지 않습니다.
셋째 단계의 출판 이력은 저장소와 학술지의 기록으로만 읽습니다. 제목이 비슷한 다른 논문을 같은 연구의 출판본으로 잇지 않도록, 저자와 제목, 저장소가 밝힌 연결을 함께 맞댑니다. 연결을 찾지 못했으면 출판본이 없는 것으로 단정하지 않고, 찾아본 곳과 날짜를 써서 출판본을 찾지 못한 심사 전 원고로 기록합니다.
상태를 말하는 낱말과 읽는 법
| 답변의 낱말 | 읽는 법 | 심사 전 원고일 때의 값 |
|---|---|---|
| 「검증된」「입증된」「확립된」「심사를 거친」 | 검토를 거쳤다는 뜻 | 확정으로 올림 |
| 「사전 공개」「심사 전」「아직 검토되지 않은」 | 검토 전이라는 뜻 | 상태 맞게 전함 |
| 「초기 연구」「예비 결과」 | 끝나지 않은 연구라는 뜻이고 심사 상태는 말하지 않음 | 상태 빠짐 |
| 「최신 연구」「최근 연구」 | 때를 말할 뿐 상태는 말하지 않음 | 상태 빠짐 |
| 「심사를 받지 않아 믿을 수 없는」「근거가 없는」 | 상태에서 내용의 결론으로 넘어감 | 거짓으로 내림 |
셋째 줄을 상태 맞게 전함으로 올리지 않는 까닭은 「초기」나 「예비」가 연구의 단계를 말할 뿐 누가 검토했는지를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학술지에 실린 논문도 초기 연구일 수 있습니다. 답변이 쓴 말은 그대로 기록에 옮겨, 읽는 사람이 조심하라는 뜻은 전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합니다.
다섯째 줄에서 「믿을 수 없는」까지 가지 않고 「심사를 받지 않았으니 조심해서 읽어야 한다」고 한 답변은 상태 맞게 전함입니다. 조심하라는 말과 틀렸다는 말은 다릅니다.
출판 이력을 세 곳에서 읽는 적용 방법
적용에서 품이 드는 곳은 셋째 단계입니다. 인용된 원고가 지금도 심사 전인지, 그 사이에 학술지에 실렸는지를 세 곳에서 차례로 읽습니다.
첫째 곳은 저장소의 원고 페이지입니다. 저장소에 따라 그 원고가 심사를 거치지 않았다는 알림이나, 뒤에 어느 학술지에 실렸다는 연결을 페이지에 달아 놓는 곳이 있습니다. 이런 표시가 있으면 표시의 문장과 읽은 날짜를 옮깁니다. 표시가 없다는 것은 실리지 않았다는 뜻이 아니므로, 없다고만 쓰고 다음 곳으로 갑니다.
둘째 곳은 판의 기록입니다. 원고가 여러 번 고쳐 올라왔다면 판마다 날짜가 있습니다. 답변이 인용한 주소가 어느 판을 가리키는지를 읽고, 마지막 판과 다르면 두 판의 번호와 날짜를 함께 옮깁니다. 앞의 판에 있던 구절이 뒤의 판에서 고쳐졌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판 사이에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진단 담당이 풀이하지는 않습니다.
셋째 곳은 학술지입니다. 저장소에 연결이 없을 때, 원고의 제목과 저자로 학술지에 실린 논문을 찾습니다. 찾은 논문이 같은 연구인지는 저자와 제목이 같고 학술지의 논문이 그 원고를 앞선 판으로 밝혔는지로 정합니다. 제목만 비슷하면 같은 연구로 잇지 않습니다.
세 곳을 읽은 뒤의 기록은 넷 가운데 하나입니다. 심사를 거친 출판본이 있음, 출판본을 찾지 못한 심사 전 원고, 저장소 기록은 있는데 열리지 않음, 어느 글인지 정하지 못함입니다. 앞의 둘은 그대로 다섯째 단계로 가고, 뒤의 둘은 상태 미확인입니다.
출판본이 있을 때는 출판본을 엽니다. 답변이 옮긴 구절이 출판본에도 있는지를 읽어 기록하고, 값은 출판본으로 대조로 매깁니다. 출판본에 그 구절이 없거나 달라져 있으면 그 사실을 곁에 쓰고 의료진에게 넘깁니다. 어느 쪽 결론이 옳은지는 진단이 정하지 않습니다.
실장은 확정으로 올림과 상태 빠짐이 나온 답변의 출처가 병원 글인지를 읽습니다. 병원 글이 심사 전 원고를 근거로 들면서 상태를 밝히지 않았다면, 그 문장을 의료진에게 넘겨 계속 쓸지를 정하게 합니다. 글을 고친 뒤에도 답변이 상태를 밝혀 전한다고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사전 공개 연구 인용 자주 묻는 질문
이름난 기관이나 저자의 사전 공개 연구라면 검증된 근거로 쳐도 되나요?
치지 않습니다. 심사 상태는 누가 썼는지와 따로 정해집니다. 출판본을 찾지 못한 심사 전 원고라면 답변의 표현에 따라 같은 값으로 매기고, 저자나 기관의 이름으로 값을 올리지 않습니다.
답변이 사전 공개본의 주소를 인용했는데 같은 연구가 이미 학술지에 실려 있다면 답변의 오류인가요?
이 판정에서는 오류로 매기지 않고 출판본으로 대조로 매깁니다. 답변이 옛 주소를 들었다는 것과 출판본의 주소를 기록에 함께 씁니다. 답변이 옮긴 구절이 출판본에서 달라졌다면 그때 그 차이를 기록합니다.
상태 빠짐은 틀린 말을 한 것이 아닌데도 병원에 알려야 하나요?
알립니다. 그 답변의 출처가 병원 글이라면 병원 글에도 상태가 빠져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장이 병원 글의 그 문장을 찾아, 상태를 밝혀 쓸지를 의료진에게 묻습니다.
거짓으로 내림이 병원 글을 두고 나왔다면 병원은 어떻게 하나요?
병원 글이 그 연구를 어떤 말로 소개했는지를 먼저 읽습니다. 병원 글이 심사 전이라고 밝혔는데 답변이 근거 없다고 전했다면 그대로 기록합니다. 병원이 그 연구가 검증되었다고 맞서 쓰지는 않습니다. 그 문장을 계속 실을지는 의료진이 정합니다.
진단한 뒤에 그 원고가 학술지에 실리면 앞의 값을 고치나요?
앞의 줄은 그 날짜의 기록으로 남깁니다. 실린 것을 알게 된 날에 출판 이력을 다시 읽고, 같은 질문을 다시 물어 받은 답변과 함께 새 날짜의 줄로 더합니다.
병원 글이 드는 근거의 상태
병원 글이 어떤 연구를 근거로 들지 정할 때도 심사 상태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병원 GEO 출처 확보의 기준으로 근거 목록을 만들 때 심사 상태와 확인한 날짜를 한 칸으로 더하면, 원고가 실리거나 고쳐졌을 때 다시 읽을 글이 그 목록에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