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의 건수와 후기를 쓴 사람의 수
AI가 같은 사람이 남긴 여러 후기를 서로 다른 환자의 경험으로 셌다면, 후기가 몇 건이라는 것과 몇 사람이 썼다는 것은 다른 수이므로, 공개 화면에 드러난 작성자 표시와 플랫폼의 집계 기준으로 가릴 수 있는 데까지만 겹침을 기록하고 나머지는 가릴 수 없다고 남깁니다. 후기 게시판에서 셀 수 있는 것은 글의 수입니다. 한 사람이 진료를 받을 때마다 글을 남겼을 수 있고, 한 번의 일을 두고 여러 곳에 글을 남겼을 수도 있습니다. 글이 스무 건이라는 사실에서 스무 사람이 겪었다는 결론은 나오지 않습니다.
답변이 「많은 환자가 같은 불편을 말했다」거나 「환자 스무 명이 만족했다」고 전하면 건수가 사람 수로 옮겨 갑니다. 불만이든 칭찬이든 같습니다. 글 몇 건이 여러 사람의 공통된 경험으로 읽히면 병원에 대한 평가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판정 값은 단위 맞게 전함, 후기 수를 사람 수로 옮김, 같은 표시의 글을 따로 셈, 겹침 가릴 수 없음, 집계 정의 없음의 다섯입니다. 같은 표시의 글을 따로 셈은 공개 화면에서 같은 작성자 표시로 달린 글이 여럿인 것이 드러나 있는데 AI가 그것을 저마다 다른 환자의 글로 전한 경우입니다. 겹침 가릴 수 없음은 작성자 표시가 없거나 글이 서로 다른 곳에 실려 있어, 겹치는지를 공개 화면으로는 알 수 없는 경우입니다.
글쓴이가 누구인지는 찾지 않습니다. 말투나 내용이 비슷하다는 것으로 같은 사람이라고 미루어 쓰지 않고, 서로 다른 플랫폼의 글을 한 사람의 것으로 잇지 않습니다. 병원의 진료 기록과 후기를 맞대어 글쓴이를 가려내는 일도 하지 않습니다. 이 진단이 남기는 것은 세는 단위가 어긋났다는 사실과, 어디까지 가릴 수 있었는지입니다.
공개 화면의 자료와 답변의 표현에 따른 판정
| 공개 화면에서 가릴 수 있는 것 | AI 답변의 표현 | 판정 |
|---|---|---|
| 후기의 건수 | 후기 몇 건이라고 건수로 전함 | 단위 맞게 전함 |
| 후기의 건수 | 환자 몇 명, 여러 환자라고 사람 수로 전함 | 후기 수를 사람 수로 옮김 |
| 같은 작성자 표시로 달린 글이 여럿임 | 그 글들을 서로 다른 환자의 경험으로 전함 | 같은 표시의 글을 따로 셈 |
| 작성자 표시가 없거나 글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음 | 서로 다른 환자의 경험으로 전함 | 겹침 가릴 수 없음 |
| 플랫폼이 후기를 세는 기준을 밝히지 않음 | 플랫폼의 수를 들어 전함 | 집계 정의 없음 |
후기 수를 사람 수로 옮김은 겹침이 있었는지와 상관없이 매깁니다. 겹친 글이 하나도 없더라도 건수를 사람 수로 부른 것은 받쳐 줄 자료가 없는 말입니다. 공개 화면이 말해 주는 것은 글의 수까지입니다.
겹침 가릴 수 없음은 겹치지 않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가릴 자료가 공개 화면에 없다는 기록이며, 그 이상을 알아내려 하지 않았다는 점을 함께 씁니다. 이 값은 진단의 모자람이 아니라 진단이 넘지 않기로 한 선입니다.
공개 화면에서 옮기는 것과 옮기지 않는 것
담당이 AI가 출처로 단 후기 화면을 열어 아래 다섯 가지만 옮깁니다.
| 항목 | 옮기는 내용 | 옮기지 않는 것 |
|---|---|---|
| 후기의 건수 | 화면에 표시된 수, 연 날 | 글의 본문 |
| 같은 작성자 표시의 글 | 같은 표시로 달린 글이 몇 건인지 | 표시된 이름이나 별명 |
| 플랫폼의 집계 기준 | 한 사람이 여러 번 쓸 수 있는지, 방문마다 쓸 수 있는지에 대한 안내 | 없음 |
| 글의 날짜 | 같은 표시의 글이 쓰인 날들의 간격 | 글에 쓰인 진료 내용 |
| 주소 | 후기 화면의 주소 | 작성자의 프로필 주소, 다른 글 목록 |
같은 작성자 표시인지는 그 화면에서 눈에 드러난 것으로만 가립니다. 한 게시판 안에서 같은 표시가 붙은 글이 셋이면 「같은 표시의 글 3건」이라고 쓰고, 그 표시가 무엇인지는 쓰지 않습니다. 표시를 눌러 그 사람이 다른 병원에 남긴 글이나 프로필을 열지 않습니다. 같은 표시가 같은 사람이라는 보장도 없으므로, 기록에는 「같은 사람」이 아니라 「같은 표시」라고 씁니다.
플랫폼의 집계 기준은 그 플랫폼의 안내에서 찾습니다. 방문할 때마다 후기를 쓸 수 있게 돼 있는 곳이라면 한 사람이 여러 건을 남기는 것이 그곳의 정해진 방식입니다. 안내에서 그 기준을 옮기고, 찾지 못하면 집계 정의 없음입니다. 플랫폼이 「방문자 몇 명」처럼 사람 수를 따로 밝히고 있다면 그 수와 건수를 나란히 옮깁니다.
글의 날짜는 겹침의 성격을 알려 줍니다. 같은 표시의 글이 몇 달 간격으로 쓰였다면 여러 번 방문해 남긴 글일 수 있고, 같은 날 여럿이라면 한 번의 일을 나눠 쓴 글일 수 있습니다. 담당은 어느 쪽이라고 정하지 않고 날짜의 간격만 옮깁니다. 여러 번 방문해 남긴 글은 저마다 다른 날의 경험이지만, 그래도 다른 환자의 경험은 아닙니다.
병원이 가진 자료로 채우지 않습니다. 병원은 접수 기록으로 글쓴이를 짐작할 수 있는 처지이지만, 그 기록을 후기와 맞대는 것은 이 진단이 하지 않는 일입니다. 실장에게 묻는 것은 하나입니다. 그 플랫폼의 후기가 병원이 요청해 모은 것인지, 이용자가 스스로 남긴 것인지입니다. 병원이 방문 때마다 후기를 부탁하고 있다면 그 사실을 옮깁니다.
AI 문장에서는 세는 말을 찾습니다. 「후기 몇 건」, 「리뷰가 많다」는 글을 센 말이고, 「환자 몇 명」, 「여러 환자가」, 「다수의 이용자가」는 사람을 센 말입니다. 「후기에서 자주 언급된다」는 글 안의 말을 센 것이어서 글의 수로 읽습니다. 「환자들이 공통적으로」는 사람을 센 말입니다.
후기의 건수와 이용자의 수 비교
두 수는 같은 화면에서 나온 것처럼 읽히지만 세 가지에서 다릅니다.
먼저 세는 것입니다. 건수는 글을 세고, 이용자의 수는 사람을 셉니다. 한 사람이 세 건을 쓰면 건수는 셋이고 사람은 하나입니다. 건수는 언제나 사람 수와 같거나 큽니다.
다음은 받쳐 주는 자료입니다. 건수는 화면에 표시된 수로 받쳐집니다. 누구나 같은 화면을 열어 같은 수를 읽을 수 있습니다. 사람 수를 받쳐 줄 수 있는 것은 플랫폼이 스스로 밝힌 수뿐입니다. 플랫폼이 밝히지 않았다면, 진단하는 쪽이 사람 수를 새로 셀 길은 글쓴이를 가려내는 것밖에 없고, 그것은 하지 않는 일입니다.
셋째는 그 수로 할 수 있는 말입니다. 건수로는 「그런 내용의 글이 몇 건 있다」까지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 환자가 같은 일을 겪었다」는 사람 수가 있어야 하는 말입니다. 진단서에도 같은 잣대를 씁니다. 담당이 「불만 후기가 다수의 환자에게서 나왔다」고 쓰면 AI와 같은 옮김을 한 것이므로, 진단서의 문장도 건수로 씁니다.
넘기는 묶음과 남기는 한계
원장에게는 건마다 질문과 AI 문장, 세는 말, 후기 화면의 주소와 연 날, 건수, 같은 표시의 글의 수, 플랫폼의 집계 기준, 판정 값을 묶어 넘깁니다. 후기의 본문과 작성자 표시는 넘기는 묶음에 넣지 않습니다.
한계를 묶음의 첫머리에 씁니다. 이 진단은 한 게시판 안에서 같은 표시로 달린 글까지만 가렸고, 표시가 다른 글이 같은 사람의 것인지, 다른 플랫폼의 글과 겹치는지는 가리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원장이 그 이상을 알고 싶어 하더라도 진단 담당은 글쓴이를 가려내는 일을 맡지 않습니다.
병원 글에 대한 권고는 병원이 후기의 수를 옮겨 쓸 때에 한정합니다. 병원 글이 「환자 몇 명이 추천」처럼 건수를 사람 수로 쓰고 있다면 그 문장과 주소를 옮기고, 건수로 쓰도록 권고합니다. 후기를 글이나 광고에 실을 수 있는지는 원장이 의료광고 심의 기준을 확인해 정합니다. 고친다고 AI 답변이 달라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후기처럼 병원이 통제할 수 없는 글에 기대지 않고 병원의 사실을 받쳐 줄 자료를 갖추는 방법은 병원 GEO 출처 확보에서 이어서 정리합니다.
후기 건수와 환자 수 자주 묻는 질문
같은 내용의 글이 여러 플랫폼에 실려 있으면 한 사람의 글로 묶어 세도 되나요?
묶지 않습니다. 내용이 같다는 것으로 같은 사람이라고 정하지 않습니다. 플랫폼마다 건수를 따로 옮기고, 비고에 「같은 문장의 글이 다른 곳에도 있음」이라고 주소와 함께 씁니다. AI가 이를 서로 다른 환자의 경험으로 전했다면 겹침 가릴 수 없음입니다.
플랫폼이 「인증된 방문자」 표시를 붙여 놓았다면 사람 수로 읽어도 되나요?
표시가 말해 주는 것은 그 글이 방문을 거쳐 쓰였다는 데까지입니다. 몇 사람인지는 플랫폼이 따로 밝힌 수가 있을 때에만 옮깁니다. 표시의 뜻은 플랫폼의 안내에서 찾아 그대로 옮기고, 담당이 풀이하지 않습니다.
병원이 누가 쓴 글인지 알고 있다고 하면 그 정보를 받아 겹침을 가려도 되나요?
받지 않습니다. 병원이 아는 것은 진료 기록에서 나온 것이고, 그것을 후기와 잇는 일은 이 진단의 범위 밖입니다. 기록에는 공개 화면에서 가린 것만 쓰고, 병원이 안다는 사실도 옮기지 않습니다.
AI가 별점 평균을 들어 「환자의 상당수가 만족했다」고 전했다면 같은 방법으로 매기나요?
별점은 글마다 매겨진 것이므로 평균도 글을 센 수에서 나옵니다. AI가 그것을 환자의 비율로 전했다면 후기 수를 사람 수로 옮김입니다. 비고에 별점을 매긴 글의 수와 플랫폼이 평균을 내는 방법의 안내를 옮깁니다.
후기가 한두 건뿐인데 AI가 「환자들의 평가」라고 전했다면 어떻게 기록하나요?
건수와 AI의 말을 나란히 옮깁니다. 한두 건의 글을 여러 사람의 평가로 전한 것이므로 후기 수를 사람 수로 옮김이고, 비고에 건수를 씁니다. 글이 적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원장이 읽을 자료입니다.