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가 닿은 수와 병원에 온 사람의 수
AI가 병원의 광고 집행량을 환자 수 증가로 소개했다면, 그 수가 집행과 노출, 클릭, 문의, 내원 가운데 어느 단위를 센 것인지를 지표 정의로 가려, 내원을 센 자료가 없는데 환자가 늘었다고 전한 문장을 단위가 옮겨진 오류로 진단합니다. 광고에서 나오는 수는 여러 층입니다. 얼마를 썼는지, 몇 번 화면에 나왔는지, 몇 번 눌렸는지, 몇 건의 문의가 들어왔는지는 광고 쪽에서 셉니다. 몇 사람이 병원에 와서 접수했는지는 병원의 접수에서 셉니다. 앞의 수가 크다고 뒤의 수가 크다는 뜻이 되지 않습니다.
병원의 소식 글이나 대행사의 소개 자료에는 「월 노출 몇 만 회」, 「조회 수 몇 배」 같은 수가 실립니다. 답변이 이를 「환자가 크게 늘어난 병원」으로 전하면, 광고가 닿은 횟수가 병원을 이용한 사람의 수로 바뀝니다. 환자는 많은 사람이 찾는 병원이라고 읽습니다.
판정 값은 단위 맞게 전함, 접점 수를 환자 수로 옮김, 문의를 내원으로 옮김, 집행을 증가로 옮김, 지표 정의 없음의 다섯입니다. 접점 수를 환자 수로 옮김은 노출이나 조회, 클릭을 센 수를 환자의 수로 전한 문장입니다. 집행을 증가로 옮김은 광고를 많이 한다거나 늘렸다는 사실에서 환자가 늘었다는 결론을 전한 문장이며, 수가 없이 말만 옮겨 간 경우에도 매깁니다.
광고가 효과가 있었는지는 이 판정에서 가리지 않습니다. 광고와 내원 사이의 인과를 말하려면 따로 맞춘 자료가 있어야 하고, 그것은 다른 일입니다. 여기서는 AI가 든 수가 무엇을 센 것이었는지만 맞댑니다.
자료가 센 단위와 답변의 표현에 따른 판정
| 출처의 수가 센 것 | AI 답변의 표현 | 판정 |
|---|---|---|
| AI가 말한 단위와 같음 | 노출, 클릭, 문의, 내원 가운데 같은 단위로 전함 | 단위 맞게 전함 |
| 노출이나 조회, 클릭 | 환자 몇 명, 환자가 늘었다고 전함 | 접점 수를 환자 수로 옮김 |
| 문의나 상담 신청, 예약 신청 | 내원한 환자의 수로 전함 | 문의를 내원으로 옮김 |
| 집행한 금액이나 기간, 광고의 양 | 환자가 늘었다고 전함 | 집행을 증가로 옮김 |
| 무엇을 센 수인지 밝힌 자료가 없음 | 어떤 단위이든 | 지표 정의 없음 |
병원에 실제로 내원을 센 자료가 있고 환자가 늘었다 하더라도, AI가 출처로 든 수가 노출이었다면 접점 수를 환자 수로 옮김입니다. 결론이 맞는지와 그 결론을 받쳐 준 수가 맞는 단위였는지는 따로 씁니다. 비고에 「내원 자료는 증가, 출처의 수는 노출」처럼 두 가지를 나란히 놓습니다.
문의를 내원으로 옮김은 단위가 가까워 놓치기 쉽습니다. 상담을 신청한 사람 가운데 오지 않는 사람이 있고, 한 사람이 여러 번 문의하기도 합니다. 그 건수는 건수로만 쓰고, 사람의 수로 부르지 않습니다.
광고에서 내원까지의 다섯 단위
지표 정의는 실장이 광고를 맡은 사람과 원무를 맡은 직원에게서 받아 넘깁니다. 출처의 수가 아래 다섯 단위 가운데 어느 것인지를 옮깁니다.
| 단위 | 세는 것 | 수를 가진 곳 |
|---|---|---|
| 집행 | 쓴 금액, 기간, 광고의 수 | 광고 계정, 대행사의 보고서 |
| 노출과 조회 | 광고나 글이 화면에 나온 횟수 | 광고 계정, 플랫폼의 통계 |
| 클릭과 방문 | 눌러서 병원 페이지에 들어온 횟수 | 광고 계정, 홈페이지 통계 |
| 문의 | 전화, 상담 신청, 예약 신청의 건수 | 상담 기록, 예약 시스템 |
| 내원 | 접수한 환자의 수 | 병원의 접수 통계 |
단위마다 세는 것이 사람이 아니라는 점을 옮깁니다. 노출과 클릭은 횟수이고, 한 사람이 여러 번 셈에 들어갑니다. 문의는 건수입니다. 사람을 세는 것은 내원뿐이고, 그것도 같은 사람이 여러 번 온 것을 한 번으로 세는지 여러 번으로 세는지를 병원의 통계 기준으로 받습니다.
내원의 자료는 합계로만 받습니다. 어느 달에 접수한 환자가 몇 명이었는지, 처음 온 환자가 몇 명이었는지 같은 수입니다.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록이나 어느 광고를 누르고 왔는지를 이은 자료는 이 진단에서 받지 않습니다. 내원의 합계를 뽑을 수 없다고 하면 내원 칸에 「자료 없음」이라고 쓰고, 다른 단위의 수로 채우지 않습니다.
기간을 함께 받습니다. 노출은 한 달의 수이고 내원은 한 해의 수라면 나란히 놓을 수 없습니다. 「늘었다」는 말에는 앞의 기간과 뒤의 기간이 있어야 하므로, AI가 증가를 말했다면 무엇과 무엇을 놓고 늘었다고 했는지를 문장에서 찾고, 출처의 수가 같은 두 기간을 담고 있는지를 옮깁니다. 두 기간이 없는 수로 증가를 말했다면 비고에 씁니다.
출처가 누구의 글인지도 옮깁니다. 병원이 낸 소식 글인지, 대행사가 제 성과를 알리려고 낸 글인지, 플랫폼이 낸 사례 소개인지입니다. 대행사나 플랫폼의 글은 광고의 수를 앞세워 쓰고, 그 수가 병원의 환자 수와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쓰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병원이 그 글의 수를 알고 있었는지, 실어도 된다고 했는지를 실장이 답합니다.
AI 문장에서는 세는 말과 움직임의 낱말을 찾습니다. 「노출됐다」, 「조회됐다」는 광고 쪽의 말이고, 「찾았다」, 「방문했다」, 「진료받았다」, 「환자가 늘었다」는 병원을 이용했다는 말입니다. 「많은 사람이 찾는 병원」의 「찾는」은 검색했다는 뜻으로도 내원했다는 뜻으로도 읽히므로, 앞뒤 문장을 함께 옮기고 환자가 읽을 뜻을 실장과 함께 가립니다.
단위를 가리는 사람별 역할
광고의 수와 접수의 수는 병원 안에서도 다른 사람이 갖고 있어, 네 사람이 나눠 맡습니다.
진단 담당은 AI 문장과 출처의 수, 그 수 곁에 쓰인 단위의 낱말을 옮기고 값을 매깁니다. 광고 계정을 직접 열어 수를 뽑지 않고, 뽑힌 수가 광고의 성과로서 좋은지 나쁜지를 말하지 않습니다.
광고를 맡은 사람은 출처의 수가 어느 화면의 어느 지표였는지를 답합니다. 병원 직원일 수도 대행사일 수도 있습니다. 지표의 이름과 그 지표를 설명한 플랫폼의 안내를 함께 넘기게 합니다. 「도달」, 「노출」, 「조회」는 플랫폼마다 세는 법이 다르므로 담당이 같은 것으로 묶지 않습니다.
원무를 맡은 직원은 내원의 합계와 세는 기준을 답합니다. 기간과 단위, 처음 온 환자와 다시 온 환자를 나누는지입니다. 이 직원에게 광고의 수를 놓고 「이만큼 늘었는가」를 묻지 않습니다. 내원의 수만 받아 옵니다.
원장은 두 수를 나란히 받아 병원 글에 어떤 수를 어떤 이름으로 쓸지를 정합니다. 환자 수나 실적을 내세우는 표현을 글이나 광고에 실을 수 있는지는 원장이 의료광고 심의 기준을 확인해 정하며, 진단 담당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넘기는 묶음과 병원 글의 권고
원장에게는 건마다 질문과 AI 문장, 세는 말, 출처의 주소와 글의 임자, 출처의 수와 단위, 기간, 내원의 합계가 있으면 그 수, 판정 값을 묶어 넘깁니다. 접점 수를 환자 수로 옮김을 맨 앞에 올립니다. 대행사나 플랫폼이 병원의 이름으로 수를 실은 글은 따로 표시합니다.
다음 진단에 넣을 질문도 함께 넘깁니다. 「이 병원은 환자가 많은가요」처럼 이용을 묻는 질문을 넣어, AI가 그 답의 근거로 광고나 조회의 수를 끌어오는지를 따로 받습니다. 끌어온 수가 있으면 그 수의 출처와 단위를 같은 방법으로 옮깁니다.
수정 권고는 병원 글에 한정합니다. 광고나 조회의 수를 쓸 때에는 단위의 이름과 기간을 같은 문장에 밝히고, 그 수를 환자나 방문이라는 낱말과 이어 쓰지 않도록 권고합니다. 고친 문장은 진단 담당이 대신 쓰지 않으며, 고친다고 AI 답변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병원 블로그의 소식 글은 조회 수나 광고의 수를 성과처럼 싣기 쉬운 곳이며, 그런 글에서 수를 어떤 기준으로 쓰는지는 병원 블로그 글쓰기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광고 집행량과 환자 수 자주 묻는 질문
영상 조회 수를 AI가 「그만큼의 환자가 관심을 갖는 병원」이라고 전했다면 어느 값인가요?
조회는 영상이 재생된 횟수이고, 조회한 쪽이 환자인지도 알 수 없습니다. 환자를 임자로 세워 전했으므로 접점 수를 환자 수로 옮김입니다. 비고에 플랫폼이 조회를 세는 기준의 안내를 옮깁니다.
대행사 보고서에 「예상 내원」이라는 수가 있으면 내원의 자료로 써도 되나요?
쓰지 않습니다. 예상은 셈으로 만든 수이고 접수에서 센 수가 아닙니다. 그 수를 만든 방법을 대행사에 물어 옮기고, 내원 칸에는 병원의 접수 통계만 씁니다. AI가 예상의 수를 실제 환자 수로 전했다면 접점 수를 환자 수로 옮김으로 매기고 비고에 예상이었다고 씁니다.
버스나 현수막 같은 바깥 광고의 집행을 AI가 환자 증가의 근거로 들었다면 어떻게 매기나요?
집행에서 환자 수를 끌어낸 문장이므로 집행을 증가로 옮김입니다. 바깥 광고는 몇 사람에게 닿았는지도 어림한 수로만 나오므로, 출처가 수를 밝혔다면 그 수가 어림인지 센 것인지를 출처의 말대로 옮깁니다. 내원 칸에는 병원의 접수 통계만 씁니다.
AI가 「예약이 몇 배 늘었다」고 전했는데 출처의 수가 예약 신청 건수였다면 어떻게 매기나요?
신청을 신청으로 전했다면 단위는 같으므로 단위 맞게 전함입니다. 「몇 배」는 두 기간의 수가 있어야 하는 말이므로, 출처에 앞 기간과 뒤 기간의 수가 모두 있는지를 맞댑니다. 한 기간의 수만 있다면 비고에 「늘었다는 말을 받쳐 줄 앞 기간의 수 없음」이라고 씁니다. AI가 「환자가 몇 배」라고 전했다면 단위가 옮겨진 것입니다.
AI가 수 없이 「광고를 많이 하는 병원이라 환자가 많다」고만 전했다면 맞댈 자료가 없는데 어떻게 하나요?
수가 없어도 집행에서 환자 수를 끌어낸 문장이므로 집행을 증가로 옮김입니다. 비고에 AI가 든 까닭의 낱말을 옮기고, 출처로 단 글이 광고에 대해 무엇을 말했는지를 함께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