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자료의 적격성과 범위 목록으로

병원 GEO 진단에 필요한 병원 자료, 기관 목록·승인 사실·관측 원문

병원 GEO 진단은 공개된 병원 정보가 AI 답에 어떻게 전해지는지를 가리는 일이므로, 병원이 넘길 자료를 기관 목록과 승인 사실, 관측 원문 세 가지로 좁히고 환자 개별 기록은 받지 않는 기준입니다.

목차

공개 정보 판단에 필요한 세 가지 자료

핵심 답

병원 GEO 진단에 꼭 필요한 병원 자료는 기관 목록, 승인 사실, 관측 원문 세 가지입니다. 기관 목록은 답 속 병원이 우리 병원인지 가르는 데, 승인 사실은 답의 정보가 맞는지 맞대는 데, 관측 원문은 판정의 근거를 남기는 데 씁니다. 환자 개별 진료 기록이나 예약자 명단처럼 환자 한 사람이 드러나는 자료는 진단에 필요하지 않으므로 받지 않습니다.

진단을 맡길 때 병원은 무엇을 넘겨야 할지 몰라 가진 자료를 모두 보내거나, 반대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고 결과를 기다리기 쉽습니다. 자료가 넘치면 필요 없는 개인 정보까지 진단하는 쪽에 건너가고, 자료가 모자라면 진단 담당은 병원 홈페이지를 공식 사실로 짐작해 대조합니다. 홈페이지가 틀린 병원이라면 그 짐작이 틀린 판정을 만듭니다.

진단의 목적이 공개된 정보가 AI 답에 어떻게 전해지는지를 가리는 것이라는 점에서 자료의 범위가 정해집니다. 공개 정보를 판단하는 데 쓰이지 않는 자료는 진단의 자료가 아닙니다. 이 기준 하나로 넘길 자료와 넘기지 않을 자료가 먼저 갈리고, 애매한 자료는 원장이 목적에 비추어 정합니다.

공식 안내가 가리키는 자료의 조건

챗GPT 공식 도움말은 대화나 응답 하나를 공유 링크로 보낼 수 있고, 개인 계정에서 만든 링크는 만든 시점의 내용을 담는다고 안내하면서, 공유하는 내용에 건강 정보나 금융 정보 같은 민감한 개인 정보를 넣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관측 원문을 공유 링크로 남길 때 질문에 환자의 증상이나 진료 이력을 넣지 않아야 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같은 서비스의 검색 도움말은 검색 결과와 인용이 불완전하거나 틀릴 수 있으니 정확성이 중요할 때 권위 있는 출처를 쓰라고 안내합니다. 병원 정보에서 권위 있는 출처는 병원이 승인한 사실이므로, 승인 사실이 없으면 진단은 대조할 기준 없이 답만 모으는 일이 됩니다.

퍼플렉시티 공식 도움말은 답마다 원래 출처로 이어지는 번호 붙은 인용을 단다고 안내합니다. 관측 원문에 인용 링크까지 함께 남겨야 판정이 출처로 이어지므로, 관측 원문은 답의 글만이 아니라 인용과 함께 저장합니다.

진단 자료 목록표

병원이 넘기고 진단 담당이 만드는 자료는 아래 진단 자료 목록표의 세 줄입니다.

자료담는 것쓰는 곳
기관 목록병원 이름과 옛 이름, 줄임말, 지점, 주소, 전화, 공식 도메인답 속 병원이 우리 병원인지 가르는 식별
승인 사실진료 시간, 제공하는 진료와 검사, 의료진, 예약 정책과 원장이 승인한 날답 속 정보가 맞는지 맞대는 사실 대조
관측 원문질문, 서비스, 받은 시각, 답 원문, 인용 링크판정의 근거와 다시 묻기

세 자료 가운데 하나라도 빠지면 판정이 서지 않는 곳이 생깁니다. 기관 목록이 없으면 답 속 병원이 우리 병원인지 가를 수 없고, 승인 사실이 없으면 맞고 틀림을 말할 수 없으며, 관측 원문이 없으면 판정을 다른 사람이 되풀이할 수 없습니다.

진단 자료 목록표의 첫째와 둘째 줄은 병원이 넘기고, 셋째 줄은 진단 담당이 만듭니다. 병원이 가진 캡처는 그 표의 셋째 줄을 채우는 보조 자료일 뿐이므로, 캡처만으로 관측 원문을 대신하지 않고 진단 담당이 같은 질문으로 다시 물어 원문을 만듭니다.

받지 않는 자료 표

진단을 맡길 때 넘기지 않는 자료는 아래 받지 않는 자료 표에서 정합니다.

받지 않는 자료받지 않는 까닭대신 넘기는 것
환자 개별 진료 기록공개 정보 판단에 쓰이지 않고 환자가 드러남없음
예약자 명단과 연락처진단에 필요한 것은 예약 방식이지 예약한 사람이 아님승인 사실의 예약 정책
상담 녹음과 상담 기록 전문환자의 말과 개인 정보가 섞여 있음개인 정보를 뺀 환자 질문 표현 목록
환자 후기 원본의 작성자 정보후기의 공개 문장만 판단에 쓰임공개된 후기 문장과 주소
매출과 진료 건수 자료공개 정보가 전해지는 방식과 상관없음없음

받지 않는 자료 표의 셋째 줄처럼 환자가 쓴 표현은 질문을 만드는 데 쓸모가 있습니다. 이때도 녹음이나 기록 전문을 넘기지 않고, 실장이 환자의 이름과 증상, 진료 이력을 뺀 질문 문장만 목록으로 만들어 넘깁니다.

진단 자료를 넘기는 다섯 단계

  1. 원장이 이번 진단의 목적과 범위를 정하고, 어느 지점과 어느 서비스를 다룰지 씁니다.
  2. 실장이 기관 목록을 만들고, 옛 이름과 줄임말, 지점별 주소와 전화를 빠짐없이 넣습니다.
  3. 실장이 승인 사실을 정리하고 원장의 승인을 받아 승인한 날을 씁니다.
  4. 실장이 받지 않는 자료 표를 보고 넘길 자료에 개인 정보가 섞이지 않았는지 가린 뒤 진단 담당에게 넘깁니다.
  5. 진단 담당이 받은 자료로 질문을 만들고 관측 원문을 저장합니다.

둘째 단계의 기관 목록에 옛 이름과 줄임말을 넣는 까닭은 환자가 그 이름으로 묻고, AI 답도 그 이름으로 병원을 소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름이 목록에 없으면 진단 담당은 옛 이름으로 나온 답을 다른 기관의 답으로 잘못 가를 수 있습니다.

셋째 단계의 승인 사실은 홈페이지 문장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병원의 지금 운영을 원장이 확정한 값이어야 합니다. 홈페이지에 적힌 값과 승인 사실이 다르다면 그 차이 자체가 진단에서 가장 먼저 다룰 오류가 됩니다.

받은 자료의 점검 기록

진단 담당은 자료를 받으면 자료마다 쓸 수 있는 상태인지를 한 줄씩 기록합니다. 기관 목록이라면 지점마다 주소와 전화, 도메인이 모두 있는지, 옛 이름과 줄임말이 들어 있는지를 적고, 빠진 칸이 있으면 실장에게 되묻습니다. 빠진 채로 진단을 시작하면 옛 이름으로 나온 답을 다른 기관으로 잘못 가를 수 있습니다.

승인 사실은 항목마다 원장이 승인한 날이 붙어 있는지를 가립니다. 승인한 날이 없는 항목은 대조의 기준으로 쓰지 않고, 그 항목의 대조는 승인이 날 때까지 과제로 남깁니다. 승인한 날이 오래되었다면 그사이 바뀐 것이 없는지를 실장에게 묻고, 답을 받은 날을 함께 씁니다.

받은 자료에 받지 않는 자료가 섞여 있다면 진단 담당은 그 자료를 쓰지 않고 돌려보내거나 지우며, 무엇을 받았다가 어떻게 처리했는지를 점검 기록에 남깁니다. 진단 담당 쪽에 환자 정보가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을 병원이 뒤에 가릴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고, 같은 일이 되풀이되면 실장의 넘기는 절차를 다시 정합니다.

점검 기록은 진단 보고서의 첫 장에 함께 넣습니다. 보고서를 받는 사람은 이 기록으로 어떤 자료를 바탕으로 한 판정인지, 어느 자료가 모자라 과제로 남은 판정이 있는지를 먼저 알 수 있습니다.

병원 GEO 진단 자료 자주 묻는 질문

승인 사실을 정리해 둔 문서가 병원에 없으면 진단을 미뤄야 합니까?

미루지 않아도 됩니다. 진단 전에 원장이 진료 시간과 예약 방법처럼 먼저 가릴 항목만이라도 한 장으로 승인하면 그 항목부터 대조할 수 있고, 나머지 항목은 승인 뒤에 대조합니다. 승인한 항목과 승인 전인 항목을 진단 보고서에 나누어 밝혀, 받는 사람이 어느 판정이 기준을 갖춘 판정인지 알 수 있게 합니다.

진단 도중 승인 사실이 바뀌면 자료를 처음부터 다시 넘겨야 합니까?

바뀐 항목만 새 승인일과 함께 넘깁니다. 진단 담당은 바뀐 날 전에 받은 답은 옛 값으로, 바뀐 날부터 받은 답은 새 값으로 맞대어, 같은 답이 기준이 바뀌어 틀린 것으로 잘못 기록되지 않게 합니다.

진료 과목이 많은 병원은 승인 사실을 모두 정리해야 합니까?

진단 범위에 든 진료만 정리합니다. 원장이 첫째 단계에서 정한 범위 밖의 진료는 이번 진단에서 대조하지 않으므로, 범위를 넓힐 때 그 진료의 승인 사실을 더합니다.

진단이 끝난 뒤 넘긴 자료는 어떻게 처리합니까?

기관 목록과 승인 사실은 병원이 다음 진단에도 쓸 기준 자료이므로 병원에 남기고, 진단 담당 쪽의 사본은 계약에서 정한 대로 돌려받거나 지우게 합니다. 지웠다면 지운 날을 점검 기록 끝에 받아 씁니다.

여러 지점을 둔 병원은 기관 목록과 승인 사실을 어떻게 나눕니까?

기관 목록과 승인 사실은 지점마다 따로 만듭니다. 모든 지점이 같은 값을 쓰는 항목은 한 번만 적되 모든 지점에 같다는 것을 원장이 승인했다고 밝혀, 지점별 진단에서 그 값을 옮겨 쓸 근거를 남깁니다.

자료 범위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진단의 목적이 공개 정보가 아니라 병원 문의가 AI 검색에서 얼마나 오는지를 재는 것이라면 이 자료 범위로는 부족합니다. 그런 측정은 이 진단과 목적이 다르므로 원장과 함께 따로 계획하고, 그때 필요한 자료와 개인 정보 처리 방법도 따로 정합니다.

병원을 막 연 곳이라 공개된 정보가 거의 없다면 관측 원문도 적게 나옵니다. 이때는 기관 목록과 승인 사실을 먼저 갖추고, 공개가 늘어난 뒤 같은 질문으로 다시 묻는 날을 계획에 넣어 진단을 두 번으로 나눕니다.

병원이 공개하지 않기로 정한 정보가 AI 답에 나와 그 사실 여부를 가려야 한다면, 그 정보도 승인 사실로 넘길 수 있습니다. 이때는 공개하지 않는 정보라는 것을 승인 사실에 함께 적어, 진단 담당이 그 값을 보고서 밖으로 옮기지 않게 하고 보고서에도 가려 씁니다.

맨 위로 이동

병원 GEO 진단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