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집단의 음성 예측도를 모든 사람에게 넓힌 답의 판정
AI가 음성 예측도가 높은 연구를 근거로 모든 사람의 질환을 배제했다면, 그 값이 나온 연구 집단과 AI가 말한 대상이 같은지를 맞대어 다르면 원문과 다름으로 판정하고, 기록에 대상 넓힘이라고 씁니다. 음성 예측도는 음성으로 나온 사람 가운데 실제로 병이 없는 사람의 비율이고, 그 비율은 연구자가 고른 집단 안에서만 맞는 값입니다.
집단이 달라지면 값이 달라지는 까닭은 검사 전의 가능성에 있습니다. 검사를 받기 전에 그 사람에게 병이 있을 가능성을 사전 가능성이라고 하고, 집단에서는 유병률이 그 가능성을 대신합니다. 병이 드문 집단에서는 음성으로 나온 사람 대부분이 본디 병이 없던 사람이어서 음성 예측도가 높게 나옵니다. 같은 검사를 증상이 뚜렷한 사람들에게 쓰면, 음성으로 나온 사람 가운데 검사가 놓친 사람이 차지하는 비율이 커집니다.
AI 답의 대상은 질문에서 정해집니다. 증상을 밝힌 사람이 물었는데 AI가 증상 없는 검진 대상의 음성 예측도로 「그 병은 아니다」라고 답했다면, 숫자는 원문과 같아도 그 숫자가 가리키는 사람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이 판정은 원문의 값과 함께 질문 원문을 자료로 씁니다. 질문한 사람이 실제로 병인지는 진단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음성 예측도 대상 판정표
음성 결과의 뜻을 말한 AI 문장은 아래 대상 판정표의 일곱 줄 가운데 하나로 판정합니다.
| AI 문장 | 원출처의 대상 | 판정 | 기록에 옮길 것 |
|---|---|---|---|
| 음성 예측도를 연구 집단을 밝혀 가능성의 말로 전함 | 같은 집단 | 지표 보존 | 없음 |
| 음성 예측도를 집단을 밝히지 않고 전함 | 선정 기준으로 고른 집단 | 원문과 다름 | 「집단 없음」, 선정 기준 구절 |
| 누구든 음성이면 병이 없다고 전함 | 선정 기준으로 고른 집단 | 원문과 다름 | 「대상 넓힘」, 선정 기준 구절 |
| 질문한 사람의 결과를 두고 병이 없다고 전함 | 집단의 비율만 있음 | 원문과 다름 | 「개인 확정」, 질문 원문 |
| 집단은 밝혔지만 비율을 병이 없다는 확정의 말로 전함 | 같은 집단 | 원문과 다름 | 「비율을 확정으로」, 원문의 값 |
| 음성 예측도의 값을 원문과 다르게 전함 | 어느 집단이든 | 원문과 다름 | 「값 다름」, 두 수치 |
| 어느 쪽이든 | 열 수 없거나 음성 예측도 구절을 찾지 못함 | 원문 미확보 | 구하지 못한 까닭과 날짜 |
대상 판정표의 판정 값은 지표 보존, 원문과 다름, 원문 미확보 셋입니다. 이 표의 둘째 줄부터 여섯째 줄까지는 같은 값이지만 기록에 옮기는 말이 다르며, 한 문장에 여러 줄이 함께 해당하면 기록의 말을 모두 씁니다. 「당신은 음성이니 그 병이 아닙니다」라는 문장은 이 표의 넷째 줄과 다섯째 줄에 함께 해당합니다.
AI 문장에서 연구 집단으로 가는 다섯 단계
- 진단 담당이 질문과 AI 원응답을 날짜, 서비스 이름과 함께 그대로 보관합니다.
- 진단 담당이 음성 결과의 뜻을 말한 문장마다 번호를 매기고, AI가 말한 대상을 「누구든」「검진 대상은」「당신은」처럼 쓴 말 그대로 옮깁니다.
- 진단 담당이 인용 링크를 열어 원출처에서 음성 예측도의 값과 그 값을 풀어 쓴 문장을 옮깁니다.
- 진단 담당이 원출처의 대상군 선정 기준과 유병률을 연구 집단 옮김표의 다섯 칸에 옮깁니다.
- 진단 담당이 옮김표의 칸과 질문이 밝힌 상황, AI가 말한 대상을 맞대어 대상 판정표의 줄을 매깁니다.
둘째 단계에서 AI 문장에 대상을 가리키는 말이 없다면 「대상 표시 없음」이라고 쓰고, 질문이 누구의 결과를 물었는지를 옆에 옮깁니다. 질문이 자기 결과를 물었다면 대상 말이 없는 답도 질문한 사람에게 하는 말로 읽히므로 대상 판정표의 넷째 줄에 해당하는지를 함께 가립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담당은 질문한 사람의 사전 가능성이 높은지 낮은지를 스스로 매기지 않습니다. 맞대는 것은 말과 말입니다. 원문이 「증상이 없는 성인」을 대상으로 했다고 밝혔고 질문이 「증상이 있다」고 밝혔다면, 두 말이 다르다는 사실을 옮깁니다. 그 차이가 검사 결과의 뜻을 얼마나 달라지게 하는지는 의료진에게 묻습니다.
연구 집단 옮김표
선정 기준과 유병률은 아래 연구 집단 옮김표의 다섯 칸에 원문 표기대로 옮깁니다.
| 칸 | 원문에서 옮길 내용 | 질문과 AI 문장에서 맞댈 말 |
|---|---|---|
| 모집한 곳 | 검진 기관, 외래, 응급실처럼 대상자를 모은 곳 | 질문이 밝힌 진료 상황 |
| 증상 | 증상이 있는 사람인지 없는 사람인지 | 질문이 밝힌 증상 |
| 앞선 검사 | 다른 검사에서 의심되어 온 사람인지 | 질문이 밝힌 앞선 결과 |
| 제외 기준 | 연구에서 뺀 사람의 조건 | AI가 말한 대상의 폭 |
| 유병률 | 연구 집단에서 병이 있던 사람의 비율 | 없음 |
연구 집단 옮김표의 제외 기준 칸은 빠뜨리기 쉽습니다. 연구가 특정 나이나 특정 병력을 가진 사람을 뺐다면, 「누구든」이라는 AI의 말은 연구가 뺀 사람까지 넣은 것입니다. 이 칸에 옮긴 조건이 대상 판정표 셋째 줄 기록의 근거가 됩니다. 유병률 칸은 질문과 맞댈 말이 없고, 원문의 값을 기록으로만 남깁니다. 원문에 유병률이 없으면 「유병률 구절 없음」이라고 씁니다.
대상 판정에서 자주 틀리는 네 경우
첫째는 값이 원문과 같다는 것만으로 지표 보존으로 끝내는 경우입니다. 이 판정에서 값은 절반입니다. 값이 같아도 AI가 말한 대상이 연구 집단보다 넓으면 원문과 다름입니다. 값을 맞댄 뒤 반드시 대상을 맞댑니다.
둘째는 담당이 질문한 사람의 위험을 어림해 진단서에 쓰는 경우입니다. 「증상이 있으니 음성이어도 병일 수 있다」는 문장은 담당의 의학적 판단입니다. 진단서에는 원문의 선정 기준 구절과 질문의 말을 나란히 놓고, 둘이 다르다는 사실까지만 씁니다.
셋째는 가능성의 말까지 오류로 올리는 경우입니다. 연구 집단을 밝히고 「이런 사람들에서는 음성이면 병이 없을 가능성이 높았다」고 전한 문장은 원문이 말한 그대로입니다. 병원에 불리하거나 환자가 오해할 법하다는 까닭으로 원문과 다름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넷째는 질문 원문 없이 답만 옮겨 판정하는 경우입니다. 같은 답이라도 검진을 앞둔 사람이 일반적인 뜻을 물었을 때와 증상이 있는 사람이 자기 결과를 물었을 때는 해당하는 줄이 다릅니다. 질문이 남아 있지 않은 답은 대상 판정표의 넷째 줄에 해당하는지를 가릴 수 없으므로, 그 사실을 기록에 쓰고 나머지 줄로만 매깁니다.
판정 뒤 병원 글로 이어지는 일
원문과 다름으로 매긴 문장이 병원 글에서 시작되었다면, 검사 안내 문장에 음성이어도 증상이 이어지면 다시 진료를 받으라는 안내가 있는지를 실장이 찾아 원장에게 넘깁니다. 고칠지는 원장이 의료진 검토를 거쳐 정하며, 고친 뒤 AI 답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검사 안내 글에서 결과 뒤에 환자가 할 일을 빠뜨리지 않고 쓰는 방법은 병원 블로그 글쓰기에서 다룹니다.
연구를 인용하는 병원 글은 숫자가 먼저 나오고 대상이 뒤따르는 순서일 때 대상이 빠진 채 옮겨지기 쉽습니다. 어떤 사람들을 검사한 연구인지를 값보다 앞에 쓰는 문장 순서는 병원 AI 인용 콘텐츠에서 다룹니다.
음성 예측도 대상 판정 자주 묻는 질문
원문이 스스로 음성이면 추가 검사가 필요 없다고 결론을 썼다면 어떻게 판정하나요?
AI가 그 결론을 원문의 집단과 함께 전했다면 지표 보존이고, 기록에 「원문 주장 그대로」와 해당 구절을 남깁니다. 집단을 빼고 결론만 전했다면 대상 판정표의 둘째 줄입니다.
AI가 「거의」나 「대부분」 같은 말을 넣어 누그러뜨리면 판정이 달라지나요?
대상 판정표의 다섯째 줄에는 해당하지 않게 됩니다. 확정의 말이 아니라 가능성의 말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상이 빠졌거나 넓어졌다면 둘째 줄이나 셋째 줄은 그대로 해당하므로, 누그러뜨린 말이 있다는 까닭으로 지표 보존으로 돌리지 않습니다.
AI가 진료 지침도 그 검사로 병을 배제하라고 권고한다고 덧붙이면 무엇과 맞대나요?
지침은 연구와 다른 출처이므로 지침 원문에서 그 권고와 권고의 대상을 밝힌 구절을 따로 찾아 맞댑니다. 지침이 특정 조건의 환자에게만 권고했는데 AI가 조건 없이 전했다면 대상 판정표의 셋째 줄로 매깁니다. 지침 원문을 구하지 못하면 그 문장은 원문 미확보로 매깁니다.
검사를 두 번 받아 모두 음성이면 확실하다고 AI가 전하면 어떻게 하나요?
원문이 반복 검사의 결과를 따로 실었는지를 찾습니다. 실었다면 그 구절의 값과 집단으로 맞댑니다. 싣지 않았다면 원문에 없는 조건의 결론이므로 원문과 다름으로 매기고, 기록에 「원문에 없는 조건」을 씁니다.
병원이 하는 검사가 연구에 쓰인 검사와 장비나 방법이 다르면 어떻게 기록하나요?
판정은 AI 문장과 원문으로만 매기고, 실장이 병원 검사의 이름과 방법을 따로 넘깁니다. 기록에 「병원 검사와 연구 검사 다름」을 더해, 원장이 병원 글에 그 연구를 인용해도 되는지를 정할 때 쓰게 합니다.
판정표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질문한 사람이 증상이나 병력을 자세히 밝힌 경우에도 진단서는 그 사람에게 답을 주는 문서가 아닙니다. 판정은 말과 말을 맞대는 데서 그치고, 기록에 「개인 결과 질문」을 표시해 원장에게 올리는 건의 앞쪽에 넣습니다.
연구가 병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을 따로 모아 만든 집단이라면 유병률은 연구자가 정한 비율이어서, 그 집단의 음성 예측도는 어떤 진료 상황의 값이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AI가 이 값을 집단을 밝혀 전했다면 대상 판정표의 첫째 줄 그대로 지표 보존이고, 기록에 대상자 모집 구절을 더합니다. 집단을 빼고 전했다면 같은 표의 둘째 줄입니다.
AI가 인용 없이 음성이면 괜찮다고만 전했다면 맞댈 원출처가 없으므로 원문 미확보이고, 까닭에 「출처 미표시」라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