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놓인 구획으로 가리는 근거의 주인
한 출처가 여러 병원을 소개할 때 어느 문장이 우리 병원의 근거인지는 페이지를 기관별 구획으로 먼저 나눈 뒤 찾습니다. 구획은 한 기관을 소개하는 부분의 처음과 끝입니다. 보통 기관 이름이 든 소제목이나 번호, 사진과 주소로 시작해 다음 기관의 이름 앞에서 끝납니다. 답의 문장과 같은 내용을 페이지에서 찾아 그 문장이 어느 구획 안에 있는지를 읽고, 그 구획이 우리 병원의 것일 때에만 근거로 셉니다.
목록형 글에서는 이웃한 두 병원의 설명이 한 화면에 붙어 있어 구획의 경계가 흐릿할 수 있습니다. 앞 병원 소개의 마지막 문장과 다음 병원의 이름이 한 줄에 이어져 있거나, 표 한 칸에 두 병원의 정보가 함께 들어 있기도 합니다. 이런 곳에서 문장 하나가 다음 병원의 것으로 옮겨지면, 답에는 우리 병원이 하지 않는 진료가 우리 병원의 사실로 실릴 수 있습니다.
이 판정은 이름이 같은 다른 병원이 섞인 경우와 다릅니다. 병원은 서로 다르고 이름도 다르지만, 한 페이지 안에서 문장이 옆 구획으로 넘어간 경우를 다룹니다. 판정 값은 제 구획, 이웃 구획, 공통 구획, 구획 불명, 자료 미확인 다섯입니다.
목록형 출처가 답에 옮겨질 때 알려진 것
퍼플렉시티 공식 도움말은 답마다 원래 출처로 이어지는 번호 붙은 인용을 단다고 안내하고, 챗GPT 공식 도움말은 인용이 불완전하거나 틀릴 수 있으니 출처를 열어 답을 뒷받침하는지 가리라고 안내합니다. 여러 기관을 한 페이지에 실은 글에서 AI가 문장과 기관을 어떻게 짝짓는지는 공식 안내에 나와 있지 않아 진단 기록으로 확인할 부분입니다.
그래서 진단은 문장이 옆 구획으로 넘어간 까닭을 적지 않습니다. 페이지의 구획 경계와 문장의 위치, 답이 그 문장을 어느 병원의 것으로 전했는지를 나란히 옮깁니다.
구획 귀속 판정표
답에서 우리 병원의 것으로 전해진 문장은 하나마다 아래 구획 귀속 판정표의 다섯 줄 가운데 하나로 판정합니다.
| 페이지에서 찾은 문장의 위치 | 구획의 주인 | 판정 | 기록에 옮길 것 |
|---|---|---|---|
| 한 기관의 구획 안 | 개설 명칭과 전체 주소, 대표 전화 가운데 확정 근거로 우리 병원임이 가려짐 | 제 구획 | 구획의 처음과 끝 |
| 한 기관의 구획 안 | 같은 근거로 다른 기관임이 가려짐 | 이웃 구획 | 그 기관의 개설 명칭, 가린 근거, 문장의 위치 |
| 어느 기관의 구획도 아닌 머리말이나 맺음말 | 여러 기관에 함께 해당하는 설명 | 공통 구획 | 「공통 설명」, 문장 그대로 |
| 구획의 경계가 흐리거나 두 구획에 걸침 | 어느 기관의 것인지 가릴 표시가 없음 | 구획 불명 | 걸친 두 구획, 흐린 까닭 |
| 어느 위치든 | 페이지를 열지 못하거나 답의 문장을 페이지에서 찾지 못함 | 자료 미확인 | 열지 못한 까닭과 날짜 |
구획 귀속 판정표의 셋째 줄은 공통 설명을 한 병원의 사실로 전한 경우입니다. 「이 지역 병원들은 대부분 야간 진료를 한다」 같은 머리말이 우리 병원 하나의 사실로 옮겨졌다면, 그 문장은 우리 병원을 두고 쓴 것이 아니므로 근거로 세지 않습니다. 같은 표의 첫째 줄에서 구획이 우리 병원의 것이라도 문장의 값이 승인 자료와 다르면, 귀속과 따로 값을 가리는 판정으로 넘깁니다.
구획 나눔 기록표
인용된 페이지 하나마다 아래 구획 나눔 기록표의 다섯 칸을 채웁니다.
| 칸 | 옮길 내용 | 쓰는 까닭 |
|---|---|---|
| 페이지와 저장본 | 주소, 제목, 연 날짜, 화면 저장본 | 구획 경계를 나중에 다시 읽음 |
| 구획 목록 | 구획마다 시작하는 표시와 끝나는 곳, 소개된 기관의 이름 | 페이지를 기관별로 나눔 |
| 구획별 식별 표시 | 구획 안에 실린 개설 명칭, 전체 주소, 대표 전화 | 구획의 주인을 가림 |
| 문장의 위치 | 답의 문장과 같은 내용이 실린 구획과 그 구획 안의 순서 | 귀속을 가름 |
| 경계의 상태 | 소제목이나 선으로 분명히 나뉘는지, 흐린지 | 구획 불명을 가름 |
구획 나눔 기록표의 셋째 칸에서 구획의 주인은 기관 이름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목록형 글은 이름을 줄여 쓰거나 지점 이름을 빼기도 하므로, 구획 안에 개설 명칭과 전체 주소가 함께 있는지, 그 기관만 쓰는 대표 전화가 있는지를 읽습니다. 지역 이름이나 진료 과목만 있으면 후보를 좁히는 단서로 쓰고, 그것만으로 주인을 정하지 않아 구획 불명으로 매깁니다.
목록형 출처에서 문장의 주인을 찾는 다섯 단계
- 진단 담당이 답을 받아 보관하고, 우리 병원의 것으로 전해진 문장마다 번호를 매깁니다.
- 진단 담당이 인용된 페이지를 열어 화면을 저장하고, 구획 나눔 기록표의 구획 목록을 채웁니다.
- 진단 담당이 구획마다 실린 개설 명칭과 주소, 전화를 옮겨 구획의 주인을 가립니다.
- 진단 담당이 번호를 매긴 문장마다 같은 내용을 페이지에서 찾아 어느 구획에 있는지를 씁니다.
- 진단 담당이 문장마다 구획 귀속 판정표의 줄을 매기고, 실장이 이웃 구획으로 나온 건의 문장이 우리 병원에 해당하는지를 승인 자료로 한 번 더 맞대어 넘깁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실장이 맞대는 까닭은 이웃 구획의 문장이 우연히 우리 병원에도 맞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 병원이 모두 야간 진료를 한다면 문장이 옆 구획에서 왔어도 내용은 틀리지 않습니다. 이 경우에도 판정은 이웃 구획으로 두고, 기록에 「내용은 우리 병원에도 맞음」을 함께 써서 근거와 사실을 따로 읽게 합니다.
자주 쓰이는 목록형 글에 구획 대조를 적용하는 방법
지역 병원을 모아 소개한 블로그 글부터 맞댑니다. 병원마다 소제목이 달린 글이라면 소제목에서 다음 소제목 앞까지를 한 구획으로 놓습니다. 소제목 없이 사진과 짧은 글이 번갈아 나오는 글이라면 사진 아래의 주소 줄을 경계의 표시로 쓸 수 있고, 주소 줄이 없는 병원이 끼어 있다면 그 부분은 구획 불명이 될 수 있습니다.
표로 된 비교 글은 줄 하나가 한 구획입니다. 다만 한 칸에 두 병원의 정보를 묶어 쓴 표가 있을 수 있어, 칸 안의 문장이 어느 병원 이름과 함께 쓰였는지를 읽습니다. 표의 머리글에만 있는 조건은 모든 줄에 걸치므로 공통 구획으로 놓습니다.
기사형 글은 경계가 가장 흐릴 수 있습니다. 여러 병원의 이야기를 한 문단에 섞어 쓰고, 「이곳」「이 병원」 같은 말로 앞 문장의 병원을 가리키는 일이 있습니다. 「이곳」이 가리키는 병원은 바로 앞 문장에 나온 병원일 수도, 문단 첫머리의 병원일 수도 있으므로, 담당이 하나로 정하지 않고 구획 불명으로 매긴 뒤 두 후보를 기록합니다.
지도 서비스의 목록 화면이나 모음 페이지는 구획마다 카드가 따로 있어 경계가 비교적 분명할 수 있습니다. 카드 안의 정보는 그 카드의 기관 것으로 읽되, 카드 아래에 붙은 「주변 병원」 같은 묶음은 다른 기관의 구획으로 따로 놓습니다.
가린 결과를 출처 관리로 옮기는 일
진단 담당은 이웃 구획과 구획 불명으로 매긴 문장마다 페이지의 저장본, 구획의 경계, 문장의 위치를 묶어 넘깁니다. 우리 병원의 구획에 개설 명칭과 전체 주소가 빠져 있었다면 그 글을 낸 곳에 넣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요청한 뒤 AI 답이 문장을 제 병원에 붙인다고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병원이 소개된 바깥 목록형 글은 한 번 고쳐도 새로 쓰이거나 다른 곳에 옮겨 실리면서 다시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 글을 모아 병원 구획의 식별 표시가 빠진 곳을 차례로 챙기는 일은 병원 외부 출처 관리의 목록에 올려 이어 갑니다.
여러 병원을 소개한 출처의 구획 대조 자주 묻는 질문
이웃 구획에서 온 문장이 우리 병원에도 맞는 내용이라면 문제가 없는 것 아닌가요?
내용이 맞다는 것과 근거가 우리 병원을 두고 쓴 것이라는 것은 다른 사실입니다. 나중에 옆 병원이 그 진료를 그만두어 글이 바뀌면 답의 근거가 사라질 수 있으므로 둘을 따로 기록합니다.
우리 병원 구획에 틀린 정보가 실려 있으면 이 판정으로 매기나요?
문장이 우리 병원을 두고 쓴 것이라는 점은 그대로 기록합니다. 틀린 정보는 값을 가리는 판정으로 넘기고, 그 글을 낸 곳에 정정을 요청할지는 원장이 정합니다.
구획 안에 병원 이름만 있고 주소나 전화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그 구획의 주인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남깁니다. 같은 이름의 다른 지점이나 이름이 비슷한 병원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획 불명으로 매기고 기록에 「이름만 있음」과 그 이름을 옮깁니다.
답이 한 문장 안에 두 구획의 내용을 섞어 전했다면 어떻게 하나요?
문장을 내용마다 쪼갭니다. 한 부분은 우리 구획에, 다른 부분은 이웃 구획에 있다면 부분마다 따로 매기고, 기록에 두 구획의 위치를 나란히 옮깁니다.
그 글이 곧 고쳐질 예정이라면 지금 판정은 어떻게 하나요?
연 날의 페이지로 판정합니다. 글을 낸 곳이 고치겠다고 알린 날짜가 있다면 옮기고, 그 날 전과 뒤 가운데 어느 페이지가 맞는 근거인지는 변경 효력일 기준으로 넘깁니다.
더 보기로 접힌 구획과 광고로 끼어든 구획
목록형 페이지 가운데에는 병원마다 설명을 접어 두고 「더 보기」를 눌러야 펼쳐지는 곳이 있습니다. 펼치지 않은 저장본에는 구획의 첫 줄만 남아, 문장이 어느 구획에 속하는지 읽을 수 없습니다. 진단 담당은 구획을 모두 펼친 상태로 다시 저장하고, 펼칠 수 없는 구획은 구획 귀속 판정표의 넷째 줄로 매깁니다.
목록 사이에 광고로 끼어든 병원 소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화면에 광고나 후원 표시가 붙은 부분은 한 구획으로 따로 놓고, 그 안의 문장이 우리 병원의 것으로 전해졌다면 구획의 주인을 같은 방식으로 가립니다. 광고 구획의 문장을 근거로 세는지와 따로, 그 구획이 광고였다는 사실을 기록에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