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있다는 사실과 진료에 쓴다는 사실
AI가 사진의 배경에 찍힌 장비로 병원의 서비스 제공을 추정했다면, 그 장비가 사진에 있다는 것까지는 사실로 놓고, 그 장비로 하는 진료가 병원의 현행 서비스 목록에 있는지를 따로 받아, 목록에 없는데 제공한다고 전한 문장을 보이는 것을 제공으로 옮긴 추론으로 표시합니다. 병원 사진에는 찍으려던 것 말고도 여러 가지가 담깁니다. 의료진을 인터뷰한 사진의 뒤편, 행사 사진의 한쪽, 복도를 찍은 사진의 문 너머에 장비가 있습니다. 그 장비는 병원의 것일 수도, 같은 건물 다른 기관의 것일 수도, 들여놓았으나 아직 쓰지 않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장비가 병원의 것이고 쓰고 있다 해도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한 장비로 할 수 있는 일은 여럿이고, 병원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것은 그 가운데 일부입니다. 연구에만 쓰는 장비가 있고, 교육에 쓰는 장비가 있으며, 특정 진료과의 환자에게만 쓰는 장비가 있습니다. 「그 장비가 있다」에서 「그 진료를 받을 수 있다」까지는 두 걸음이 더 있습니다.
판정 값은 서비스 목록으로 받쳐짐, 보이는 것을 제공으로 옮김, 장비가 다름, 제공 조건 빠짐, 맞댈 자료 없음의 다섯입니다. 보이는 것을 제공으로 옮김은 사진 속 장비는 맞지만 그 장비로 하는 진료가 현행 서비스 목록에 없는데 AI가 제공한다고 전한 문장입니다. 장비가 다름은 사진 속 장비가 AI가 말한 장비가 아닌 경우입니다.
AI 서비스가 사진 속 물건을 읽어 답에 쓰는지는 공식 안내로 확인된 범위 밖입니다. 기록에는 AI 문장이 스스로 사진을 근거로 들었는지, 출처로 단 페이지에 그 사진이 있는지만 씁니다. 그 장비로 어떤 진료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은 이 진단에서 하지 않습니다.
사진 속 장비와 서비스 목록에 따른 판정
| 사진 속 장비와 병원의 자료 | AI 답변의 표현 | 판정 |
|---|---|---|
| 장비가 맞고, 그 장비로 하는 진료가 서비스 목록에 있음 | 그 진료를 제공한다고 전함 | 서비스 목록으로 받쳐짐 |
| 장비가 맞으나, 그 진료가 서비스 목록에 없음 | 그 진료를 제공한다고 전함 | 보이는 것을 제공으로 옮김 |
| 사진 속 장비가 AI가 말한 장비가 아님 | 어떤 표현이든 | 장비가 다름 |
| 목록에 있으나 받는 환자나 진료과에 조건이 있음 | 조건 없이 제공한다고 전함 | 제공 조건 빠짐 |
| 원사진이나 서비스 목록을 받지 못함 | 어떤 표현이든 | 맞댈 자료 없음 |
서비스 목록으로 받쳐짐은 결론이 맞았다는 값이고, 사진이 그 근거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받쳐 준 것은 서비스 목록입니다. 비고에 「결론은 목록과 같음, 사진은 근거가 되지 못함」이라고 써서, 같은 추론이 다른 장비에서는 틀릴 수 있다는 점이 읽히게 합니다.
장비가 다름은 사진이 작거나 장비의 일부만 찍혀 생깁니다. 비슷하게 생긴 다른 장비이거나, 장비가 아닌 가구나 설비일 수 있습니다. 담당이 사진을 읽어 정하지 않고 실장이 현장의 명판으로 답합니다.
사진 속 장비에서 옮기는 다섯 가지
실장이 사진을 찍은 담당자와 그 장비를 맡은 부서에서 아래 다섯 가지를 받아 넘깁니다.
| 옮길 것 | 내용 | 찾는 곳 |
|---|---|---|
| 사진을 찍은 곳과 날, 목적 | 병원의 어느 곳에서 무엇을 찍으려던 사진인지 | 촬영 기록, 사진이 실린 글 |
| 장비의 이름과 모델 | 명판에 쓰인 글자 | 현장의 명판, 장비 대장 |
| 장비의 임자와 상태 | 병원의 것인지, 쓰고 있는지, 들여놓기만 했는지 | 장비 대장, 맡은 부서의 답 |
| 장비의 쓰임 | 진료, 연구, 교육, 전시 가운데 무엇에 쓰는지 | 맡은 부서의 답, 운영 문서 |
| 현행 서비스 목록의 해당 줄 | 그 장비로 하는 진료가 목록에 있는지, 조건 | 원장이 승인한 진료 목록, 비용 안내 |
사진의 목적을 먼저 옮깁니다. 장비를 소개하려고 찍은 사진과 다른 것을 찍다가 장비가 함께 담긴 사진은 다르게 다룹니다. 앞의 것은 병원이 그 장비를 밖에 알리려 한 것이고, 뒤의 것은 병원이 알릴 뜻 없이 드러난 것입니다. 사진이 실린 글의 제목과 설명을 옮겨 어느 쪽인지를 씁니다. 사진에 사람이 함께 찍혀 있어도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옮기지 않습니다.
장비의 임자와 상태는 장비 대장으로 받습니다. 찍은 날에는 있었으나 지금은 없는 장비, 시연하려고 잠시 들여온 장비, 다른 기관이 같은 건물에서 쓰는 장비가 사진에 담길 수 있습니다. 답변을 받은 날에 그 장비가 병원에 있었는지를 실장이 답합니다.
장비의 쓰임은 맡은 부서가 답합니다. 담당이 장비의 이름을 검색해 「이 장비는 이런 시술에 쓰인다」고 옮기지 않습니다. 같은 장비라도 병원마다 쓰는 범위가 다르고, 제조사가 말하는 쓰임 가운데 이 병원이 하지 않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부서의 답을 그대로 옮기고, 답한 사람과 날을 씁니다.
현행 서비스 목록은 장비의 이름이 아니라 진료의 이름으로 맞댑니다. AI가 「그 시술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으면 그 시술이 목록에 있는지를 찾습니다. 목록에 장비의 이름만 있고 진료의 이름이 없다면, 어떤 진료를 제공하는지는 목록에서 가려지지 않으므로 실장이 원장에게 물어 답을 받습니다.
AI 문장에서는 근거로 든 말을 찾습니다. 「사진에서 확인되는」, 「시설 사진에 나타난」, 「장비를 갖추고 있어」 같은 말이 있으면 그대로 옮깁니다. 근거를 말하지 않고 「그 시술을 제공한다」고만 전했다면 출처로 단 페이지를 열어, 그 시술을 글자로 밝힌 곳이 있는지와 그 장비가 찍힌 사진이 있는지를 함께 씁니다. 글자로 밝힌 곳이 없고 사진만 있다면 그 사실까지만 씁니다.
장비와 서비스를 가리는 사람별 역할
이 판정은 담당 혼자 끝낼 수 없는 부분이 많아, 맡는 일을 나눠 놓습니다.
진단 담당은 AI 문장과 출처 페이지, 사진이 실린 글을 옮기고 값을 매깁니다. 사진을 크게 늘려 장비의 글자를 읽어 내려 하거나, 사진 속의 다른 물건과 사람에 대해 더 알아내려 하지 않습니다. 진단에 필요한 것은 장비의 이름 하나이고, 그것은 실장이 현장에서 답합니다.
실장은 명판과 장비 대장으로 장비를 가리고, 맡은 부서에 쓰임을 묻습니다. 사진에 환자나 환자의 정보가 담긴 화면이 함께 찍혀 있으면 그 사실을 바로 원장에게 알립니다. 이 일은 판정과 따로 먼저 합니다.
그 장비를 맡은 의료진은 장비의 쓰임과 제공하는 진료의 범위를 답합니다. AI가 말한 진료를 병원이 하지 않는다면, 환자가 그 진료를 물어 왔을 때 무엇이라고 답해야 하는지도 이 사람이 정합니다.
원장은 값이 매겨진 줄을 받아 사진을 그대로 실을지, 설명을 더할지, 내릴지를 정합니다. 장비를 내세우는 표현을 글이나 광고에 실을 수 있는지는 원장이 의료광고 심의 기준을 확인해 정하며, 진단 담당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넘기는 묶음과 병원 글의 권고
원장에게는 건마다 질문과 AI 문장, 근거로 든 말, 사진이 실린 곳과 찍은 목적, 장비의 다섯 가지, 판정 값을 묶어 넘깁니다. 보이는 것을 제공으로 옮김을 맨 앞에 올립니다. 환자가 없는 진료를 찾아오게 되는 줄이기 때문입니다.
수정 권고는 병원 글에 한정합니다. 장비가 담긴 사진에는 그 장비가 무엇이고 병원에서 어디에 쓰는지를 설명 글로 밝히고, 진료에 쓰지 않는 장비라면 그 사실을 함께 쓰도록 권고합니다. 고친 문장은 진단 담당이 대신 쓰지 않으며, 고친다고 AI 답변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배경에 장비가 담기는 사진은 행사나 소식을 알리는 글에 많이 실립니다. 그런 글은 병원 밖의 여러 곳으로 옮겨 실리고, 옮겨질 때 사진만 따로 떨어져 나가기도 합니다. 소식을 밖에 낼 때 사진마다 무엇을 찍은 것인지를 글로 함께 내는 방법은 병원 보도자료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사진 속 장비와 제공 서비스 자주 묻는 질문
병원이 그 장비를 들여놓고 교육을 받는 중이라 아직 진료에 쓰지 않는다면 어느 값인가요?
서비스 목록에 아직 없으므로, AI가 제공한다고 전했다면 보이는 것을 제공으로 옮김입니다. 비고에 장비의 상태를 「들여놓음, 진료 시작 전」이라고 쓰고, 시작할 날이 정해져 있으면 실장의 답으로 옮깁니다.
영상의 한 장면에 장비가 지나간 경우에도 사진과 같은 방법으로 다루나요?
같은 방법으로 다룹니다. 영상의 주소와 장비가 나온 때를 옮기고, 영상의 설명 글과 자막에 그 장비나 진료의 이름이 있는지를 씁니다. 글자로는 어디에도 없고 화면에만 나왔다면 그 사실을 비고에 밝힙니다.
사진 속 장비가 병원이 세 든 건물의 다른 기관 것이라면 어떻게 기록하나요?
장비의 임자 칸에 「병원의 것 아님」이라고 쓰고, 어느 기관의 것인지는 실장이 아는 대로만 옮깁니다. AI가 그 장비로 병원이 진료한다고 전했다면 서비스 목록에 없으므로 보이는 것을 제공으로 옮김입니다. 그 사진을 병원 글에 계속 실을지는 원장이 정합니다.
환자가 찍어 올린 사진에 장비가 있었고 AI가 그것을 출처로 달았다면 원사진을 받아야 하나요?
받지 않습니다. 개인이 올린 글이므로 주소와 읽은 날만 옮기고, 사진을 내려받거나 글쓴이를 찾지 않습니다. 장비가 무엇인지는 실장이 병원 안에서 답하고, 값은 서비스 목록으로 매깁니다.
같은 장비가 찍힌 사진이 여러 글에 실려 있으면 글마다 따로 기록하나요?
장비의 다섯 가지는 한 번만 쓰고, 사진이 실린 글의 주소를 목록으로 옮깁니다. 글마다 사진 곁의 설명이 다르면 설명을 글별로 씁니다. 어느 글에서는 장비의 쓰임을 밝혔고 어느 글에서는 사진만 실었다면, 설명이 없는 글을 고칠 줄로 표시해 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