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 없음 자동 점검과 실제 잘못된 답변이 충돌할 때 먼저 믿을 근거

자동 점검이 오류가 없다고 알렸는데 실제로 잘못된 AI 답변이 나왔을 때, 도구가 검사한 범위와 원응답을 승인 사실에 맞댄 결과를 나란히 놓아, 도구 통과를 오류가 없다는 뜻으로 읽지 않고 검사하지 않은 영역을 밝혀 쓰는 방법입니다.

목차

도구가 본 곳과 도구가 보지 않은 곳

핵심 답

오류가 없다는 자동 점검 결과와 실제로 잘못된 답변이 부딪치면, 원응답을 병원이 승인한 사실과 맞댄 결과를 먼저 믿습니다. 그다음 그 오류가 도구의 검사 항목 안에 있었는지 밖에 있었는지를 옮겨, 도구가 놓친 것인지 처음부터 검사하지 않은 곳인지를 가립니다. 도구가 「오류 없음」이라고 한 것을 병원 전체에 오류가 없다는 뜻으로 옮겨 쓰지 않습니다.

자동 점검 도구는 정해진 질문을 정해진 서비스에 던지고, 답에서 정해진 항목을 찾아 기준 자료와 맞댑니다. 전화번호와 주소는 맞대면서 진료 과목이나 의료진 경력은 맞대지 않는 도구도 있고, 어떤 항목을 맞댔는지 밝히지 않는 도구도 있습니다. 도구가 「오류 없음」을 냈다는 것은 그 도구가 그 질문과 그 항목에서 어긋남을 찾지 못했다는 뜻까지입니다. 그 사이에 원장이 직접 물어본 질문에서 틀린 진료 과목이 나왔다면, 두 결과는 서로 다른 곳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구의 점수를 매기는 식이 알맞은지를 따지는 일과는 물음이 다릅니다. 여기에서는 검사 범위 밖에서 반례가 나왔을 때 어느 쪽을 판정의 근거로 삼는지를 정합니다. 원응답과 승인 사실은 누가 다시 맞대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 근거이고, 도구의 결과는 그 도구의 설정 안에서만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자동 점검은 병원이 많은 질문을 자주 맞댈 수 있게 해 주는 도구이고, 이 판정은 도구를 쓰지 말자는 뜻이 아닙니다. 도구가 맡은 곳과 맡지 않은 곳을 기록에 드러내어, 병원이 도구의 결과를 읽을 때 그 경계를 함께 읽게 하려는 것입니다.

자동 점검 결과에서 옮기는 네 가지

옮기는 것찾는 곳쓰는 꼴
검사 항목도구의 설명서나 결과 화면맞댄 항목의 이름, 밝히지 않았으면 「항목 미상」
검사 대상도구의 설정 화면질문의 목록, 서비스 이름, 검사한 날짜
기준 자료도구에 넣은 병원 자료자료의 이름과 넣은 날짜
결과 표시의 뜻도구의 설명서「오류 없음」이 무엇을 찾지 못했다는 뜻인지

네 가지는 도구를 맡은 사람에게서 받습니다. 도구가 맞대는 기준 자료가 옛것이면, 도구는 옛 자료와 같은 답을 「오류 없음」으로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준 자료를 넣은 날짜를 병원의 지금 승인 사실과 나란히 씁니다. 도구의 설명서에 항목이 없고 맡은 사람도 모르면 「항목 미상」으로 쓰고, 도구를 만든 곳에 물을지는 병원이 정합니다.

원응답과 도구 결과를 맞대는 순서

  1. 잘못된 답의 질문과 답 전문, 응답 시각, 서비스 이름을 저장하고, 틀린 문장을 옮깁니다.
  2. 틀린 문장을 병원이 승인한 사실과 맞대어 「다름」「같음」「승인 사실 없음」을 씁니다.
  3. 도구를 맡은 사람에게서 위 표의 네 가지를 받습니다.
  4. 틀린 문장의 항목과 질문이 도구의 검사 항목과 대상 안에 있었는지를 「항목 안」「항목 밖」「범위 미상」으로 씁니다.
  5. 아래 표로 위에서부터 먼저 맞는 줄의 값을 씁니다.

둘째 단계가 셋째 단계보다 앞에 오는 까닭은, 도구의 결과를 읽기 전에 사실을 먼저 정해 놓아야 도구의 말에 기울지 않기 때문입니다. 원장이나 직원이 받은 답이면 질문 문장과 받은 시각을 그 사람에게서 받아 옮기고, 받은 사람의 이름이나 연락처 같은 개인 정보는 쓰지 않습니다.

둘째 단계의 승인 사실은 병원이 지금 승인한 자료입니다. 도구에 넣은 기준 자료와 병원의 지금 자료가 다르면 둘째 단계는 지금 자료로 맞대고, 도구의 기준 자료가 옛것이었다는 사실은 셋째 단계의 기준 자료 칸에 씁니다.

넷째 단계에서 「항목 안」은 도구가 그 항목을, 그 서비스에서, 그 질문이나 같은 뜻의 질문으로 검사했다고 밝힌 경우입니다. 항목은 맞대지만 그 서비스나 그 질문을 검사하지 않았으면 「항목 밖」으로 씁니다.

검사 범위와 사실 맞댐에 따른 판정표

틀린 문장과 검사 범위승인 사실과 맞댄 결과판정 값
어느 쪽이든같음오류 아님
어느 쪽이든승인 사실 없음기준 미정
항목 안다름도구가 놓친 오류
항목 밖다름검사하지 않은 영역의 오류
범위 미상다름범위를 모르는 통과 뒤의 오류

아래 세 줄은 어느 것이든 오류로 기록하고, 도구의 「오류 없음」은 메모에 「자동 점검 통과」로 곁에 옮깁니다. 셋 가운데 「도구가 놓친 오류」는 도구를 맡은 사람에게도 같은 날 전합니다. 검사했다는 항목에서 어긋남을 찾지 못했다는 것은 도구의 기준 자료나 맞대는 방식을 다시 읽어야 한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검사하지 않은 영역의 오류」는 도구의 탓이 아닙니다. 도구가 맡지 않은 곳에서 오류가 나왔다는 사실을 밝히고, 어느 항목이나 서비스가 검사 밖이었는지를 메모에 씁니다. 같은 영역에서 오류가 두 번 넘게 나왔으면 그 횟수와 날짜를 함께 써서, 병원이 그 영역을 채울 때 무엇부터 할지를 가늠하게 합니다. 「범위를 모르는 통과 뒤의 오류」는 도구의 결과를 앞으로도 범위를 모른 채로 읽게 된다는 뜻이어서, 네 가지를 받을 때까지 그 도구의 「오류 없음」을 보고서에 싣지 않습니다. 「오류 아님」은 사람이 받은 답이 틀렸다고 여겼지만 맞대 보니 승인 사실과 같았던 경우입니다.

진단 담당, 도구 담당, 병원이 맡는 일

진단 담당은 원응답을 승인 사실과 맞대고, 도구의 범위를 옮겨 값을 씁니다. 도구의 설정을 고치거나 질문을 더 넣는 일은 하지 않고, 도구가 왜 놓쳤는지를 짐작해 쓰지도 않습니다. 틀린 답이 한 번 나왔다고 같은 질문을 도구에 여러 번 돌려 결과를 모으지 않습니다.

도구 담당은 네 가지를 주고, 「도구가 놓친 오류」가 나오면 기준 자료가 언제 것이었는지, 그 질문이 실제로 검사되었는지를 도구의 기록에서 찾아 회신합니다. 도구를 병원 밖의 업체가 운영하면 업체에 묻는 일은 병원을 거칩니다. 도구 담당의 회신은 메모에 옮기고 값은 고치지 않습니다.

병원은 두 가지를 정합니다. 하나는 검사하지 않은 영역을 도구에 더할지, 사람이 맞대는 표본으로 채울지이고, 다른 하나는 도구의 결과를 보고서에 어떤 문장으로 실을지입니다. 진단 담당은 이 둘을 정할 때 필요한 줄을 모아 전하고, 병원이 정한 문장을 받으면 다음 보고서부터 그 문장을 씁니다.

세 사람이 한 사람일 때에도 순서는 같습니다. 사실을 먼저 맞대고, 도구의 범위를 나중에 옮깁니다. 도구를 만든 사람이 진단을 맡으면 도구 편을 들어 오류를 줄여 쓰게 될 수 있으므로, 둘째 단계의 맞댐만은 도구를 만들지 않은 사람이 한 번 더 읽습니다.

오류의 줄과 검사 밖 영역의 줄

「도구가 놓친 오류」와 「검사하지 않은 영역의 오류」는 여느 오류와 같이 고칠 목록에 올리되, 「자동 점검 통과」라는 메모를 떼지 않습니다. 그 목록은 병원 정보 불일치 수정 담당이 받아 고칠 차례를 정합니다.

도구 담당에게 가는 줄에는 틀린 문장, 질문, 서비스, 응답 시각과 함께 도구가 그 질문을 검사한 시각을 넣어 보냅니다.

검사 밖 영역이 드러난 병원에는 항목과 서비스의 목록을 따로 전합니다. 그 영역을 언제 어떻게 채울지는 병원이 병원 GEO 실행 순서를 다시 짤 때 정합니다.

자동 점검과 실제 답변의 충돌 자주 묻는 질문

도구가 같은 질문을 검사했는데 결과가 다른 까닭은 무엇인가요?

까닭은 진단이 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질문에도 답은 받을 때마다 달라질 수 있고, 도구의 기준 자료가 옛것일 수도 있습니다. 값은 「도구가 놓친 오류」로 쓰고, 도구가 그 질문을 검사한 시각과 사람이 답을 받은 시각을 나란히 씁니다.

원장이 받은 답의 화면만 있고 질문 문장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질문 문장이 없으면 검사 대상 안인지 가릴 수 없으므로 넷째 단계를 「범위 미상」으로 씁니다. 화면의 응답 시각과 서비스 이름은 옮기고, 원장에게 기억나는 질문을 물어 메모에 「기억에 따른 질문」으로 씁니다.

도구가 오류 없음이라 한 항목을 사람이 다시 맞대 보니 오류가 없으면 도구를 믿어도 되나요?

그 항목에서 두 결과가 같았다는 것까지 씁니다. 다른 항목이나 다른 질문까지 도구를 믿어도 된다고 넓혀 쓰지 않습니다. 그 항목에서 맞댄 질문의 수와 날짜를 함께 씁니다.

도구 업체가 검사 항목을 밝히지 않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항목 미상」으로 쓰고, 그 도구의 결과로 나온 값은 모두 「범위를 모르는 통과 뒤의 오류」나 「기준 미정」 쪽에서 정합니다. 업체와 다시 이야기할지는 병원이 정합니다.

틀린 답이 도구가 검사하지 않는 서비스에서 나왔다면 어느 줄인가요?

항목은 같아도 서비스가 검사 밖이면 넷째 단계의 풀이대로 「항목 밖」이고, 값은 「검사하지 않은 영역의 오류」입니다. 메모에 서비스 이름을 씁니다.

「오류 없음」을 보고서에 옮길 때의 문장

도구의 결과를 보고서에 실을 때는 「오류 없음」 네 글자만 옮기지 않습니다. 「○○ 도구, ○일, 질문 열 개, 서비스 두 곳, 전화번호와 주소와 진료 시간 항목에서 어긋남을 찾지 못함」처럼 도구의 이름, 날짜, 검사한 질문과 서비스와 항목을 함께 씁니다. 여기 든 문장은 꼴을 알리려고 꾸민 것입니다. 이렇게 쓰면 읽는 사람이 검사하지 않은 곳을 저절로 알게 됩니다. 같은 보고서에 사람이 맞댄 오류가 있으면 도구의 줄 바로 아래에 놓아, 두 결과가 다른 곳을 말한다는 것이 한눈에 드러나게 합니다. 「범위를 모르는 통과 뒤의 오류」가 나온 도구의 결과는 네 가지를 받을 때까지 보고서에 싣지 않고, 싣지 않았다는 사실만 한 줄로 씁니다. 도구의 결과를 점수나 비율로 옮겨 쓰는 경우에도 분모가 무엇이었는지를 곁에 씁니다. 도구의 줄만 떼어 다른 문서로 옮겨 가지 않도록, 그 줄 끝에 「범위는 이 줄에 쓴 것까지」라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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