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 출처의 적합성과 주장 대조 목록으로

갱신일 없는 공공 데이터 인용, 공신력과 현행성을 나눈 기록

AI 답변이 인용한 공공 데이터에 정보 갱신일이 없을 때, 누가 낸 자료인지를 말하는 공신력과 언제의 값인지를 말하는 현행성을 한 점수로 합치지 않고 따로 기록하며 병원의 지금 값과의 대조도 다른 칸에 쓰는 평가 방법입니다.

목차

누가 냈는지와 언제의 값인지를 따로 쓰는 평가

핵심 답

갱신일이 없는 공공 데이터는 공신력과 현행성을 따로 평가해, 공신력은 제공 기관으로 기록하고 현행성은 알 수 없음으로 기록합니다. 공공 기관이 낸 자료라는 사실은 누가 그 값을 밝혔는지를 말해 줄 뿐, 그 값이 언제의 것인지를 말해 주지 않습니다. 몇 해 전에 모은 값이 공공 기관의 이름으로 그대로 공개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두 가지를 한 점수로 합치면 어느 쪽으로도 틀어집니다. 공공 출처라는 까닭으로 높은 점수를 주면 옛 값이 믿을 만한 지금 값으로 읽히고, 갱신일이 없다는 까닭으로 낮은 점수를 주면 제공 기관이 분명한 자료가 출처를 알 수 없는 글과 같은 줄에 놓입니다. 그래서 진단표에는 세 칸을 따로 만듭니다. 공신력, 현행성, 그리고 병원의 지금 값과 맞댄 결과입니다.

현행성 칸의 값은 셋입니다. 그 값이 언제의 것인지가 자료에 쓰여 있으면 기준일 있음, 기준일은 없지만 제공 기관이 밝힌 갱신 정책이 있으면 갱신 정책만 있음, 둘 다 없으면 알 수 없음입니다. 알 수 없음은 옛 값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지금 값인지 옛 값인지를 그 자료로는 가릴 수 없다는 뜻입니다.

공공 데이터가 병원 진단에서 다뤄지는 까닭은 병원의 기본 사실이 거기에 실려 있기 때문입니다. 의료진 수, 진료 과목, 병상 수, 갖춘 장비 같은 값입니다. 이런 값은 병원이 의료진을 새로 들이거나 장비를 바꾸면 달라지므로, 언제의 것인지가 빠지면 맞는지를 가릴 기준이 없습니다.

공공 데이터 인용에 쓰는 세 칸

칸묻는 것쓰는 값
공신력그 값을 낸 곳이 어디인지제공 기관의 이름과 자료의 이름, 옮겨 실은 곳이면 옮긴 곳
현행성그 값이 언제의 것인지를 자료에서 알 수 있는지기준일 있음, 갱신 정책만 있음, 알 수 없음 가운데 하나
지금 값 대조병원의 지금 값과 같은지같음, 다름, 병원 자료 없음 가운데 하나

셋째 칸은 둘째 칸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공공 데이터의 값이 병원의 지금 값과 같다면 그 답변은 지금은 맞는 말을 전한 것입니다. 그러나 병원의 값이 바뀐 뒤에도 그 자료가 따라 바뀔지는 현행성 칸이 알 수 없음인 한 알 수 없습니다. 셋째 칸이 같음이어도 둘째 칸을 고쳐 쓰지 않습니다.

첫째 칸에서 옮겨 실은 곳을 따로 쓰는 까닭은 답변이 인용한 주소가 제공 기관의 주소가 아닐 수 있어서입니다. 공공 데이터를 받아 다시 보여 주는 사이트가 인용됐다면, 그 사이트가 값을 받아 간 날이 또 하나의 시차가 됩니다.

갱신일 없는 공공 데이터를 평가하는 다섯 단계

  1. 진단 담당이 답변 원문과 인용된 주소, 답변이 그 자료에서 가져온 값을 옮깁니다.
  2. 진단 담당이 인용된 자료에서 제공 기관과 자료 이름을 찾아 공신력 칸에 씁니다.
  3. 진단 담당이 자료와 제공 기관의 안내에서 아래 표의 날짜 표지를 찾아 현행성 칸에 씁니다.
  4. 실장이 그 값을 병원의 지금 자료와 맞대어 지금 값 대조 칸에 답합니다.
  5. 진단 담당이 세 칸을 나란히 기록하고, 원장이 기록과 수정 권고를 승인합니다.

셋째 단계에서 날짜를 찾는 곳은 자료 안과 자료 밖 두 군데입니다. 자료 안에는 값 옆이나 표의 머리에 기준일이 쓰여 있을 수 있고, 자료 밖에는 제공 기관이 그 자료를 소개하는 화면에 갱신 주기나 고친 날이 쓰여 있을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찾았는지를 날짜와 함께 옮깁니다.

넷째 단계를 셋째 단계 뒤에 놓는 까닭은 병원의 값과 같다는 답을 먼저 들으면 날짜 표지를 찾는 일을 건너뛰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 셋째 단계까지 끝낸 뒤에 실장에게 넘깁니다.

현행성을 가리는 네 가지 날짜 표지

표지말해 주는 것현행성 칸의 값
데이터 기준일값이 어느 날의 상태를 센 것인지기준일 있음
자료를 올리거나 고친 날파일이나 화면을 손댄 날, 값을 다시 센 날인지는 알 수 없음알 수 없음, 고친 날을 함께 씀
제공 기관이 밝힌 갱신 주기얼마마다 새로 올리기로 했는지갱신 정책만 있음
표지 없음날짜에 관한 말이 어디에도 없음알 수 없음

첫째 줄의 기준일이 있더라도 그날이 오래전이면 값은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준일 있음은 언제의 값인지를 안다는 뜻이고, 지금의 값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둘째 줄을 기준일로 읽지 않는 것이 이 표의 요점입니다. 자료를 고친 날은 누군가 그 파일이나 화면에 손을 댄 날입니다. 줄 하나를 고쳤을 수도 있고 서식만 고쳤을 수도 있어, 병원에 관한 값을 그날 다시 셌다는 뜻이 되지 못합니다.

셋째 줄의 갱신 주기는 기준일을 대신하지 못하지만 범위를 좁혀 줍니다. 주기가 분기라고 밝혀져 있다면 그 값은 길게는 한 분기 전의 것일 수 있다고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밝힌 주기대로 실제로 갱신됐는지는 자료만으로는 알 수 없으므로, 주기를 옮겨 쓰되 그 주기로 갱신됐다고 쓰지 않습니다. 주기가 「수시」처럼 간격을 말하지 않는 낱말이면 범위를 좁히지 못하므로, 그 낱말을 그대로 옮기고 값은 갱신 정책만 있음으로 매깁니다.

공공 데이터 평가에서 자주 틀리는 경우

공공 기관의 자료이니 지금 값일 것이라고 쓰는 경우가 가장 흔히 어긋납니다. 공공 데이터는 만들어진 목적이 있고, 그 목적에 맞는 때에 모은 값입니다. 해마다 한 번 모으는 값은 그해 안에 병원이 바뀌어도 다음 해까지 그대로입니다. 공신력 칸이 분명하다는 것을 현행성 칸에 옮겨 쓰지 않습니다.

현행성이 알 수 없음이라는 까닭으로 그 인용을 오류로 세는 경우도 어긋납니다. 알 수 없음은 가릴 수 없다는 기록이고, 틀렸다는 판정은 지금 값 대조 칸이 다름일 때 그 칸에서 나옵니다. 세 칸을 따로 쓰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병원의 지금 값과 다르다는 것만으로 공공 데이터가 틀렸다고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준일이 있는 자료라면 그 값은 기준일에는 맞았을 수 있습니다. 병원이 그 뒤에 달라진 것이면 자료는 옛 값이지 틀린 값이 아닙니다. 기준일에 병원의 값이 무엇이었는지를 실장이 답할 수 있으면 함께 씁니다.

답변이 날짜 없이 전한 값을 답변의 잘못으로만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료에 기준일이 없었다면 답변이 기준일을 전할 길이 없었습니다. 자료에 기준일이 있었는데 답변이 빼고 전했다면 그것은 답변 쪽에서 빠진 것입니다. 둘을 나눠 씁니다.

끝으로, 갱신 주기를 읽고 「최근 갱신됨」이라고 쓰는 경우입니다. 주기는 약속이고 갱신은 일어난 일입니다. 보고서에는 「갱신 주기는 분기라고 밝혀져 있음, 마지막 갱신일은 자료에 없음」처럼 밝혀진 것과 밝혀지지 않은 것을 나눠 씁니다.

수정 권고는 병원이 고칠 수 있는 쪽을 향합니다. 공공 데이터의 값이 옛 값이라면 병원 채널에 같은 항목의 지금 값을 기준일과 함께 싣도록 권고합니다. 공공 데이터 자체를 고치는 길이 있는지는 실장이 제공 기관의 공식 안내에서 찾습니다. 인계할 때는 답변과 인용 주소, 세 칸의 기록, 찾은 날짜 표지와 찾은 곳, 원장의 승인 기록을 넘깁니다.

갱신일 없는 공공 데이터 인용 자주 묻는 질문

제공 기관에 갱신일을 물어 답을 받으면 현행성 칸을 고쳐 쓸 수 있나요?

고쳐 쓸 수 있습니다. 답한 곳과 답을 받은 날, 답의 내용을 함께 옮기고 현행성 칸을 기준일 있음으로 매깁니다. 자료에 쓰인 날짜가 아니라 문의로 얻은 날짜라는 사실을 밝혀, 다른 사람이 자료만 열었을 때는 그 날짜를 찾을 수 없다는 점을 남깁니다.

공공 데이터를 옮겨 실은 민간 사이트가 인용되면 공신력 칸에는 무엇을 쓰나요?

옮겨 실은 사이트의 이름과, 그 사이트가 밝힌 원래 제공 기관을 둘 다 씁니다. 원래 자료를 찾을 수 있으면 열어서 값이 같은지 맞대고, 날짜 표지는 원래 자료에서 찾습니다. 옮겨 실은 사이트가 원래 제공 기관을 밝히지 않았다면 공공 데이터로 세지 않습니다.

기준일이 있는 공공 데이터의 값이 여러 해 전 것이면 그 인용은 어떻게 기록하나요?

현행성 칸은 기준일 있음이고 기준일을 그대로 씁니다. 옛 자료라는 사실은 기준일이 말해 주므로 칸의 값을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답변이 그 값을 지금의 값처럼 전했는지는 답변 문장에서 읽어 따로 쓰고, 병원의 지금 값과 다르면 지금 값 대조 칸이 다름입니다.

한 공공 데이터에 병원에 관한 값이 여럿이면 세 칸을 값마다 따로 쓰나요?

공신력과 현행성은 자료 하나에 한 번 쓰고, 지금 값 대조만 값마다 따로 씁니다. 다만 한 자료 안에서도 항목마다 기준일이 다르게 쓰여 있다면 현행성도 항목마다 나눠 씁니다.

공공 데이터에 우리 병원이 아예 실려 있지 않은데 답변이 그 자료를 인용했다면 어떻게 하나요?

세 칸을 쓰기 전에 인용이 주장을 뒷받침하는지부터 가립니다. 자료에 병원이 없다면 그 자료는 병원에 관한 주장의 근거가 아니므로, 근거 없는 인용으로 따로 기록합니다. 세 칸은 자료에 병원의 값이 실려 있을 때만 씁니다.

평가 뒤에 병원 글에서 이어지는 일

공공 데이터의 옛 값이 되풀이해 인용되는 항목은 병원 글에 그 항목의 지금 값이 물음에 답하는 문장으로 쓰여 있는지를 맞댑니다. 「의료진은 몇 명인가요」 같은 물음에 기준일을 붙여 한 문장으로 답하는 글을 쓰는 방법은 답변형 콘텐츠 작성에서 따로 다룹니다.

병원 글이 공공 데이터를 옮겨 쓸 때도 같은 표지가 필요합니다. 제공 기관과 기준일 없이 값만 옮긴 글은 다시 인용될 때 날짜 없는 값으로 퍼집니다. 글에 바깥 자료를 옮겨 쓸 때 출처와 날짜를 함께 쓰는 방법은 병원 블로그 글쓰기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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