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당사자라는 사실을 책임 확정으로 옮긴 답변의 구분

AI가 병원이 소송의 당사자라는 사실만으로 병원의 책임이 확정됐다고 전했을 때, 누가 누구를 상대로 제기한 사건인지와 사건이 지금 어느 상태인지를 받아 절차에 들어 있다는 사실과 판단의 결과를 나눠 맞대는 진단 기준입니다.

목차

소송에 들어 있다는 사실과 판단이 나왔다는 사실

핵심 답

AI가 소송 당사자라는 이유로 병원의 책임이 확정됐다고 말했다면, 소송이 제기됐다는 사실과 판단이 나왔다는 사실은 다른 것이므로, 사건의 당사자와 지금의 상태를 자료로 받아 AI 문장이 절차에 들어 있다는 사실을 책임의 결론으로 옮겼는지를 기록합니다. 소송은 한쪽이 제기하면 시작됩니다. 병원이 상대방으로 이름이 올랐다는 것은 누군가 병원을 상대로 다툼을 시작했다는 뜻이고, 그 주장이 받아들여졌다는 뜻이 아닙니다. 판단은 절차가 끝에 이르러야 나오고, 나온 뒤에도 다시 다툴 수 있는 동안에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답변이 「그 병원은 소송에서 책임이 인정됐다」고 전하면 절차의 첫머리에 있는 사실이 절차의 끝에 있는 결론으로 건너뜁니다. 기사가 「소송이 제기됐다」고 쓴 것을 읽고 그런 문장이 나올 수 있습니다. 병원이 제기한 쪽이었는데도 상대방이었던 것처럼 전해질 수도 있습니다.

판정 값은 사건 상태 맞게 전함, 당사자임을 책임으로 옮김, 당사자 뒤바뀜, 진행 중 판단을 확정으로 올림, 사건 자료 없음의 다섯입니다. 당사자임을 책임으로 옮김은 판단이 나오지 않았는데 책임이 인정됐다고 전한 문장입니다. 당사자 뒤바뀜은 제기한 쪽과 상대방이 바뀌었거나, 당사자가 병원이 아닌 다른 사람이나 기관인데 병원으로 전한 문장입니다.

병원에 책임이 있는지는 이 판정에서 가리지 않습니다. 그것은 절차가 가릴 일입니다. 진단 담당은 법률 낱말의 뜻을 풀이하지 않고, 자료에 쓰인 당사자와 상태를 AI 문장과 맞대는 데까지 합니다.

사건의 상태와 답변의 표현에 따른 판정

자료가 밝힌 사건AI 답변의 표현판정
AI가 전한 당사자, 상태와 같음제기됨, 진행 중, 판단 나옴 가운데 같은 상태로 전함사건 상태 맞게 전함
제기됐거나 진행 중이고 판단이 없음병원의 책임이 인정됐거나 확정됐다고 전함당사자임을 책임으로 옮김
병원이 제기한 쪽이거나, 당사자가 병원이 아님병원이 상대방으로 책임을 진 것처럼 전함당사자 뒤바뀜
판단이 나왔으나 다시 다투는 중끝난 결론으로 전함진행 중 판단을 확정으로 올림
당사자와 상태를 밝힌 자료를 받지 못함어떤 표현이든사건 자료 없음

당사자 뒤바뀜은 상태에 앞서 맞대는 값입니다. 누구의 사건인지가 틀리면 상태를 맞대는 일이 뜻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값이 걸린 줄에는 자료가 밝힌 실제 당사자와 사건의 상태를 비고에 함께 씁니다.

끝난 사건을 AI가 끝난 대로 전했다면 사건 상태 맞게 전함입니다. 병원에 불리한 결론이어도 값은 같습니다. 진단은 병원에 불리한 사실을 지우려는 일이 아니라, 전해진 상태가 자료와 같은지를 가리는 일입니다.

사건에서 옮기는 다섯 가지

사건의 자료는 실장이 병원의 기록에서 받아 넘기고, 담당은 AI가 출처로 단 글을 옮깁니다. 아래 다섯 가지를 맞댑니다.

옮길 것내용찾는 곳
당사자제기한 쪽과 상대방, 저마다 병원인지 의료진 개인인지 다른 법인인지병원이 받은 문서의 당사자 표시
다투는 내용문서가 쓴 사건의 이름이나 종류병원이 받은 문서
사건의 상태제기됨, 진행 중, 판단 나옴, 끝남 가운데 하나와 그 날짜병원의 기록, 공개된 사건 진행 정보
판단의 내용판단이 있으면 결론을 말한 문장 그대로판단 문서
출처 글이 쓴 말AI가 출처로 단 글의 제목과 상태를 말한 문장출처의 주소, 쓴 날

당사자는 문서의 표시대로 옮깁니다. 병원의 이름이 들어간 사건이라도 당사자가 병원을 운영하는 법인인지, 의료진 한 사람인지, 이름이 비슷한 다른 기관인지가 다릅니다. 기사에 병원 이름만 나오고 당사자가 누구인지가 쓰여 있지 않다면, 병원이 받은 문서로 가립니다. 어느 기관의 사건인지는 개설 명칭과 주소, 대표 전화, 공식 도메인으로 확정하고, 지역이나 진료 과목이 같다는 것만으로 우리 병원의 사건으로 놓지 않습니다.

상대방 개인의 이름은 옮기지 않습니다. 「환자 쪽」, 「전 직원 쪽」, 「거래 업체」처럼 문서가 밝힌 관계만 씁니다. 다투는 내용도 문서의 낱말 그대로 짧게 옮기고, 진료 내용이나 개인의 사정을 풀어 쓰지 않습니다. 병원에 넘기는 기록에는 판정에 필요한 만큼만 남깁니다.

사건의 상태는 날짜와 함께 받습니다. 제기된 날, 판단이 나온 날, 다시 다투기 시작한 날, 끝난 날입니다. 답변을 받은 날을 그 사이에 놓아, 그날의 상태로 값을 매깁니다. 「끝남」은 더 다툴 수 없게 됐다는 것을 밝힌 자료가 있을 때에만 쓰고, 판단이 나왔다는 것만으로 끝남이라고 쓰지 않습니다. 끝났는지를 가릴 자료가 없으면 「판단 나옴, 끝났는지 자료 없음」이라고 씁니다.

판단의 내용은 담당이 줄이지 않습니다. 판단은 청구한 것 가운데 일부만 받아들이기도 하고, 받아들인 까닭이 병원의 잘못과 다른 데 있기도 합니다. 「병원이 졌다」, 「이겼다」 같은 말로 옮기지 않고, 결론을 말한 문장을 그대로 옮긴 뒤 뜻풀이가 필요하면 그 표시를 합니다.

AI 문장에서는 세 가지를 찾습니다. 병원을 어느 쪽 당사자로 말했는지, 상태를 어떤 낱말로 말했는지, 책임을 말했는지입니다. 「소송에 휘말렸다」는 상태를 말한 것이고, 「배상 책임이 인정됐다」, 「과실이 확인됐다」는 판단의 결론을 말한 것입니다. AI가 「소송을 당한 만큼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여겨집니다」처럼 미루어 말했더라도 책임을 말한 문장이므로 같은 값으로 매기고, 미루어 말한 낱말을 비고에 옮깁니다.

소송 관련 문장을 다루는 사람별 역할

소송을 다룬 줄은 다른 줄보다 맡는 사람의 경계가 뚜렷해야 합니다.

진단 담당은 AI 문장과 출처 글의 낱말을 옮기고, 실장이 넘긴 다섯 가지와 맞대어 값을 매깁니다. 사건의 옳고 그름에 대한 말, 결과의 어림, 병원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는 기록에 넣지 않습니다. 사건 문서를 직접 받아 보관하지 않고, 실장이 옮겨 준 당사자 표시와 상태, 날짜만 기록에 남깁니다.

실장은 병원이 받은 문서에서 다섯 가지를 옮겨 넘깁니다. 문서 전체를 넘기지 않고, 옮긴 내용과 문서의 이름, 날짜를 넘깁니다. 병원 안에서 이 사건을 아는 사람이 정해져 있으면 그 사람에게만 묻고, 진단 기록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의 범위를 원장에게 정해 받습니다.

병원의 법률 대리인이나 해당 전문가는 상태의 낱말이 맞는지를 가립니다. 「판단 나옴」인지 「끝남」인지, 당사자 표시가 맞는지를 실장이 물어 답을 받습니다. 담당이 넘긴 문장이 법적으로 문제 되는 표현인지, 어디에 무엇을 요청할 수 있는지도 이 사람이 답합니다.

원장은 값이 매겨진 줄을 받아 대응할지를 정합니다. 출처 글을 낸 곳이나 AI 서비스에 알릴지, 병원이 사실을 밝히는 글을 낼지는 원장이 전문가와 정하며, 진단서는 어느 쪽도 권고하지 않습니다.

넘기는 묶음과 병원 글에 대한 기록

원장에게는 건마다 질문과 AI 문장, 당사자와 상태와 책임을 말한 낱말, 출처의 주소와 그 글이 쓴 상태, 실장이 옮긴 다섯 가지, 판정 값을 묶어 넘깁니다. 당사자 뒤바뀜과 당사자임을 책임으로 옮김을 맨 앞에 올립니다.

병원 글에 대해서는 사실 하나만 기록합니다. 끝난 사건이라면 병원이 그 결과를 날짜와 함께 밝힌 공개 글이 있는지, 진행 중인 사건이라면 병원이 상태를 밝힌 글이 있는지입니다. 글을 낼지와 무엇을 쓸지는 원장이 전문가와 정하며, 낸다고 AI 답변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병원이 사실을 밝히는 글을 낼 때 상태와 날짜가 문장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게 쓰는 방법은 병원 AI 인용 콘텐츠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소송 당사자와 책임 확정 자주 묻는 질문

소송이 합의로 끝났는데 AI가 병원이 책임을 인정했다고 전했다면 어떻게 매기나요?

판단이 나온 것이 아니므로 판단의 내용 칸은 「판단 없음」입니다. 책임을 인정했다는 문장이 끝낸 문서에 있는지를 실장이 전문가에게 물어 답을 받습니다. 그런 문장이 없다는 답이면 당사자임을 책임으로 옮김으로 매기고, 비고에 끝난 방식과 날짜를 씁니다.

병원이 제기한 소송을 AI가 「병원이 소송에 연루됐다」고만 전했다면 당사자 뒤바뀜인가요?

어느 쪽 당사자인지를 말하지 않았으므로 글자로는 틀리지 않습니다. 사건 상태 맞게 전함으로 매기되, 읽는 사람이 상대방으로 받아들이기 쉬운 말이라는 점과 병원이 제기한 쪽이라는 사실을 비고에 써서 원장에게 넘깁니다.

의료진 개인이 당사자인 사건을 AI가 병원의 사건으로 전했다면 어느 값인가요?

당사자가 병원이 아니므로 당사자 뒤바뀜입니다. 비고에 문서의 당사자 표시를 옮기되 개인의 이름은 쓰지 않고 「소속 의료진 개인」이라고 씁니다. 그 의료진이 지금도 병원에 있는지는 실장의 답으로 함께 씁니다.

병원이 판단 문서를 진단 담당에게 내주고 싶어 하지 않으면 기록에 무엇을 남기나요?

문서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실장이 문서를 읽고 당사자 표시와 상태, 날짜, 결론을 말한 문장을 옮겨 주면 그것으로 맞댑니다. 기록에는 문서의 이름과 옮겨 준 사람, 옮긴 날을 쓰고, 옮겨 주지 않은 칸은 「받지 못함」으로 놓습니다. 다섯 가지를 모두 받지 못하면 사건 자료 없음입니다.

출처 기사가 이미 지워졌는데 AI 답변에는 그 내용이 남아 있으면 무엇과 맞대나요?

병원이 받은 문서의 당사자와 상태로 맞댑니다. 기사가 없어도 값은 매길 수 있습니다. 출처 글이 쓴 말 칸에는 「열리지 않음」과 연 날을 쓰고, 그 기사가 옮겨 실린 다른 주소가 있는지를 찾아 함께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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