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내부 문서의 공개 링크 인용, 공식 공개 자료로 인정하지 않는 조건

AI가 병원 내부 문서로 이어지는 공개 링크를 출처로 인용했을 때, 링크가 누구에게나 열린다는 사실과 병원이 그 문서의 공개를 승인했다는 사실을 나눠 우발적으로 열린 자료를 공식 안내의 기준으로 삼지 않는 조건을 정리한 진단 기준입니다.

목차

열리는 링크와 공개를 승인한 문서

핵심 답

AI가 병원 내부 문서의 공개 링크를 인용했다면 링크가 열린다는 것만으로 공식 공개 자료로 인정하지 않으며, 병원이 그 문서를 바깥에 내놓기로 승인했는지를 승인 주체의 회신으로 가린 뒤에 매깁니다. 병원의 문서는 여러 통로로 바깥에 열릴 수 있습니다. 직원끼리 돌려 읽으려고 만든 공유 문서가 「링크를 아는 사람은 누구나」로 설정되어 있거나, 직원 교육 자료가 홈페이지 서버의 폴더에 올라가 주소만 알면 열리는 경우입니다. 병원은 공개한 적이 없다고 여기지만 링크는 열립니다.

AI 답변이 그런 링크를 출처로 달면 진단 담당은 문서를 열 수 있습니다. 문서에는 AI가 전한 내용이 실제로 쓰여 있습니다. 여기서 「출처가 열리고 내용이 같으므로 맞음」으로 닫으면 두 가지가 어긋납니다. 하나는 그 문서가 병원이 환자에게 하기로 한 안내가 아니라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열려서는 안 되는 문서가 열려 있다는 사실이 기록에서 빠진다는 점입니다.

내부 문서는 공개 안내와 쓰임이 다릅니다. 검토 중인 초안, 아직 시행하지 않은 요금표, 직원만 알면 되는 예외 처리 같은 것이 들어 있습니다. 그 내용이 AI 답변으로 환자에게 전해지면, 병원은 안내한 적 없는 조건으로 문의를 받습니다. 그래서 진단은 접근할 수 있는지와 공개를 승인했는지를 다른 칸에 씁니다.

값은 승인된 공개 자료, 열리지만 공개 승인 없음, 한정 공유가 넓게 열림, 승인 회신 없음, 병원 문서인지 가릴 수 없음의 다섯입니다. 한정 공유가 넓게 열림은 병원이 협력 기관이나 특정 환자군에게만 주기로 한 문서가 누구에게나 열리는 경우입니다.

문서의 공개 승인 상태에 따른 판정

문서의 상태와 병원의 회신값진단에서의 쓰임
병원이 누구에게나 공개하기로 승인했다고 회신함승인된 공개 자료공식 공개 자료로 삼아 AI 문장과 맞댐
링크는 열리나 병원이 공개를 승인한 적이 없다고 회신함열리지만 공개 승인 없음안내의 기준으로 삼지 않고, 열려 있다는 사실을 그날 알림
정해진 대상에게만 주기로 한 문서가 누구에게나 열림한정 공유가 넓게 열림안내의 기준으로 삼지 않고, 승인한 대상과 실제 범위를 기록
링크는 열리나 병원의 회신을 아직 받지 못함승인 회신 없음맞다고도 틀리다고도 닫지 않고 보류
문서에 병원의 것임을 밝힌 표시가 없고 병원도 알지 못함병원 문서인지 가릴 수 없음병원 자료로 쓰지 않고 출처 미상으로 기록

열리지만 공개 승인 없음으로 매긴 문서의 내용은 AI 문장을 맞대는 기준에서 뺍니다. AI 문장이 맞는지는 병원이 승인한 공개 자료와 실장의 답으로 따로 매깁니다. 내부 문서의 내용이 지금의 사실과 같더라도, 그 문서를 근거로 쓰지는 않습니다.

승인 회신 없음은 닫지 않은 값입니다. 회신을 받으면 앞의 세 값 가운데 하나로 고쳐 매기고, 회신을 요청한 날과 받은 날을 함께 씁니다. 회신이 오기 전에 담당이 문서의 겉모습만으로 내부용인지 공개용인지를 정하지 않습니다.

링크마다 옮기는 다섯 가지

담당은 링크마다 아래 다섯 가지를 옮깁니다. 마지막 칸은 실장이 승인 주체에게 물어 채웁니다.

옮길 것내용찾는 곳
링크와 연 날AI가 단 주소, 연 날과 시각AI 답변 화면
문서의 겉 표시제목, 문서 종류, 작성일, 「내부용」 같은 표시가 있는지문서의 첫 화면
접근 조건로그인 없이 열리는지, 공유 설정에 쓰인 범위저장된 기록이 없는 창
AI 문장이 기댄 항목문서의 어느 항목을 전했는지, 항목의 이름AI 답변과 문서의 목차
승인 주체의 회신공개를 승인했는지, 승인한 대상, 답한 사람과 날실장이 받은 회신

문서의 겉 표시는 첫 화면에서 옮깁니다. 담당은 문서를 끝까지 읽어 내려가지 않고, 내려받아 제 기기에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첫 화면에 환자 이름이나 직원의 개인 연락처가 나오면 거기서 멈추고, 「개인 정보가 든 문서」라고만 써 실장에게 알립니다. 열려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데에는 제목과 주소로 충분합니다.

접근 조건은 저장된 기록이 없는 창에서 주소를 열어 옮깁니다. 병원 계정으로 로그인한 창에서 열면 누구에게나 열리는 것인지를 가릴 수 없습니다. 공유 문서 서비스라면 화면에 표시되는 공유 범위의 문구를 그대로 옮깁니다. 담당은 공유 설정을 고치지 않으며, 주소의 글자를 고쳐 가며 같은 폴더의 다른 문서가 열리는지를 시험하지 않습니다.

AI 문장이 기댄 항목은 이름만 옮깁니다. 「예약 취소 처리 기준 항목」처럼 씁니다. 항목의 본문을 보고서에 옮기면 진단 보고서가 내부 문서의 사본이 됩니다. AI 답변에 이미 나온 문장은 답변 쪽 기록에 있으므로, 문서 쪽에서 다시 옮길 까닭이 없습니다.

승인 주체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문서를 만든 부서의 책임자일 수도 있고 원장일 수도 있습니다. 담당은 누가 승인 주체인지를 짐작하지 않고 실장에게 묻습니다. 회신에는 세 가지가 있어야 합니다. 이 문서를 바깥에 내놓기로 한 적이 있는지, 있다면 누구에게까지인지, 지금 열려 있는 것을 알고 있었는지입니다.

AI 서비스가 그 링크를 어떤 길로 알게 됐는지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다른 페이지에 걸린 링크를 따라간 것인지, 검색 결과에 있던 것인지는 공식 안내로 확인된 범위 밖입니다.

세 물음의 차례로 값을 정하는 적용 방법

링크마다 세 물음을 차례로 넣고, 답이 나오는 곳에서 멈춰 값 하나를 매깁니다.

첫 물음은 병원의 문서인가입니다. 문서에 병원 이름이나 서식이 있고 실장이 병원에서 만든 것이라고 답하면 다음 물음으로 갑니다. 문서에 병원을 가리키는 표시가 없고 병원 안에서도 아는 사람이 없으면 병원 문서인지 가릴 수 없음에서 멈춥니다. 이름이 비슷한 다른 기관의 문서일 수 있으므로, 제목에 병원 이름의 일부가 들어 있다는 것만으로 병원 문서로 매기지 않습니다.

둘째 물음은 공개를 승인했는가입니다. 승인 주체가 승인한 적이 없다고 답하면 열리지만 공개 승인 없음에서 멈춥니다. 아직 답이 없으면 승인 회신 없음입니다. 승인했다는 답이 오면 셋째 물음으로 갑니다.

셋째 물음은 누구에게까지 승인했는가입니다. 누구에게나 내놓기로 했다면 승인된 공개 자료입니다. 협력 기관이나 검진을 받은 사람처럼 대상을 정해 주기로 했다면 한정 공유가 넓게 열림입니다. 이 값에는 승인한 대상을 회신에 쓰인 말 그대로 옮깁니다.

승인된 공개 자료로 매겨진 문서라도 병원 홈페이지에서 그 문서로 가는 길이 없으면 비고에 「홈페이지에서 이어지지 않음」이라고 씁니다. 공개하기로 한 문서인데 환자가 찾아갈 길이 없는 것이므로, 병원 글의 권고로 이어집니다.

넘기는 묶음과 병원 글의 권고

원장에게는 링크마다 질문과 AI 문장, 링크의 주소, 문서의 제목과 종류, 접근 조건, 승인 주체의 회신, 값을 묶어 넘깁니다. 열리지만 공개 승인 없음과 한정 공유가 넓게 열림은 보고서를 기다리지 않고 발견한 날 실장에게 알립니다. 링크를 닫을지, 문서를 옮길지는 병원이 정하며 진단 담당은 설정을 권고하지 않습니다. 이 상태가 법이나 규정에 어긋나는지도 진단이 정하지 않습니다.

병원이 링크를 닫은 뒤에는 같은 주소를 다시 열어 접근 조건을 새로 옮기고 날짜를 씁니다. 닫은 뒤에도 AI 답변에 그 내용이 나올 수 있으며, 고친다고 AI 답변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수정 권고는 병원 글에 한정합니다. 내부 문서에 있던 내용 가운데 환자가 알아야 하는 것이 있다면, 승인 주체가 다듬어 승인한 글로 병원의 안내 페이지에 올리도록 권고합니다. 내부 문서를 그대로 공개로 돌리는 것이 아니라 공개할 글을 따로 쓰는 것입니다. 병원이 제 자료 가운데 어떤 것을 어떤 꼴로 내놓을지는 병원 GEO 데이터 공개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병원 내부 문서의 공개 링크 자주 묻는 질문

예전에 공개했다가 내린 문서의 링크가 아직 열린다면 어느 값으로 매기나요?

승인 주체에게 지금도 공개하기로 한 문서인지를 묻습니다. 내리기로 했는데 링크만 남은 것이라면 열리지만 공개 승인 없음이고, 비고에 「예전에 공개, 내리기로 한 날」을 회신대로 씁니다. 예전에 승인했다는 사실로 지금의 공개 자료로 삼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업체의 시험용 주소에 있는 병원 안내가 인용됐다면 어떻게 다루나요?

시험용 주소의 글은 병원이 환자에게 내놓기로 한 글이 아닙니다. 실장이 업체에 물어 그 주소가 시험용임을 회신받으면 열리지만 공개 승인 없음으로 매깁니다. 시험용 글과 운영 중인 홈페이지의 글이 다르면 다른 항목의 이름을 옮기고, 맞댐의 기준은 운영 중인 홈페이지입니다.

문서에 「대외비」라고 쓰여 있으면 회신 없이 바로 공개 승인 없음으로 매겨도 되나요?

표시는 겉 표시 칸에 옮기되 값은 회신으로 정합니다. 옛 서식의 표시가 남은 채로 공개를 승인한 문서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회신 전까지는 승인 회신 없음이고, 그 표시가 있다는 사실은 실장에게 알릴 때 함께 전합니다.

직원이 개인 블로그에 올린 병원 업무 안내가 인용된 경우도 이 판정표로 매기나요?

병원이 만든 문서가 아니라 직원 개인의 글이므로 첫 물음에서 실장에게 병원의 문서인지를 묻습니다. 병원이 시켜 쓴 글이 아니라고 답하면, 병원 자료로 쓰지 않는다는 쓰임이 같으므로 병원 문서인지 가릴 수 없음으로 매기고 비고에 「직원 개인의 글」이라고 씁니다. 글쓴이의 이름과 글의 본문은 옮기지 않고 주소와 읽은 날만 남깁니다.

승인 주체가 「공개해도 상관없다」고 지금 답하면 승인된 공개 자료가 되나요?

지금의 답은 지금부터의 승인입니다. 답한 날을 쓰고 그날부터 승인된 공개 자료로 매기며, AI 답변을 받은 날에는 승인이 없었다는 사실을 비고에 남깁니다. 승인 주체가 문서의 내용을 읽고 답한 것인지도 실장이 함께 묻습니다.

맨 위로 이동

검색 접근성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