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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기간을 겹쳐 더한 임상 경력 소개, 중복 합산 판정

AI가 의료진의 여러 재직 기간을 더해 실제보다 긴 임상 경력으로 소개했을 때, 기간별 이력을 달력 위에 놓아 겹친 기간과 임상이 아닌 기간을 가려내고 다시 센 햇수와 맞대는 진단 기준입니다.

목차

맞는 기간들을 더해 나온 틀린 햇수의 판정

핵심 답

AI가 경력 기간을 합산해 실제보다 긴 임상 경력으로 소개했다면, 기간별 이력을 시작과 끝이 있는 줄로 받아 같은 때에 겹친 재직을 한 번만 세고 임상이 아닌 기간을 가려낸 뒤, 다시 센 햇수와 AI가 전한 햇수를 맞대어 확인합니다. 이 오류는 재료가 모두 맞다는 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느 병원에 몇 해 있었다는 것, 어느 대학에 몇 해 있었다는 것은 하나하나 사실입니다. 그런데 두 곳에 같은 때에 있었다면 그 기간은 달력에서 한 번 지나간 시간이고, 둘을 더하면 지나가지 않은 시간이 생깁니다.

임상이 아닌 기간이 섞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구만 하던 기간, 강의만 하던 기간, 진료를 쉬던 기간이 이력에 함께 쓰여 있을 때, 그 줄까지 모두 더해 「임상 경력 몇 년」이라고 하면 환자를 진료한 기간보다 긴 수가 나옵니다. 이력의 길이와 임상 경력의 길이는 같은 수가 아닙니다.

판정 값은 셈 맞음, 중복 합산, 비임상 기간 포함, 세는 법 다름, 이력 자료 없음의 다섯입니다. 중복 합산은 겹친 재직 기간을 두 번 더해 햇수가 늘어난 경우입니다. 비임상 기간 포함은 병원이 임상 경력으로 세지 않기로 한 기간이 더해진 경우입니다. 세는 법 다름은 시작한 해와 끝난 해를 어떻게 세느냐에서만 차이가 난 경우이며, 어긋남으로 올리지 않고 비고에 남깁니다.

무엇을 임상 경력으로 셀지는 진단 담당이 정하지 않습니다. 수련 기간을 넣는지, 시간제로 진료한 기간을 어떻게 세는지는 병원이 정한 기준으로 받고, 기준이 없으면 원장이 정한 뒤에 맞댑니다.

다시 센 햇수와 답변의 햇수에 따른 판정

이력을 다시 센 결과AI가 전한 햇수판정
겹침을 빼고 임상 기간만 센 햇수같음셈 맞음
겹친 기간을 두 번 더해야 나오는 햇수그 수와 같음중복 합산
연구나 교육, 쉰 기간까지 더해야 나오는 햇수그 수와 같음비임상 기간 포함
시작한 해와 끝난 해를 세는 법에 따라 한 해가 달라짐그 범위 안에서 다름세는 법 다름
기간별 이력을 받지 못함어떤 수이든이력 자료 없음

판정 값과 함께 늘어난 햇수를 씁니다. 다시 센 햇수와 AI가 전한 햇수의 차이가 몇 해인지, 그 차이가 어느 줄에서 나왔는지를 줄의 이름으로 밝힙니다. 「두 병원에서 겹친 다섯 해」, 「연구만 한 세 해」처럼 쓰면 받는 사람이 이력표에서 그 줄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중복 합산과 비임상 기간 포함이 함께 걸릴 수 있습니다. 두 가지를 하나씩 빼 가며 세어, 어느 쪽이 몇 해를 늘렸는지를 따로 씁니다.

기간별 이력표의 다섯 칸과 달력에 놓는 법

다시 세려면 이력이 문장이 아니라 줄로 있어야 합니다. 실장이 의료진 본인에게서 받아 아래 다섯 칸의 이력표로 넘깁니다.

칸쓰는 내용쓰임
기관과 직위기관의 정식 이름, 그때의 직위어느 줄인지 가림
시작과 끝해와 달까지, 지금도 이어지면 「현재」달력 위의 길이
활동의 종류진료, 수련, 연구, 교육, 행정 가운데 그 기간에 한 일임상 기간인지 가림
일한 모양전일인지 시간제인지, 다른 곳과 함께 맡았는지겹침을 찾음
증빙재직이나 경력을 밝힌 문서의 이름과 날짜줄을 받쳐 줌

시작과 끝은 달까지 받습니다. 해만 있으면 같은 해에 끝나고 시작한 두 줄이 겹쳤는지 이어졌는지를 가리기 어렵습니다. 달을 기억하지 못하는 옛 이력은 「달 모름」이라고 쓰고, 그 줄이 끼어 생기는 한 해 안팎의 차이는 세는 법 다름으로 다룹니다.

줄을 받으면 달력 위에 놓습니다. 가로로 해를 늘어놓고 줄마다 시작에서 끝까지 선을 긋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선이 위아래로 겹치는 곳이 같은 때에 두 곳에 있었던 기간입니다. 겹친 곳은 한 번만 세고, 선이 끊긴 곳은 세지 않습니다. 이렇게 센 것이 달력으로 센 햇수입니다.

활동의 종류는 본인의 답으로 채웁니다. 대학에 있던 기간이 진료와 함께였는지 연구만이었는지는 직위 이름만으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한 기간에 진료와 연구를 함께 했다면 둘 다 쓰고, 병원의 기준이 그런 기간을 임상 경력으로 세는지를 맞댑니다. 담당이 직위를 읽고 「교수였으니 진료도 했을 것」이라고 채우지 않습니다.

증빙 칸은 줄마다 채웁니다. 재직이나 경력을 밝힌 문서의 기간이 본인의 답과 다르면 두 기간을 나란히 쓰고, 다시 셀 때에는 문서의 기간을 씁니다. 문서가 없는 줄은 본인의 답으로 세되, 그 줄을 넣은 햇수와 뺀 햇수를 함께 씁니다.

병원 글에 쓰인 경력 문장도 함께 옮깁니다. 의료진 소개에 「경력 몇 년」이라는 수가 쓰여 있으면 그 수와 쓴 날을 옮기고, 이력표로 다시 센 햇수와 맞댑니다. 병원 글의 수가 이미 겹쳐 더한 수라면 AI는 그 수를 그대로 옮긴 것일 수 있습니다. 병원 글에 수가 없고 기간만 늘어놓았다면, 그 수는 답변 쪽에서 더해진 것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단정하지 않고, 병원 글에 그 수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만 씁니다.

경력 햇수는 해마다 달라집니다. 글을 쓴 해에는 맞던 수가 지금은 작을 수 있고, 이것은 늘린 것이 아니라 고치지 않은 것입니다. 병원 글의 수가 다시 센 햇수보다 작으면 비고에 쓰고 오류로 올리지 않습니다.

기관별로 더한 셈과 달력으로 센 셈의 비교

두 셈은 같은 이력표에서 나오지만 세 가지에서 다릅니다.

먼저 묻는 것이 다릅니다. 기관별로 더한 셈은 「이력에 쓰인 기간이 모두 얼마인가」를 묻습니다. 달력으로 센 셈은 「이 사람이 진료해 온 시간이 얼마인가」를 묻습니다. 환자가 「경력 몇 년」이라는 말에서 읽는 것은 뒤의 것입니다.

다음은 겹침을 다루는 법입니다. 한 병원에서 열 해를 일하면서 그 가운데 다섯 해 동안 다른 병원의 외래도 맡았다면, 기관별로 더한 셈은 열다섯 해이고 달력으로 센 셈은 열 해입니다. 두 줄은 모두 사실이고, 열다섯이라는 수만 사실이 아닙니다. 겹친 기간이 길수록, 겸직이 많은 의료진일수록 두 셈의 차이가 벌어집니다.

셋째는 받쳐 줄 수 있는 말입니다. 기관별 기간은 재직 증명으로 하나씩 받쳐 줄 수 있습니다. 더한 수를 받쳐 주는 문서는 없습니다. 달력으로 센 햇수는 이력표와 병원의 기준이 있으면 누구나 다시 세어 같은 수에 닿습니다. 진단 기록에 달력으로 센 햇수와 그 셈에 쓴 줄을 함께 남기는 까닭입니다.

넘기는 묶음과 병원 글의 권고

원장에게는 건마다 질문과 AI 문장의 햇수, 이력표, 겹친 기간과 임상이 아닌 기간의 표시, 다시 센 햇수, 병원 글에 쓰인 수, 판정 값을 묶어 넘깁니다. 중복 합산과 비임상 기간 포함이 함께 걸린 줄을 맨 앞에 올립니다. 임상 경력으로 셀 기준이 병원에 없었다면 그 사실을 먼저 알리고, 원장이 기준을 정한 날을 기록에 씁니다.

실장은 같은 햇수가 병원 밖의 자료에도 실려 있는지를 찾습니다. 지도 서비스의 소개나 예전 기사, 바깥 기관의 소개 글에 겹쳐 더한 수가 남아 있으면 그 주소를 옮깁니다. 병원 글만 고쳐서는 같은 수가 다른 곳에서 계속 읽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정 권고는 병원 글에 한정합니다. 경력을 햇수 하나로 줄여 쓰기보다 기관과 기간을 줄로 밝히고, 햇수를 쓸 때에는 무엇을 센 것인지와 센 해를 함께 쓰도록 권고합니다. 경력을 글이나 광고에 어떻게 실을 수 있는지는 원장이 의료광고 심의 기준을 확인해 정합니다. 고친 문장은 진단 담당이 대신 쓰지 않으며, 고친다고 AI 답변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의료진의 이력을 어떤 차례와 모양으로 알릴지는 의료진 홍보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임상 경력 햇수와 중복 합산 자주 묻는 질문

수련 기간을 임상 경력에 넣은 수는 비임상 기간 포함으로 매기나요?

병원의 기준에 따릅니다. 병원이 수련 기간을 임상 경력으로 세기로 정했으면 넣어 센 수가 맞는 수입니다. 세지 않기로 했는데 AI의 수가 수련 기간을 넣어야 나오면 비임상 기간 포함이고, 비고에 그 기간이 수련이었다고 씁니다. 기준이 없으면 원장이 정한 뒤에 매깁니다.

시간제로 진료한 기간은 전일로 일한 기간과 같은 길이로 세나요?

달력으로 센 햇수에는 같은 길이로 놓고, 일한 모양 칸에 시간제였다고 밝힙니다. 시간제 기간을 줄여 셀지는 병원의 기준이 정하며, 담당이 절반으로 치는 식의 셈을 만들지 않습니다.

AI가 햇수 대신 「몇 년부터 진료해 왔다」처럼 시작한 해를 전했다면 어떻게 맞대나요?

이력표에서 임상 기간이 처음 시작된 줄의 해와 맞댑니다. 같으면 셈 맞음입니다. AI가 전한 해가 연구나 교육만 하던 줄의 시작이라면 그 기간이 임상으로 더해진 것이므로 비임상 기간 포함입니다. 중간에 진료를 쉰 기간이 있으면 비고에 그 기간을 씁니다.

해외에서 일한 기간은 증빙을 받기 어려운데 이력표에서 빼야 하나요?

빼지 않습니다. 줄은 본인의 답대로 쓰고 증빙 칸에 「받지 못함」이라고 표시합니다. 다시 센 햇수는 그 줄을 넣은 수와 뺀 수 둘로 쓰고, AI의 수가 어느 쪽과 같은지를 밝힙니다.

개원한 뒤의 기간과 다른 병원 자문을 함께 한 기간이 겹치면 어느 쪽을 임상으로 세나요?

어느 쪽으로 세어도 달력에서는 한 번입니다. 겹친 기간을 한 번만 세고, 그 기간에 진료한 곳이 어디였는지를 활동의 종류 칸에 씁니다. 자문이 진료가 아니었다면 그 줄은 임상 기간으로 세지 않지만, 같은 때의 개원 진료가 있으므로 햇수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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