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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인터뷰 속 의료진 의견, 병원 공식 방침으로 읽힌 경우

AI가 예전 인터뷰에서 의료진 한 사람이 말한 의견을 병원의 공식 방침으로 소개했을 때, 발언한 사람과 시점, 맥락을 옮기고 병원의 현행 방침과 승인 여부를 맞대어 개인 의견이 기관 정책으로 넓혀졌는지를 판정하는 진단 기준입니다.

목차

한 사람이 말한 것과 병원이 정한 것

핵심 답

과거 인터뷰의 의료진 의견을 병원의 공식 방침으로 소개한 답변은 발언의 주체를 바꾼 오류로 보고, 인터뷰 원문에서 누가 언제 어떤 물음에 답한 말인지를 옮긴 뒤 병원이 그 내용을 방침으로 승인했는지를 맞대어 판정합니다. 의료진은 매체와 인터뷰를 하거나 강연에서 제 생각을 말합니다. 「저는 이런 경우 수술보다 경과를 지켜보는 편을 권합니다」 같은 말입니다. 몇 해가 지나 AI가 이 말을 근거로 「이 병원은 수술보다 경과 관찰을 우선하는 방침입니다」라고 답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의 말과 답변의 말은 주어가 다릅니다. 원문의 주어는 의료진 한 사람이고, 답변의 주어는 병원입니다. 한 사람의 의견은 그 사람의 진료 경험과 판단에서 나온 것이고, 병원의 방침은 병원이 정해 모든 의료진이 따르도록 한 것입니다. 한 의료진의 의견이 병원의 방침과 같을 수도 있지만, 같다는 것은 병원이 정한 기록이 있어야 말할 수 있습니다.

시점도 다릅니다. 인터뷰는 그때의 말이고, 답변은 지금의 방침처럼 전했습니다. 그 사이에 발언한 의료진이 병원을 떠났을 수 있고, 의견이 바뀌었을 수 있으며, 병원의 방침이 새로 정해졌을 수 있습니다. 환자는 답변을 읽고 그 병원에 가면 그렇게 진료받는다고 여기지만, 실제로 만나는 의료진은 다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진단은 그 의견이 의학적으로 맞는지를 정하지 않고, 누구의 말이 누구의 말로 옮겨졌는지까지를 씁니다.

값은 발언자의 의견으로 전함, 개인 의견을 병원 방침으로 옮김, 지난 발언을 지금의 방침으로 전함, 발언의 맥락을 넘겨 넓힘, 인터뷰 원문 자료 없음의 다섯입니다. 지난 발언을 지금의 방침으로 전함은 발언 당시에는 병원의 방침과 같았으나 그 뒤로 방침이 바뀌었는데 답변이 지금의 방침처럼 전한 경우입니다.

발언의 주체·시점과 병원 방침에 따른 판정

발언의 주체·시점과 병원의 방침값진단에서의 쓰임
의료진 한 사람의 의견으로, 발언 시점과 함께 전함발언자의 의견으로 전함발언의 글자와 시점이 원문과 같은지 맞댐
병원이 방침으로 정한 적 없는 의견을 병원 방침으로 전함개인 의견을 병원 방침으로 옮김맨 앞에 올리고 원문의 주어를 나란히 기록
발언 당시의 방침이 바뀌었는데 지금의 방침으로 전함지난 발언을 지금의 방침으로 전함바뀐 날과 지금의 방침을 옮겨 표시
특정 환자나 상황에 대한 말을 모든 진료의 원칙으로 전함발언의 맥락을 넘겨 넓힘원문의 물음과 앞뒤 문장을 옮겨 기록
인터뷰 원문을 찾지 못하거나 열지 못함인터뷰 원문 자료 없음맞다고도 틀리다고도 쓰지 않고 보류

값은 병원의 방침부터 맞대 하나만 매깁니다. 병원이 그 내용을 방침으로 정한 적이 없고 답변이 병원의 방침이라 했으면 개인 의견을 병원 방침으로 옮김에서 멈춥니다. 방침으로 정한 적이 있으면 지금도 그런지를 읽고, 바뀌었으면 지난 발언을 지금의 방침으로 전함입니다. 답변이 병원이 아니라 의료진의 의견으로 전했다면, 원문의 맥락을 지켰는지를 읽어 앞의 값이나 넓힘 가운데 하나를 매깁니다.

의료진의 의견을 그 의료진의 말로 옮겼더라도 시점이 빠지면 비고에 씁니다. 「○○ 원장은 이렇게 권합니다」라는 현재형은 지금도 그렇게 권하는 것으로 읽힙니다. 원문의 날짜와 지금도 병원에 있는지를 함께 씁니다.

답변마다 옮기는 다섯 가지

담당은 답변마다 아래 다섯 가지를 옮깁니다. 넷째 칸은 실장이 채웁니다.

옮길 것내용찾는 곳
응답 문장질문, 방침으로 전한 문장을 글자 그대로, 받은 날AI 답변 화면
인터뷰 원문매체의 종류, 실린 날, 주소AI가 단 출처, 병원이 보관한 기사
발언과 맥락발언한 사람과 그때의 직함, 발언 문장, 앞의 물음과 뒤의 문장인터뷰 원문
기관 현행 방침그 내용에 대한 병원의 방침이 있는지, 승인한 사람과 날실장의 답, 병원의 방침 문서
발언자의 지금 상태지금도 병원에 있는지, 그 의견을 지금도 병원에서 말하는지실장의 답

발언과 맥락은 앞의 물음까지 옮깁니다. 「특정 연령의 환자라면」 「초기 단계라면」처럼 물음이 범위를 좁혀 놓고 한 답이라면, 그 범위가 발언의 일부입니다. 답변이 그 범위를 떼고 전했다면 발언의 맥락을 넘겨 넓힘의 근거가 됩니다. 인터뷰 기사가 기자의 요약으로 발언을 옮긴 것이라면 따옴표 안의 말과 기자의 요약을 나눠 옮기고, 판정에는 따옴표 안의 말을 씁니다.

기관 현행 방침은 병원이 정한 기록으로 받습니다. 진료 지침이나 안내문처럼 병원이 모든 환자에게 내놓은 글이 있는지, 원장이 방침으로 정한 기록이 있는지입니다. 담당은 실장에게 「그 의료진의 말이 병원 방침인가」를 묻지 않고, 「그 내용에 대해 병원이 정한 방침이 있는가」를 묻습니다. 앞의 물음은 한 사람을 두고 묻는 것이어서 답이 흐려지기 쉽습니다.

발언자의 지금 상태는 실장이 답합니다. 발언한 의료진에게 지금도 같은 의견인지를 묻는 일은 실장이 병원 안에서 하며, 그 답은 개인의 의견으로만 기록합니다. 담당이 바깥에서 그 의료진에게 연락하지 않습니다. AI 서비스가 왜 개인의 말을 병원의 말로 옮겼는지는 공식 안내로 확인된 범위 밖입니다.

담당과 실장, 발언한 의료진, 원장이 나눠 맡는 일

진단 담당은 답변의 주어와 원문의 주어를 나란히 놓고, 시점과 맥락을 옮겨 값을 매깁니다. 발언의 내용이 좋은 의견인지 아닌지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기록에는 「원문: 의료진 한 사람의 의견, 발언한 해 / 답변: 병원의 방침, 현재형」처럼 두 칸을 씁니다.

실장은 병원에 그 내용의 방침이 있는지와 발언한 의료진의 지금 상태를 답합니다. 방침이 없다는 답도 기록이며, 담당은 그 답을 받아 개인 의견을 병원 방침으로 옮김을 매깁니다. 방침이 있다면 그 문서를 넘기고, 발언과 같은지 다른지를 담당이 맞댑니다.

발언한 의료진은 제 말이 어떤 맥락에서 나왔는지를 알려 줄 수 있습니다. 기사가 발언을 줄여 옮겼다면 원래의 뜻을 실장을 거쳐 전합니다. 이 설명은 비고에 쓰되, 기사에 실린 말을 바꿔 적는 근거로 쓰지는 않습니다. 판정은 바깥에 실린 글자로 합니다.

원장은 그 내용을 병원의 방침으로 정할지를 정합니다. 개인의 의견이 병원 방침으로 퍼진 것을 바로잡을지, 오히려 방침으로 정해 안내할지는 병원의 결정입니다. 담당은 두 길 가운데 하나를 권고하지 않고, 값과 원문을 넘깁니다.

넘기는 묶음과 병원 글의 권고

원장에게는 답변마다 질문과 AI 문장, 인터뷰 원문의 주소와 날, 발언 문장과 맥락, 병원의 현행 방침, 발언자의 지금 상태, 값을 묶어 넘깁니다. 개인 의견을 병원 방침으로 옮김을 맨 앞에 올리고, 발언자가 병원을 떠난 경우를 그 가운데에서도 앞에 놓습니다.

수정 권고는 병원 글에 한정합니다. 병원이 정한 방침이 있다면 병원의 이름으로 된 안내 글에 올리고, 원장이 정하지 않은 내용은 병원 글에서 방침처럼 쓰지 않도록 권고합니다. 진료에 대한 방침을 글로 어떻게 올릴지는 원장이 의료광고 심의 기준 확인을 거쳐 정하며, 고친다고 AI 답변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병원이 정한 것을 병원의 기본 안내 가운데 어디에 두는지는 병원 기관 정보 정비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병원이 제 의료진의 인터뷰를 홈페이지에 옮겨 실을 때에는 발언한 날과 「의료진 개인의 의견」이라는 표시를 함께 달도록 권고합니다. 의료진의 말을 병원의 말과 섞이지 않게 알리는 방법은 의료진 홍보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과거 인터뷰 속 의료진 의견 자주 묻는 질문

인터뷰한 의료진이 원장이라면 원장의 의견은 곧 병원 방침으로 보아도 되나요?

원장이 방침을 정할 수 있는 사람인 것은 맞지만, 인터뷰에서 한 말이 곧 정한 방침은 아닙니다. 원장의 말도 병원이 정한 기록으로 받쳐져야 방침으로 셉니다. 기록이 없으면 앞의 차례대로 값을 매기고, 비고에 「발언자는 원장」이라고 씁니다. 원장이 그 말을 방침으로 정하겠다고 하면 정한 날부터 병원의 방침으로 기록하고, 그 전에 받은 답변의 값은 바꾸지 않습니다.

여러 의료진이 서로 다른 인터뷰에서 같은 말을 했다면 병원 방침으로 매길 수 있나요?

여러 사람이 같은 의견이라는 것과 병원이 정했다는 것은 다릅니다. 발언마다 줄을 나눠 옮기고, 병원의 방침 기록으로 값을 정합니다. 여러 의료진이 같은 말을 했다는 사실은 비고에 씁니다.

인터뷰 기사가 지워져 AI 답변에만 그 발언이 남아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인터뷰 원문 자료 없음으로 보류하고, 비고에 「원문 열리지 않음」과 연 날을 씁니다. 병원이 그 기사를 보관하고 있으면 실장에게 받아 맞댑니다. 답변에 남은 발언 문장만으로 원문을 되살려 쓰지 않습니다.

병원 유튜브 영상에서 의료진이 말한 내용도 같은 기준으로 판정하나요?

병원이 운영하는 채널이라도 영상 속 말이 병원이 정한 방침인지는 따로 맞댑니다. 영상의 올린 날과 말한 사람, 말의 앞뒤를 옮기고, 영상 설명에 방침이라는 표시가 있는지를 읽습니다. 표시가 없으면 발언으로 다루고 같은 차례로 값을 매깁니다.

발언한 의료진이 지금은 다른 의견이라고 답하면 답변의 값이 바뀌나요?

값은 병원의 방침과 원문으로 정하므로 바뀌지 않습니다. 의료진의 지금 의견은 비고에 「발언자의 지금 의견」으로 쓰고, 답변이 지난 의견을 지금의 말처럼 전했다는 사실을 함께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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